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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즈~5기(마지막 시즌), 한 쌍의 바퀴벌레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치사함의 대명사 빌리 부처,

초능력을 얻기 전까지는 치사함이 그의 매력이였지만,

초능력을 얻고 나서는 비겁함으로 보여야 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


사실, 빌리부처는 초능력은 얻었지만 그대신 시한부 인생을 얻었다.

그렇기에 샘샘이라 생각 될 수도 있는데,

막상 싸울 때는 잘 싸우고,

4기와는 달리 5기 때는 너무 멀쩡한 모습을 보이니,

정말 초능력을 얻었는가, 가끔 잊어 먹는다.


그것이 문제다.

힘의 비대칭으로,

초인에 맞서는 인간의 그 처절함(?) 또는 기발함이 보여야 하는데,

이제는 초인을 죽이는 바이러스까지 손에 넣었다고 하니,

긴장 요소가 없어졌다.


처음에는 키미코가

애인인 프렌치에게 '날까지 죽일거야?'

하며 방방 뛰다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몇 번 하고 나서,

그렇게 싫어하는 부처와 함께 바이러스를 운반 하질 않나.


도대체 더 보이즈가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 이제는 감이 안 온다.

'컨트롤 할 수 없는 힘'을 가졌으니, 초인을 죽이자?

그럼 초인이 없어지면, 그 다음은???

마녀 사냥도 아니고, 부처에게 정의가 있나 싶을 정도다.


하긴 정의가 있었으면 더 보이즈가 아니였겠지만.

홈랜더는 판단력이 어린애 수준이고,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은 정작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힘을 가지면 타락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개연성 없고, 이유없는 타락에,


2화까지 보기는 봤다만,

더 봐야하는가 싶기도 하다.


마지막이니까,

시간 있을 때 보기는 봐야하지만,

마침 태양광 설계 할 것이 있어 시간도 없고...

이러다 잊혀지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그렇다고, 그 비 나오는 <사냥개들> 보자고 하니,

유튜브 쇼츠에서 중요 장면을 다 보여줘서,

것도 안 보게 된다.

비와 주인공들 권투 실력이 장난 아니던데,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 엠 복서>도 그렇고,

<영춘권>도 그렇고,

<사냥개들>에서도 그렇고,

권투 선수의 약점은 눈 인듯 하다.


극에 달하면, 안 보여도 싸울 수 있는데...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이제는 초인들이 사냥을 당하는 세상이 도래했는데,

끝낼려면, 빨리 끝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초인이 되어보지 못한 사람이 만든 스토리는 언제나 지루하다.

속까말 바이러스 무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고,

초인이 아닌 사람, 보통 사람에게 먹히는 바이러스는 길에 넘치고 흐르는데,

초인 바이러스 나오자 마자, 분위기가 역전 되는 흐름은 말이 안 맞다.


휴이는 시작은 순애였으나,

이제는 아니니, 더 이상 싸울 이유도 없고 말이다.


이제는 트럼프가 한방 크게 보여줄 때도 되었다.
(금방 지웠다고 하니, 홈랜더보다는 판단력 갑인 듯)

이스라엘?

이란?

솔직히 먼 나라 일이니 상관은 없다만,

이스라엘이 이기면, 학살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이란이 이기면, 자국민 포함 온 갖 포악한 짓은 일어 날 것 같은 시나리오는 떠오른다.


그게 이제까지 공산주의가 쌓아 온 이미지며, 

업보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에 이재명이 멋대로 내 세금으로 이란을 지원하는 것을 반대한다.

어떤 님이

이재명에 동화하여 정당한 전쟁은 없다라 주장하는데,

김구 샘도 그렇고,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들은,

특히나 안중근은 독립전쟁 중이라 명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을 규탄한다.


이재명은 또 다른 학살에 돈을 태우고 있는 것이다.

이토 히로부미의 잔재가 아직 남아 있어 탄식이 나올 따름이다.


ㅋㅋㅋ


근디, 재생에너지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결국 기름 구걸하잖아?? ㅋㅋㅋㅋ

겨우 기름 몇 방울에 뻔히 보이는 학살에 돈을 태우는거고?


더 보이즈든 이재명이든 이제 끝날 때가 되었다.


그래도 5회는 볼만하더이다.

걍 홈랜더 아버지로 소비 되어 끝날 줄 알았던,

솔저보이도

지능적으로 싸우는 것을 보고,

그 때서야 약간 볼만했다.


애초에 자극적인 것을 마음 껏 보여주고자 만든 드라마겠지만,

그래도 뭔가 의미가 있는 더러움을 보여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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