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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도 탈세 또는 절세가 가능한가요?_가업상속공제제도_상속세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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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뉴스다. 300억 대의 가치가 있는 땅을 상속세를 내지 않기 위해서, 가업상속공제제도 를 이용한다는 내용이다. 가업상세공제제도란? 가업상속공제제도 는 10년 이상 운영해 온 중소·중견기업을 상속인(자녀 등)이 물려받을 때, 상속 재산가액에서 최대  600억 원 까지 공제해 주어 세금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기업의 숙련된 기술과 경영 노하우가 끊기지 않고 전수되도록 도와 경제 성장과 고용 유지를 장려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기준, 주요 요건과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혜택 (공제 한도) 피상속인(부모 등)이 가업을 영위한 기간에 따라 공제 한도가 차등 적용됩니다.   10년 이상:  최대 300억 원 20년 이상:  최대 400억 원 30년 이상:  최대  600억 원   2. 적용 요건 (2026년 기준) 상당히 까다로운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기업: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부동산 임대업 등 일부 업종 제외). 피상속인(부모):  10년 이상 경영, 최대주주로서 지분 40% 이상(상장법인은 20%) 보유. 상속인(자녀):  상속 개시 전 2년 이상 가업에 종사해야 하며, 상속세 신고 기한으로부터 2년 이내에 대표이사로 취임해야 함.   3. 사후관리 의무 (가장 중요)   공제를 받은 후에도  5년 동안  다음의 의무를 반드시 지켜야 하며, 위반 시 공제받은 세금이 추징됩니다.   가업 종사:  상속인이 가업에 계속 종사해야 함. 자산 유지:  가업용 자산의 20%(3년 내 10%) 이상을 처분할 수 없음. 고용 유지:  정규직 근로자 수 또는 급여 총액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함. 지분 유지:  상속인의 지분이 줄어들면 안 됨. ...

햇빛소득마을로 본 태양광 수익성 분석(불확실성, 가격 기준 변경 필요, 발전량 감소, 전력판매수입 2,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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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서도 나오고, 실제 태양광 수익을 공개하는 분들이 계시다. 고로, 이번에는 정부 기관과 얽혀있는 나름 공신력 있는 자료를 공개하고자 한다. 月 1100만원 번다고?… ‘햇빛소득마을’ 손실날 수도 모든 자료를 공개하면 분석이 쉽겠지만, 없기에 아쉽지만, 부분 분석에 들어간다. 해당 햇빛소득마을의 약 1mw다. 근디, 월 1,100만원의 수익 밖에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2.3억원 자부담, 5년 거치 10년 2.7% 균등상환 조건의 약 86%의 대출이 있다고 한다.(일부 1.75%, 기사 참조) 물론 5년간은 거치기간이라 이자만 갚으면 되니, 1,100만원이 남는다. 근디, 여서도 안전관리비 포함 o&m 비용 그리고 그눔의 사무장 월급 250만원은 제외한 수익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러한 대출 구도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위험하게 현물시장은 하지 않았을터, 고정가격계약을 했을진데, 그럼에도 수익이 너무 낮다. 그렇다는 것은  발전시간이 너무 안 나오거나, 이장의 수익 일부는 적립하고 있다는 말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23년도 고정가격계약 단가를 계산하면 전력판매수입을 유추 해 볼 수 있다. 아니면, 표를 자세히 보거나. 표에는 한달 고정 전력판매수입이 2,150만원에 지출이 1,050만원으로 잡혀있다. 차라리 그 지출 중 나중을 위해 적립한다던 그 돈 비율이 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지나치게 지출을 많이 잡았거나,,, 윤미향이던가,,, 아니면, 발전시간이 너무 안 나와 수입이 떨어진 것이라면 기자의 주장이 얼추 맞다. 기자는 주장한다. 대출 갚기 시작하는 6년부터는 한달에 약 250만원 수익이 예상되며, 이 마저도 사무장 월급(250만원) 주면 또이또이 또는 손해라고.(10년 간) 부디 이장이 수익 일부를 잘 모셔두길 바란다. 만약 내가 계산한 실제 수익이 맞다라고 한다면, 기자 분의 주장은 기우 일 수 있으나, 해당 발전소 발전 시간을 모르니, 단정 짓기가 힘들다. 출력제한. 태양광 발전이 잘 되는...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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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 이런 질문이 들어왔다. 가정용태양광으로, 왜 태양광 배선이 한전 메인차단기 2차측에 연결 되어 있는가 라는 질문이다. 그러고서, 똑바로 할려면 어찌하면 되는지, 1차측에 연결 하려는 용감한 모습을 보인다. 죽을려면 뭔 짓을 못하겠는가... 생각 해 보자. 차단기가 있는 이유는? 누전차단기(ELCB/RCD)는 사람 생명을 위해, 과부하차단기(MCB)는 기기 또는 배선을 위해 누전이든 과부하든 계통에 이상 있을 때 차단하기 위함이지? 또? 점검 할 때나 필요 할 때 전기를 내려 안전하게 시공 또는 조작을 위함이지? 한전 계량기에 연결 된 메인차단기라매? 1차측은 분명 살아 있을 것이고, 거기에 시공 하겠다고???? 초보가??? 왜 차단기 2차측에 물리는지도 모르면서???? 계량기는 끌 줄 알고?(반드시 한전이 조작) 따끔할걸??? 자, KEC 225 쯤에 있을거야, 10kw 미만 태양광은 한전 메인차단기 2차측에 물리라고. 왜? 1. 일반적 규칙으로 차단기 전원은 1차측, 출력은 2차측이라는 약속과 더불어 2. 단독운전방지 기능을 위함이다. 태양광 단독운전이란? 그리고 조치방법은? 계통연계 인버터는 한전 계통과 신호를 주고 받아야 작동을 하며, 이 신호가 멈추면 인버터 운전도 정지 되도록 만든 것이 계통연계형 인버터다. 우리는 이 기능을 단독운전방지 기능이라 하며, 그래서 주파수 동기화도 시키는거지. 근디, 메인차단기 1차측에 연결해봐, 메인차단기를 내려도, 태양광 인버터는 한전 신호와 계속 동기화 되서 돌아가지? 팍 팍 전기 생산하지? 근디, 전기기술자가 뭣 모르고, 태양광 관련 기기를 만지면? 따끔하겠지. 그래서 메인차단기 내리면 다 shutdown 되도록 kec 규정에 박아났다. 어? 그럼 한전계통 멈추면, 태양광 인버터도 정지하나요? 당연하지. 그러라고 단독운전방지 기능 넣은건데... 차피 태양광 인버터에서 생산 되는 전기는 불안정 해서, 단독으로 못 써... 그래서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ㅈ도 모...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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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 한국경제 지열협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놨다. 그들의 입장은 이렇다. - 말이 좋아, 공기열이지, 실질적으로는 전기로 운영되는데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이는 비단 그동안 내가 했던 주장과 일치한다. 재생에너지란,  '축분 고체연료'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다. 1차 원료가 거의 끊임 없이 나와야 하며 자연에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에 찬성한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에 있는 열을 에어컨 방식으로 압축을 하던 냉매를 하던 해서, 그 열로 집안을 데우던 식히던 하는 역할을 한다. 근디, 이 압축 할 때나 기화 할 때 드는 에너지가 전기다. 즉, 이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 한 것이라면, 생산 된 것이라면, 그나마 상관이 없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며, 설사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에어컨을 재생에너지라 부르지 않는만큼,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를 데우거나 식히는 수단이나 방법 또는 설비이지, 이 것을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 정부에서는 주장한다.  -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도 재생에너지다. 그럴거면, 수소에너지는???? 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포스코에서는 수소 환원 제철이라고 해서, 철 만들 때 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였는데, 이것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지??? 물론 이런 반론이 나온다. 지열도 난방시설로 돌릴려면 전기 필요하잖아요. 지열협회는 주장한다. 지열은 온도차가 거의 없어 겨울에도 적은 전기로 가능하지만, 공기열은 온도차가 커서 전기가 많이 든다. 나는 이 말은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지열에너지가 태양광이나 ESS를 설치함으로서 순수 그 전기로만 지열에너지를 충당 할 수 있다면, 재생에너지가 되는 것이 맞으나, 만약 이 범주를 뛰어 넘어 더 큰 전기를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외부에서 조달 한다면, 지...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원인과 향후 태양광 모듈 가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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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4월 폐지…배터리는 내년부터 - 경향신문 중국에서 태양광 제품과 관련 수출품에 적용했던 보조금을 폐지한다고 한다. (부가세 환급 등) 이 원인으로는 다음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 중국 국가 빚 8경으로 인해 더 이상 여력이 없다. - 태양광 시장 장악의 자신감 - 트럼프 정부의 UN 탈퇴 - 베네수엘라와 이란 독립(기름 조달 불확실) 미국은 그 동안 UN단체에 돈을 많이 투자했다. 그러나 이 UN단체가 친중 또는 공산주의 단체에 돈을 쓴다 판단, UN을 탈퇴 했다. 그로인해, 美, 한국에 본부 둔 녹색기후기금 탈퇴…"급진적 기구" | 중앙일보 녹색기후기금 등도 자금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고, 은근슬쩍 흘러 들어 간 미국의 자본이 중국의 보조금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즉, 미국의 자본은 거대하니, 그 자본이 흐르지 않으면, 그와 관련 된 기관의 폐지로 이어지는데, 이를 다른 거대한 자본이 대신하던, 아니면 그대로 눈 앞에 결과로 나타난다. 샤오미 처럼 시장 장악 했던 자신감인가? 아니면 더 이상 보조금을 못 주는 상황인가? 한 때 샤오미 폰이 가성비폰으로 추앙 받은 적이 있었다. 그와 더불어 화웨이 폰이 있었으며, 근디, 어느 순간부터 가격을 갤럭시 급으로 받기 시작했다. 처음 저작권을 무시하고 찍었을 때는 가격차이가 현저했지만, 스마트폰이 상향평준화가 되었을 때부터 가격이 많이 올랐다. 수익성분석을 해버리면, 광고나 보조금을 제외하면 도긴개긴 수준이다. 예전 가성비폰 시절 가격이 되는 시리즈는 그만큼 원가 절감한 것이 눈에 보이고 말이다. 태양광 모듈이나 인버터도 이 시기가 도래 한 것이라 보고 있다. 솔직히 우리나라 안에서는 샤오미와 화웨이폰을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시장 장악 자신감은 지나치고, 이제는 보조금을 줄 힘이 없어졌고, 더 이상 가성비라 하기에는 카피 할 게 떨어졌... 툭 까놓고, 여서 탄소 인증까지 받아라 해버리면, 가격은 국산과 맟... 그렇다면 향후 이 폐지가 태양광 발전소에 얼마나...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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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허가증을 냈다면, 수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명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세금계산서도 발행하고, 돈 오고 가는 기관(한전이나 공단, 전력거래소)와 관계를 맺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국가에 세금도 내는 것이고.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개인사업자는 번 돈이 모두 개인에게 귀속된다. 그래서 세금도 당장에 내야하고, 비율도 높아진다. 법인사업자는 법인이라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고, 그 속에 소속 되는 것이다. 아무리 1인 기업이나 대표라고 하더라도 법인의 주인이 아닌 속한 사람이다. 이에,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한 수익은 1차적으로 법인에 귀속된다. 법인 대표가 법인 건물 위에 태양광 발전소 세울 때 임대차계약은? 개인과 법인을 나눈 제도의 취지는 무엇인가? 개인의 재산은 개인에게만 귀속되어 시마이지만, 법인의 재산은 사회에 투자 할 여지가 있다. 사람을 고용하거나, 사업을 확장하여 공장을 세우거나 땅을 사거나 이에 법인에 유보금만 남겨둬도 혜택을 주는 것이다.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번 돈을 족 족 쓸 수 있는 개인이 좋지 않을까? 맞다. 내가 아는 사람들만 봐도, 타인이나 가족의 명의를 빌려서 걍 개인사업자 여러개 낸 사람을 봤다. 하지만, 여서 중요 한 것은 개인사업자를 여러개 냈다는 것이다. 개인사업자의 소득은 들어오는 즉시 세금으로 정산 되기에 일시적 세금 부담이 있다. 이에 일정 규모의 수익이 예상 된다면, 유보금으로서 세금을 조절 할 수 있는 법인이 더 나을 수 있다. 츠마리, 이 기준으로서 태양광 발전소 운영 시 개인을 할지, 법인을 할지 결정 할 수 있다. 모든 사업이 그렇지만, 태양광 발전소는 예상 수익이 있다. 법인을 개설 함으로서 감경 할 수 있는 수익 크기가 있는데, 사실 개인마다 다르다. 어떤 분들은 아무일도 안하고 그저 함 취미로 해 볼까 해서 100kw를 분양을 받는데, 일반 직장인과 비슷한 수익이니 일반적으로 법인사업자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사업을 하거나, 전문직이거나 하시는 분들은 기본...

설비확인 늦어지면, re100 인증이 늦어진다? 아닌데...(사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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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100 하려다 인증비 폭탄…행정 지연에 기업 부담 눈덩이 | 한국경제 오늘자 신문이다. 태양광 설비확인 행정절차가 늦어져, REC 발급이 늦어 실제로 사용하지 못하고, 그 기간 동안 기업들은 별도로 외부에서 REC를 구입,  발전소를 짓고도 비용 손실이 발생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면, 여기에서 질문, 're100 인증을 하려면 반드시 설비확인을 받아야 하나요?' 아니다. 워낙 계약방식이 여러가지가 있고, PF 일으킬 때 사업구도 제한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설비확인 없이 re100인증은 가능하다. 다만, 위 사례에서는 사업구도 잡을 때 제약, 그리고 행정절차 미흡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물론, 태양광 설비확인은 곧 죽어도 한달 안에 해야 한다. 설비확인이 일반적으로 늦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것은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지금까지 꾸준히 해 본 사람이라면,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다.(일반 발전주도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유도리 있게 하는 방법도 있고, 야매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것은 야매니까, 넘어가더라도, 반드시 설비확인을 받아야만 re100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례에서는 소급REC가 안 된다던데요? 그거 말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다. 설비확인 자체 없이 가능한 계약 관계가 있다. 아... 이 정도 규모로 사업을 진행 할 정도면 분명 알텐데.... 안타깝다. 이래서, 태양광은 기획, 사업구도, 행정절차 등의 이해도도 중요하다. 차피 계약 관계는 기계적인 발전소 원리로는 똑같은데, 누가 참여를 하느냐,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법과 제도가 바뀜에, 행정절차도 바뀌고 결국 생돈 날라가는 사단이 발생한다. 이것은 태양광 분양 할 때도 발생하는데, 사실 나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같은 경북임에 마음이 약해져서 일부 비정상적인 절차로 진행 해 주고, 대기업이나 대규모의 사업자들도 손해 보는 내역을 손해 안 보게 해 준 사례들이 있다. '밥 한끼 같이 먹자'도 하시는데, 아직 밥은 안 사주던디... 크흡. ...

베네수엘라 미국의 침공 소식, 태양광 smp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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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p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어느정도 안다는 것이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smp는 기름을 먹고 산다. 기름값이 오르면, LNG값도 자연스럽게 오르고, LNG값에 의존하는 SMP도 자연스럽게 오른다. 최근에도 기름값은 올랐잖아욧! 근디, 왜 SMP는 내려 간거죳? 그건 환율 때문에 오른거고... '환율은 국격이닷'라고 말하는 놈들이 미ㅊ놈들인거고... 실제로 세계 유가(기름값)는 오르지 않았지만, 돈을 막 찍어 낸 재메수엘라 덕분에 우리나라 돈 가치가 떨어져,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 안에서만 높은 기름값을 서민들이 체감하게 되었다. 그러니, 우리가 느끼기에는 분명 높은 기름값을 체감해도, 실질적으로 그동안 러시아전쟁으로 불안 했던 유가가 안정화 됨으로서, SMP는 떨어진 것이다. 이래서 일부 태양광 협회장이나 소형 태양광 발전소 운영자는, 이 불안한 SMP 결산 방식을 바꾸자고 주장하고 있다. 전쟁... 그렇다. 이번에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침공은 전쟁을 야기한다. 침공 사실은 아직 미국이 발표하지 않았고, 베네수엘라의 일방적 주장이지만, 이재명의 호텔경제론에 따르면, 이 불안정한 정세소식이 유가에도 미쳐, SMP도 영향을 줄 개연성이 높다. 베네수엘라가 어떤 곳인데, 유가에 영향을 주는데요? 베네수엘라는 가지고 있는 기름 양만 따지면, 세계 최고다. 중동(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베네수엘라가 기름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면,  감이 오겠는가? 근디도, 기름하면, 중동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베네수엘라의  - 정치적 불안정함(독재 및 장기집권) - 마약 등 불법행위 - 위의 상황으로 인한 미국과 EU의 제재 - 기름 믿고 화폐를 막 찍어내면서, - 다른 사업을 개발하지 않는 나태함 등의 원인에 의해,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분명 많은 기름을 가지고도, 국민들은 화폐를 똥 휴지로 쓰고, 불행하게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재메수엘라고 부르는 이도 있다. 지금은 이전의 정부들이 뼈 빠지게 ...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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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새롭게 지으며, 그 위에 가로등을 세우고 있다. 가로등이야 모양이 거서 거기니, 내사마 아무 신경 안 쓸려고 했으나,,, 가로등 하부가 유난히 두껍고, 전등 있는 부위와 결착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였다. 뭐지???? 마침 태양광 패널도 달려있고, 내 분야이니만큼 지켜봤다. 와... 많이도 해먹었구나... 나도 간혹 공사 대금 외 요청이나, 부족한 예산 하에 공사를 더 해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나오는 결과물이 눈 앞에 있었다. (아니면, 원래 설계상 계획에 없던 것을 급조했거나) 사실, 교량(다리) 위가 바람도 많이 불고, 도로가 넓어지면 질 수록 가로등도 높아져야 함은 당연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기성품이 없어도, 저렇게 급조식으로 태양광을 억지로 달려고,,, 뭔, 공사대금으로 동네잔치라도 했는지 참... 희한 한 것은 또 반대쪽에는 일반 가로등을 달아놓았다. 유지보수 한 것도 아니고, 새로 짓는 다리인데, 뭐, 억지로 지어준 것도 아니고,,, 하... 저렇게 높게 달아놓으면, - 강한 바람에 태양광 패널 금방 고장 날 것이고, - 교체 할 때마다 차 불러야 하고, - 그 때마다 위험하게 작업해야 하며, - 새들이 앉을텐데, 그 똥들은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 속까말 옆 다리에 배모양, 그거 멋지고 좋지, 근디, 새들이 걸터 앉아가지고, 똥을 똥을. 차는 괜찮은데, 도보로 건너기는 엄청 찝찝하다. (그곳에서 맞은 적은 없으나, 찝찝하기는 하다.) 차라리 내가 대안이 없으면 말을 안하겠다. 건기연, 가로등 빛공해 줄인 라인조명시스템 개발 < 기술 < 뉴스종합 < 기사본문 - 대한전문건설신문 아니면,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교량 경관조명 기구별 효과 : 네이버 블로그 이런 방법도 있고, 야경이 아름다운 통영, 새롭게 지어진 강구안 보도교를 걷다! | 경상남도 통영시 | 웰로 이것도 안 되면, 차라리 예전처럼 낮은 가로등을 좀 멋있게 깔던지 해야지... 강구항 거리 아침 | 마중물의 영덕푸른바다 하... 내사마 더 말은 안...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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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에서 돈은 많이 벌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국민연금 독촉이 오고, 내년에는 더 걷겠다는 아이러니 한 상황 속에 불안 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기존 3kw 태양광을 더 늘릴려는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이 과정에서 걱정인 것이, 한전과의 전력 계약을 새로 해야 하느냐 인 것이다. 전력 계약을 새로 한다면, 기본요금이 달라진다나 어쩐다나. 근디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주택용을 일반용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한전과의 전력 계약 변경은 할 필요 없다. 한전과의 전력 계약 기준은 내가 한전으로부터 얼마의 전기를 끌어다 쓰느냐지, 내가 얼마나 한전에 전기를 보내느냐가 아니다. 님이 주택용 전력 계약에 의한 누진세가 감당이 안 되면, 고압이든 일반용이든 넘어가서 기본요금을 더 주더라도, 누진세 없이 전체 전기 요금을 다운 시키는 것이지, 굳이 태양광 용량을 늘렸다고 해서, 한전과의 전력 계약 변경을 할 필요가 없다. 물론 기존 설치 된 배선이나 한전 계량기 등이 6kw 태양광을 감당 못 한다면, 전기배선 확장 공사를 하고, 이를 한전에 신고하여, 관련 기기 등을 변경하고 내용 전달은 해야 한다. 그럼 상계는 무한으로 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한전과 계약 할 수 있는 용량은 제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력거래소가 있습죠. 주택용은  일반용과 달리 요금적용전력도 없다는 것도 안다면,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이 있을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앞서 언급하였다 싶이 현장 상황도 파악해야 하고, 한전에서 받을 수 있는가 협의도 필요하다. 협의 없이 하다가 쿠팡처럼 자칫 정부로부터 홈플러스를 강제 인수나 인수분해를 당할 수도 있다. (다행히 쿠팡은 국정원과 협의 한 덕분에 이를 모면 할 수 있었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도 서로 묻고, 묻어가며 협의보며 뇌물 받는데, 우리야 더 열심히 협의 봐야지.... 강선우, 1억 수수 의혹…김병기에 "저 좀 살려달라" 녹취 나왔다 | 중앙일보...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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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V2G란? V 비히클 2 TO G 그리드 의 약자로, 일방적 충전에서 벗어나, 남은 전기자동차의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를 통해 판매 하는 제도를 말한다. 전기가 남을 때나 쌀 때 전기자동차를 충전하고, 전기가 부족할 때나 비쌀 때 전기를 되팔아서 이득을 도모 할 수 있다. 근디, 이론 상으로는 좋기는한데, 숫자 개념을 넣으면 제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100kw 태양광발전소가 있다. 그런데 전기차의 배터리의 용량은? 테슬라 기준으로 최대 100kwh라 치면, 대략 100kw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1시간 정도 충전치다. 출력제한을 대신하여 이용한다치자, 그런데, 이 1시간 충전치는 1시간 연속으로 태양광발전소가 충전하는 양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1시간치 충전 할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3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근디, 출력제한을 그 오랫동안 할일이 없다. 또한 배터리 크기가 100kwh지, 안 타고 다니는 차가 아닌 이상 80% 정도 배터리를 활용한다 셈치면, 배터리 활용도는 더 적어진다. 여기다, 얼마전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를 도입 해 본다면, - 배터리 수명(열화현상)도 문제이거니와 충전동안 자동차를 못 쓰는 거를 생각한다면, 단순히 돈 몇푼 벌겠다고 이 제도를 이용 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칫 V2G는 전기차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중고차 값을 똥값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비트코인 채굴기나 PC방 컴퓨터처럼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채굴기로도 안 되니까, 버리는구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남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전기차 중고는 똥값이 되었다. 그런데, V2G라는 채굴기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전기차는 똥값이 된다. 물론 지금도 싼 전기차가 우수수 쏟아지고, 지원금도 많아지는만큼 전기차가 똥값이 되는 것은 예견 된 일이지만 말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