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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ess의 종류는 제목처럼 물리적, 전기적,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화학적 ess로, 다른 말로 BESS로 불려지고 싶어 한다. 진정 re100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물리적인 ess가 맞지만, - 출력 제어 반응 속도라든지, - 설치의 제약 등을 생각한다면 BESS보다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수소에너지는? 기술 개발이 아직 농 익지 않았다는 것이 있지만, 무리하게 재생에너지를 추진하는 바 타이밍 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즉, 당장에 성과나 보여주기식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각화 하는 것이 좋으니, 어느 것에 편향이나 편식 없이 개발 하는 것이 좋다. BESS가 아무리 좋다한들, 폐기물은 그저 후손에 폭탄 돌리기 일 뿐이다. 실컷 페트병 라벨 제거하여 분리수거 했더니, 결국 일괄적으로 걍 처리하는 현상에 비유 할 수 있다. 말로는 책임지고 뭐 하겠다하지만, 결국 정권이 바뀌면 내용이 달라진다. 사업의 지속성이 결여 되는 것이지. 문재인 때는 원전을 그리 핍박 했지만, 오늘날 결국 그것을 그대로 부활 시켰다. 그 때 만들어 놓았더라면, ess를 조금 더 연구 개발하여,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지 않고, 반도체처럼 농익은 열매를 추수 할 수 있었건만, 잃어버린, 아니 지금도 잃어버리고 있는 에너지 정책이라 볼 수 있다. google 스피너 - Google 검색 실컷 물리적 ess 손바닥에서 돌리면서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애니도 있다. <20세기 전기목록>. 작화는 뛰어난데,,, 전기 원조는 일본이 아니니,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어찌 배터리 시스템을 해결 할지 기대되기도 한다. 근디 한편으로는 <닥터스톤>처럼 외계인의 소행이였습니다~~ 라고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근디 전기적 ess는 뭔가요? 아주 큰 커패시터. 효율이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이 작아 실효성이 bess보다 떨어진다.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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