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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 영덕대게태양광

드론을 띄우면 된다.


뭐든지 돈만 있으면 상상력의 제약은 없어지고, 

편해진다.



물론 아무리 돈을 들이부어도, 안 되는 지역은 안 되지만...

[강제윤의 섬]‘제2의 잼버리 사태’ 우려되는 2026년 여수 - 경향신문
(이러면 무안참사는 반복되는거지 뭐,,, 엉뚱한 곳으로 돈이 흘러가고, 책임도 흩어지는데...)

산재 발생 했을 때 포스코 없애느니 말 나왔지만?

지금은 조용하잖아.

근디, 여는 책임 소재 말도 안 나옴ㅋㅋㅋㅋ

분명 행정력 부족도 있겠지만,

슈킹한게 눈에 보이는데 말이짘ㅋㅋㅋㅋ



시간 있을 때 이런 캐드 잡기술도 익혀놓으면 좋다.

그래야 오늘날처럼 오일쇼크 왔을 때 대응이 가능하다.

지금 넘쳐난다고,

지 표 때문에 막 추경하고 다 뿌려주면, 미래 세대는 어떻게 대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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