공지사항
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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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은 미끄럽다.
여기다 비가 온다면,,, 최악이다.
사실, 브레이크를 잡는 것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거나
눈길에는 안 끌고 나오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가급적 바퀴를 잠그는 급브레이크(풋브레이크)보다는
펌핑브레이크가 추천되는데,(여러번 나눠서 브레이크 밟기)
사실, 이 역할을 ABS가 한다.(오토 브레이크 시스템)
바퀴가 잠기지 않도록,
브레이크 열었다, 놨다하는 것이 ABS다.
그러니, 막 밟거나
까딱까닥 하지 말고,
스무스하게 밟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펌핑 브레이크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긴급한 상황에서는 인간은 본능적으로 콱 밟기 때문에,
펌핑브레이크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있다.
(솔까말 앞에 급정지 하면, 그대로 부딫쳐야 2차 사고로 안 이어지는데, 핸들 트는 분들이 계신다.)
여기다 저 멀리서 미끄러워질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 때
미리 사전에 펌핑브레이크로 조절하라는 것인데,
ABS 믿고 깝치지 말고 미리 브레이크 잡으라는 의미도 강하다.
눈길에 ABS보다 더 스무스하게 멈추고 싶다?
그럼 엔진브레이크가 있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고속에서는 지양해야 하지만,
저단 변속에 의한 압축저항으로 스무스하고 자연스러운 제동이 가능하다.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이유는 대부분 앞이든 뒤든 순간 강한 바퀴 접지력을 이용하려다 발생하는 것인데, 엔지브레이크는 엔진 자체에 스무스하게 저항을 줘서 동력을 잃게 만든다.
더군다나 엔진브레이크는 미리, 사전에 변속으로 조절하기에,
갑자기 ABS에 기대는 풋브레이크보다 더 안전하게,
저 멀리서 멈출 기회가 더 있음에,
추천되는 방법이다.
그럼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회생제동을 엔진브레이크처럼 쓰는데,
눈길에 회생제동 쓰면 되나요?
안 된다.
엔진브레이크와 회생제동은 다르다.
자동차 엔진브레이크(패들시프트, 오버드라이브) `보통 2종`은 모르는 세계_그래도 올 겨울 잊지마세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회생제동에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회생제동은 엔진브레이크보다 강하게 제동력을 준다.(바퀴를 잠근다.)
그렇기에 눈길에는 최대한 회생제동을 낮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point는 사전에 스무스하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동을 거는 것이기에
회생제동 또한 그럴 상황이라면,
패들시프트를 써서 엔진브레이크처럼 이용해도 되지만,
높은 회생제동은 쓰지 말라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자동회생제동은 안 되나요?
노면을 읽으면 좋겠지만,
아니여도...
FSD에 의지 하려는 나약한 인간에게는 나쁘지 않는 방법이다.
워낙 보수적으로 제동을 줘서,
사전에, 미리, 스무스라는 키포인트를 잘 준수하기 때문이다.
회생제동을 쓰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가 눈길에 위험하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테슬라는 카운터 스티어링을 보여줌으로서 안전성을 보이는데,
내연기관과 달리 즉각적인 토크와 반응을 보임에 여기다 실력만 갖춘다면,
도리어 눈길에 더 유리하다.
(근디 그럴 운전 실력이 없으니, FSD의 카운터 스티어링에 우와~~ 거리는 거지)
여튼 긴급한 상황이 되면 본능에 밟아라.
최소한 ABS가 있으니, 기본은 할텐데,
결국 본능에 맡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브레이크를 놨다 밟았다 하는 감이 온다.
(살라믄 뭔 짓을 모하겠노)
그런 의미에서 쿠팡이 불쌍하다.
국가기관(국정원)이라는 것이 협조공문을 보내서,
조사 도와주고, 범인과 접촉한 뒤 자료 회수하고 잡아줘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정치 양아치들 때문에 지시였니, 아니니 꼬투리 잡아 쿠팡을 악마화 하고 있다.
쿠팡은 해킹 피해자다.
직원 한명이 앙심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으나 회사에 피해를 주고 간 사건으로,
쿠팡은 피해를 입었는데,
이때 국가기관이 협조해달라고 하면, 당연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성실히 도와주는 것이 일반 피해자 마인드다.
그런데 그 국가기관이, 협조공문을 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국정원법에 강제성이 없으니 지시가 아니다라며,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
국제적 망신이다.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피해자가 아닌 범인을 우선 족쳐야 하는 것이고,
민간인이 범인을 잡아주고 했으면, 부끄러워하거나 상을 줘야 한다.
그런데, 지시도 아닌데, 왜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범인을 잡았냐 하지를 않나,
왜 공개하지 말라는 사안을 공개했냐고 ㅈㄹ들을 하지 않나...
왜?
공개하지 말라고 한 것은 강제성 있나보지?
어떤 피해자가 국가에서 협조 해 달라고 하는데, 잠시만요, 국정원법 좀 살펴볼게요?
지시사안 아니죠? 그럼 거부 할게요.
이렇게 나온단 말인가!
국민에게 국가 조차도 믿지 말고 무조건 의심하고 협조하지 말라는 것인가?
이재명이 달러 책 갈피로 인천공항 사장에게 ㅈㄹ 털때 mou 관계이기 때문에 협조 관계다 라고 할 때는 관습적 도덕적 부처간 협조관계 ㅈㄹ 떨면서 책임 없냐는 둥 ㅈㄹ 떨었으면서, 쿠팡 때는 또 왜 그리 적극적이셨서요. 라고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가 신뢰성이 심히 추락하고 있다.
쿠팡 힘내라.
너거들 없으면, 우리나라 명절 때 아이들 한복 못 입는다.ㅋㅋㅋㅋ
쿠팡 삥 뜯으려고 이런 억지 저런 억지 다 부리고, 대한민국이 쪽 팔린다.
최민희 외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들아,
그리 아니꼬우면, 또 법으로 제정하세요.
그리 못 하는 이유를 알지.
강선우처럼 돈 받아서???
ㄴㄴ
법으로 제정하면, 다른 기업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 하는데,
지금 쿠팡만 조져야 하거든.
이런 선택적 조짐에 쿠팡 대표도 빡이 치는 것이고.
이렇듯 불안한 정세 속에서는 그 상황에 따라 알아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하루 빨리 국가가 정상화 되었음 한다.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폭설이 왔을 때 안전한 브레이크 잡는 방법은
1. 집에서 이불 푹 쓰고 쉬기
2. 굳이 나와야 한다면, 전방 주시하면서 안전거리 유지하기
3. 패들시프트 등으로 엔진브레이크!
4. 다음으로 펌핑브레이크로 천천히 제어하기
5. 급할 때는 본능에 따라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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