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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휴대폰 살 때 성지, 공시지원금 이런 말, 이런 곳 알고 찾아야 되?

 요즘 세대가 참 좋다.

앉아서 모든 정보를 빨아들일 수 있고,

과거에는 전문 용어를 책을 통해 찾아서 스스로 이해 해야만 했는데,

이를 쉽게 해석 해 주고, 요약 해 주는 AI가 있기 때문이다.


폰팔이,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는 돈을 마치 자기가 지원 해 주는냥,

정보의 비대칭화를 이용하여,

이득을 꾀한 사람들이다.

나쁜 것은 아니다.


정보의 비대칭 또한 그들의 노력이자, 기술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상한 용어 등을 만들어서 시간 낭비 하게 만든 것이 잘 못이지.

그 이상한 용어에는 다음과 같이 공식적인 단어 외,

1. 기본 할인 제도 (공시지원금 vs 선택약정)

공시지원금 (공시): 휴대폰 구매 시 기기값에서 즉시 할인받는 금액입니다. 통신사와 제조사가 함께 지원하며, 요금제가 높을수록 할인 금액이 커집니다.

선택약정 (선약): 기기값 할인 대신 매달 통신 요금의 25%를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아이폰처럼 공시지원금이 적은 기종이나 고가 요금제 사용 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통 지원금: 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사가 자율적으로 공지하는 기본 할인 금액을 일컫는 2025년 이후의 개념입니다. 

2. 가입 유형

번호이동 (번이): 쓰던 번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통신사만 옮기는 것입니다. 고객 유치를 위해 보통 기기변경보다 지원금이 더 많으며, 추가로 '전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기변경 (기변): 현재 이용 중인 통신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기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결합 할인이나 장기 가입 혜택을 유지하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자급제: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제조사(삼성전자, 애플 등)나 온라인 쇼핑몰(쿠팡 등)에서 단말기만 직접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약정 제약이 없고 알뜰폰 요금제와 조합하여 통신비를 절감하기 좋습니다. 

3. '성지' 및 실구매 관련 은어

성지: 공시지원금 외에 판매점이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불법 보조금(추가 지원금)'을 많이 주는 매장을 뜻합니다.

현금완납 (현완): 추가 지원금을 제외한 최종 할부원금을 현금으로 한 번에 결제하여, 매달 기기값 할부금이 0원이 되게 하는 방식입니다.

할부원금 (할원): 모든 할인을 적용하고 실제로 내가 내야 하는 순수 기기 가격입니다. 월 요금에 포함되는 실제 단말기 가격이므로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항목입니다.

표인봉/좌표: '현금영수증' 또는 '페이백'을 뜻하는 은어(표인봉)나 저렴한 매장의 위치(좌표)를 공유할 때 사용합니다. 


이상한 은어들이 있다.

사실 많이 알 필요는 없고,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는 돈은 공시지원금이고,

판매자(업체)가 더 지원 해 주는 돈, 표인봉이 얼마이냐 이게 관건이다.

(= 할부원금)


근디, 일반인이 이 정보를 언제 이해하고, 언제 외우겠는가,

친구가 폰팔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우리는 여러 곳에 견적을 받거나,

'아는 형님'들과 거래 한다.

이것이 바로 과거 방식이다.



요즘 세대는 앉아서 정보를 빨아들이는지라,

조금만 손가락이나 입을 놀려도, 유의점이라든지, 평균 단가 등 정보가 들어온다.

이에 쉽게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다.

쉽게 접근한다면, 성지들을 찾는 것이고,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다 보면, 카톡 알림으로 대란 문자가 오게끔 정보망을 구성한다.


예전에는 중고나 가개통, 리퍼 제품 가격이 갸우뚱 했지만,

구성한 정보망으로 신품 가격대를 안다면,

중고 가격에 대한 적정선과 메커니즘도 알게 된다.


근디,,, 더 똑똑한 젊은이들은 폰에는 관심 없고,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환율을 억지로 국민연금으로 잡을려고 했을 때,

오히려 달러를 사러 은행에 뱅크런을 하거나,

외화시장에 투자를 한다.

(뉴스보니, 기업들도 달러 많이 사다들였다 한다.)



오늘도 준대란이라면서 알림이 왔다.


마음에 드는 것은 없지만,

가격 정도는 파악하면 좋으니까,,,

근디 내가 용어들을 알아야지.

그래서 AI에게 요약해 달라고 하고,

실질 내가 지출할 금액도 정리 해 달라고 하니,

금방 가격 형성 조건이라든지 관계, 비교 등이 가능했다.


평소 관심 있는 기종이나 스펙이 있고,

휴대폰 바꿀 때가 됬으면, 몇 번 구경하다,

pick 하면 좋을 추천 할만한 가격대였다.

물론 자급제하고 비교하면 조금 싼 편이지만,

괜시리 중고, 리퍼, 가개통 이딴 거 보다는,

오히려 더 싸다고 느껴지는 가격 대 였다.

(본인이 평소에 요금제를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가격차에 대한 체감이 달라지지만)


세상에 완벽한 선택은 없다.

그저 만족할만한 선택을 할 뿐인데, 또 그 것이 반드시 옳은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다.

내가 죽을 때 천억을 남기든 백원을 남기든 나하고 뭔 상관 있으랴.




오늘 날 기사에 20대들은 윤석렬을 가장 많이 지지하고,

이재명을 부정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JTBC 여론조사] 70대 여론 빼닮은 20대…'이 대통령 부정 평가' 51%

역시나 메시지 보다는 메신저를 공격하는 댓글들과 기사제목들이다.

그렇다고 들어 오는 정보가 넘쳐나는 20대들이 생각이 바뀌겠는가?



어떤 분들은 역사 교육 운운하며 부정하던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 하려면, 세뇌를 해야 한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 밖에 또 있는가?


그저 fact와 정의만 알리면, 알아서 판단 할 것을,

사회의 떼가 덜 묻어서 그렇다 하면서,

어린이 날을 부정하는 말들을 한다.

그러면서 이재명은 AI에 집중 투자하자고 하는데,

AI야 말고, 사회에 떼가 묻지 않은 순수한 집단지성체다.

물론 AI가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메시지보다는 메신저를 공격하는 무지랭이들 보다는 그 순수성이 더 가치가 있다.


금번 쿠팡 청문회 때도,

대화 할 생각들은 하지 않고, 그저 본인들의 정치적 이슈를 위해,

말 끊고, 사과 하라는 둥 엉뚱한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고도 하는 말이 

노!


아놔, ㅉ팔려가지고.

그래 갔고 외국과 협상은 어떻게 하고 오는짘ㅋㅋㅋㅋ

이러니 한미협상 무산됬지 ㅉㅉㅉㅉ

정보통신망법 개정 놓고 한·미 통상 갈등 우려 확산

뭔 말이 통해야지,

국회의원들의 비기,

욕하고 소리지르고, 겁박하는 것이 통하지,

원숭이들도 아니고, 빼액빼액.


메시지를 주고 받아야지, 메신저들을 공격하려 하니 안 통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래놓고, 도리어 김병기나 강선우 같은 분들 나와서 되치기 당하고.

(메신저가 문제라매!!!)






휴대폰은 중고보다는 새삥이 났다.

성능이나 스펙 문제가 아니다.

지금 내가 구형폰을 쓰는데, 아직 사용에 모자람이 없고,

심지어 지금 게임용으로만 사용하는 세컨폰 LG G7?

아직 잘 돌아간다.


다만, 기업들이 교체 주기와 관련 수명에 장난질을 쳐서 그렇지.

예전이나 지금이나 방수수준은 비슷한데,

괜시리 배터리 교체 힘들게, 접착 실 방식으로 바꿔서 배터리 교체만 힘들게 하고,

막상 배터리를 교체해도, 방수기능을 잃게끔, 그리고 다른 부품이나 프로그램 상으로 수명을 짧게 만드는 등 장난질을 쳐서,

그런 의미에서 같은 가격이라면, 새삥이 낫다는 것이다.


아몰레드에 줄이 생긴다든지 말들이 많았지만,

교체주기가 짧다보니, 그것을 느낄 시간도 없다.


AI... 

그래요, 최신폰은 AI에 특화 되 있어요!!!!!


아... AI....

주변에 널린 아무 컴퓨터에 접속하면...

어차피 클라우드 방식이고, 내재형이라 해 봤자, 사진 조작 하는거,,,

그게 뭐...

뻔히 본인 자백 녹취록이 있는데, 강선우나 이재명처럼 조작 되었다 주장하게?



차피 더불어나 그 지지자들에게 최신폰 써 봤자,

현지 누나만 찾고,

하는 것이라고는 상대방 말 끊고, 지가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주리를 틀어라~ 밖에

또 뭐 있나?

그리고 이상한 피해자들 데려와서,

뻔히 살아 있는 마누라가 있는데, 이상한 누나 데려와서,

보상에 대한 확답을 이 자리에서 해달라고 하지 않나...

구하라가 울겄다.


솔까말 무안참사 유족보다 쿠팡청문회에 나온 그 분이 엠비씨에 더 나오고 있어.

이게 정상이야?


AI시대의 일반적인 소양은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느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지나 현지누나, 공시지원금 이런 말들을 학습하기 보다는,

레퍼런스처럼 그 내용을 정리 비교하여 가끔씩 보기만하고,

필요 할 때를 알고, 캐치만 하면 된다.


전기차 할인 한다고, 우르르 몰려 사는 거?

보기 좀 흉하다.




참고로, 휴대폰 대란 시기는 대체로,

(자동차도 마찬가지지만,)

- 뭔가 뜻 깊은 날(새해나 수험생 뭐, 그런 날)

- 연초나 연말(환율처럼 분식회계나 털고 나가는 날)

- 휴대폰 라인업 하는 날


1. 주요 신제품 출시 전후 (가장 유력)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시기 (2026년 2월~3월):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 S26 시리즈가 2026년 2월 25일 언팩 행사 후 3월 초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기에 구형 모델(S25 등)의 재고 소진을 위한 대란이 자주 일어납니다.

아이폰 신모델 출시 전 (2026년 가을): 2025년 9월에 출시된 아이폰 17 시리즈의 가격이 안정화되거나, 2026년 신모델(아이폰 18 예상) 출시를 앞두고 지원금이 상향되는 시기입니다. 

2. 시즌 및 정책적 요인

명절 및 가정의 달 (1월, 5월): 설날(1월)이나 가정의 달(5월)은 통신사 간 가입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전통적인 대란 시기입니다.

전환지원금 활성화 시기: 통신사를 옮길 때 주는 '전환지원금' 정책에 따라 특정 시기에 보조금이 갑자기 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6년에도 통신사들이 번호이동 고객을 타겟으로 지원금을 높이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실시간 확인 방법

오전 시간대 공략: 통신 시장의 가격 정책은 주로 오전에 결정되므로, 오전 9시~12시 사이에 성지 시세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성지 시세표 모니터링: 특정 날짜를 기다리기보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성지' 카페의 2026년 최신 시세표를 상시 확인하여 할부원금이 급격히 낮아지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요약하자면, 2026년 상반기에는 3월 갤럭시 S26 출시 전후가 가장 큰 기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평소에는 주말과 공휴일을 앞둔 금요일 오후부터 시세를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정보가 넘쳐나는데,

영어 두 세마디, stop, no 만 할 줄 아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아줌마, 아저씨들 말에 20대가 속아 넘어가겠냐?

아니, 지들은 그 정도 수준 밖에 안 되면서 보좌관에게 갑질 또는 막말하는 근자감은 또 뭐냐?


아니, 님은 왜 메시지를 공격 안하고,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공격하는거죠?

no하고 stop만 말하는데, 무슨 메시지를 공격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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