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다리를 새롭게 지으며, 그 위에 가로등을 세우고 있다.
가로등이야 모양이 거서 거기니, 내사마 아무 신경 안 쓸려고 했으나,,,
가로등 하부가 유난히 두껍고, 전등 있는 부위와 결착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였다.
뭐지????
마침 태양광 패널도 달려있고,
내 분야이니만큼 지켜봤다.
와...
많이도 해먹었구나...
나도 간혹 공사 대금 외 요청이나,
부족한 예산 하에 공사를 더 해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나오는 결과물이 눈 앞에 있었다.
(아니면, 원래 설계상 계획에 없던 것을 급조했거나)
사실, 교량(다리) 위가 바람도 많이 불고,
도로가 넓어지면 질 수록 가로등도 높아져야 함은 당연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기성품이 없어도, 저렇게 급조식으로 태양광을 억지로 달려고,,,
뭔, 공사대금으로 동네잔치라도 했는지 참...
희한 한 것은 또 반대쪽에는 일반 가로등을 달아놓았다.
유지보수 한 것도 아니고,
새로 짓는 다리인데,
뭐, 억지로 지어준 것도 아니고,,,
하...
저렇게 높게 달아놓으면,
- 강한 바람에 태양광 패널 금방 고장 날 것이고,
- 교체 할 때마다 차 불러야 하고,
- 그 때마다 위험하게 작업해야 하며,
- 새들이 앉을텐데, 그 똥들은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
속까말 옆 다리에 배모양, 그거 멋지고 좋지,
근디, 새들이 걸터 앉아가지고, 똥을 똥을.
차는 괜찮은데, 도보로 건너기는 엄청 찝찝하다.
(그곳에서 맞은 적은 없으나, 찝찝하기는 하다.)
차라리 내가 대안이 없으면 말을 안하겠다.
아니면,
이런 방법도 있고,
이것도 안 되면,
차라리 예전처럼 낮은 가로등을 좀 멋있게 깔던지 해야지...
하...
내사마 더 말은 안 할란다.
찾아보면 분명 괜찮은 기성품들도 있을텐데,
하...
뭔, 키메라도 아니고,
위에는 둥근 기둥,
밑에는 받혀줄 두꺼운 각관으로 조인을...
그래서 디립다 두꺼운 각관하고 볼트 체결하는 것이니...
뭔, 시그니쳐도 아니고,
우리 동네하고 아무 상관 없는 모양으로...
하...
대체 어따 예산이 다 흘러갔냐...
난 솔직히 영해 풍력발전소에 대기업들 왔다갔다하면서,
그 인력들 쓸 줄 알아서,
관여를 안 했시요.
돈은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갸들은 관리 감독은 잘 하니까,,,
하...
차라리 예전처럼 일방으로 만들어서,
도보전용으로 강화하던가...
그렇지 않아도, 차 밀릴 때는 다리 앞 까지 차로 길막 할텐데,
신호등도 없이 저리 만들어 놓으면, 반대차선은 있으나마나 할거...
뭐, 아직 미완성이니 가타부타 말은 안 하겠는데,,,
그래 완성 되고 다시 한번 보자.
분명 낚시 한다고 넘어가는 무지랭이들이 있을텐데, 저렇게 위험하게.... 하...
라고 생각 했었지만,
그 위에 풍력 바람개비를 달아 둔 것을 보고,
일면 괜춘한데로 의견을 돌린다.
수직축 풍력발전기를 달았음에 높은 점수를 준다.
강구 다리 특성 상 바람이 강하며, 어느쪽에서 불어 올지 모르기에 좋은 선택이다.
아니, 풍력발전기 하나 달았다고 평가가 달라지나요?
1. 새들이 앉을까 걱정했지만, 열심히 돌아가는 수직축 터빈이 그것을 방지한다.
(물론 반대쪽에 있는 일반 가로등은 또 새들이 열심히 앉겠지)
2. 조명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도둑 방지를 위해 높게 한 것은 옳은 선택이다.
다만, 태양광 패널만 단다고 한다면,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비판을 한 것이지만,
터빈을 지지한다는 명분을 생각한다면 그 높이가 이해가 간다.
3. 자세히 보니, 패널도 일반 패널을 선택했고, 아직까지 높이에 대한 유지보수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각관 위 부분만 나중에 다른 것으로 교체 할 수 있는 확장성을 높이 샀다.
1. 수직축 풍력은 바람을 흡수하는 것이 아닌, 그저 자연스럽게 통과시킨다.
고로, 태양광 판넬 커넥터 부위를 조금 더 보완했으면 한다.
또한 일부 바람이 강한 지역에서는 태양광 판넬이 날라간다.
test를 해 봐야 알겠지만, 저 넓은 판넬이 견딜까도 의문이기는 하다.
2. 가로등 용 치고는 풍력과 태양광을 동시에 다는 것은 낭비 아닌가?
물론 수직축 풍력 터빈이 기존 풍력 터빈에 비해 약 40%의 효율을 보인다.
그럼에도 단순히 저 가로등 용으로라면, 과한 면이 없지 않아있다.
그럼에도 오른쪽에 일반 가로등을 달았다는 것은,
저것까지 커버 할 수 있다는 것이나,
혹시나 재생에너지가 충분 하지 않을 경우 커버치기 위해 만들어 지지 않았는가는 추측도 있다.
그렇다는 것은 얼마나 생산을 할지 충분한 계산이 없었다라고 봐도?
3. 아무리 바람개비를 달았어도, 각관이 너무 멋이 없다.
하얀색으로 색깔을 칠하던 차라리 무늬를 넣든, 방법이 있었을텐데...
프로토타입이라 그런가... 아쉽다.
그 이외에는 차차 사용하면서 test를 해 보면 된다.
물론 일면 발전용이나 re100 태양광 발전소를 주로 만드는 내 입장에서는,
사업성이 안 나오는 시설물이기에 그닥 탐탁지 않지만,
내 돈이 아니니까,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설계지침이 있다.
- 유지보수를 위한 높이, 모듈 간격, 방수 시공 스펙, 간접음영 배제 등
그에 비추어보면,
특히나 발전용이라 생각한다면,,,
많이 아쉽지만,
그 이외에 용도나 관점에서는 용인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속까말 공짜전기가 필요하면, 영덕군 강구면 풍물거리 지붕 위에 태양광을 배치하던,
수직축 풍력터빈을 배치를 하던 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방안과 더불어
라인조명시스템 등을 적용한다면,
더 싸고 효율 좋은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뿐더러, 남은 전기를 주변에 나눠 줄 수도 있다.
아니면, 그 위 공영무료주차장을 이용해도 되고.
그 이외에 다리나 공사 간 불만 사항은,
도로에 화살표를 그려넣고, 가는 지명을 그려놓았는데,
죄다 포항으로 적혀 있다.
엄연히 왼쪽으로 가면, 영덕 축산방향이고, 직진으로 가면, 영덕읍쪽으로 빠진다.
오른쪽으로 가도 영덕읍이다.
뭔 포항으로부터 지원받아 다리 지은 것도 아닌데,
왜 바닥에 포항으로 장난질을 해 놓은가???
물론 우리가게 이름이 풍물 58호,
포항대게횟집이니 만큼 포항에 불만을 없지만,
그래도 여기는 영덕군 강구면이니만큼, 뭔가 빈또가 상한다.
우리 영덕이 포항 속국도 아니고 말이다.
여기다,
왜 직진하고 왼쪽으로 못 가게 막은 것인가?
이것은 강구 R마트가 적극 민원을 넣어야 한다.
신호등 체계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곧 만들어질 공원도 이용하기 어려워지니...
물론 저 넓은 곳에 주차장을 만들면 그나마 무마 가능 할 듯 하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전기공사 실적신고 방법 및 유의 할 점(동영상 첨)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전기공사가 발생한다. 이 것을 총괄로 관리 하는 협회가 바로 '전기공사협회'다. 우리는 실적신고라는 것을 행해야 한다. 전기공사 실적 신고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한 관료적 절차가 아니라, 업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에요. 1) 안전 확보: 전기공사는 작은 실수 하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분야죠. 실적 신고를 통해 어떤 업체가 어떤 공사를 수행했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 명확하게 기록하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어요. 이는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일반 대중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2) 업계의 신뢰성 증진: 투명한 실적 관리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예요. 어떤 업체가 얼마나 많은 경험과 성과를 갖고 있는지 공개됨으로써, 고객들은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이는 업계 전체의 이미지 개선과도 연결되고요. 3)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정확한 실적 신고는 업체 간의 공정한 경쟁을 촉진해요. 실적이 우수한 업체는 그만큼 인정받고, 그렇지 않은 업체는 개선의 기회를 찾게 되죠. 이는 전기공사 업계의 전체적인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4) 정책 수립과 지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이나 정책을 마련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지역에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파악되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식이죠. 라고 하는데... 음... 걍 많이 해 두면 언젠가 쓸 때가 있다. 관급이라든지, 보증보험이라든지 등 각 종 증명 할 때? 주의 할 것은 1. 표준과세보다 실적을 더 넣으면 안 된다는 것 2. 원도급이든 하도급이든 관급이든 사전에 협의 후 금액 입력 등이다. 별거 없다. 차피 스크랩 돌리면, 금액 다 나오는거. 틀리기도 힘들기는 한데,,, 이상하게 기성액 입력을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오입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지.... 차피 계산서 선...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 한국경제 지열협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놨다. 그들의 입장은 이렇다. - 말이 좋아, 공기열이지, 실질적으로는 전기로 운영되는데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이는 비단 그동안 내가 했던 주장과 일치한다. 재생에너지란, '축분 고체연료'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다. 1차 원료가 거의 끊임 없이 나와야 하며 자연에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에 찬성한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에 있는 열을 에어컨 방식으로 압축을 하던 냉매를 하던 해서, 그 열로 집안을 데우던 식히던 하는 역할을 한다. 근디, 이 압축 할 때나 기화 할 때 드는 에너지가 전기다. 즉, 이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 한 것이라면, 생산 된 것이라면, 그나마 상관이 없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며, 설사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에어컨을 재생에너지라 부르지 않는만큼,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를 데우거나 식히는 수단이나 방법 또는 설비이지, 이 것을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 정부에서는 주장한다. -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도 재생에너지다. 그럴거면, 수소에너지는???? 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포스코에서는 수소 환원 제철이라고 해서, 철 만들 때 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였는데, 이것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지??? 물론 이런 반론이 나온다. 지열도 난방시설로 돌릴려면 전기 필요하잖아요. 지열협회는 주장한다. 지열은 온도차가 거의 없어 겨울에도 적은 전기로 가능하지만, 공기열은 온도차가 커서 전기가 많이 든다. 나는 이 말은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지열에너지가 태양광이나 ESS를 설치함으로서 순수 그 전기로만 지열에너지를 충당 할 수 있다면, 재생에너지가 되는 것이 맞으나, 만약 이 범주를 뛰어 넘어 더 큰 전기를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외부에서 조달 한다면, 지...
건축물 처마 길이 허용 길이 범위, 태양광 모듈 배치 처마 끝까지 가능???(건축물 면적 등의 산정 방법)
사실, 기존 건물이 적합한 지 여부는 어떻게 보면 단순 태양광 업자의 범위를 넘어 선 분야이다. 그저, 사업성 분석 하다 보니, 인허가 절차를 거치니 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정상적으로 인허가가 완료 되었다면, 건축물대장이나 공작물축조신고 아니면, 현황도 등을 보면 판단이 가능한데, 여기에 안 나와 있거나 근거자료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인허가를 거치지 않았거나 법이 바뀌어서 대응을 못 한 케이스다. 이번에는 건축물의 처마 길이에 대해 언급 해 보자. 처마란? 기둥이나 외벽을 기준으로 바깥으로 나온 차양이나 길 목적으로 연장 된 지붕을 뜻한다. 아니면, 미관상의 이유도 있는데, 다음의 기준들이 있다. 연계정보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 가목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건축물: 외벽의 중심선으로부터 수평거리 1미터 이상 돌출된 처마, 차양 등은 건축면적에 산입됩니다. 즉, 1미터 이내로 돌출된 처마는 건축면적 계산 시 제외됩니다. - 한옥: 전통 건축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처마 끝에서 2미터 이하로 후퇴한 부분은 건축면적 산정 시 제외됩니다. - 전통사찰: 처마 끝에서 4미터 이하로 후퇴한 부분이 건축면적에서 제외됩니다. - 축사: 특정 조건(사료 투여, 가축 이동 등) 하에 3미터 이하의 범위에서 외벽 중심선까지의 거리가 건축면적 산정 시 고려됩니다. 이 기준은 건축물의 건폐율에 영향을 미치므로 설계 시 유의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건축물 면적 산정 방법 등에 나오고, 건폐율 = 건축면적 / 대지면적 이기에, 일반적으로 집을 지을 때는 지켜져야 한다. 위 설명 외 에도 신재생에너지 건축물과 관련 기준도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처마끝까지 태양광 모듈은 배치해도 된다. 단지, 점검로 등의 사유로 지자체 조례에 걸릴 것이고, 실질적으로 처마 끝까지 배치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처마가 있는 이유는 사람이나 동물이 드나들 때 비 맞...
영덕 강구항 몰락이라는 유튜브가 많던데,,, 사실일까?
또 다른 어그로인지, 아니면, 누군가 유튜버들에게 돈을 덜 받쳤는지, 유독 2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영덕 강구항 몰락이라는 유튜브가 많이 뜬다. 영덕 강구항 몰락 - YouTube 근디, 이런 유튜브들 보면 대부분 걍 AI로 무성의로 작성한 것으로 신빙성이 많이 떨어져보이며, 너무 양상형 티가 나서... 누군가 작업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오늘도 중국으로부터 날라 온 미세먼지로 인해 힘겹게 영덕에서 일어나 강구항으로 향하니, 하... 일요일인데, 차가 왜 이리 또 막히냐라는 느낌을 받았다. (어디가 몰락인데...) 강구항으로 향하는 유일한 다리 하나 가지고, 꼬리물기, 끼어들기 난리 났구만... 물론 예전보다는 준 것 같기는하나, 그렇다고 심각 할 정도는 아니다. 유튜버들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이 직접 사 먹는 장면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영덕군 강구면에서도 비싼 집은 있다. 물론 반댓말로 비싼집이 있다면, 싼집도 있다. 나도 타지에 가지만, 맛집과 관련 유튜버는 안 믿는다. 그 사람 입 맛과 내 입맛은 다를 뿐더러 결국 내가 다니는 동선에 식당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맛집이라 하여, 굳이 꾸역꾸역 찾아가도 아직 만족 할 만한 집은 찾지 못 했다. 솔직히 요즘 맛집이라 해서, 트렌드라 해서 나하고 꼭 맞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보면, 허니버터칩 생각나다. 예전에는 두쫀쿠의 위상이였지만, 요즘은 마트에 3봉지 묶음으로 던져놔도 안 사가더라... 물론 뭐든지 때가 있기는 하지만, 10년이라는 강산도 아니고. 솔직히 허세라 생각이 든다. 힘들게 줄서서 비싸게 먹어야 가치가 있다나 뭐라나. 그런 점에서 영덕 강구항의 대게는 몰락이 힘들다. 대게야 말로, 아무나 접근하기 힘든 음식이기 때문이다. 물론 싼 것도 있지만, 싸면 싼 이유가 있다. 잡는 장소마다 맛도 차이가 있다. 먹어보면 안다. 영덕박달대게 택배 보내는 방법(ex) 홑게) 그런데 수량은 한정 되어 있으니, 다른 음식으로 배를 함께 채우며...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500만원 미만(부가가치세포함) 전기공사실적 신고 시 특징 및 방법_발주자 도장 예외 사항
전기공사 실적신고 방법 및 유의 할 점(동영상 첨) 전기공사 실적신고 게시글이 인기가 있다. 아무래도 매년 1월 부터 2월 까지 신고기간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니비에게 인수인계 없이 걍 떠 넘기니 게시글이 인기가 있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제일 상단 링크 안에 있는 동영상을 보고 진행함이 좋기는하다. 나도 글 읽는 거 좋아하지 않아, 처음에는 협회에다 전화를 마이 했따. 그러나 전체적인 맥락 없이 쪼가리 쪼가리로 접근하다 보니, 질문자인 나도, 협회 사람들도, 당황하셨어요??? 가 되는데, 그럼에도 협회 분들은 친절하다. 그러니 막 전화하지 말고 동영상 한번 보고 질문 줄 것을 추천한다. 그 중 500만원 미만 전기공사 실적신고에 대해 블로그 유입이 많았다. 사실, 우리 회사는 태양광 발전소 전문이라,,, 500만원 미만 공사는 취급 해 본 적이 없다. 이 규모의 공사는 주로 전등 및 그와 관련 전선 교체 일텐데... 우리도 공공기관 전등을 교체 한 적은 있지만, 크기가 운동장만 한 곳이라, 500만원은 걍 넘는다. 그래도 하는 방법은 아니 알려준다. 1. 서식은 31호를 선택한다. 500만원 이상은 27호를 이용한다. 2. 공사 제목 내역 등 기입하면 끝. 간단하다. 뭐, 다하면 저장하고, 괄호로 (인쇄)라 되어 있는 부분 인쇄해서 협회로 보내면 된다. 계약서나 세금계산서를 첨부 해서 보내면 더 좋고. (안 보내도 나중에 보완 요청 들어오니, 그 때 보내도 된다.) 500 만원 미만은 발주자 도장이 필요없다.(일반적으로) 행정의 편의냐 뭐라나. 다만, 예외사항이 있는데, 1. 하도급공사나 2. 공공기관. 이들은 도장이 필요하다. 왜냐고하면, 서로 실적 챙겨준다고 조작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공공기관의 경우 전상상 오류 또는 나라장터에서 승인을 안한 본인 실수 또는 물품과 용역 이였을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 물품과 용역은 전기공사에 포함되지 않는다. 용역의 경우 설계, 감리, 단순 점검 등을 말한다. 복잡 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한번 해 보...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사실 일전에도 REC 가중치에 대해 계산 해 준적이 있다. 태양광 합산용량 * 250m(헌터 바이 헌터), 가중치 계산 법 (tistory.com) 이거인데, 바로 합산용량이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에 따르면, 가중치가 나오는데, 바로 요것이다. 위 링크에서 언급 했듯이 일반부지에 가중치를 계산 할 경우 합산용량 이라는 계산법을 적용해야 정확하게 나오니, 그 것을 참조하고. 오늘은 임야 REC 가중치 에 대해 언급하겠다. 위 표를 보라. 가중치가 0.5다. 그럼 현물시장 계산법은 이렇다. 발전량에 따른 SMP 정산값 + (REC 발행량 * REC단가) 다. 어? 가중치 이야기가 없잖아요? 이 가중치는 공급인증서 발급량을 계산 할 때 사용된다. 어려운가? 님 때문이 아니다. 괜시리 있어보이려고 이렇게 계산법 만든 놈들이 잘못이다. 그럼 예시를 들어볼까? (450000*230)+(450*63800*0.5) 이 정도 나온다. 한달에 1억 1천만원이라.... 한달에 450,000kw면, 약 4mw 급 태양광발전소로 짐작이 되는데... 애초에 rec 가격이 63원이라는게... 조금 안 믿기지만... 여튼 이 정도 나온다. 참고로 필자는 태양광 현역이며,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그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 금액만 보고 끼어들면 안 된다. 그만큼 공사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태양광 사업이다. 돈이 남아돌면, 하면 좋으나, 일부러 돈을 꾸역 꾸역 마련해서까지 할 사업은 아니다. 그리고 위의 식은 현물 시장가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가 분명 경고 했다. 사업은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인증서 발급량 계산에 있어 별표 3을 보면, 별도 가중치가 있는데,,,, 님이 해당 년도에 지은 것이 아니라면, 신규 발전주들은 관심 꺼도 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