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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BYD를 배송차로 사용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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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팡 해킹 사태가 무서운 것이, 쿠팡 고객정보, 중국인 직원이 유출한 듯…경찰 수사중 | 연합뉴스 단순히 그쪽 민족이 통수 쳤다는 것이 아니다. 과거에도 sk, lg, kt 고객정보가 안 털린 곳이 없었다. 그러나 과거에는 별 문제가 안 되었던 문제가 최근에는 문제가 되고 있다. 가족까지 미행해 중소기업 대표 납치 살해 시도…중국서 귀화한 강도 구속기소 | 중앙일보 무비자 입국. 난 영화 황해와 신세계가 생각난다. 영화 황해에서는 어렵게 목숨을 걸고 밀항을 하지만, 영화 신세계에서는 그나마 비자를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다. 하지만, 이제는 무비자로 걍 들어온다. 고객정보에는 여러가지 내용이 담긴다. 어쩌면 얼마 전 있었던 호구조사보다 더 정확한 내용이 담긴다. [단독] 여성 집에 침입한 20대 중국인…"문 어떻게 열었나" 묻자 '소름' | 이슈픽 - YouTube 여기다 시도 때도 없이 BYD 자동차 광고가 나오는데, 이 것은 대놓고, 님의 동선과 님과 어울리는 사람의 동선 나아가 회사 내부 경로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제 하정우는 그 추운 날 편의점에서 소시지를 먹으며 사전 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 몇시 몇분에 집을 비우는지, 이미 자료가 다 손에 들려있기 때문이다. 비밀번호? CCTV가 있는데 뭔 걱정이래니??? Build Your Die with friend. 윤석렬 때는 그래도 든든한 강한 국방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재명과 더불어는 강한 무기만 있으면 된단다... 왜? 우리나라 민간인도 무기와 함께 소멸 시킬려고??? 물론 문 같은 거? 오함마로 뚫으면 뚫려. 그래도 한국인들은 어차피 고향이 한국이라, 자중한다. 근디 우리 한국인들도 외국 가면 온 갖 추잡한 짓은 다하고 다닌다. 호치민 초고층 건물서 시신 옮기다 발각…전부 한국인이었다 물론 어떤 민족이든 잇뽄 다이 까면 한국인이 다 이기지! 근디, 與 ‘중국 모욕하면 징역형’ 법안 논란 더불어 민주당이 이상한 법을 만드네? 다이 다이 환경을 안 만들어줘. 뭐? 윤석렬 ...
태양광 발전소 계량기함 부적정 시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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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에서 계량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전기의 양을 측정하는 역할을 한다. 태양광 소내소비전력, 사용 할 수록 손해? 주로 수배전반이라 하며 그곳에 있는데, 발전용이든 자가용이든, 님이 발전소에 사용하는 전기나 님이 발전 한 전기의 양을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이번에는 계량기함 부적정 시공 사례를 언급하고자 한다. 한전에서 25년 4월에 작성 한 것으로, 이렇듯 지붕 위나 수직사다리를 이용하여 가는 곳에 배치 했을 경우 부적정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이유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한전은 아직 검침원이 계량기를 측정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전계통에 이상 있을 경우 급하게 접근 해야 하는데, 이 같이 접근이 모호 할 경우 문제가 발생 할 여지가 있다. 계량기함 뿐만 아니라, 인버터나 기타 기기를 지붕 위에 올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옥상 제외) 물론 간혹 지붕 높이와 한전주의 높이가 비슷하여, 연결하기 용이하기 위해, 지붕 위에서 한전주랑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인버터나 수배전반과 같은 잦은 점검이 필요한 것은 지붕 위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그럼 왜 저런 형태로 시공을 하나요? 생각 해 본적도 없지만, 추측 해 보자면, 1. 전선 길이를 줄이기 위하여 2.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워서 3. 야매로 발전소를 많이 지어봤기는한데, 상상력이 풍부 할 때 이다. 공장 지붕은 되도록 밟지 않는 것이 좋다. 제 아무리 방수에 신경을 쓴다고 한들, 자꾸 밟고 다니는데, 문제가 안 생길 수가 없다. 그럼에도 수시로 점검을 해야 하거나, 관리 할 때 제일 만만한 점검 품목을 지붕 위에 올리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강요를 했거나, 진짜 공간이 안 나올 때다. 하지만, 한전 검침원은 전기 기술자가 아니다. 그 분들이 귀찮을까봐, 지붕 위에 올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혹시나 모를 추락의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툭 까놓고, 예시 사진에서도 와이어는 쳤는데, 안전울타리는 없다. 그럼 아예 불가능한 시공 방법인가요? 사실 그렇지도...
아이 엠 복서 2화~체급과 나이는 역시 무시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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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끝까지 가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누구도 다치지 않는 것이 좋은 일이니, 괜시리 다치면, 발암2급이라 하여 노동부 장관이 권투라는 스포츠를 그만 두게 해 버릴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보호라는 명목아래 제한을 해 버리면, 안타깝지만, 체력(나이)과 체급에 있어 불리 한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도전정신을 폄하 할 생각은 없다. 아이 엠 복서 2화의 주요 경기는 펀치력이다. 단지, 경기 내용은 샌드백 떨구기인데, 사실 이 것은 키가 큰 사람이 유리 할 수 밖에 없다. 그 고리가 천장에 있으니, 아무래도 그 고리에 직접 타격을 줄 수 있는 덩치들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래도 체력은 되는데, 펀치력이 안 되는 사람도 시합 중간에 방법을 찾았다. 그렇다. 모두들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그곳에서 하면 우승 할 수 있다. 권투는 원래 혼자서 하는 외로운 싸움임에도, 제 1 경기는 협동력까지 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역시 권투는 독고다이! 이 경기 하나로, 우승후보 간장게장을 떨어뜨려 소비하는 것은 아쉬워, 아무래도 다음에는 패자부활전을 하지 않을까 싶다. 선수들도 겨우 샌드백 100개 떨어뜨리기에 자신의 라이벌을 떨어뜨리기는 용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체급 차이인데, 결국에는 우승자를 가를 때 체급별로 나눌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지난 번 키보드워리어 사태가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김승연이 결코 약한 선수가 아닌데, 체급차이로 결말은 빠르게 났지만, 그게 찝찝한 결말을 내버렸다. 우리가 무슨 투견 뽑는 것도 아니고, 권투를 양성하자는 것인데... 근디 1등 선물인 차를 보면... 딱히 1등을 하고 싶지는... 넥서스가 뭐냐... 그리고 권투는 묵직한 것이 아닌, 날렵함이지... 아니면, 차라리 쌍용... 그 것은 너무 짜치나... 상품에서 아, 이 프로그램은 흥행 할 생각이 없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결국 진행하다보면, 초반 예상보다 큰 흥행 할 것이라 생각된다. 마치, 환율 이제 잡히겠지라...
환률 상승은 기름값을 상승시키고, 하이브리드 차주는 웃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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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 덕분에 환률이 올라 기름값이 정신 없을 정도로 오르는데, 나 살아생전 이 정도로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한참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 했을 때도, 경유 리터당 1,100원을 넘으면, 나라 망했네라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그 경유가 1,700원대다. ㅎㄷㄷ 그 때 가솔린보다 지금 경유가 비싸다. 그래도 난 부담없이 차 타고 다닌다. 하이브리드니까. 보통 님들은 말한다. 헤겔겔 하이브리드 본전 뽑을려면, 10만km 더 타야 하는데, 기름값 미리 주고 하이브리드를 타는 꼴이라니. 헤겔겔. 실제 하이브리드 차주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들 형편에 따라 사는거지. 꼭 기름값 아끼겠다고 산 것은 아닌데... 그런데, 오늘날 기름값 오르는 것을 보니... ㅋㅋㅋㅋ 결국 하이브리드 차를 산 사람이 승자... 싼 주유소 찾기 오피넷 > 국내유가통계 > 주유소 > 평균판매가격 차... 차를.. 안 몰면 되잖아요. 차를 집에 모실거면, 뭐하러 사나요... 차라리 렌트라면 그래도 이해라도 하지... 차는 세워두면 고장난다. 당장에 브레이크에 녹이 쓸 것이고, 그만큼 오일에 닿는 부품들은 삐끄덕하겠지. 하이브리드 차주는? ㅋ 차피 님들 말대로 기름값 미리 냈는데, 그냥 타고 다니는거지 뭐. 참 아이러니 하게도, 문명의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없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있는 사람들이 더 받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 차를 하이브리드로 바꾸라는 말은 아니다. 필요 없으면 모를까, 지금 바꾸면 오히려 차값만 더 드는 것이니, 차라리 렌트를 하거나, 걍 없애는 것이 정답이다. 하이브리드차주가 웃으면 전기차주도 웃는거 아닌가요? 기름값 오르면, 전비도 오른다. 태양광 있니, 풍력 있니 헛소리를 하지만, 지금도 TV 광고에 옷을 껴입자라는 공익광고만 봐도 알겠지만, 에너지에 그리 돈을 많이 투자를 하면서, 오히려 에너지가 빈곤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쉬운 길을 나두고...
한전 시스템이 과연 AI에 대응을 잘 할 수 있을까? with 태양광 ppa 신청 시 필요 서류 및 제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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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사? 투투라인? 발전소 지을 때 알아야 하는 송전 or 배전계통 용어들 옛날에는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냈다. 하지만, 한전온이라는 시스템이 있으니, 구태여 종이를 낭비 할 필요 있는가 하여, 주로 온라인을 이용 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ppa 신청 양식도 바뀌고, ppa 신청만큼은 한전 본부에서 취급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아직까지는 한전온에서 신청이 가능하기에 신청을 했더니, 직인이 찍힌 원본을 한전 본부에 제출하라 한다. 원래 원본 제출은 맞기는 한데,,, 이럴거면, 한전온에서 ppa 신청을 굳이 하는 이유가 있는가? 어차피 원본 제출인데???? 걍 한번에 방문하던지, 아니면 등기로 보내지. 비교 하기 거시기 하지만,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규칙에 팩스나 메일 등 접수기준을 명시 해 놓았다. 그에 반면, 한전은... 지역마다 규정도 제각각이고, 뭔... 한전ON(한전온) 특히나, ai에 필요한 전력을 주로 다루는 한전에서는, 오히려 이런 전자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취약 하니... 오히려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가 ai 도입이나 홍보에 있어 더 적극적이다. 안전여기로에 들어 가서, 태양광 관련 사용전검사나 공사계획신고를 진행 할 때 ai가 유형이나 도면 등을 대신 그려주고, 선택 해 준다. 그에 반면, 한전온은... 지사전화번호 검색 할 때 괜시리 복잡하기만 해서, 오히려 한전 홈페이지 대신, (한전지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개인 블로그를 더 많이 애용한다. 차피 태양광 ppa는 최종적으로 계약 할 때 원본이 왔다갔다하는데, 신청 때까지 원본이 필요한가는 의구심이 있으며, 차피 전기공사업체로서 로그인 해서 신청하는 것이라면, 구라일 가능성이 적으니, 등기가 아닌 온라인으로 받는게 더 맞지 않나 싶다. 신청을 하더라도 요금을 내는 과정도 있으니, 딱히 원본이 필요한가, 이 말이다. 환경을 생각한다며, re100을 적극 인용하면서, 영덕대게 re100 실천방법~포스코, sk 녹색프리미엄 그린워싱??? 원본 제출로 나무를 죽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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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동석은 몸 상태에 맞춰, 복싱 위주의 액션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인연이 닿아 그런지 몰라도, 평소 후배들이나 기타 동료 배우를 양성하는 것을 즐겨하는 그의 성격에 맞춰, 이번에도 복싱을 양성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만든 것 같다. (바람직한 순환이다.) 예전에 고딩들이나 일반인들이 나와 격투기 한 프로그램들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인기가 있었으나, 점 점 양아치들까지 참여하게 되어 끝물에는 인기가 많이 식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일반인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름 있는 프로들이라, 기본 실력들을 깔고 시작한다. 그 중 유명 연예인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줄리엔강 ( 역시 피지컬에 어울리게 긴리치, 그리고 파워로 상대방을 압도했다.) 이나 전 챔피언이나 현 챔피언 등이 등장하여 만족감을 준다. 물론 윤형빈이나 권아솔 등 제대로 준비도 안 하고 나온 사람들이 있었지만, 빠른 손절, 편집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갔다. 권아솔 얼굴만 봐도, 전혀 준비 하지 않은 티가 너무 났었다. 윤형빈은 하고 싶지 않으면 안 나오면 될 것을, 굳이 나와서... 1화에서는 장혁이 안 나왔지만, 과연 장혁이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김종국은... 엠씨로 나왔는데,,, 사실 뭐,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이니 출전은 다소 무리가 있다. 일반 토너먼트 식으로 순서대로 갔다면, 지루 할 수도 있는데, 마동석이 보고 싶은 경기를 그 자리에서 pick 해서 진행하니, 이 또한 재미요소를 충분히 살렸다. 타격 할 때 소리도 찰지고. 권투하면 다양한 영화가 생각난다. 그 중 영화 <전설의 주먹>이 있는데, 잘 하면, 그 스토리도 엿 볼 수 있을 듯 하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권투가 흥하기 힘들다. 바로, 노동장관 "새벽배송은 발암물질"...野 "임플란트도 발암물질, 왜 허용?" | 중앙일보 노동을 천시하는 노동장관의 인식을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어떤 노동이든, 운동이든, 스포츠든, 모두 목숨을 깍는 훈련을 통해 일류가...
콜 오브 듀티 골리앗 크러쉬 기간한정모드, 로봇의 종류 및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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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에는 골리앗이라는 로봇형 장갑이 있다. 콜 오브 듀티, 개인전에서 21명 죽이는 방법 토니스타크의 아이언맨보다는 조금 큰, 오베디아 스탠의 아이언맨 크기다. 현실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기가 나오기 힘들 듯 하다. 표적이 크고, 느리며, 파괴 할 수 있는 무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 기간 한정 모드에서는 '골리앗 크러쉬'라는 것이 있는데, 싸우다가 피가 차면, 이 세가지 종류 중 원하는 기체를 선택해서 싸울 수 있다. 1. 골리앗 디스트로이어 :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어 있다. 화력에 몰빵 한 지라 몸빵이 워낙에 약해 본의 아니게 거리를 두어 싸울 수 밖에 없어,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게 되었다. 필살기로는 '인공지능 미사일'이다. 수 많은 미사일이 날아 다녀, 적들을 위에서 아래로 공격한다. 2. 골리앗 레이더 : 근접형이다.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접근하여, 한 두방 도끼질로 제압한다. 필살기는 '탄지로 모드'. 빨갛게 변하며, 데미지를 거의 입지 않고, 상대에게 접근한다. 3. 골리앗 파이로 : 불을 다룬다. 속도도 빠른 편이고, 근 중거리에서는 파워도 강하다. 필살기(?)는 자가 치료다. 아쉬운 부분이 불 지속 데미지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 이 중 내가 애용하는 것은 디스트로이어다. 솔직히 이 중 필수 기체는 골리앗 레이더지만, 사기캐는 안 하는 경향이 있어, 주로 파이로나 디스트로이어를 많이 사용한다. 레이더가 얼마나 사기캐라고 하냐면, 게임 특성 상 땅 따먹기를 주로 하는데, 빠른 속도로 땅 따먹기를 하기 쉬우며, 빠른 기동력으로 회피 후 한 두방만 때리면 되니, 기간 한정모드에서는 가히 사기캐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파이로와 디스트로이어를 쓰는 이유는 레이더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갑자기 레이더가 나오면, 속수무책이지만, 길이 보이니, 별 대수롭지 않게 잡아버린다. 맵에 따라 원거리가 더 좋은 경우도 있기도 하다, 근디, 이 것은 실전용은 아니다. 느려도... 너무 느리다. 현실에...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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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w 접속함 비일체형 인버터는 나도 생소하다. 근디, 요즘 이 제품들에 대한 질의가 많이 들어온다. 태양광 인버터 이거 작동하는건가요? : 지식iN 그렇다면, 접속함 비일체형 인버터, 그것도 3kw 태양광 인버터는 우리나라에서 언제 많이 쓰였을까? 대략적으로 2010년경 쯤 많이 사용되었다. 그 때도 되도 않는 그린 홈100인가? 그 사업 한다고, 중구난방으로 지원금 뿌리고 난리 났었는데, 생각보다 자부담금이 높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이야 인버터가 익을대로 익어서, 접속함마저 인버터가 흡수를 해 버렸지만, 당시는 도입 시기라, 굳이 퓨즈 만드는 곳과 인버터를 구별하여 설치하였다. 접속함은 별거 아닌 것으로 보면 정말 별거가 아닐 수도 있는데, 화재감응형이라든지 기타 안전장치를 더 넣을 수 있음에, 커스텀 할 수 있음에 장점이 있고, 배치와 선정리에 용이하지만, 3kw에서는 굳이... 위에 링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저때 도입 된 것은 모니터링도 없던 시절이라, 괜시리 접속함과 인버터를 별도로 점검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고, 저렇게 상시 불빛으로 나타 낸다는 것은 잘 터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2010년 경 쯤에 도입 되었으니, 교체 할 때 신고사항은 줄어든다. 만약 지원을 받았다고 한들, 이제 20년 가까이 지났으니 자유롭고.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교체 시 인허가 과정을 거쳐야 한다. 비용은 단순 인버터만 교체하면, 000원 쯤 하는데, 만약 공사 내역이 많아지면, 더 커진다. 예를 들어, 나는 일반적으로 접근 했을 때, 태양광이 돌아가게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한다. 그 과정에서 모듈 몇 장이 고장 났을 수도 있고, 배선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설치도 난해하게 했을 수도 있으니, 단순 인버터 교체라는 포지션이 고정 되어 있다면, 쉬운 작업이지만, 그 이상이라면, 견적은 달라진다. 솔까말 발전사업용으로 건설 된 태양광도 태양광발전소 정기검사 이행률이 낮은 이유, 과태료가 얼마? 의무라도 정기검사를 안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의무가 아닌...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공동인증서 없이 발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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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0 이라면, 당사자끼리 인정하고 원할하게 진행된다면, 자연스레 상대방의 보험회사로부터 연락이 온다. 그런데, 뺑소니나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칫 본인 알아서 한다하여 혼자서 채증하다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공권력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경찰에 신고하란 것이다.) 그 결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다. 특히나 뺑소니 같은 경우 상대방 정보를 얻기 위해 법원에 자료 제출하고 할 필요 없이, 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을 이용하여 상대방 보험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형사 건은 내용이 다르다) 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을 발급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1. 해당 담당 경찰이나 파출소(지구대)에 신분증 지참하여 발급 요청 2. 경찰 이파인이나 정부24 등에서 인터넷 발급 심심하면, 경찰서에 놀러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인터넷 발급이 편한 사람은, 경찰 이파인을 이용하면 되는데, 공동인증서를 요구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이때 정부24를 이용하면, gov.kr/mw/AA020InfoCappView.do?CappBizCD=13200000034 간편인증을 이용하여 발급이 가능하다. 사건 발생일도 범위로 검색이 가능하니, 대충 범위 잡고 조회하면 되고, 헷갈리면 블랙박스 날짜를 확인하면 된다.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의 차이는? 공동인증서도 은행 없이 발급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계좌를 튼다든지 하는 귀찮은 과정이 있는 반면, 간편인증서는 전화, 문자 인증만 하면 되니,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게 차라리 나의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상대방이 나에게 보험을 요청 할 때 우리 보험사에게 요청하면 알아서 해주는데, 그게 아닐 때 불편하지만 때로는 본인이 상대방 보험사를 찾아 직접 요청 할 때 요긴하다. 가끔 경찰 서비스를 받을 때 다들 느끼겠지만,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넋 넣고 있으면,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다. 조금 부지런하거나, 조금 안 다면, 본인이 직접 권리를 주장하...
후지모토 타츠키 17-26~체인소맨이 조금씩 보이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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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 <체인소맨>의 작가가 17세부터 26세까지 만든 작품들을 묶어 놓은 애니다. 끝 맺음은 없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이다. 소레데, 자기 전에 한편씩 보는 것을 추천한다. 1편에서는 외계인에게 인류가 맛있는 식량 취급 당하며, 끝내는 멸족을 한다는 내용인데, 이 내용이 체인소맨의 절망편과 닮았고, 2편은 성행위에 집착하는 학생이 동경하는 대상을 구하기 위해 총알을 잡는다는 순수한 사랑이야기다. 이는 순수한 덴지의 모습이 엿보인다. 그렇게, 짧지만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가 포치타와 덴지를 드로잉하게 되고, 그렇게 체인소맨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이런 여운을 남기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1. 캄보디아 2. 신안 염전노예 미대사관 조사 3. 북한 산 방사능 폐수 4. 무안참사 5. 서해안 중국 구조물 무단 점거 6. 국가 대장동 8,000억 포기 사건 7. 선거위원회 비리 채용(묻히고 있음) 등 등 해결 되지 않는 미수 사건들이 마치 <후지모토 타츠기 17-26> 처럼 시리즈를 형성하고 있다. 론스타 사건 처럼 결국 진실들이 밝혀 질 것들이, 특정인으로 인해, “李정부 성과”라던 김민석·정성호, 뒤늦게 “한동훈 론스타 항소 잘했다” 묻히고 왜곡 되고 있는데, 언젠가는 밝혀질 수 밖에 없다. 아, 공무원 4명의 죽음도 있지. 정작 더불어 민주당에서 반대 한 큰 공사 건들을, 보수당에게 기어코 실행 시킨 것들 보면, 결국에는 성공하게 되고, 마치 자신들의 성과인냥 하던데,,, 요즘은 직찍이라 속이기 힘들다. 대장동... 상식적으로 이재명과 관련이 없으면, 사기꾼이 먹은 8,000억을 국가에 환수하는 것은 정상이지 않은가? 이렇듯 이 작품도 잠들기 전에 하나씩 곱씹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다. 솔직히 <원펀맨>도 보고는 있는데, 잠들기 전에 보기 좋다기 보다는, 잠들기에 좋은 애니라, 소개를 안하고 있다. 마침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
서울에 사는 김부장은 왜 분양사기를 당했을까?-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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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그냥 웃자, 그래 우리 식구였다 by 류승범 드라마 제목도 어렵다. 이 자격을 얻을려면, 지금 청년들에게는 엄청난 퀘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 서울에 집사기???? 이재명과 더불어가 대출 lock를 걸어 이제 불가능 하고, - 대기업??? 관세 협상 ㅈ망 했으니, 실질적으로는 청년들에 대한 고용은 줄어 들 것이며, - 부장??? 딱히 달고 싶은 마음은 없음... 그래서 어렵다는 것인데... 이 어렵다는 것을 해낸 영업 만랩 김부장은 왜 뉴스에 흔하디 흔하게 나오는 사기에 당할까? ‘전세 보증금 돌려막기’...300억원대 전세사기 벌인 일당 검거 그리고 과연 김부장이 당한 사기는 무엇인가? 김부장이 당한 사기는 흔히 '분양사기'다. 상가나 오피스텔 좋은 매물이 있다. 임차인도 확보 되어 있으니, 사라. 막 전단지도 뿌리고 전화도 온다. 이 때 흔한 말이 있다. '그리 좋으면 지가 할 것이지' 그런데도 퇴직 한 후 큰 돈이 생긴 김부장은 이 돈을 어떻게 굴려볼까 고민하다, 건물주인 친구의 적극적인 반대에 힘 입어, (작용 반작용 이론) 건물주가 되고자 욕심을 부리다, 최소한의 등기 확인이라든지, 주변 상가 조사, 하다못해 공인중개사인 지 마누라에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덜컥 계약금을 던지다 당한 것이다. 물론 계약금은 얼마 안 된다. 한 1억 정도??? 근디, 구입까지 했으면? 10억... 그러니, 사기꾼들은 일부러 조직을 크게 불려, 한탕 해 먹을려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것이다. 가끔 나에게도 연락을 온다. 아무래도 태양광 관련 수익을 분석하는 글들을 올리다보니, 돈 좀 있나 싶어 권유 전화가 오는데, '사기란, 오히려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더 당한다.' 김부장도 영업 만랩이라 사회활동은 그 누구보다 많이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사업성 분석도 하지 않고, 덜컥! 급발진을 해 버린다. 그 놈의 대기업 25년간(?) 가오 때문에... 아무리 영업이라 하더라도, 등기...
태양광 인버터 용량 105%이내 모듈용량 연결 해야 한다는 기준은 어디서? with 규정과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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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시험 공부를 했을 때, 인버터 용량의 105%까지는 모듈과 더 연결 할 수 있다는 말을, 기출문제 풀면서 습득하게 되었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그때는 젊었었지... 겁도 없으니까, 생전 관계 없던 분야를 한달 공부로 조사났었지... 여튼, 난 지금까지 일하면서 왜 105%까지인지 의심하지 않고, 신용 해 왔었다. 그러다, 자꾸 발전허가증 상의 110%와 숫자가 헷갈리면서, 이 기준의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 등에 관한 지침 제 7조 1항, 신·재생에너지 설비 원별 시공기준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근디 여서 지침이란 무엇일까? 공단의 장이 산자부 장에게 위임을 받아 제정한 규칙이다. 그니까, 이 지침 위에 규정이 있고, 이 규정 또한 산자부장이 편의에 따라 위임받은 권력 안에서 제정한 행정 규칙이다. (법과 령, 조례, 규칙, 지침 등의 상관관계는 일전에도 다룬 적이 있으니 생략) 근디, 우리는 여서, 아! 지침에 이렇게 있으니 넘어가자~ 하면, 수준이 국토부장관급 밖에 안 되는거다. 최소한 지침의 근거 정도는 찾아봐야, 고칠 것은 고치고 나아가 활용이 가능하다. 정 찾기 어려우면, 이 지침을 세운 공단에 직접 문의하면 되는 것이고. 사실, 지침이든 규칙이든 법이든, 세우기 전에 청취 작업을 하기 때문에 그 때 의견을 개진해도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지침을 반드시 준수 해야 할까? ㄴㄴ. 기준은 되겠지만, 어디까지나 편의상 또는 세부적인 내용을 담기 위한 지침 일 뿐이다. 만약 상위법에 위배가 되거나, 난 공단하고 엮일 일 없어용 하면 안 지켜도 된다. 일론머스크로(일례로),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사용전검사 담당기관인 한국전기공사는 이 지침을 참고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 전기안전관리법이나 하위법령 또는 kec 아니면 kecs를 기준으로 태양광 사용전검사를 한다. 그렇다면, 위 기준들 안에 인버터 용량 제한...
현대의학과 동의보감 속 백고동(백골뱅이) 이야기: 바다의 숨겨진 보물을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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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과 건강 정보를 나누는 영덕대게 태양광군 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식재료는 바로 '백고동'입니다. 시장에서는 흔히 '백골뱅이', '통골뱅이'라고도 불리죠.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으로 많은 분이 사랑하는 이 백고동이 사실은 옛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귀한 약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현대 영양학적 사실과 동의보감 속 기록을 비교하며 백고동의 놀라운 효능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백고동, 넌 누구니? (정의 및 특징) 백고동은 정식 명칭이 물레고둥 또는 고운띠물레고둥 인 바다 연체동물입니다. 주로 동해안 심해의 깨끗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껍질 색이 옅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골뱅이 통조림에 사용되는 종과는 다른 , 고급 식재료로 취급됩니다. 2. 동의보감 속 백고동: 선조들의 지혜 아쉽게도 동의보감에 '백고동'이라는 이름으로 명확히 기록된 구절은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둥'**이라는 넓은 범주의 패류는 여러 한의학 서적에서 중요한 약재로 다루어졌습니다. 선조들은 고둥을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는 식품으로 보았습니다. 해독 작용 및 소화 촉진 : 동의보감은 고둥이 하리(下痢, 설사)나 제복통(臍腹痛, 배꼽 주변의 복통)을 치료 하며, **입맛을 돋운다(開胃)**고 기록했습니다. 산모 건강 : 산모의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강장 식품 :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여름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는 강장식품 으로 여겨졌습니다. 특히 본초강목 등 다른 의서에서는 정력 보양 식품으로도 언급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옛사람들은 백고동을 기력을 보충하고 속을 다스리는 음식 으로 활용했던 것입니다. 3. 현대 의학으로 밝혀진 백고동의 효능 현대 영양학은 동의보감 속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백고동의 실제 성분을 분석해 보면 그 효능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한 단백질과 낮은 지방 : ...
태양광 발전량 사기, 이건 서로가 물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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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글이 올라왔다. 반사판을 설치하면 30%효율이 나온다고 태양광 영업자가 뻥을 친 것 같다. 태양광 설치업체의 영업기망과 보상 문제 해결 방안 : 지식iN 그것을 믿나???? 만약 반사판 설치로 30% 더 효율이 나온다면, 국가에서 장려를 했겠지... 아니면, 반대로 계통 문제로 반사판 설치 금지를 했거나...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한국전기안전공사 STC -> BNPI 기준 변경 그렇지 않아도, 멀쩡한 발전소 발전량을 줄이려 난리를 치고 있구만....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다른 발전소와 발전량을 비교 해 보니, 30% 효율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하며, 서비스적 보상이 아닌, 현금 보상을 요구하는 것 봐서는... 알고서 속아준척 했을 가능성이 높다. 발전량이 애매한 것이, 지역, 날씨, 입사각, 모듈각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중간에 장치가 꺼졌을수도 있고, 요즘은 출력제한 이슈도 있는데, 자가용도 아니고 발전용을 용감하게 보증을 한다고 하니,,, 영업자가 오만한 건지, 무지한 건지... 아니면 사업주에게 당한 것인지 감이 안 온다. 타 발전소와 비교해서 30% 효율이 더 나온다? 반사판 하나로? 이걸 믿었어???? 이거 서로 둘 다 물린 것 같은데... 계약서를 봐야겠지만, 누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다. 내가 만약 태양광업체의 변호를 맡는다고 한다면, 수임해서 이길 수 있을 듯하다. 애초에 30% 효율도 말도 안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대장동에서 8,000억 부가수익을 지자체에서 포기하는 것 처럼) 수치를 분명히 기입을 하였는가, 중간에 출력제어는 없었는가, 아니면, 인버터 등 기타 장치를 끈적이 없었는가 등으로 충분히 승소 또는 감경으로 이끌 수 있을 듯하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뭐,,,, 여튼,,, 이게 영업자 개인 책임이라고 떠 넘겨도 되기도 하고... 여튼, 흥미진진하닼ㅋㅋㅋㅋㅋㅋ 결과도 궁금하곸...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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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전소와 배전선로에 용량이 있어도, 송전선로가 없다면, 한전에서는 태양광발전소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그리드, 계통이다. ess라든지, 양수발전소라든지 전기를 저장하는 곳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기본 골자는 전력거래소가 관리를 하는 하나의 거대한 계통으로 이루어진 것이 대한민국 전력망이다. 즉, 어느 지역에서 전기가 부족하면,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끌어 다 쓰고, 남는 전기 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기를 소비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각 지역마다 계통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된다. 고용량이 아닌, 일반적인 태양광발전소는 배전선로에 연계하여 변전소에 전기를 송전한다. 그럼 그 변전소에서 보내 진 전기를 송전선로를 이용하여 외부에 안 보내고, 그 지역 내에서만 사용하면, 송전선로 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 법과 제도적 기반 마련 미비 기존 법과 제도는 중앙 전력망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 물리적으로 불가능 기존 변전소에 별도의 공사를 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는 각 태양광발전소에게 출력제어를 요구하고 있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나아가 정책적으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마이크로 그리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전남서 출발…재생에너지 기반 분산형 전력혁신 본격화 대장동. 얼마전 천인공노 할 일이 발생했다. 국가 돈을 개인이 대략 계산 해도, 8,000억원을 해 먹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이재명과 관련 있다하여, 법무부 장관 한마디에, 항소를 포기하게 만든 초유의 사태이다. 이제 패판을 진행해도 많이 회수 해봤자, 400억만을 되찾아 올 수 있고, 나머지 7,600 억은 개인이 다 해 먹는다. 성남시장이 민사로 다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구하기' 비판에…與 "그렇지 않다...
자동차(하이브리드) 오르막길 주차(비탈길 주차)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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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후면 주차를 좋아한다. 근디, 유치원이나 기타 주차장에 맞대고 창문을 크게 한 곳은 전면 주차를 해 달라고 한다. 근디, 하브나 전기차는 해당 없잖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후면 주차를 왜 좋아하는걸까? 조향이 앞에 있어, 집어 넣기도 편하고, 빠져 나갈 때 금방 빠져 나가기 편해서이다. 여기다 삐뚤빼뚤 한 것을 유독 싫어하는 한국인 특성도 작용한다. 나도 어라운드뷰를 쓰기 전까지는 후면주차를 선호했다. 하지만, 원격주차라든지 어라운드뷰가 있으니, 부담 없이 전면주차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중주차 때는... 초보자라면, 빠져나가기 힘들 수도 있지만, 이것도 어라운드뷰가 있다면 뭐,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자동차 비탈길 주차를 주제로 한다면, 영덕대게, 주차 시 사이드가 먼저냐, p단이 먼저냐는 파킹 순서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미션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비탈면 주차 시 사이드에 무게가 가하도록 하자. 그런 의미에서, 사이드 -> n단에서 풋브레이크에서 발을 때 사이드에 힘이 가했나 간을 보고 -> 마지막으로 p단에 넣고 시동 끄면 된다. 단,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 오토스탑을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면제다. 위의 내용은 흔한 주제로, 다음으로 넘어가자. 비탈면에서 자동차 앞 방향이 위로 하는 것이 좋을지, 밑으로 하는 것이 좋을 지. 자동차의 무게 배분은 전체적으로 균등하지만, 앞에 엔진이 있어, 약간 앞에 힘이 쏠려있다. 그래서 언덕을 오르는 자세, 즉, 자동차 앞 방향이 위로 향하는 것이 아래를 향하는 것보다, 더 좋다. 물론 평지에 세우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 비탈면에 세우는 경우가 있다. 각 종 오일류가 쏠려서 안 좋지 않을까요? 위나 아래나 쏠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님은 하이브리드잖아. 시동 후 한동안은 모터로만 작동하는데, 오일 걱정은 왜... 하이브리드 배터리 공회전 충전(발전기 충전), 병렬은 잠깐, 직병렬은 상시 우리가 언덕길...
차단기 멀티탭(고용량 멀티탭) 전기 배터리 화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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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 멀티탭은 쓸 곳이 없다. 차단기에는 크게 친근한 두가지 종류가 있다. 누전차단기(ELCB/RCD)는 사람 생명을 위해, 과부하차단기(MCB)는 기기 또는 배선을 위해 누전과 과부하. 과부하는 일반 가정에서는 일어 날 일이 잘 없다. 비트코인 채굴이나 캄보이아 여행사가 아닌 이상. 간혹 BJ 같은 방송 일을 하시는 분들은 전기를 많이 빨아쓰면서, 고용량의 멀티탭을 찾던데, 만약 그 과정에서 차단기 멀티탭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차단기가 달려 있으니, 기본적으로 그 멀티탭 용량에 맞춰, 그 이상의 부하가 작용이 된다거나 누전이 발생한다면 빨리 차단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반 가정 환경이라면, 배전함에서 그 능력을 이미 갖춰있다. 툭 까놓고, 누전은 언제 차단 될까? 활성선과 중성선의 균형이 맞지 않을 때 작동한다. 우리는 이 수치를 차단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최소 15~30mA 누전 전류에 작동한다 되어 있는데, 이는 왠만한 누전차단기 일반적인 작동조건(수치)이다. 못 믿겠으면, 배전함 열어보시던가. 그래 20A.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전류의 크기가 멀티탭에 맞춰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굳이 차단기가 달릴 필요가 있냐는 의구심이 드는데, 차피 멀티탭 윗대가리 누전 차단 조건이나, 멀티탭의 누전차단 조건이 같으면, 멀티탭 차단기가 먼저 작동 할 일이 있나... 라는 의구심이다. 그렇다 손치더라도, 이미 배전반 있는 차단기를 멀티탭에 또 달 필요가 있을까? 없다. 물론 배전반의 분기점에서 해당 콘센트 이외 더러 형광등이라든지, 다른 콘센트와 연결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누전이 발생 할 경우 그 콘센트만, 그 멀티탭만 차단하자는 의미에서는 약간의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전기를 끌어 다 쓰는 부하가 양선 차단 용이 아니라 단선 차단하는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면, 스위치를 끈다 한들, 누전이 발생하고 그리되면, 분기점의 누전 차단기도 내려간다. 이러한 조건들을 생각한다면, 고용량은 쓸만하지만, 그렇다 고 차단기가 ...
직장인 스트레스는 음식으로 풀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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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스트레스를 주제로 한 글은 많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면, 비슷한 내용이다. 바나나, 죽, 미음, 양배추, 견과류, 다크초콜릿 등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들. 이런 공통적인 처방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그렇지 않아도, 스트레스로 열이 차오르거나, 기운이 빠진 상태 일지언데, 일일히 읽고 신경쓰기가 힘들다. 제일 좋은 것은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릴 것이 아니라, - 원인을 없애고, - 조금씩 꾸준히 배출 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직장인들은 회식으로 주로 돼지고기나 술을 마신다. 술은 열을 올리는 역할로, 가라 앉히는 돼지고기와 어울린다. 하지만, 이 조합은 기운이 없을 때 어울리는 음식으로, 편의점이나 고칼로리 위주의 헛음식 먹는 사람들에게 기운을 받히는데는 도움이 되나, 소화력이 약하거나 뒷목 잡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다. 영덕대게나 회는 차분한 음식이다. 먹고 바로 자도 부담없는 음식, 농어편 물론 우리가 흔히 먹는 지방이 달린 푸른등이나 연어 등은 고단백이지만, 보통 회나 대게는 저단백에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다. 따라서 기운이 없을 때 보다는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나 어울리는 음식이 영덕대게이다. 튀김은? 순간 칼로리 올리고, 열을 올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결국 기운을 받치는데는 도움이 안 되는 헛음식이지. 스트레스는 마냥 열이 뻗히거나, 기운이 없거나 두가지 중 한가지 증상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그 원인을 없애는 것이 제일이며, 다음으로 수면의 질이나 상황을 개선하며, 그럼에도 안 되면, ㅈ... 은 아니고, 다른 배출구를 찾으면 되는데, 그게 음식인데, 정작 그 음식이 맵고 짜고, 자극적이니, 사람들이 늘 화를 내고, 짜증내고 하는 것이다. 아무나 영덕대게는 못 먹지... 그럼으로 반드시 스트레스에 영덕대게를 먹어야 한다. 라고 할 수 없다. 허준의 동의보감의 이유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으로 몸을 보전함에 있는 것이지, 어떤 음식이 반드시 몸에...
태양광 부지나 구조물 인수 시 무엇을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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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적 요소야 전기안전공사에서 1차적으로 사용전검사 체크한다. 물론 부지나 구조물 상태도 안전공사에서 1차적으로 확인한다. 우리는 이 과정을 사용전 검사라고 한다.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근디, 시간은 제한(?) 되어 있고, 아무리 꼼꼼하게 본다 한들,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가 있을 수 있다. 그리하야, 사업주 본인이 부지런함을 떨 필요는 있다. 그럴려면, 각 요소의 이름정도는 알아야 한다. 나아가 기능이나 목적 등을 알면 좋은데,,, 사업주가 다 알았으면 본인이 십장하고 다 했겠지... 그래서 여러 루트에 체크 가이드가 다 배포되어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블로그보다는 아무래도 공신력 있는 단체 것이 좋겠지. 어쩌면 매우 당연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기분에 따라, 분위기에 휩쓸려 체크 할 사항을 넘어가는 경우가 더러 있으니,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기는 하다. 이 내용에 보면, 여러 사례 사진도 같이 있고, 나아가 해결 방안도 예시 로 적혀 있다. 시공 하시는 분에게 매달려도... 그 분도 사람인지라... 본인들 유리하게 마무리 지으실려고 하지... 나도 간혹 시간 있을 때 본다. 물론 여러 장소를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어?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완벽은 하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해결방안은 알고 있어야 지적을 해도 지적이 가능하다. 물론 이 내용들은 법이나 규칙 등이 아니다. 그저 태양광 발전소 품질 기준이며, 이런 사례들이 실제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 일 뿐이다. 아무리 시공 직후에 잘 해 놓더라도, 인수인계 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런 사례들이 많이 발생한다. 얼마 전 휀스와 모듈의 이격거리에 대해 상담하신 분이 계신데, 사실 개발행위에 부지경계 간 이격거리가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어, 고민 한 내용은 아니다. 또한 특고압도 아니고, 사람의 접근을 차단만 하면 되는거라, 어떻게든 시공사나 전기안전공사에게 엿 먹이고 싶은 심정은 알겠으나... 태양광 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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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