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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모르는(?) 알뜰폰 요금제(평생할인)_데이터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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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휴대폰은, 아니, 스마트폰은 어르신들에게도 필수품이 되었다. 통화나 문자 따위의 문제가 아니다. 이 좁은 나라에서 직접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나 심각한 문제는 만남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 외 잔잔한 만남(?)과 AI에 있어 스마트폰은 필수가 되었다. 괜시리 밥 묵나? 안녕? 이런 시덥잖은 말들도, SNS 등 인터넷과 wifi가 가능하게끔 만들었다. 위험하게 세상을 직접 돌아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세상을 돌아다니는 거 마냥 살 수 있어, 그런 의미에서 필수가 되었다. 그래도 아쉬우니, 통화, 문자 등 무조건 무제한으로, 여기다 데이터는 당연히 무제한으로 해야 한다. 어르신들이 무슨 데이터 무제한이냐고 말하겠지만, 님이 옆에서 상시 인력으로 붙어 있을 거 아니라면, AI와 대화라도 하게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바꿔주자. 속까말 님에게 처음 폰 사주고 하신 분들이고, 님이 실수로 그 폰으로 네이트 버튼을 누른다든지 인터넷을 해서 한달에 몇십 만원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아도 아무 소리 안 하신 분들이다. 그런 분들에게 한 달에 2~3만원 요금이 무에 아깝겠는가? 폰은 왠만하면 보급폰 말고, 전 시리즈라도 프리미엄급으로 맞춰드리자. 우리나라가 제일 잘 하는 분야가 바로 갈라치기와 '급'나누기다. 괜시리 무선 충전이 되는데도, 보급 시리즈면 물리적으로 막아 놓는 것이 대한민국이다. 솔직히 아이폰 성님 없었으면, 멋 모르고 피처폰 가운데 'ok'버튼 눌렀다고 요금 10만원 나오는 경험을 아직까지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지금도 봐라. 반도체 그렇게 잘 팔린다면서 괜시리 컴퓨터 가격만 2.5배로 오르지 아니한가. wifi를 막으려 그리 단합 했던 것이 현재 대표 이동통신사 3사다. 그래도 정 2~3만원이 부담스럽다 하면 3무로 해서 월 5천원에 알뜰요금제 하나 맞춰드리자. (통화, 문자, 데이터 무제한) 유목민 처럼 계속 돌아다니지 말고, 평생할인으로 물론 데이터 4.5기가에 다 쓰면 1mb...
스마트폰 요금 가입 시 안면인식... 진짜 하네??? 어따 팔아먹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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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신3사가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다 털린 지금, 지나친 번호이동을 막기 위함인지 몰라도, 스마트폰 요금 가입 시 안면인식하는 법을 이재명과 더불어가 통과시켰다. 그렇지 않아도, 로봇 경찰을 투입하여, 제2의 그 나라가 되지 않을까하여 염려스러운데, 아주 불필요한 정책이라 생각된다. 그들은 안면인식을 도입하면, 도용 등을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오히려 우회하는 방법을, 기술을 고도화하고, 그 과정에서 정보를 캐치하는 기술만 늘어날까 염려가 된다. 실제로 kt의 경우 사람 많이 다니는 곳에 가짜 기지국을 만들어 개인정보를 빼갔다. 쿠팡에게는 엄격하게 하면서, 통신 3사나 카카오톡 같은 국내 기업에게는 유하게 하는 것으로 봐서는, 분명 누군가 당신들의 안면을 해킹 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에 진짜 하는가 싶어, 한번 가입 하는 척 해 보고 시도 해 보니, 진짜로 하던데;; 위기감을 더 느낀 것은, 단순히 정면 사진이 아닌, 고개를 여기저기 돌리라 명령을 하는 것 이였다. 안내에는 주민등록 사진과 비교한다고 하는데, 주민등록 사진에는 나오지 않는, 오른쪽 안면과 왼쪽 안면을 수집하는 것이였다. (여권 사진도 그렇게 안 찍는다.) 혹시나 가면 썼을까 걱정되서??? 뭔, 가면라이더도 아니고, 요즘은 그딴 짓해도 사람 얼굴 복사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ai가 정교하게 판별한다? 카메라 자체를 조작하면 되는거 아닌가? 일부러 화질을 흐린다던지, 필터를 씌운다던지, 애초에 주민등록증 상 얼굴과 비교한다면서? 인간이 봐도, 민증과 실제 사람 구분이 안 가는 것이 태반인데, 혹시나 나중에 터미네이터 만들 때 내 얼굴 참고 할까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는 하지만) 그 전에 해킹이라든지 보안에 확실히 단도리를 하고 하던지, 이런 것들을 보면, 늘 없는 사람들이나 우민들만 희생을 한다. "코로나19백신 오염 무대응, 정은경 장관에게 책임 물어야" < 입법 < 정책 < 기사본문 - 히트뉴스 우한폐렴 백신이라든지. 예전에 토스에서 홍채 등...
새 휴대폰 살 때 성지, 공시지원금 이런 말, 이런 곳 알고 찾아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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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가 참 좋다. 앉아서 모든 정보를 빨아들일 수 있고, 과거에는 전문 용어를 책을 통해 찾아서 스스로 이해 해야만 했는데, 이를 쉽게 해석 해 주고, 요약 해 주는 AI가 있기 때문이다. 폰팔이 ,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는 돈을 마치 자기가 지원 해 주는냥, 정보의 비대칭화를 이용하여, 이득을 꾀한 사람들이다. 나쁜 것은 아니다. 정보의 비대칭 또한 그들의 노력이자, 기술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상한 용어 등을 만들어서 시간 낭비 하게 만든 것이 잘 못이지. 그 이상한 용어에는 다음과 같이 공식적인 단어 외, 1. 기본 할인 제도 (공시지원금 vs 선택약정) 공시지원금 (공시): 휴대폰 구매 시 기기값에서 즉시 할인받는 금액입니다. 통신사와 제조사가 함께 지원하며, 요금제가 높을수록 할인 금액이 커집니다. 선택약정 (선약): 기기값 할인 대신 매달 통신 요금의 25%를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아이폰처럼 공시지원금이 적은 기종이나 고가 요금제 사용 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통 지원금: 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사가 자율적으로 공지하는 기본 할인 금액을 일컫는 2025년 이후의 개념입니다. 2. 가입 유형 번호이동 (번이): 쓰던 번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통신사만 옮기는 것입니다. 고객 유치를 위해 보통 기기변경보다 지원금이 더 많으며, 추가로 '전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기변경 (기변): 현재 이용 중인 통신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기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결합 할인이나 장기 가입 혜택을 유지하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자급제: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제조사(삼성전자, 애플 등)나 온라인 쇼핑몰(쿠팡 등)에서 단말기만 직접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약정 제약이 없고 알뜰폰 요금제와 조합하여 통신비를 절감하기 좋습니다. 3. '성지' 및 실구매 관련 은어 성지: 공시지원금 외에 판매점이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불법 보조금(추가 지원금)'을 많이 주는 매장을 뜻합니다. 현금완납 (현완): 추가 지...
영덕박달대게 갤럭시 간편측정, 영덕박달대게는 크기가 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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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무리 크기가 큰 영덕박달대게를 먹어도,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어도, 막상 사진을 찍으면,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첫번째 방안으로, 갤럭시의 간편측정을 추천하고 싶지만, 의외로 수치에 약한 분들이 많다. 그래서 보통은 무게로서 인식을 시켜주지만, 그 무게가 크기의 웅장함을 표현 해 내지는 못한다. 또 이렇게 찍어놓으면, 위의 것과 크기가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가격도 크기도 쪼매 차이가 난다. 이러면, 느낌이 좀 더 올란지 모르겠다. 역시 큰 영덕대게를 먹을 때 티를 내기 위해서는, 들어서 얼굴을 갖다 대는 것이 최선인듯 하나, 그렇게까지 해서... 크기가 크면, 맛있다라는 호평들이 많기는 하지만, 각 자 주머니 사정에 맞게, 먹어도 충분히 맛을 즐길 수 있다. 근디, 님은 이 기능을 태양광 때 써요? 안 쓴다. 햇빛이 너무 강하면, 잘 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간편이라,,, 그리고 거시적 경제 시각에서 작업해서... 그래도 급할 때는 쓸만한 기능이다.
갤럭시 s20 플러스와 '갤럭시 z플립6 & 갤럭시 z폴드' 디스플레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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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의 고질병인 충전단자 문제로 삼성서비스센터에 들렀다. (이번에 충전단자 교체 2번째다. ㅡㅡ) 일단은 고치고, 이제 슬슬 다른 폰도 알아봐야하니,,, 마침 옆에 있는 z플립 6를 구경하게 되었다. 총평은 네가지! 1. 가볍다. 2. 역시 주름은 보이네. 3. 그래도 화면 쨍하게 틀면 뭐... 4. 근디 디스플레이가 내꺼보다 별론데? 이제는 상향 평준화가 되서, 스마트폰 후기들은 그닥 인기가 없다. 못 해도, 다들 평균 이상은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왕이면, 충전단자를 교체하는데, 거금 5만원을 또 버리고 왔으니, 글 소재감으로 쓰고자 한다. 디스플레이가 2개 붙어 있는데,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갤럭시 s20플러스인 내 것보다 확실히 가벼웠다. 마치 얼라들 장난감처럼, 이 것도 폰인가? 하는 느낌을 주었다. 디스플레이도 이렇게 쨍!하고 말이다. (물론 주름을 감추기 위해서는 쨍 할 수 밖에 없다.) 전작보다 주름이 보이네, 안 보이네 해서 쪼끔 기대를 했는데, 그 기대보다는... 뭐... 화면비율은 , 이 네모 반듯한 폴드 같은 경우는 웹페이지를 쪼금 더 크게 본다는 장점을 가졌다. 이게 무겁다면, 굳이 이 무거운 것을 접어서 갖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가벼우니까, 충분히 장점으로 작용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유투브로 보기에는 쫌... 약간 클지도 모르나 그것 때문에 선택하기에는 큰 차이는 없었다. 특히나 z플립은 오히려 폭이 작아져, 유튜브에서는 많이 실망 할지도 모른다. 물론 내 폰이 플러스라 여느 폰보다는 크지만, 아무래도 기존에 있는 것보다 더 좋아야 한다는 강박강념은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특히나 이 느낌은 디스플레이 해상도 에서 가질 수 있었다. 딱히 qled를 사용하지않아, 똑같이 fhd+를 사용하는데도, 갤럭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감동을 보여주지 못 했다. 당연히 세대 차이가 나서, 뭔가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겠거...
스마트폰 저장용량 확보방법(불필요한 파일 지우기), 태양광 준공 서류 꼭 챙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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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pc편을 다룬 적이 있었다. SSD를 설치 했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구형 HDD를 '다운로드' 받이(보조저장장치)로 사용하자 (tistory.com) 그때는 근본적으로 다운로드 경로를 변경 하여 상대적으로 용량은 크고 느린 HDD에 저장하도록 변경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스마트폰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미디어(동영상, 사진) 그리고 녹음. 사진 어플의 저장경로를 외부, SD카드로 지정하면 되는 것이고, 녹음 또한 이 처럼 외부 저장소로 경로를 지정하면 된다. 요즘 프리미엄 폰이야 내부 저장소가 크지만, 그게 아닌 폰들은 기본적으로 커진 어플 용량 을 감당하기에도 부족하다. 모바일 어플의 기능이 pc급으로 변모하는 지금, 앞으로 스마트폰 내부 용량도 500gbyte는 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게임만 해도... 14gbyte를 차지하니... 위의 조치를 취해도, 카카오톡이나 기타 다운로드 파일들은 일일히 지우거나 옮겨야 하는데, 무엇을 지우고, 무엇을 옮겨야 할지 고민 될 때가 있다. 우리가 청소 할 때마다 느끼는 딜레마다. '나중에 쓰겠지'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솔직히 지워야 한다. 나중에? 절대 안 쓴다. 그래도 마냥 지우기 찝찝하면, SD카드에 똑같은 폴더명을 만들어 그대로 옮기면 된다. 예를 들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스크린샷' 등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 소리 녹음 등을 옮기다 보면, 용량을 마니 확보 할 수 있다. 그렇게 언젠가 sd카드도 꽉 차면... 새로운 sd카드를 사거나... 걍 비워라. 그렇게 해서까지 쓰지 않은 파일이면, 더이상 쓸 일이 없다.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것은 클라우드 저장소를 이용하면 되고. 이래서 필자가 태양광 준공 후 준공서류를 꼭 챙겨라하는 것이다. 저렴한 업체 같은 경우 안 챙겨주는 것 중 하나가 준공서류와 도면이다. 아니, 설계비란 명목 하에 돈...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가정용 분전함 형태1(메인 누전, 분기 배전, 2000년대 초반)
최근 분전함은 형태는 메인 - 배전차단기 분기 - 누전차단기 이다. 하지만 위 사진을 보면 메인 - 누전차단기 분기 - 일부 누전, 일부 배전 형태이다. 최근 기준으로는 맞지 않지만, 2000년 대 초반은 적법한 형태이다. 메인으로 누전을 잡고, 분기는 배전으로 과부하를 잡는다. 다만, 일부 분기에 누전차단기를 둔 이유는 그나마 신경을 더 써서, 일상 생활에서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은 구역에 배치를 한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메인은 30이 감도전류이고, 그 밑의 누전은 감도전류가 15이다. 보통 이 정도면 민감한 편이라 화장실이나 주방 등 민감한 곳에 사용된다. 그럼 왜 에어컨은 이 수상한 검은(?) 차단기인가? 지금도 누전 30이면 에어컨... 에어콘에는 적절한 기준 누전 감도 수치다. 이를 메인으로 잡고 있으니 분기 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전차단기로 마무리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급 되는 차단기와 달리 형태는 다르지만 기능은 같다. 걍 깔 맞춤으로 배전함에 맞춰 맞춘 것 뿐이다. 검은 고양이냐, 흰 고양이냐 그 차이다. 이러한 분점한 형태의 단점은 무엇이냐? 에어콘이나 전등 같이 누전차단기를 쓰지 않은 곳에서 배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메인이 떨어져 전체 전기가 셧다운 된다. 이런 곳에 비상 전력 같은 시스템, APU 가 형성 됬을리는 만무하고 말이다. 그 옆 누전차단기로 연결 되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이는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모르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