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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스냅이 안 잡힐 때, F9(그리드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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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사용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냅(f3)다.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 영덕대게태양광
선 중앙이라던지,
수직이라던지,
교차점이라던지,
잘 잡게 해주는게 스냅기능이다.
컴퓨터 스펙이 안 좋은가?
너무 확대해서 잡았는가?
잡으면 될 것 같은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다.
스케일 차이가 너무 심하면,
캐드 용량이 너무 커서, 간혹 잡히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는 당황하지 않고,
f9을 꺼보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캐드 펀션키 중 하나가 f8이다.
특히나 수직을 많이 사용하는 태양광에서는 많이 쓰인다.
어쩌다 밤에 작업하다,
실수로 f9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f9은 그리드 스냅이라 한다.
우리가 자주 쓰는 f3는 오브젝트 스냅(객체 스냅),
이번에 다루는 f9은 그리드 스냅(모눈종이 스냅)
f7(그리드 켜고 끄기)을 켜보면 모눈종이 같은 것이 뜨는데,
그 일정한 교차점마다 잡아주는 역할을 f9이 한다.
f9을 켜둔체 그 그리드 사이,
그 간격 사이를 잡으려니,
스냅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거지.
특수한 상황 때는 쓰는 버키와 같은 존재다.
이 다음으로 스냅이 안 잡힐 때 우리가 흔히 의심 할 수 있는 z축!!
3d를 캐드로 만들 일이 더욱 없어진 요즘,
고도라든지 높낮이는 기록 시 z축이 필요한데,
특히나 노지(토지) 태양광 할 때는 잘 쓰여진다.
물론 측면도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지형을 측면도 하나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때 형상은 다르다.
f9 현상이 두 점 사이(그리드) point를 잡으려면 두 점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반면,
z축 값이 있다면, 보이는 것과는 달리, 공중을 스냅하게 되어,
선이 구불구불하게 된다든지,
심하면 치수가 맞지 않아 버린다.
평면도에서는 1m라도 공중에 뜬 객체를 스냅하게 된다면,
그 측정 된 길이는 더 길어진다.
이를 복구 할려면, flatten이 있지만, 모든 것을 강제로 z축을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기능이기에
그럼 협업 관계에서 z축 이야기 없이 걍 캐드를 준다면?
ㅈ되보라는거지...
단순 2d도면 인 줄 알고,
실컷 작업 다 해놨는데,
특히나 기존 도면과 연결점이 있다면?
공중에 선이 떴다면?
수치가 다 망가진 것이고,
작업 새로 해야 하는 것이지.
(캐드는 수치가 생명이다. 그래서 축적이라는 개념이 있는거고)
특히나 노지 도면의 경우 그대로 짜부시키면,
분명 법적으로는 수평투영면적이니 맞는데,
경사면이 적용되지 않았으니 구라 도면이 되는거지.
(평지를 달리는 것과 산지를 달리는 것의 실제 달리는 거리 차이)
그것을 모르고 배치한다?
그럼 왜곡 되는 것이다.
물론 기둥을 세워서 배치하면 될 문제이나, 공작물축조 신고 피하려 5m 지키는 분들이 뭔...
그래서 혹시나 z축이 적용 되어 있으면,
혐업이 아니라,
협업이라면,
차라리 flatten을 적용해야 한다 말해주거나,(비추천, 왜곡)
2d 도면 작성이 목적이라면, 작성자가 2d로 만들어서 주는게 맞는거지.
그래야 도면이나 말의 진정성이 왜곡되지 않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은 이번에 큰 실수를 한 것이다.
애초에 지 색희가 2년 전 왜곡 된 동영상하나 공유해서,
이스라엘 비판을 했으면,
지가 잘 못 한 거잖아.
그럼 아유 실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도리어 이 놈의 정부는 본인의 인권 의식을 왜곡한다 ㅈㄹ를 하네???
이게 본인 부하직원에게도 이 ㅈㄹ 떨면 욕 먹을 일인데,
차라리 그냥 전쟁을 그만 둬 주세요.라고 하던가.
거짓된 동영상을 근거로 마치 있는거 마냥 한 것도 모자라,
이스라엘의 아픈 과거까지 들춰내면서 야지를 줬으니 문재인이다.
오히려 말 한마디로 유태인을 외도하고 경멸하고,
나쁜 민족으로 모는 히틀러 짓을 이재명이 해 버린 것이다.
예를 들어?
뭔 사건마다,
조센징은 맞아야 한다니까, 빠가야로!
나
중국인들이 우리 문화의 부산물! 빵즈!라면서
우리나라 여자애들 공녀로 막 잡아가고 한거를 들춰내면서
야지를 준거나 다름이 없다.
그래서 난 flatten을 추천하지 않는다.
블록이 깨져 도면이 망가질 것을 떠나,
작성자의 의도나 실제 수치가 왜곡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공기관에서는 종이 도면과 함께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고.
이재명에게는 현재 국정원이 있다.
국정원에 이 동영상이 사실인가? 물어봤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만약 그랬음에도 일부러 조작된 동영상으로 이스라엘을 도발 한 것은 단순 실수라기보다는
내란죄(반역죄)로 다스러야 한다.
도리어 이재명이 자기 비난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매국행위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히틀러인 이재명과 국익을 구분한다.
이재명이 보는 시각에는 분명 z축이 있는거 같은데,,,
일반 보편적인 도덕적 기준에서 보고 모두가 공감을 할 수 있어야지,
본인 혼자서
에게~~~ 남처럼
본인 잣대로만 주장하면,
누가 이해하겠는가?
이재명이 하는 행동은
모두들 수평투영면적으로 땅 경계를 재고 있을 때
본인 혼자서 절토해서 내 면적이 100제곱이니, 이 면적만큼 다 찾아가겠다~~~
이 ㅈㄹ하는 것과 같다.
재명아 차라리 flatten을 해라.
그럼 왜곡 되어도 국정원이 잘 못 된 정보를 줘서 오해가 발생했다.
이스라엘 왜곡 된 동영상에 대해서는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이라고 할 수 있잖니?
이제와서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당이 너 ㅈ되보라고,
맞말 한다며 돌아 갈 다리를 막는 거 안 보이니???
어떤 더불어민주당 시장 후보는
음주운전에 대해 국민(심지어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ㅈㄹ을 하니까,
이재명도 음주운전 했는데도 당선 되었지 않느냐며,
ㅋㅋㅋ
너 팔아먹고 있더랔ㅋㅋㅋㅋ
누가 누굴 보편적 인권과 도덕으로 지적하는짘ㅋㅋㅋㅋ
이 더불어 민주당 시장 후보도 도리어 당원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랔ㅋㅋㅋㅋㅋ
야, 진짜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부터 개판이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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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금붕어~원조는 조의 영역이지만...
마나토끼가 없어진 지금, 그럼에도 굳이 만화책을 다룬다는 것은 나는 볼 수 있으니까! 그 동안은 필요 없으니까, 외국어 책을 안 봤지만, 전 세계 공통어 영어정도야,,, ai가 실시간으로 다 번역 해 주니, 거리낌 없이 외국 사이트를 탐닉한다. 그 동안 지나치게 로고 찍힌 것도 보기 싫었고, 이번 참에 영어나 일본어 공부나 하지 뭐. 모르면, AI 돌리면 되는거고. 이럴려고 AI가 있는거잖아? 아주 실시간으로 말풍선 위에 오버레이해서 해석 다 해주더만! 영어 되는 애들은 걍 영어로 읽고, 코드 잘 짜는 애들은 api 받아서 파이썬, 파파고를 이용 한 무료 웹툰 번역 프로그램 하거나, 아니면 나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번역 프로그램 무료로 된 거 많으니까, 그 것을 쓰면 된다. 최신 갤럭시 폰에 서치 앤 번역? 그 기능 좋더만... 근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분들이라면,,, 걍 ㅈ잡고 영어공부 해라... 돈 있는 애들이나 코드 짜는 애들에게는 쉬운 일이 너에게 어렵다는 것은, 무진장 노력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영어 안 다고 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은 아닌데... 한 가지라도 무기를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지나면 ai가 다 해 줄거지만... 아마도 나중에는 시장상인들과 악수도 대신 해 줄걸???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 좋아하겠네~~ ㅋㅋㅋㅋ) 시부야 금붕어는 어느날 물고기들이 커져, 역으로 인간을 공격한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애니 좀 안다는 분들은 거충열도나 조의 영역을 떠 올릴 것이다. 물론 조의 영역이 먼저 나와, 원조 논란은 당연히 우리나라가 승이지만, 웹툰과 만화는 이야기 전개 결이 다르다. 웹툰은 사실, 간단한 스케치가 주이고, 스토리 위주라 만화의 세세한 표현력을 따라 갈... 이러한 차이점은 잔인한 표현에 있어, 만화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말한다. 웹툰은 상상하면서 끔찍하지만, 만화는 직설적으로 끔찍한 장면을 준다. 조의 영역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만화만의 재미와 과연 조의 영역과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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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서 판매하는 호정가 옛날 도너츠, 부드러운 약과 맛이다.
신기하게 우체국에서는 이런 완제품들을 판매한다. 음식점이나 슈퍼가 아닌데도, 가능한가 싶다가도, 또 나름 공공기관이라고 법적 근거를 마련 해 뒀겠지라며 일단 넘어간다. 아무래도 그 지역의 특산물 홍보 등을 위함인 것 같은데, 상온에 보관 되어 있어, 한편으로는 찝찝하기도 하다. 그런데, 만든 곳이 전라도 쪽이던데,,,, 전라도 쪽 우체국은 우리 영덕대게로 만든 간장이라든지 그런 것을 판매하려나??? 옛날 도나스하면 생각 나는 것은 슈퍼마켓에서 팔던 그 꾸덕한 도너츠! 그 맛을 기대했었다. 두께도 굵었으면 좋고. 그런데, 뜯어보니, 표지보다는 약간 얇은 도너츠였다. 그 이외에는 표지와는 다를 것도 없었다. 가루는 뭔지 모르지만, 도넛 특유의 떨어지는 것도 잘 표현 해 놓았고. 맛은 조청이 들어가서 그런가, 약과 맛이였다. 그래서 다소 당황스러웠다. 도넛과 약과는 다른 음식이라는 편견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고로, 어릴 적 불량식품만큼 맛이 강했던 도넛이 아니라, 처음에는 아쉬웠다. 그 특유의 먹으면 죽겠는데? 그런 맛이 떠 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먹다 보면 적응 되기도 하고, 약과를 싫어하지도 않기에 부드러운 약과를 먹는다 생각하면 나름 먹을만하다. 여기다, 나름 도넛이라고 이것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고열량이라는 느낌이 들어 포만감도 주고, 먹을 때 달지는 않지만, 먹고 나서는 단 맛이 입에 남아있어, 간단하게 배를 채울 때는 도움이 된다. 물론 시중에 화려한 도넛들이 판다. 하지만, 이것들은 막 부풀려 놓은 느낌이라,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식감이 느껴지는 이 옛날 도너츠와 비교 해 보면, 역으로 아쉬울 것 같다. 언제 먹으면 좋을까? - 밥 대신 간단하게 간식으로. - 운전이나 긴 여행으로 당 충전 할 때 그린 북~정말 살 맛 나는 시대였다. 영화 그린북에 프라이드 치킨이 있다면, 뚱뚱하고 게으른 경찰에게는 도넛이 있어, 먹어보니 휴게소 음식보다 훨 만족감이 높았다. 특히나 운전하면서 먹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좋다.
일본삼국~말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얻다?
전 세계적 흐름에 결국 일본은 도태된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은 공덕(?)이 있어, 직접적인 전쟁국에서 빠져, 그저 셀터 역할만 하다, 핵전쟁 이후 살아 남았는데, 그럼에도 어쩌다 나라가 세개로 나눠져 버린다. 호전적인 민족이라 그런가? 아니면, 과거에 남아있던 그 공덕에 말도 안 되는 사무라이 정신이 남아있어 그런가? 메이지시대인 사무라이 시대 때도, 북두의권과는 달리 정작 폭력의 힘보다는 정치적인 말빨과 혈통 등이 각 나라의 정권이자 힘을 잡게 된다. 귀멸의 칼날부터, 빨간색을 대조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겨울 배경을 일본은 참 좋아한다. 일본 삼국에 참으로 이성적인 미스이 아오테루라는 남자가 있다. 부인과 결혼하여 농업부장관으로서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천룡인 같은 다이라덴키, 내무장관이 마을에 찾아온다. 그는 오자마다 멋대로였다. 마을주민이 실수로 떨어뜨린 감자를 밟아 넘어지자, 30초 내에 때려죽이라 한다. 황제를 꼭두각시로 앉힌 실질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다. 아오테루는 하루만 참자며, 마누라를 설득시킨다. 당연히 마누라는 말을 안 듣고, 나댄다. 옛날에 윤치호 이 놈도, 물 수 없으면 짖지도 마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 듣는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고 있는 내무장관 부하를 패버린다. 그 날 밤 아내는 잠자리에 들며, 남편 아사테루에게 속삭인다. 때로는 이성적인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당연히 그 날밤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 영덕대게태양광 내무장관 무리들은 요바이... 는 와꾸 때문에 포기하고, 참수를 해 버린다. 남편은 그 현장을 목격하고. 처음에는 도륙을 내려 했으나,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남편은 말빨로 우선 내무장관 부하를 처치한다. "죄목이 뭔지 감히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악!"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하고, 나 보고 돼지라고 했다." "맞습니다. 제 마누라가 감히 세금 거두...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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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ess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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