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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태양광 강좌~RE100 실현수단, 직접 PPA란 무엇인가? 어떻게 수익을 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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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양광 종사자다.
뭐, 직접 짓는다기보다는(흥미가 있는 것은 직접 참여 해 본다.) 거의 기획 쪽에 몸 담구고 있다.
지금까지는 널널하게 발전용 즉, 제 3자 PPA만 신경 썼지만,
RE100에 대한 관심 증대로, 본의 아니게, 이 실현 수단 중 하나인, 직접 PPA도 다루게 되었다.
사실, 예전부터 RE100에 대해 공부 하고는 있었다.
k-re100 거래 방법~이제 k 좀 그만 붙이자~ 좀~ (tistory.com)
이제는 실전이다.
1. 직접 PPA와 제3자(한전)PPA의 차이는 무엇인가?
간단하다.
재생E공급자가 한전이냐, 아니냐 차이다.
이래서 전력 민영화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
깜량도 안 되는 기업에서 시도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발전사업자든 수요자든 1mw 초과에 대해서는 직접 PPA가 가능했다.
하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자, 이 기준을 0.3 ~ 0.5mw로 완화했다.
(어쩐지 한동안 대표님이 300kw 이상 임대 가능 업체 찾더니만...)
근디,,, 1MW이상 공급 가능 할 정도로 넓은 부지를 가진 기업이 과연 돈이 없을까?
단순히 태양광 임대를 먹기 위해 지붕을 빌려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하지만, 반대로 지붕을 활용하는데, 있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왜?
지붕관리, re100 실현을 위한 솔루션, 정책흐름 그리고 안전한 전기공급
(한전에서 전기세 올리던지, 말던지) 등...
부서를 따로 만들기 전에는 관리하기 어려운 항목이다.
이 것을 큰 전문기업에서 관리를 해 준다.
그래서 단순히 깜량도 안 되는 기업들이 함부러 도전 못하는 것이 직접PPA다.
이 재생E공급자의 자격은 별거 아닌데,
서비스 자체가 다르니 말이다.
2. 그럼 직접 PPA의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는가?
이것도 간단하다. 기존 것과 차이가 없다.
다만, 재생E공급자와의 계약에 따라 혜택이 달라진다.
단순히 땅이나 지붕을 제공해서 전기세를 감면받거나 아끼던지,
같이 참여하여 같이 돈을 벌던지,
간단하다.
이때 제3자는 거래방식이라든지, 혜택에 제약이 있지만,
직접PPA는 개인 또는 법인이 수요, 공급하는 만큼 더 큰 혜택이 있다.
3. on-site? off-site?
초과, smp, rec
기존 종사자들은 금방 이해된다.
근디 단어가 조금 헷갈린다.
그럴 때는 계통, 비계통으로 구분하자.
전기사용량이 발전량보다 많거나 비슷 할 것 같으면, 비계통을.
반대라면, 계통을 쓰는 것이 유리하다.
정말 별거 없다.
걍 재생E공급자의 주체가 누군지 그것만 달라짐에,
사업의 혜택과 전문성 그리고 유연성이 생겼다, 그뿐이다.
어떻게 보면, 전력민영화의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차마 cf를 버릴 수 없던 정부가 민간에게 re100을 떠 넘겼거나,
아니면, 민간이 이것을 기회로 삼은 것 일 수도 있다.
4. 직접 PPA 참여자격 및 절차
는 나의 영역이니 한번 해 보고, 알려주겠다.별거 아니다. 전력거래소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거, 그 차이지 뭐.
일단 혹시 몰라 계약서도 찾아놨는데,,, 설마 이것을 나한테 시키지는 않겠지???
뭐, 하라고 하면 하지만... 귀찮을 거 같은데...
종합적으로, RE100 실현 안 해도 되거나, 유휴부지가 적은 곳은 걍 임대료 많이 주는 곳, 튼실한 금융업체와 임대계약을 맺고,
RE100은 해야하는데,,, 300kw 조차도 안 나오는 업체는...
걍 녹색프리미엄 추천한다.
부지가 넓고 RE100을 해야 한다면...
거 임대료 몇푼한다고, 괜히 당장 돈 때문에 불나방처럼 달려들지 말고,
큰 전문 업체와 함께 직접 PPA해라.
전문 부서 만들거 아니면, 그게 속 편하고, 하나라도 더 얻어 먹을 수 있다.
개인이 처리 할 수 있는 정보와 조직이 처리 할 수 있는 정보량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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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은 5월 18일을 지키는 운동인가?
5월 18일 스타벅스는 탱크데이라는 이벤트를 열었다. 그런데 하필 그 '탱크'라는 단어가 정치적으로 맞지 않다고 해서 불매 운동이 일어난다고 한다. 물론 탱크텀블러를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특정 사건을 떠오르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게 조롱의 의미인가? 가볍게 상품화 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이게 언론, 정치, 행정이 나서야 할 문제인가? 언젠가부터 오일팔 민주화 운동은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되고 있다. 오일팔이 정말 민주화운동이고 그 정신을 기르고자 하며, 이를 헌법에까지 넣고 싶다면, 특정 지역이 아닌 전 국민의 정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공감도 없이 무작정 쑤셔 넣고 있다. 이러니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발하고 저항하는 것이다. 비교컨데, 특정 반도체 기업들이 성과급 잔치를 한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뭐가 도움이 되는가? 괜시리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가격만 올려놨지. 진정으로 헌법정신에, 모든 이들의 본보기로 삼고 싶다면, 타지역의 오일팔 정신을 발굴 할 때이다. 이러던 중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부추긴다. 그것도 행정, 언론, 듣보잡 단체에서. 이재명이 말한다. "그짝 커피 아니지요?" 얘는 늘 실없는 소리 해서 이제는 화도 안 나지만, 자칭 세상에서 가장 센 사람이, 위탁 된 힘을 가진체 편협 된 주장을 한 것은 탄핵감이다. 그 다음 행안부... 이재명 따까리니 별 말 하지 않겠다만, 일전에 국민배당금제 이야기하는 것처럼 멀쩡한 기업을 가르려 하는 것을 보니, 얘들이 무슨 종교 단체인지 의심이 든다. 다음 법무부... 스타벅스 이용한 사람 조사한다고 한다. 정상인가??? 예전이야 공공의 적을 보면서 검사, 경찰 하면 비록 뺑이 치지만, 존경의 대상이였지만, 요즘은 다시금 깡패보고, 멋있잖아요~ 폼 나잖아요~ 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왜?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게 물어보라. 이외 듣보잡 단체. 그것도 대표성 없는 단체. 시간만 널널히 남는 단체들이 불매 운동을 하고 있다. 전혀 닮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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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코드~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를르슈가 전국 통일 한 뒤의 이야기. 를르슈는 분명 전국을 통일 했지만, 죽었다. 그래서 분열이 발생하고, 슈나이젤이 열심히 통일을 했지만, 반항하는 몇 몇 단체가 있었으니, 반브리타이아군. 다시금 일본이 쉬운지 그곳을 점령한다. 그렇게 그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는데..... 아직 1화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 다들 를르슈가 없다고 난리지만, 를르슈가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것대로 꾹 참고 보고 있다. 보는 순서는 코드기어스 r1 > 망국의 아키토 > r2 > 나나리 in 원더랜드 > 부활의 를르슈 > 탈환의 로제 다. 분명 망국의 아키토는 망한 시리즈이지만, 유럽 쪽 이야기를 다룬 다는 것에서 나름 흥미롭다. 그리고 스자쿠가 과연 를르슈를 개 처럼 끌고 다니면서 뭘 했는가도 궁금하고 말이다. 위 시리즈 중, 좋은 것만 본다면, r1,r2, 부활의 를르슈다. 탈환의 로제는... 아직 1화니까... 꾹 참고 보자. 그런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허접들이 스자크를 두번이나 막았다고??? 스자쿠 혼자만 쓸어도 담을 것들이??? 관련 애니 https://hanissss.blogspot.com/2020/01/nozoki-ana.html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oyako-rankan-animation.html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건물이 약해 태양광을 못 짓는다? 설마 BAPV를 해결책이라고 내 놓는 것은??? 아니죠?
어느 날 신문에서 구조검토가 나오지 않아도,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와, 기술 좋은갑네 하고 살펴보니, 결국 BAPV 이야기였다... 태양광 부착형(BAPV)과 일반 구조물 태양광의 장단점 비교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bapv에 대해 설파한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옛말'이라는 말을 써가며, 마치 신기술이 등장한마냥 설명하는 것인지... '또 약 치는거가???' 기사 내용도 참 교묘했다. 타 중국 제품과 비교 했을 때 이 제품은 평균발전시간이 0.2시간 더 나왔다고 한다. 난 또 일반 각을 세운 모듈과 비교 해서 나온 결과인줄 알았는데, 걍 같은 BAPV 제품 비교였다. bapv는 일반 태양광 모듈 발전효율을 넘기기 힘들다. 1. 우선 모듈 각이 안 나온다. 아무리 새로운 기술인 텐덤이라도 우선 빛을 봐야 발전을 한다. 그런데 지붕에 딱 부착하거나 벽면에 수직으로 붙는 bapv? 분명 시작점부터 한계가 있다. 그런데 1년 연평균 발전시간을 3.65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조건이 좋은, 경사가 좋은 지붕에 부착했다는 의미인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조건을 찾기가 힘들다. 대부분 6~11도의 지붕경사다. 2. 박막형이라 하여, 가볍고 유연성이 필요하여 bapv는 유리가 아닌 pen(폴리)을 사용한다. bapv의 목적은 기존 건물 자재에 부착하는 것이다. 그리하야, 유연성이 필요하며 가벼워야 한다. 일반 모듈은 강화유리임에 비해 bapv는 플라스틱 같은 pen을 주로 채택한다. 근디, 유리와 이 pen은 투과율부터 차이가 난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가시광선은 빛에서 43%를 차지한다. 이 빛을 흡수하는 것이 모듈인데, 이 투과율에서부터 차이가 나니, 발전효율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특히나 세월이 지날 수록 그 차이가 더 벌어진다. 햇빛 노출로 인한 빛바람, 모래 바람 등의 잔스크레치, 화학적 변형 등 유리에 비해 가볍고 유연하다는 것 빼고는 투과율이나 내구성 면에서 장점이 없다. 만약 그것이 가능했다면, 전기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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