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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현실을 외면하니, 소간지에게 밀리지...

 

MBC에서 킬려들의 쇼핑몰 시즌 2가 나오고 있다.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x같이 망한 후,

외국 용병 파신을 불러 한참 흥행하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을 견제 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어떤 신문에서는 SBS가 IP 독점권을 가져 김부장을 빼앗겼다라고 말이 나온데,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는 것을 댓글로 알 수 있다.

(또 성역 논란이지 뭐.)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드라마 <오십프로>도 그렇고,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 있다.

MBC는 드라마를 잘 찍는다.

그래서 흥행하는 드라마도 분명 최근에도 있었다.

그런 드라마를 가만히 분석 해 보면, 결국 '수오지심', '권선징악'을 잘 표현 했다.


그러나 킬러들의 쇼핑몰은 어떠한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저 즈그들 세상에서 싸운다.

현실과 동 떨어졌다.


그에 반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 현실을 잘 반영하여(?) 방영하고 있다.

[단독] 광주광산서장 “장윤기 아버지와 모르는 사이”…‘윗선 의혹’ 부인 

물론 소간지나 그 무리들처럼 특별한 조합은 흔치 않다.

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국가와도 싸울 수 있는 것이 부모다.


자식의 자유와 평화, 미래를 위해서라면 동서고금을 떠나서 최선을 다 한다.


지금의 6.3 부정선거 민주화운동이 그러하다.

특정 민주화운동은 그들만의 리그 일지모르나,

드라마 <김부장> 은 모두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반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그들만의 리그다.

장윤기 경찰 실드 사태도 그들만의 리그다.

만약 오늘날 더불어 민주당이 시행 하려는 검수완박을 완료 하였다면,

장윤기 가족 경찰 실드 사태는 이슈 사항도 되지 못했고,


되었다고 한들 일반인 개인은 소지섭이 아닌 이상 아무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인사 중 한명은 말한다.
검수완박 되도, 언론에 제보하면 다 해결 해 준다고...

그럼 반대로 언론에서까지 외면 당하면 국민 한 사람의 억울함은 잊혀져도 되는가?


킬러들의 쇼핑몰 내용을 아무리 곱 씹어봐도,
현실과 연계 되지 않는다.
마치 이동욱의 선택적 소신 발언 처럼.
비현실적이다.

어떤 더불어 민주당 인사가 '성역이다. 성역은 있다.'라고 주장하던데,
장윤기는 성역이... 물론 性에 관한 사건이지만,
성역이 될 수 없다.

그 어떤 사상이나 지역도 성역이 될 수 없다.

영역전개를 하려면 반도체든 뭐든 끌어들이지 마라.
또 다른 장윤기의 희생자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하...
자기 프로포즈 안 받아줬다고 막 억지로 하고,
그래도 분이 안 풀리니, 걍 옆에 지나가던 여고생을 해꼬지 하려 하고,
본인 말로는 걍 해꼬지 했다고 하는데,
검사가 사건 보니, 또 억지로 하려다 죽였다는 촉이 와서,
그와 관련 증거물 보관하라고 경찰에 지시하니,
언제 또 선관위 행동을 학습 했는지,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나 큰 아버지가 증거물을 없애거나 훼손하고 있고...

아니, 영화 <1987>에서도 결국 부당한 권력에 맞선 것은 검사 한 명이라 추켜세우면서,
즈그들이 권력을 잡으니 그 검사를 조지는 것은 무슨 경우에 없는 짓인가???

검사가 단독으로, 본인의 신념에 따라 범죄자를 조사하고 처벌해서 불편한 것은 즈그들이지 우리 서민이 아니다 이 말이다.
여고생 보다 이재명이 더 중요하다는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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