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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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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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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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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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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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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에어컨필터를 다룬 적이 있다. 에어컨필터와 에어필터는 언제 교체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뭔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차량에 공기청정 기능이 있어, 순정 에어컨 필터는 비싸다. 현대 것이라도 3~4만원 든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가 1만원 대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많이 비싼 편이다. 공기가 다르네!라고 하지만, 청정지역인 영덕에 사는 입장에서는 실내에서 청정 공기를 바랄 정도면 그 밖은 얼마나 악취가 나는 곳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에 맞게 2~3년 깜빡 잊교 교체를 하지 않았는데도, 에어컨 냄새는 나지 않았다. 그러다 하도 답답해서 그냥 순정으로 교체했다. 그러나... 공기청정기능이 있는 차량에는 실내 공기 측정 센서와 모니터가 있다. 거창하게 모니터라 해서 막 분석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색깔로 나타내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가늠해도 된다. 빨간색이거나 주황색은 뭔가 위험하다는 신호니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물론 '공기가 다르네'라고 생각되는 지역은 교체 한지 얼마 안 되, 조금만 달려도 주황색으로 변하겠지만, 센서는 거짓말을 잘 안하니... 차량 실내 청소 또는 에어컨 필터를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속까말 차 안에서 아무리 깨끗하게 걸러내도, 차밖에 나오면 다 마실거.... 걍 영덕으로 오라! 영덕에서 2~3년 필터 안 갈아도 주황색으로 된 꼴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차피 곰팡이 백신 주사 다 맞아놓고 이제와서 공기 중 곰팡이에 '공기가 다르네' 하는 꼴도 우습다. ㅋ 난 살아 남았지만, 그 동안 백신 안 맞는다고 그 ㅈㄹ을 ㅈㄹ을... 곰팡이 백신 주사 놓은 복지부장관? 그 아줌씨는 아직 처벌 이야기 없지???? ㅋㅋㅋ '공기가 다르네~' ㅋㅋㅋㅋ ㅈㄹ~) 일반, 헤파, 활성탄! 다나와 기준으로 필터는 위 세가지로 나뉜다. 일반은 pm10이라 하여 미세먼지 수준이고, 헤파는 pm2.5 이하로 초미세먼지 수준을 걸러준다. 여기다...
진짜 돈 값 하는 하브 또는 전기자동차 옵션(PCA,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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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신형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는 것은 바로 가격 그리고 옵션 장난질이다. '옵션 다 넣을 바에는 걍 차급을 높이는 것이 답이다.' 라는 말이 있던데, 그럼에도 이 옵션은 꼭 넣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PCA, 후방주차 충돌방지 보조 트림을 높이거나 옵션에 넣으면 주로 붙는다. 어라운드뷰가 아무리 좋아도, 사고가 나면, 신호수(주차요원)는 책임 져 주지 않는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각지대는 반드시 존재한다. 특히나 요즘 차들이 후방유리를 좁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 꼭 넣어야 하는 기능이다. 어제도 먼 거리를 출장 간 적이 있는데, 좁은 도로를 지나가다 앞 차와 맞물리게 되어 후진을 하니, 갑자기 멈추는 것! 확인하니, 아주머니 한 분이 지나가더라... 아무리 어라운드뷰가 있어도, 긴급한(?) 상황에서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이 옵션으로 인해 save 된 돈만 생각해도 옵션값은 충분히 한다. 에이 사고 났어도 3년 동안 할증 15% 밖에 안 붙어요. 껏 100만원도 안 드는데... 그거야 원만하게 합의가 되었을 경우다. 합의금만 해도 몇백에서 몇천 깨지는데, 사고 후 수습하고, 병원에 왔다갔다하며, 경찰서 들락날락 그날 출장은 그것으로 마무리 된다. 사고 안 나는 것이 best지만, 26.6.3 부정선거를 보면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누구나 미필적 고의 또는 고의로 실수를 한다.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열선과 통풍은 꼭 넣고, 스마트크루즈? 안 넣을거면, 걍 PCA든 뭐든 다른 옵션 다 안 넣어도 된다. 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 영덕대게태양광 내 차, 겉모습도 만족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승차감과 운전 피로도가 없다는 것. 어제도 영덕에서 창원까지 갔다왔는데, 휴게소 들릴 일이 없다. 운전이 너무 편하니까,,, 그럼 차라리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솔직히 갠적으로는 버스보다는 스마트크루즈 되는 내 차가 훨 편하다. 영덕, 지금까지 개발 안 되서 그렇지, ...
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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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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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필터'와 '오일필터'는 구분하자. 두 단어를 동시에 두면, 구분하기 쉽지만, 좋지 못 한 사람이 단어를 혼용 해서 쓴다면 순간 헷갈려 흔히들 과잉점검 받는 분야가 이것이다. - 오일세트 갈아줘요~ - 고객님 연료필터 교체 하셔야 겠네요. - 아니, 그러니까, 세트로 갈아 달라구요. - 아니, 그러니까, 고객님. 연료필터 교체 하셔야 한다구요. 이 때 어버버 거리거나 스턴 걸리면, 과잉점검 덫에걸리는 것이다. 한 마디 하자. '지 가솔린(하븐)디유?' 스티븐유... 아니, 가솔린의 특징은 이렇다. 연료가 깨끗해서 타르나 침전물의 발생이 적으며, 휘발성이 강해 결로현상(물방울 맺힘)이 적다는 것. 따로서 가솔린을 쓰는 하이브리드는 일반적으로 연료필터 교체는 반영구적이다.(메뉴얼에 따라) 당연히 가솔린이라 언급하는 것은 디젤과 LPG는 연료필터 교체주기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디젤은 휘발성이 없고, 기름에 침전물이 생기기 쉽다. LPG는 직분사라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타르라는 침전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나 디젤은 얇게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로 인해 쉽게 막힐 수 있는 구조인데, 연료필터 교체를 등한 시 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큰 수리비를 맞이하게 된다. 근디, 가솔린이나 이를 연료로 사용하는 하브는 연료필터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다. 반영구적이니까. 이런 가솔린도 주유습관은 신경 써야 한다. 가솔린이 아무리 나름 클린한 연료라 할지라도, 어쩌다 침전물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나 가짜 휘발유를 넣으면 더 심각한데, 그 경우가 아니더라도 기름 경고등까지 뜨도록 하는 주유습관은 바닥에 있는 침전물을 박박 긁어서 연료필터를 막히게 하는 요인이 된다. 그렇지 않아도 교체하기 힘든 곳에 있는 연료필터, 공임비가 많이 드니 주유습관은 고칠 필요가 있다, 고속도로에서 주행가능거리 9km 일 때(하이브리드 장점) | 영덕대게태양광 에이 요즘 경고등까지 뜰 때 기름 넣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게 나야~ 뚜비뚜바~ 특히나 하브의 ...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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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하브 엔진오일 등급에 따른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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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값은 많이 올랐는데, 엔진 오일 값은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정제기술이 top급 이기도 하고, 점 점 전반적인 정제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어필터 또한 가격이 워낙 싸서 예전에는 오일세트와 더불어 교체했는데, 메뉴얼을 새로 보니, 2년 또는 4만km 교체를 추천 한다. 보통 이 정도면 엔진오일 2번 갈 정도라 할 수 있는데,(년수에 따라) 우한폐렴으로 인해 필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계적 설계가 그 만큼 고도화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엔진오일세트 가격대는 - 엔진오일은 저렴한 국내산은 1L당 5~6천원대니, 4~5통이라면 2~3만원 정도 된다. - 오일필터는 5천원, 에어필터는 1만원이다. - 공임비는 천차만별이나 근처 카센터 가면 1~2만원이고, 공식 센터에 가면 2만원부터 시작된다. (하브나 밑에 커버 있는 것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오일세트를 사 가지고 간다는 전제 하에, 보통 총 5~6만원으로(공임비 포함) 오일세트를 교체 할 수 있다. 전기차주들은 뭐하는 짓인가 하겠지만,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겸 점검 받는다 생각한다면, 무리한 돈도 아니다. 어떤 내연기관 차주는 차가 멈출 때까지 교체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하브는 원체 가혹 조건이라 교체 하는 것이 좋다. 1. 잦은 시동과 꺼짐은 산화(고온 및 저온 열화)가 발생하기 쉽고, 2. 충분한 예열 없는 냉간 상태에서의 시동은 기계적 수축과 단차로 인해 기름 역류나 수분이 생기기 쉽다. 다행히 고도화 된 오일정제기술은 현재 API SQ등급과 ILSAC GF-7B등급까지 오게 되었는데, 국내산 저렴이들도 최소한 이 규격을 준수하기에 저렴이들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기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헬릭스 같은 가스 정제기술을 가진 외국산이나 PAO 같은 실험실에서 조립하는 기준을 적용해도 된다. 어차피 앞서 말한 필터는 순정 기준 가격임으로 같고, 오일값만 1L당 5천원 ~ 1만 5천원 정도 오른다. 그렇다면? ...
하브 자동차 혼유해도 될까? 같은 등급과 점도라면? 브랜드가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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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에 규격이 있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점도라든지 api라든지 ilsac 등 보통은 메뉴얼 대로 이 점도와 api에 맞춰 넣으면 되지만,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pao 정도를 보고, 비슷한 가격이라면 이 PAO함유가 높은 것을 넣는다. 뭐든지 혼유하면 좋지 않다. 아무리 규격에 맞춘다고 한들 제조사마다 지향점이 다르기에 본래의 설계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규격이라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 서로 섞어도 화학적으로 변질 되지 않아야 하기에 막 섞어 썼다해서 엔진이 바로 고착화 되거나 고장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사진 처럼 1:1 비율로 넣으라는 것은 아니다.) 보충 개념으로 일부 혼유 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혼유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주유소마다 기름 성분 비율이 다를진데, 그것 때문에 고장 날리는 없지 않은가. (물론 첨가제를 넣는 기름이 더 좋기는 하지...) 그래도 브랜드는 달라도 되는디, 점도나 등급은 왠만하면 맞춰주자. 점도는 숫자가 높을 수록 강하다. 고열에 있어 찐득하게 붙어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이 뛰어나다. 다만, 반대로 냉간 시나 오랜만에 시동을 켤 때 빨리 엔진오일이 돌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 엔진에 스크레치가 날 수도 있지만, 요즘 차들은 잘 나와서 1~2분 있다가 서서히 출발하면 왠만하면 이상이 없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 계속 열을 주는 내연기관과는 달리 수없이 켰다 껐다 반복하기에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이 추천된다. 낮은 점도의 성질은 물과 같아, 고열이나 장시간 운전에 있어 상대적으로 엔진보호면에서 취약 할 수도 있으나, 정속주행을 한다면 모터가 보조로 받혀주기 때문에 이 또한 큰 문제는 아니다. 예를들어 나는 전국을 태양광과 관련 누비고 다니는데, 승차감도 편하고, 스마트크루즈 덕분에 운전 피로도를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영덕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휴게소를 안 들린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차에 이상은 없다. 이상이 ...
하이브리드 스포츠 모드 setting과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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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기준이다. 이외는 스포츠 모드 지향성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브리드의 스포츠모드는 기본적으로 엔진 위주의 주행이다. 모터는 가속 시 힘을 보태는 역할이다. 모터는 토크가 강하지만, 기어가 들어가는 순간 고속에서는 엔진의 승이다. (모터에도 기어가 들어가는 날 말은 달라지지만 말이다) 스포츠모드 세팅 은 주로 스티어링 휠과 파워트레인이 있다. 쉬이 말해, 차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스포츠모드고, 컴포트,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컴포트 모드다. 이를 스포츠모드 세팅에도 사용된다. 스포츠모드 시 단단하게 만드는 이유는 고속 주행 시 흔들리지 말라는 의미다. (주행 안정성) 하지만 모르는 분들은 세팅을 모두 스포츠 모드에 맞추었을 시 - 핸들이 무겁다. - 엉덩이가 아프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특성을 알고 세팅하면 된다. 스포츠 모드니 스포츠 답게 즐기겠다면, 둘 다 스포츠. 커브 틀 때나 직진 시 좀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부분 컴포트나 모두 컴포트. 스포츠 모드 많이 사용하면? (수명에 영향이 있을까?) 그 만큼 고 rpm을 사용하고, (고 rpm에서 기어 변속) 열이나 물리적 마모로 이어지니 수명에 영향을 안 줄 수가 없다. 하지만 스포츠카도 아니고, 설계 범위 내라 오일류 만 조금 더 관리를 한다면, 마음 껏 써도 된다. 그럼 왜 스포츠 모드를 기본 설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죠? 하브 원래 지향점이 연비다. 스포츠 모드는 그 만큼 기름을 많이 빨아 먹기에 원래 취지와 맞지 않다. 하지만, 만약 차에 카본 이 쌓였을 경우 스포츠모드로 태워버릴 수 있어, 평소 할배 운전... 급발진들을 하시니, 굳이 스포츠모드가 필요 없을 수도 있겠으나, 컴포트모드에서 무리한 가속은 오히려 스포츠모드로 했을 때보다 무리가 더 가니, 차라리 스포츠 모드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 고속도로 차선 진입 할 때나 - 간혹 기본 모드에서 어리버리 탈 때 스포츠모드로 수동으로 기어 조정을 한다. 기본 하드 모드에서 배터리가 부족 할 때, 엔진 냉간...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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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경찰에게 걸리면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 , 무인카메라에게 걸리면 과태료 7만원(빨간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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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배급 했으니, 이제 거둬야지!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강화는 뉴스에 많이 나오니, 다 알 것이다. 그래도 알아도 걸리는 것이 인간! 특히나 무인카메라에도 걸릴 수 있으니 주의를 준다. 다만, 염려 할 것이 없는 것은 속도 측정하지 않는 카메라는 걱정 할 필요 없다. 얼마 전 역주행 해서 신고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하라하더라, 그래서 신호등에 카메라 있으니 확인하라고 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 해야 접수가 되고, 그제서야 cctv 확인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견찰의 답변이다. 뭐, 이재명은 이제 공익 신고를 활성화 하자고 하지만, 이재명 "형벌은 최후의 수단으로 절제해야" "안전관리 신고포상금 횟수 제한 없애라" 바꿀려면, 이런 떠 먹여줘도 못 먹는 경찰의 관행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처음에 내 차 바로 옆으로 지나 가길래 당연한 것으로 알았는데, 지나가고 나니, 미친놈인 줄 알겠더라. 참고로, 영덕도 단속이 심해졌다. 지난 몇 십년동안 사용하지 않던, 무인단속카메라를 키고 난리났는데,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 영덕대게태양광 고속도로와 관련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고속도로 이전 민자 도로에서 없던 무인카메라도 생기고, 대놓고, 관공서가 고속도로 밀어주기하는 거 좋게 보이지 않더라. 여튼 중요한 거. - 빨간 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이후 내 도로가 우측으로 갈 수 있고, 우측 신호가 별도로 없다면,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을 취하지 않는다면, 서행 해서 통과! - 횡단보도가 초록불이라도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 가능! 다만,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만 취해도 정지!!! 여튼, 헷갈릴 때는 다음 것만! 빨간불일 때 정지선이 있다면 멈춰! 보행자가 신호 위한하든 뭐든 움찔해도 멈춰!!! 걍, 횡단보도를 옮겨... 테슬라는 이거 교육할까... 또 테슬라 갖고 장난치는 잼민이들 늘어나겠구만. 그렇지 않아도, 휴대폰 보면서 신호 위한하는 보행자 방지턱 밟듯이 그냥 지나간다는 패러디 영상 있던데...
브레이크는 녹이 쓸 수 밖에 없다.(알루미늄 & 철 = 갈바닉, 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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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를 돌려보던 중 외국 전기차 홍보하는 영상이 나왔다. 바로 새 차 살 계획은 없지만 남자라면, 메카닉물이니까. 깨끗한 본넷 내부와 브레이크 하우징 그리고 허브를 보여주면서, '알류미늄을 사용 해서 녹이 안 쓴다. 나사나 볼트 끝에 실리콘 처리 해서 방청문제에 신경 썼다' 라고 나왔다. 아무래도 옆에 서 있는 분은 나름 전문가겠지? 알루미늄... 좋지... 가볍고, 녹 안 쓸고, 그럭저럭 강직하고, 그래서 유연성이 없어, 깨지기 쉽고. 그런데, 차피 브레이크 디스크는 녹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브레이크 주변을 알루미늄으로 떡칠 할 필요가 있나??? 브레이크 디스크는 갑작스러운 정지에 반응을 해야 하기에, 강한 마찰력과 그에 따른 강한 열을 감당 할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한 철로 이루어진다. 알류미늄이 이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면, 그 외국 전기차에도 브레이크 디스크를 알루미늄으로 넣었겠지. 그 곳은 알루미늄이 얼마나 싼데... 따라서 브레이크 디스크는 철을 사용 했을 것이고, 녹이 발생하는 부식 현상 중 하나인 갈바닉 이 생길여지가 있다다. 물론 이중 디스크를 사용하여 알루미늄과 접촉을 피했다라고 하는데, 브레이크 디스크 마찰에 의한 녹 퍼짐도 막을 수 있는가? 또한 길바닥에 철 가루가 깔린 곳에서는 알루미늄은 버틸 수 있을까? 또한 마찰에 의한 강한 열은 갈링 이라는 현상을 일으키는데 버틸 수 있을까? 이종 금속에 있어 재질이 다르다는 것은 그에 따른 열팽창도 다르다는 것이고, 벌렸다 조였다는 틀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야기한다. 물론 쇼츠나 방송에서는 좋은 것만 보여줘야 하니, 녹이 안 생긴다, 깨끗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는 알지만, 자칫 전문가라면서, '브레이크 디스크에 흠집도 안 난 것을 보여주면서 깨끗하죠?' 라고 하는 것은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다. 전기차에 아무리 회생제동이 있지만, 급브레이크 잡을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이용한다. 브레이크에 발생한 녹은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아주면 사라진다. 그래서 디스...
내가 가는 길에 가장 싼 주유소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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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연결 된 차량이라면, 기본 네비에서도 지원이 된다. '주변 탐색'이라고. 당연히 어플도 지원되고, 그 차량 전용 어플이 아니더라도, '오일나우'라든지, '오피넷' 이라든지, '티맵' 등의 네비도 가능하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오일 쇼크 이전에는 그저 지나가다 적당히 저렴한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가격대가 그 가격대가 아니니, 신경 써야 한다. 그러다 문 닫는 주유소가 점 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제는 내연기관도 전기차처럼 항상 경로 상 충전소(주유소)를 검색 해 가며, 최적의 주유소 경로를 설정 해 가며 다녀야 할 듯 하다. 예전에는 '주변검색' 기능을 그저 맛도리 집 찾는데 쓸까 말까였는데, 어느덧 이렇게 유용한 기능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기능들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과 실시간 동기화 되고, 결재 내용도 공유가 되어 신빙성이 높은데, 오일쇼크 온 날, 가격 믿고 찾아 간, 나름 단골 주유소가 느작없이 200원 올려 놓은지라, 그 날은 배신감이 치솟았다. 여튼 내 주변은 현재 1798원대로 형성 되어 있고, 들어 오기 전에는 아직 1760원대가 있으니,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한다면, 들어오기 전에 잠깐 넣어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 게시글 한편으로는 궁금하다. 네비 기능 중에 경제경로 라는 것이 있는데, "톨게이트비를 내고 조금이라도 거리를 좁혀 고속도로를 타는게 싸게 칠지, 아니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거리가 좀 멀어도 국도를 톨게이트비 안 내고 국도를 타는게 더 싸게 먹힐지." 어떻게 안내 할지 궁금하다. 설마 기름값 올랐다고, 톨게이트비 올려서 받지는 않겠지? 혹시 아는가, 또 그놈의 RESCO, 유지관리비에 기름값 상승했다고 올려받을지.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 게시글
정차 후 출발 시 터보가 빠를까, 그래도 배기량(자연흡기)이 높은 것이 빠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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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 후 스타트가 제일 빠른 것은 당연히 전기차다. 다만, 터보와 자연흡기 사이 선택에서 자연흡기를 비하하는 유튜버들이 다수 있어, 아니 꼬운 마음에 작성 해 본다. 영덕대게태양광: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 게시글 르노 그랑 콜레오스 하체 그리 좋다면서 홍보 해 놓고, 사실 등속조인트나 로어암 이슈가 있는 것도 못 잡는 실력으로 평가 하는 것을 보면 아니꼽... 여튼, 터보의 단점은 터보랙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가스가 나가는 길에 터빈을 설치, 그 터빈을 돌림으로서 컴프레스에 운동력을 전달하고 그 컴프레셔가 터보 엔진에 압축 공기를 집어넣어, 더 큰 폭발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터보엔진의 원리다. 그래서 저속에서나 저 RPM에서는 배기가스가 충분하지 않고, 이 충분한 배기가스가 형성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인해 터보랙이 발생한다. 즉, 냉간 시나 정차 후 출발은 터보가 달린 자동차가 느리다. 심지어 LPG보다 느리다. 물론 터보차량이라 해서 다 터보랙이 있는 것은 아니다. - VGT라든지 - 전자식 제어 터보라든지 - 트윈 터보 엔진 방식이라든지 터보랙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다만, 비싸서 그렇지. 따라서 요즘은 구태여 터보랙을 해결하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로서 이 구간을 줄이고 있다. 전자식으로 배기가스를 조절하고, 임의로 컴프레셔를 돌리더라도 높은 전압 세팅과 배터리가 필요한데, 이 장치를 구태여 터보엔진에 장착 할 바에는 초반 토크가 좋은 모터로 해결 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근디, LPG는 왜 초반 스타트가 더 빠른데요??? 배기량이 깡패고, 저단 단수의 단순한 기어다. LPG는 힘이 약하고 가속이 느리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다만, 엔진 사이즈를 줄이고, 터보로 보완하는 엔진보다는, 그래도 배기량이 높은 것이 아무래도 초반 출발에는 더 이 점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량이 깡패다. 그래서 택시들 보면, 시내에서 잘 제끼고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터보 엔진은 아무래도 꾹 밟지 않는 이상은 ...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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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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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급으로, 태양광과 전기차 충전기의 콜라보를 계획하는 분들이 많다. 여기다, 무지성으로 멀쩡한 전기차 충전기를 보조금까지 써가며, 교체를 꾀하는 이재명과 더불어 땜시 이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 보조금 때문에 전기차 충전 요금이 오르는 건지도 모르고 말이다.) 전기차는 집밥 있을 때 사야한다. 이건 어쩌면, 진리다. EREV(직렬 하이브리드) 부활, 역사 및 장단점 그런디, 어른이들이 뭐, 이거 신경 쓰겠나. 그래도 전기세는 신경 써야 하니, 태양광 설치에 눈을 돌리는거고. 전기차 집밥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다. 이동식 저속 충전기 vs 완속 충전기 vs 전용계량기 연결 아무래도 전기차 배터리 용량이 커지는만큼, 이동식 저속보다는 완속 충전기가 그나마 났고, 태양광 설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가 고려 대상 일 수 있다. 하지만, 심야전기보일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전용계량기는 분명 한계가 있다. 편의성을 떠나, 비용 측면에서는 불편해도 공용이 더 싸다. 공용보다는 그래도 전용이 싸다. 그런데, 집밥 아니면 살필요가... 그럼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 했다고 치자, 그럼 언제 충전해야 누진세도 피하고, 최고로 효과있게 전기차를 충전 할 수 있을까? 우헤헤, 상계처리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충전해도 태양광 설치 용량만 충분하면, 누진세는 피할 수 있거든요!!!! 아니거든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세금의 역습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위 링크에서도 언급했다싶이, 태양광에서 생산 된 잉여전력은 한전에 세이브 되었다, 다시 나에게로 온다. 낮에 태양광 발전 시 전기를 쓴다면, 한전계통을 쓰지 않음으로 전력기금 등의 유지관리비가 세금으로 역습 해 오지 않지만, 낮에 안 쓰고, 밤에 쓰는 버릇이 있다면, 한전 수전량에 따른 기본요금 + 부가세(10%) + 전력기금(2.7%)의 역습의 세금이 ...
전기차 사기 전 한번 더 생각 해 봐야 한다_충전 커넥터 고장 with 특허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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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부터 태양광발전소까지, 전기 충전은 일상화가 되었다.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불 나는 것을 상상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전기차는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의 차이가 무엇인가? 바깥에 들고 다니는 것은 매 한가지며, 오히려 옷 속에 보관하거나 이불 속에 넣어 온도 관리가 안 되는데? 뭐, 시속 100km 가는 거, 그거? 방지턱이나 요철 밟고 다니는 거? 크기나 용량? 뭐, 스마트폰과 전기차는 에너지 규모가 달라 달리 봐야 한다.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최근 전기차 충전 커넥터 고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충전소 충전기 고장 및 부족 원인 ) 1. 기름을 쏟아붓는 단순 주입이 아니라, 고압으로 인해 외부와는 단절 시켜야 하는 구조로 인해 접점이 마모 될 수 밖에 없다. 2. 정청래나 이재명이나 아무나 사용한다. 성격 급한 사람은 막 꽂고, 힘이 남아 도는 사람은 무리하게 꽂고. 3. 규격화가 되지 않았다. 마치 스마트폰 c type이냐 USB type이냐 라이트닝이냐는 것을 보는 듯 하다. 4. 외부에 노출 되어 있고, 관리가 안 된다. 등의 이유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 수에 비해 사용자가 늘어나면, 충전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이것은 이제 상식이고. 전기차 배터리 폭발? 이것은 각오한지 오래고. 이번에는 충전 커넥터 고장을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할만큼 많다. 예전에는 상식과 부끄러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과하는 것이 반성하는 것이 반대로 부끄러운 일이 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또한 고장은 케이블 선 중간이 아닌, 말단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USB 케이블 내부 구조, 수리 하는 방법 뽑을 때 케이블 중간을 잡고 막 돌리거나 뽑기 때문이다. 차라리 전기차도 말단부분 중 연결점이 고장나면 그나마 낫지만, 컨넥터 고장은 답이 없다. 단순 충전이 안 되고 되고를 떠나, 접촉 부위가 녹아 자동차 본체에 딱 붙는 현상이 발생하면, 충전기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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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