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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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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은 미끄럽다. 여기다 비가 온다면,,, 최악이다. 사실, 브레이크를 잡는 것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거나 눈길에는 안 끌고 나오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가급적 바퀴를 잠그는 급브레이크(풋브레이크)보다는 펌핑브레이크가 추천되는데,(여러번 나눠서 브레이크 밟기) 사실, 이 역할을 ABS가 한다.(오토 브레이크 시스템) 바퀴가 잠기지 않도록, 브레이크 열었다, 놨다하는 것이 ABS다. 그러니, 막 밟거나 까딱까닥 하지 말고, 스무스하게 밟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펌핑 브레이크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긴급한 상황에서는 인간은 본능적으로 콱 밟기 때문에, 펌핑브레이크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있다. (솔까말 앞에 급정지 하면, 그대로 부딫쳐야 2차 사고로 안 이어지는데, 핸들 트는 분들이 계신다.) 여기다 저 멀리서 미끄러워질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 때 미리 사전에 펌핑브레이크로 조절하라는 것인데, ABS 믿고 깝치지 말고 미리 브레이크 잡으라는 의미도 강하다. 눈길에 ABS보다 더 스무스하게 멈추고 싶다? 그럼 엔진브레이크가 있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고속에서는 지양해야 하지만, 저단 변속에 의한 압축저항으로 스무스하고 자연스러운 제동이 가능하다.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이유는 대부분 앞이든 뒤든 순간 강한 바퀴 접지력을 이용하려다 발생하는 것인데, 엔지브레이크는 엔진 자체에 스무스하게 저항을 줘서 동력을 잃게 만든다. 더군다나 엔진브레이크는 미리, 사전에 변속으로 조절하기에, 갑자기 ABS에 기대는 풋브레이크보다 더 안전하게, 저 멀리서 멈출 기회가 더 있음에, 추천되는 방법이다. 그럼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회생제동을 엔진브레이크처럼 쓰는데, 눈길에 회생제동 쓰면 되나요? 안 된다. 엔진브레이크와 회생제동은 다르다. 자동차 엔진브레이크(패들시프트, 오버드라이브) `보통 2종`은 모르는 세계_그래도 올 겨울 잊지마세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회생제동에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회생제동...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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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터 윈도우 부팅 시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뜬다. trojan:win32/powessere.T 디펜더는 계속 경고 들어오고, 부팅마다 처리해도 계속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바이러스는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다. 대놓고 활동하기 보다는, 레지스트리를 통해 단계적으로 침투하는 녀석이라, 일반적 백신으로는 잡기 어렵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 오프라인 검사다.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보안 검사보다 더 깊숙한 것으로, 윈도우가 실행 되기 전에 실행 되는 검사다. 다만, 이 검사가 만능은 아니고, 92%에서 멈추거나 중지되는 오류도 있다. 실제로 본인이 적용 해 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는 잡히지 않았다. 이 바이러스가 생긴 원인으로 짐작 되는 것이 있으나, 침투 경위는 공개 안 하는 것도 보안의 일종이다. 쨌든 오프라인 검사는 길지 않은데, 5~10분? 이후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안 잡힌다? 그럼 외부인력을 동원해야지. 바로, MZ 용병, 멜웨어제로. Malware Zero - 무료 악성코드 제거 도구 사이트 링크도 사기가 많으니, 상세보기와 주소 체크하고.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1. 다운 받고, 2. 압축 푼 다음에 3. BAT 파일 오클 후 '사용자권한 실행'을 통해 실행하면 된다. 이 후는 잠깐 로딩 시간이 지난 후 자동 실행 되며, 알아서 잡아준다. 멀웨어제로 사용 간 여러 경고 사항이 뜬다. - 오류가 뜨면 안전모드에서 실행 해 달라 - 멀웨어제로는 보조적인 수단이다. - 그러니 한번 사용 후 재부팅 하고, 전체검사를 한번 해 달라 -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니, 사용 때마다 신규로 다운 받아 달라. 는 등의 내용이다. 그렇다면 전체검사란 무엇이냐? 메모리 하나 하나까지 검사하는 항목을 말한다. 윈도우 디펜더 오프라인 검사가 의심 되는 레지스트리 부분만 검사하는 반면, 전체검사는 파일 하나 하나 다 검사 함에 차이가 있다. 그럼 전체검사 한번에 오프라인 검사까지 다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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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새롭게 지으며, 그 위에 가로등을 세우고 있다. 가로등이야 모양이 거서 거기니, 내사마 아무 신경 안 쓸려고 했으나,,, 가로등 하부가 유난히 두껍고, 전등 있는 부위와 결착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였다. 뭐지???? 마침 태양광 패널도 달려있고, 내 분야이니만큼 지켜봤다. 와... 많이도 해먹었구나... 나도 간혹 공사 대금 외 요청이나, 부족한 예산 하에 공사를 더 해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나오는 결과물이 눈 앞에 있었다. (아니면, 원래 설계상 계획에 없던 것을 급조했거나) 사실, 교량(다리) 위가 바람도 많이 불고, 도로가 넓어지면 질 수록 가로등도 높아져야 함은 당연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기성품이 없어도, 저렇게 급조식으로 태양광을 억지로 달려고,,, 뭔, 공사대금으로 동네잔치라도 했는지 참... 희한 한 것은 또 반대쪽에는 일반 가로등을 달아놓았다. 유지보수 한 것도 아니고, 새로 짓는 다리인데, 뭐, 억지로 지어준 것도 아니고,,, 하... 저렇게 높게 달아놓으면, - 강한 바람에 태양광 패널 금방 고장 날 것이고, - 교체 할 때마다 차 불러야 하고, - 그 때마다 위험하게 작업해야 하며, - 새들이 앉을텐데, 그 똥들은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 속까말 옆 다리에 배모양, 그거 멋지고 좋지, 근디, 새들이 걸터 앉아가지고, 똥을 똥을. 차는 괜찮은데, 도보로 건너기는 엄청 찝찝하다. (그곳에서 맞은 적은 없으나, 찝찝하기는 하다.) 차라리 내가 대안이 없으면 말을 안하겠다. 건기연, 가로등 빛공해 줄인 라인조명시스템 개발 < 기술 < 뉴스종합 < 기사본문 - 대한전문건설신문 아니면,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교량 경관조명 기구별 효과 : 네이버 블로그 이런 방법도 있고, 야경이 아름다운 통영, 새롭게 지어진 강구안 보도교를 걷다! | 경상남도 통영시 | 웰로 이것도 안 되면, 차라리 예전처럼 낮은 가로등을 좀 멋있게 깔던지 해야지... 강구항 거리 아침 | 마중물의 영덕푸른바다 하... 내사마 더 말은 안...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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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서 돈은 많이 벌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국민연금 독촉이 오고, 내년에는 더 걷겠다는 아이러니 한 상황 속에 불안 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기존 3kw 태양광을 더 늘릴려는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이 과정에서 걱정인 것이, 한전과의 전력 계약을 새로 해야 하느냐 인 것이다. 전력 계약을 새로 한다면, 기본요금이 달라진다나 어쩐다나. 근디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주택용을 일반용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한전과의 전력 계약 변경은 할 필요 없다. 한전과의 전력 계약 기준은 내가 한전으로부터 얼마의 전기를 끌어다 쓰느냐지, 내가 얼마나 한전에 전기를 보내느냐가 아니다. 님이 주택용 전력 계약에 의한 누진세가 감당이 안 되면, 고압이든 일반용이든 넘어가서 기본요금을 더 주더라도, 누진세 없이 전체 전기 요금을 다운 시키는 것이지, 굳이 태양광 용량을 늘렸다고 해서, 한전과의 전력 계약 변경을 할 필요가 없다. 물론 기존 설치 된 배선이나 한전 계량기 등이 6kw 태양광을 감당 못 한다면, 전기배선 확장 공사를 하고, 이를 한전에 신고하여, 관련 기기 등을 변경하고 내용 전달은 해야 한다. 그럼 상계는 무한으로 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한전과 계약 할 수 있는 용량은 제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력거래소가 있습죠. 주택용은 일반용과 달리 요금적용전력도 없다는 것도 안다면,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이 있을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앞서 언급하였다 싶이 현장 상황도 파악해야 하고, 한전에서 받을 수 있는가 협의도 필요하다. 협의 없이 하다가 쿠팡처럼 자칫 정부로부터 홈플러스를 강제 인수나 인수분해를 당할 수도 있다. (다행히 쿠팡은 국정원과 협의 한 덕분에 이를 모면 할 수 있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도 서로 묻고, 묻어가며 협의보며 뇌물 받는데, 우리야 더 열심히 협의 봐야지.... 강선우, 1억 수수 의혹…김병기에 "저 좀 살려달라" 녹취 나왔다 | 중앙일보...
전기차 히터, 정차 시는 2~10% 닳는데, 왜 주행 중에는 20~30% 닳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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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그 자체도 편리하지만, 캠핑과 관련 수요도 많다. 겨울이나 여름에 캠핑을 즐길려면, 당연히 히터나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전기차는 히터를 틀면 주행거리가 많이 준다고 하던데요? 라는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밤새 히터를 틀어도, 2~10% 정도 소모 된 배터리를 쇼츠로 많이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실제로 주행하면 주행가능거리가 20~30% 줄어드는 영상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누가 구라를 치는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자동차에 들어 간 세대 기술 차이도 있겠지만, 1. 주행환경과 정차환경에 소모 되는 에너지의 양이 다르다. 주행간에는 아무래도 열이 표면적으로 빠져나가기에 히터를 더 강하게 쓸 수 밖에 없고, 배터리자체 열관리도 함께 해야 하기에 소모되는 양이 더 많아진다. 여기다 시야 확보를 위해 앞유리 서리를 제거 하기 위해서도 히터의 강한 송풍 바람을 이용 할 수 밖에 없다. 2.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주행 간에는 위의 상황처럼 단순히 온도를 데운다는 개념을 벗어나 다른 시스템과 조율을 해야 하지만, 주정차 시에는 단순히 온도를 유지 또는 올린다는 개념이기에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굳이 히터를 강하게 틀필요 없이, 적정 온도에 맞춰 좌석을 데우기만 하는 시간도 있어 에너지 소비가 다르다. 따라서 둘 다 구라는 아니고,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닳는 정도가 다르다. 캠핑을 즐겨하거나, 집이 없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즐기거나, 일은 안 하고 회사 몰래 잠을 자거나 할 때 전기차가 아무래도 유리하다. 특히나 어디 갈 때는 없는데, 걍 차를 산 경우라면 더욱 전기차가 좋다. 평소에 운행을 안 하니, 타이어 걱정도 없고 말이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그럼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는 어떻게 히터가 작동하는데요? 전기차는 전기모터를 이용 공기를 압축하는 히트펌프 방식과 헤어드라이기 같이 전기저항을 이용하여 갑자기 데우는 방식을 혼용한다. 히트펌프 방식은 에어컨과 반대의 방식이라...
더불어 민주당, 네 이름은 더이상 쿠팡이 아니라 춘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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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회사는 미국에 차리는 것이 맞다. 깡패들도 수금원을 일원화하는데, 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때다 싶어가지고, 영업정지 안 할테니, 홈플러스를 인수하라는 둥, 배달원으로 외국인을 채용하라는 둥, 엉뚱한 협박이나 해쌌고. 솔까말, 쿠팡도 해킹을 당한, 일면 피해자인데, 가해자는, 그짝 나라라 못 잡는다. 범인 인도해야한다 구라를 치다가, 쿠팡이 쿠팡 "제3자 정보유출 없다" 단독발표에 정부 항의…30~31일 연석청문회 향배는 직접 범인을 잡고, 유출 없었다. 발표하니, 이상하게 정부에서 그 것을 왜 까발리냐고 난리를 치네??? 못 잡는다는 것을 민간인이 잡아서 부끄러워서 그런가??? 것도 웃긴 것이, 정부기관에서 지시든, 협의든 준 자료를 토대로 범인과 접촉하여, 자료도 확보하고 진술까지 다 받아냈는데, 정부는 '아니다'라고는 말 못하고, 확인 해 봐야 한다고 한다. 태양광발전소나 전기차충전기 지자체에서 일방적 철거 요청 시 대응법(권익위) 서해안 공무원 피격사건에서는 멋대로 우리나라 공무원을 월북민으로 만들다, 아니라는 사실이 뽀록이 났을 때는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었다가, 지금은 신중하게 확인을 해 봐야 한다고???? 뭔, 국민하고 범인 갖고 딜하나???? 지금까지 이재명이 조사를 제대로 했으면,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바로 말 하면 되는 것을, 말도 못하고, 확인 해야 한다? 조사를 했다는 것인가, 안 했다는 것인가? 환율도 조작 해, 사건도 조작 해. 이것은 대한민국 vs 미국이 아니라, 비정의 vs 정의잖아. 구도가! 통신 3사는 기본! 카카오는 자진해서 개인정보를 타국에 넘기고, 신한은행도 개인의 일탈이라면서 개인정보 유출 되고 하는데, 시기가 다르면 몰라도, 같은 시기에 다 털리는데, 유독 쿠팡에게만 이재명이 나대면서, 쿠팡만 압박하고, 왜 또 이런 것은 설레발을 치는가? 현지누나 잊을려고? 장경태 잊을려고? 통일교 잊을려고? 안동댐 잊을려고? 환율 분식회계 덮을려고? 미국도 얼마나 갑갑하면 본...
태양광발전소나 전기차충전기 지자체에서 일방적 철거 요청 시 대응법(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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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태양광발전소 건설업자가 민간인의 권리나 재산을 침범 했을 때 대응법을 적시하였다.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이 방법도 나쁘지 않지만, 좀 더 간결한 방법으로 다음 사례처럼 권익위에 조정을 신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전기차충전기 설치신고 수리해놓고 철거 통지? < 센터 < 기사본문 - 한국아파트신문 다만, 이 단계에서는 권익위는 권고 정도이기 때문에,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권익위는 중앙행정부처 소속으로 심각한 사항이 아니라면, 대부분 지자체들이 조정안을 수용한다. 위 사례의 내용은 이렇다. 전기차충전기 설치 시 신고하는 절차가 있어, 이에 따라 지자체에 정상 신고 후 공사를 처리하였으나, 사용전검사 때 쯤 민원이 들어와 확인 해 보니, 조경시설을 침범 또는 불용으로 만들어, 지자체에서는 신고인에게 철거명령을 내렸다. 이에 반발, 권익위에 중재를 요청하였고, 권익위는 신고 한 내용에 위치 등 분명 적시 해 놓았고, 이를 지자체에서 수리를 하였으니, 철거에 대한 보상 또는 다른 방안을 제시 하라는 조정안을 제시, 지자체는 이를 수용하였다. 태양광발전소도 이러한 문제에 직면한다. 모듈 외 여러 장치가 있어, 음영이라든지, 기계적 문제 외 법과 제도적 문제도 배치를 고려 해야 한다. 태양광 부지나 구조물 인수 시 무엇을 봐야 할까? 물론 나라면, 권익위를 통한 것보다는 다른 관련 법과 제도가 없는지 찾아봤을 것이다. 사례의 공무원을 보면 알 수 있듯, 공무원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현장 경험 없는 일부 공무원이 더 모를 때가 있다. 이를 조율하고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원할한 공사를 진행 가능하게끔 하는 것도 어쩌면 건축인들의 역할이다. 반대로 건축인들도 수시로 바뀌는 법과 제도를 모두 대응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맹점이 있을 수 있고, 그 점을 부각 또는 근거만 제시 해 주면, 서로 win win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례의 신청인...
태양광 판매단가 시장개입과 환율 잡기 위한 국민연금 환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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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도 태양광 판매단가를 제한하기 위해 rec와 smp 가격을 제한 한 적이 있다. 태양광 REC 상한제 대비 수익 분석 이 때는 법으로 아예 못을 박았었는데, rec의 경우는 정부가 가지고 있는 rec 양을 풀어 가격을 조절했다. 이 때 많은 태양광 발전사업자, 특히 현물시장 참여자들이 반발을 했었다. 그때는 건설단가가 높고, 할인율을 적용 했을 때 부당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결국은 집중 되지 않은 화력과 이재명과 더불어가 집권하면 달라지겠지하고 넋 놓고 있다. 과거에 비해 단가가 많이 떨어지고, 지금도 판매단가를 더 낮춰야 되느니, 마느니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약은 양반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남의 돈, 즉, 서민들의 돈으로 환율을 잡아보겠다며 마음대로 썼다. 국민연금은 엄연히 국민들의 노후자금이다. 고작 환율 30원 다운 시키겠다고 용도에 맞지 않은 돈을 남발한 것이다.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기금위 안 열고 수시로 한다 | 한국경제 나라가 망하면 국민연금이 무슨 소용이에요? ... 환율이 곧 국격이라며??? 우리는 이 것을 배임죄로 볼 수 있다. 곗돈 아주머니가 곗돈 가지고 도박을 한 격이다. 도박이 잘 되면 좋은 거 아닌가요? 그 도박이 잘 되면, 그 돈을 나눠주겠는가? 배임죄 저지르는 사람들 특징이 범죄로 돈 잘 벌면, 본인이 설계 했다며 자랑질 하며, 대장동 8,000억 처럼 본인 개인 이득으로 취한다. 그러다 안 되면? 난 모르는 일이다~ 발뺌하거나 도망치는 것이지. 다른 말로 우리는 이를 분식회계라고도 한다. 연말이니만큼 겉으로 경제에 이상없다 보여주기 위해 회계에 화장을 하는 것을 분식회계라 하는데, 외국에서는 환율조작국이라고 보기도 한다. 공산주의야, 환율 조작국으로 찍히든 안 찍히든 이미 비정상 국가로 분류 되어 잃을 것이 없으나, 우리나라는 굳이 비정상국가로 분류 될 위험을 도박 할 필요가 없다. 그럼 환율은 계속 올라 1,500원이 될텐데 나둬요? 서학개미 탓을 하지 말...
더 파이팅 : 사형집행~링 위에서는 순수한 노력의 결과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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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 파이팅 극장판은 키무라 vs 마시바 다. 애니 더 파이팅도 나온지 꽤 오래 된 지라, 이 사람들이 누구지 라는 생각 먼저 할 것이다. 더 파이팅~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키무라는 더 파이팅 주인공 전일보 옆에 평범한 동료 권투 선수다. 이 분도 강하기는 한데, 특기가 없는 아쉬운 선수다. 마시바는 플리커잽이라 해서, 당시 처음 접한 사람들은 팔을 한쪽 내려 흔드는 모션은 한번쯤 따라 해 봤을 것인데, 유리턱이 약점이라 초창기 주인공 전일보에게 졌던 인물이다. 이 극장판 애니에서는 마시바가 챔피언이기는 하지만, 쨌든 초반 보스 개념이라 키무라든 마시바든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특히나 투니버스 세대들은 TV로만 세계를 접하는 세대라, 이름이 어렵기도 하다. 한글 이름은 키무라 : 장태수 마시바 : 선우요 ... 지금은 이렇듯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금방 찾을 수 있는 것도, 당시는 아주 관심을 가져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였다. 그 순수성을 이 극장판에서 잘 구현하고 있다. 이런 거룩한 밤에 시간을 떼우기에 유명 영화나 드라마들이 있다. - 체인소맨 레제편 - 대홍수 - 캐셔로 등 넷플릭스를 틀거나 내 블로그를 봐도 충분히 볼 수 있는데,,, 그런데도, 오늘 밤은 더 파이팅을 보게 되었다. 너무 길거나 뻔한 이야기라... 레제편은 하도 sns에 나오니, 분명 안 봤는데, 내용이 뻔하고, 대홍수는 AI 개입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지킨다는 헛소리를 해서, (솔직히 어느세 AI는 안 멋져) 프로보노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이 찍은 드라마 중 실망한 것이 대부분이라... 애니 최신 극장판의 문제점은 과거를 잊고 현대를 너무 묻혀놓는다는 것이다. 그에 반에 더 파이팅 사형집행은 옛 감성을 그대로 유지한체 순수한 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집중하다보면, 과거도 생각나지만 1시간은 걍 순삭으로 볼 수 있었다. 초반 보스 vs 평범한 스탯 캐릭. 에서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애니의 장점이다. 뭐, 사실 요즘은 환율 ...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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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V2G란? V 비히클 2 TO G 그리드 의 약자로, 일방적 충전에서 벗어나, 남은 전기자동차의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를 통해 판매 하는 제도를 말한다. 전기가 남을 때나 쌀 때 전기자동차를 충전하고, 전기가 부족할 때나 비쌀 때 전기를 되팔아서 이득을 도모 할 수 있다. 근디, 이론 상으로는 좋기는한데, 숫자 개념을 넣으면 제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100kw 태양광발전소가 있다. 그런데 전기차의 배터리의 용량은? 테슬라 기준으로 최대 100kwh라 치면, 대략 100kw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1시간 정도 충전치다. 출력제한을 대신하여 이용한다치자, 그런데, 이 1시간 충전치는 1시간 연속으로 태양광발전소가 충전하는 양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1시간치 충전 할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3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근디, 출력제한을 그 오랫동안 할일이 없다. 또한 배터리 크기가 100kwh지, 안 타고 다니는 차가 아닌 이상 80% 정도 배터리를 활용한다 셈치면, 배터리 활용도는 더 적어진다. 여기다, 얼마전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를 도입 해 본다면, - 배터리 수명(열화현상)도 문제이거니와 충전동안 자동차를 못 쓰는 거를 생각한다면, 단순히 돈 몇푼 벌겠다고 이 제도를 이용 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칫 V2G는 전기차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중고차 값을 똥값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비트코인 채굴기나 PC방 컴퓨터처럼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채굴기로도 안 되니까, 버리는구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남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전기차 중고는 똥값이 되었다. 그런데, V2G라는 채굴기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전기차는 똥값이 된다. 물론 지금도 싼 전기차가 우수수 쏟아지고, 지원금도 많아지는만큼 전기차가 똥값이 되는 것은 예견 된 일이지만 말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은 가능하다....
인버터 mppt 보는 방법, 카탈로그를 보세염. 아니면 도면을 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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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는 mppt가 있다. 맥시멈 파워 포인트 트래싱이던가. 흔한 이야기로, 인버터가 최상의 전력(iv=p) 포인트를 따라 조절하여, 모듈 최상의 출력을 이끌어 낸다는 의미다. 'mppt'의 검색결과 좀 더 상세히 이야기하자면, 모듈의 내부 저항과 임피던스값을 일치시켜, dc-dc 컨버터로 전압을 낮춘 다음, 이를 전류로 변환하는 등으로 해서 최대 전력을 이끌어 낸다. 도면 보면 나온다. 이제는 mppt가 상향 표준화 되서... 왠만하면 mppt 총 수는 20개가 된다. 그만큼 직병렬 연결 유연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다만, mppt를 실제로 처리하는 회로와 꽂을 수 있는 회로 수는 달라, 약간의 오해가 있는데, 도면 보면 나온다. 모르면 카타로그 봐도 되고. 여서는 mppt 수와 스트링수를 구별하여 표기 해 놓았다. 스트링수는 모듈 스트링을 꽂을 수 있는 갯수, mppt수는 실질적으로 조절 할 수 있는 회로의 수. 즉, 2개씩 10개의 mppt를 구현하고 있다. 간혹 총 mppt 수를 20개로 표기하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실질 mppt수를 보고 판단하면 좋다. 그러니까 도면을 봐라. 태양광 인버터 HVRT와 LVRT기능은 뭔데, 갑자기 나라에서 체크 할까? 그럼 mppt가 이것과 관련이 있나요? 입력을 조절하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관련이 있고, 없으면 관련 없는거지 뭐. (각 제조사에 문의) (도면으로는 알고리즘이 안 보인다.) 그렇다면 mppt수가 무조건 많은 것이 좋을까? 이재명의 콩GPT 수준이라면, ‘콩GPT 국장’ 오류 때문에... “정부 수매량 줄어들라” 속타는 농민들 이재명 표정에 따라 '맞다'라며 yes맨으로서 대답하고, 이 것보고 또 좋다고, 이재명은 칭찬을 하겠지만, (뭘 알아야 비판을 하지 ㅉㅉ)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mppt수가 많으면 그만큼 관리 해야 할 회로가 많아지고, 이론상으로는 최상의 전력을 서칭을 하는데, 스위치가 많아지면, 그만큼 손실율이 커져 용도나 환경에 따라 선택을 달...
아이 엠 복서 4, 5화 후기~복싱 인재들은 끊임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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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복서 4화는 주로 일반인 vs 스포츠인이 싸우는 구도가 인상 깊었다. 특히 빗속에서 이루어진 소방관 vs 권투 선수. 경기 간 서로 존중하며 끝까지 펼쳐진 혈투는 감동을 주었으며, 어쩌면 더 파이팅이라는 애니를 생각하게끔 하였다. 더 파이팅~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이게 단순히 실제 경기처럼 알아서 보라 나두면,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애니처럼 중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줌으로서 그 감동과 재미, 서사를 가미함에 볼만 한 요소를 더욱 증폭시킨다. 요즘 애니에서도 실제 액션으로 이어지지 않고, 말로만 싸우면 욕을 먹는데, <아이 엠 복서>는 이 선을 적절하게 지키며, 중계를 잘한다. 이는 한 사람, 한 사람 생명이 중요하고 고귀하는 특징이 더 해짐에 따른 것이다. 5화의 경우, 학살이 예상되는, 일방적인 경기는 skip을 한다. 어떻게 보면 이는 생명경시사상인가... 뭐, 여튼 5화의 메인 이벤트는 분명, 명현만과 김민욱인데, 이들 경기를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복싱 인재들을 볼 수 있어 시작과 끝은 충분히 밸런스가 있었다. 밸런스가 있으면 안 되는데,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선수는 흑인 복싱 스타일을 구사하는 가나 선수와 군인 출신 선수다. 권투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도 몸빵으로 극복하는 모습, 어떻게 권투를 저렇게 리듬으로 즐길 수 있지? 라며 놀라울 따름인 가나 선수. 권투는 안 다치고는 힘들다.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산재가 발생하는 곳인데,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은 이 경기에서 이 점을 배워야 한다. [산업안전 뉴스] 포스코 본사·협력업체 압수수색...가스 중독 노동자 1명 사망 < 노동 < 기사본문 - 아웃소싱타임스 특별감독관을 배치해도 사고가 반복된다면, 이는 정책의 실패를 의미한다.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 기조는 이거다. "아몰랑, 사고 터지면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 여튼 해결해" 근디, 이게 예전 영포티 아저씨들에게 통했던 방법이지, 이런 무식한 방법을 최근에...
태양광 인버터 HVRT와 LVRT기능은 뭔데, 갑자기 나라에서 체크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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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RT와 LVRT의 기능은 쉽다. HV = 고압 LV = 저압 RT = 라이드 스로(현상 유지) 계통에 이상이 있을 경우,(고압이나 저압 상황) 인버터에서 바로 꺼지는 것이 아니라, 한전 계통과의 연결 고리를 유지 하려 노력하는 기능이다. 지난 번 한전 계통에 대해 설명 한 적이 있다. 신재생에너지 계통용량 해설 단어 및 보는 방법 배터리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소모성 그리드라고. 전기 많이 쓸 때나 오히려 전기를 안 쓸 때, 계통의 전압이 바뀌게 되는데, 이 때 고압이나 저압 차이가 생기게 되고, 계통 안전을 생각하면, 끊어주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꺼버리면, 다시 복구하는데 있어 딜레이가 있기에, 출력을 일순간 조절하여 계통 연결이 끊어지지 않게끔 하는 기능이 HVRT와 LVRT다. 태양광 인버터 서류가 많아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기능 외 계통 안전을 위해 인버터 자체 잡다한 기능 요청이 있으니, 그와 관련 기능 시험 성적서 등 요구 사항이 많아지게 된다. 이제 이 기능들을 탑재했는가 나라에서 조사한다는 것인데, 기후부, 500kW이상 태양광 인버터 HVRT·제원 조사 명령 < 전력 < 산업 < 기사본문 - 이투뉴스 그만큼 한전 계통이 불안하며, 태양광 헛소비하는 전기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것은 개인에게 떠 넘길 것이 아니라, 계통 강화 든 나라가 나서야 하는데, 그저 짓는 것에만 몰두하다보니, 히트펌프라든지 전기 생산과 사용 공간의 불일치 정책을 주구장창 펼치고 있다. 이제는 서울 쓰레기도 서울에서 처리해야 하지만, 어떻게든 더러운 것을 지방에 버리려 눈까리를 돌리고 있음을 보고 있자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무능력함을 알 수 있다. HVRT와 LVRT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주에게 도움은 쪼끔(?) 되기는 하나, 궁극적으로는 안전한 한전계통을 위함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 auto stop 기능에 비유 할 수 있다. 겉으로는 기름값 아낀다 뭐라 하는데, 대기하는 동안 켜 두는 것이나, 껐다가 순간 시동 키는 것이나 연비...
pdf 주석, 메모, 말풍선, 레이어 등 목차기능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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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는 일반적으로 보안문서 또는 스캔 문서 확장자라는 인식이 강해, 대부분 회사에서는 뷰어로서 많이 활용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pdf는 강력한 편집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생성을 하든, 사용자가 직접 주석을 달든 하는데, 이게 페이지가 많은 서류는 일일히 살펴보기 힘들다. 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소 관련 서류 중 페이지가 많은 서류로 손에 꼽히는 것이 구조검토서이다. 만들려고 하면, 왠만한 서적 하나로 만들 수가 있는데, 누군가 이 곳에 주석을 달아 커멘트를 달아 놓으면, 모르는 분들은 일일히 뒤져서 다 살펴봐야 하나, 알만한 사람들은 목차로 전체 커멘트를 파악하고, 중점적으로 회신 해 준다. ez PDF에서는 기본적으로 탐색창이라 하여, 설정이 되어 있으며, 왼쪽 탐색창 밑 tab 부분에 보고자 하는 목차를 선택 할 수 있다. 이것을 알면, 일일히 이재명처럼 책갈피에 끼워져 있는 달러를 찾을 필요 없이 "범죄를 가르쳐 줬다?...국민들 ‘책갈피 달러’ 다 알아" 이 대통령 반박 목차로 쉬이 주석 페이지를 파악 할 수 있다. (재명아, 미안하다. 난 대북송금 안 해 봐서, 책갈피 달러 몰랐다. 내가 뭐, 범죄자도 아니고, 정당하게 통장을 만들거나 하면 되는 것을 굳이 그런 짓까지 해서 탈세 해 본적이 없구나.) 오지명의 대표적인 구박 멘트 "진짜~ 너 따라 하기도 힘들다, 힘들어!" : 박영규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거나 뻔뻔하게 굴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자네는 도대체 왜 그러는가?" : 영규의 황당한 행동을 보고 어이없어하며 던지는 질문형 구박입니다. "아유, 저 인간 진짜... 용녀! 용녀! 쟤 좀 봐!" : 사위의 행동을 아내(선우용여)에게 고자질하며 분통을 터뜨릴 때 사용합니다. "박 서방! 자네 정말 이럴 건가?" : 영규가 눈치 없이 굴거나 장인의 심기를 건드렸을 때 정색하며 하는 말입니다. 태양광 구조검토서는 수치로 말한다. 그렇기에 일...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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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한 말이다. 李대통령 "태양광보다 2배 비싼 해상풍력 왜 짓나?" 근디, 여서 태양광 KW당 단가가 100원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건설비용? 그럼 100KW 태양광발전소 지을 때 1만원만 드나? 아니다. 그럼 판매가격? 비슷하기는 한데, 가중치나 아직 살아 남은 REC를 생각하면 아니다. 이때 이재명이 말한 태양광 단가는 LCOE다. 즉, L 레벨라이즈 C 코스트 O 오브 E 에너지 균등화 발전 원가를 의미한다. 설치 때부터 운영 그리고 폐기까지 발전한 생산량에 비해 들어 간 돈이다. 식을 볼까? 달리 쉽게 설명하자면, 균등화 발전 원가 = 태양광 발전소 운영 비용 / 총발전량 폐기까지 고려한 값이라 했지만, 식에는 안 나와있음으로 잠시 유보하더라도, 이 기준에 따르면, 해상 풍력 만드는데, 250원 태양광 하나 만드는데 100원이 든다고 해석이 가능하다. (원전은 60~80원으로 기억된다.) 그럼 이 균등화 발전비용이 시사하는 것은 무엇인가? 정책의 기준이 된다. 어설프게 태양광 종사하시는 분들은 처음 이재명이 태양광 단가가 100원이다! 했을 때 식겁 했을 것이다. 이누미 판매단가를 100원으로 낮추겠다는 것인가??? 그런데 아예 틀린말은 아니다. 내가 쓴 게시글들을 살펴보면, 평균적인 태양광 판매단가가 나와있는데, 이 LCOE는 그 판매단가 결정에 좋은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 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지금도 이재명은 풍력 버리고 태양광을 하라고 하는데, 그 이면에는 정치적 셈도 포함 되어 있기 때문이다. 풍력은 아무나 접근하기 어렵지만, 태양광은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워 잘만 이용하면 표를 끌어모을 수 있다. 이에 LCOE가 100원인데, 왜 판매단가는 150원이냐! 마냥 깍아라! 할 순 없다. 이 것은 사업성 분석에도 참고는 된다. 태양광 발전소 운영부터 폐기까지 드는 총 비용이니, kw 당 판매단가가 이것보다 높으면, 일단 손해는 안 보는 것이고, 수익률도 쉬이 계산 할 수 있다. Levelized Cost of ...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 국내 주식이 좋을까? 태양광 발전소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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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그플레이션이란? 경제 성장은 안 되는데, 나랏돈 가치가 없어지는 상황을 말한다. 예를 들어 일본이 미국의 핵에 패망 했을 때(그때 우리나라는 독립 할 수 있었다.) 1997년 대한민국 IMF일 때 마지막으로 요즘. 요즘 청년들은 깨어나고 있다. "윤 어게인" 팻말 들고 행진‥10대 게임으로 번진 '정치 선동' 어떤 못 된 언론은 정치선동이라 폄하하는데, 물가는 체감 할 수 있는 것이라 오히려 이런 못 된 언론의 선동은 먹히지 않는다. 옛날 영포티 때들이야, 즈그들끼리 공유한 정보에만 의지 하지만, 우리에게는 인터넷과 미국이라는 자유우방국가와 함께하고 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왜 발생하는가? 1. 공급충격 : 국제유가급등, 원자재가격폭등, 공급망 붕괴 2. 과도한 통화공급 : 민생지원금 3. 외부리스크 : 전쟁, 자연재해, 팬데믹 4. 임금-물가 악순환 상승 등 이다. 원인만 봐도,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똑같지 않은가? 사실, 난 즐겁다. 배움에 있어 현실로 겪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그리 떠들었던, 코스피 요즘 상황 어떤가? 코스피는 국내주식이다. 코스피로 벌었다고 한 사람도 못 봤지만, 벌었다한들, 국내주식은 결국 국내 돈! 환율 높아 국내돈이 개껌값이 되고,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올해 연평균 환율, IMF 때 넘을 듯 물가는 오히려 치솟고, 대환 할려고 하는데, 어라? 국제적으로 미국 돈 가치는 안정화 되었는데 그에 비해 한국돈 가치는 계속 더 떨어지네? 이런 상황이다. 차라리 국내 주식보다는 태양광 발전소가 낫다. 돈은 달리 해석하면, 가치다. 돈은 국가의 신용도와 정책에 따라 그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지만, 그에 반해 에너지는 가치변동이 적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근디, 이 것도 자꾸 시간 지나서 진짜 한국돈 가치 떨어지면, 누가 한국돈 받고 일을 해 주겠나. 미리미리 투자해서 안전자산을 확보 해야지. 왜? 코스피라도 ...
스마트폰 체스게임, 체스는 확률만이 아닌 다른 시각으로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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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에서는 체스게임이 없을 수가 없다. 누구나 접근하기 쉬우며, 간혹 같은 기술이 되풀이 되기는하지만, 나는 다른 시각에서 체스게임을 접근하기 때문이다. 수학과 같은 곳에서 나온 분들은 확률로 체스를 접근하는데, 솔직히 놀려고 접근하는 나에게는 선호하지 않는 방법이다. 속까말 마냥 이기는 것에 집중한다면, 걍 ai 돌려놓고, 그대로 따라서 두면 그만이다. 그렇지 않는 이유는, 내가 무슨 더불어민주당도 아니고, 현지누나라는 치트키를 사용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체스게임은 종류가 워낙에 많아, 고르기 난감하지만, 선택기준은 단순하다. -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대기자 수가 많고, - 광고가 그나마 적은 게임. 디자인이나 퀄리티는 그닥 따지지 않는다. 폰인지, 퀸인지, 안귀령인지만 구분 할 수 있으면 된다. 그 중 요즘 픽한 체스 게임은 체스 온라인 및 오프라인 - Google Play 앱 이유는 단순하다. 전체 게임 시간이 제한적이다라는 것이다. 체스 게임을 하다보면, 본인이 질 것이라 생각이 들거나 자리를 비우는 똥 매너들이 있는데, 5분이면, 5분. 10분이면, 10분으로 전체 둘 수 있는 시간이 제한 되어 있어 이 부분이 만족스럽다. 안귀령처럼 본인이 군인들을 겁박하고 잡아놓고, 놓으라 하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적다. 군인이 안귀령 손을 뿌리치며, 이거 왜 이러세요! 하고 저리 가버리자, 나지막하게 들리던 안귀령의 목소리. '놓으란 말이야' ?? 아쉬워 보였다. 나 사진 더 찍어야 되요~라는 느낌? 여튼 이런 진상들이 없어, 새로운 재미를 준다. 다음 체스 게임을 살펴보자. 누가 이기겠는가? 검은색인 내가 밀려 보이지 않은가? 상대방은 아예 벽을 쌓아두고, 거기다 검은색인 나는 말 하나가 죽어 밀리는 상태이다. 하지만, 시간을 보면 확신 할 수 있다. 이 경기는 내가 이긴다. 두다 보면, 상대방의 습관이 보인다. 드럽게 생각 많고 늦게 둔다. 난 그런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며, 승리감에 빠지게 둔다. 애초에 그런 전략이였으니...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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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