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것이 바로 주차장 태양광이다.
일반 ㄱ자형태는 출입 시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명분 있는 주차 라인 경계석(봉) 역할을 못한다.
그러니,
지금 시대 때 최고의 주차라인 경계봉 명분
주차장 태양광을 추천한다.
단순히 기둥을 세워 심리적 이격거리만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기둥을 세우고,
충분히 이격거리를 줘도,
이런 (차가 아닌)마음이 구형이거나 구린 사람들이 있는 한 문콕은 발생한다.
(저 사람... 저러고 그냥 튀었습니다...)
물론 신차들에는
원격주차 기능들이 있지만,
의무도 아니고,
저런 분들은 구입 할 수 있는 (능력)마음력이...
와 저런 거 보면,
주차라인 운동장만하게 늘려도 소용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때 태양광 주차장과 주차로봇의 콜라보라면?
요즘은 공기열 히트펌프를 제주도에 먼저 보증금을 들여서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보증금 지급에는 큰 제약이 있다.
가정용 태양광을 설치 할 것!
이는 공기열 히트펌프의 태생적인 한계 때문이다.
아무리 기존의 심야전기보일러보다 효율이 좋다고는 하지만,
겨울에 돌리는 에어컨이라는 태생적 한계는,
확보 되지 않은 한전 계통에 쥐약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태양광 설치 조건을 보증금 지급 조건으로 내세우는 것이다.
주차로봇도 마찬가지다.
추후에 보증금이 나온다고 한다면,
전기 수급이 원할 한 곳,
그리고 전기세 불만이 적은 곳에 먼저 투입 될 여지가 높다.
여기다 전기차 충전기 문제도 생각한다면,
계통확보도 시급하고 말이다.
주차로봇이 있다면,
자동차 주 마음이 아무리 쉣이라도,
주차 로봇이 알아서 꺼내고 세워주고 다 하기에,
문콕이나 2칸 주차는 쉬이 방지 할 수 있다.
(도난 방지도 되겠네)
주차타워 있잖음?
진짜 개인이 유지 관리가 어려운 그 주차타워??
시설이 노후화 되거나
기계적 고장,
그리고 전기차는 무거워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 주차타워???
전기차 중 하나라도 터미네이터 배터리 역할을 한다면???
주차로봇은 고장나면, 인간이 걍 들어가면 되지만,
주차타워는 주차타워 안내양이 어쩔???
입구 봉쇄 되면, 수리 기사 올 때까지 하루든 이틀이든 갇혀 있는 곳이 주차타워다.
그런데, 주차장 태양광이 직각주차도 방지하나요?
명분 있는 경계석을 세우면 가능하다.
직각주차하는 이유는,
대부분 공장 근로자나
그 공장을 찾아 온 외부인들이다.
주차 할 곳이 없어,
서로 간 암묵적인 합의에 직각주차를 하는 것인데,
선이 아닌 명분 있는 기둥으로서 경계를 구분하게 만들자는 것이다.
2칸 주차처럼 세울수도 있잖아욧!
다굴 맞을려고???
암묵적으로 직각주차를 합의 한 것은,
1대라도 더 주차하게 하자는 것인데,
그 중에 2칸 주차하면 다굴이나 신고 당할 여지가 커진다.
뭐든지 명분이다.
나중에 꽁돈 나오는 사업에 지원을 할려고 해도,
인프라가 있어야 하고,
그 인프라를 구성 할 수 있는 기본 에너지 확보사업이 태양광발전소다.
문콕, 2칸 주차, 직각주차 등을 언급했지만,
주차장 태양광 기둥은 배치에 따라 경차 주차장도 확보가 가능하며,
높이 조절에 따라 장기간 캠핑카도 주차 방지도 가능하다.
여기다 주차 로봇이 도입이 된다면,
자동으로 주차 출입 기록이 되기에 더욱 장기간 불법 주차를 방지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차 로봇 도입 명분을 쉬이 해 주는 것도,
주차장 태양광이다.
뭣하면 전기차 화재 방지를 위해 주차장 태양광 구조물에 스프링 쿨러도 설치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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