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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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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7일동안 많은 클릭!!!
5.18 민주화 운동은 5월 18일을 지키는 운동인가?
5월 18일 스타벅스는 탱크데이라는 이벤트를 열었다. 그런데 하필 그 '탱크'라는 단어가 정치적으로 맞지 않다고 해서 불매 운동이 일어난다고 한다. 물론 탱크텀블러를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특정 사건을 떠오르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게 조롱의 의미인가? 가볍게 상품화 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이게 언론, 정치, 행정이 나서야 할 문제인가? 언젠가부터 오일팔 민주화 운동은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되고 있다. 오일팔이 정말 민주화운동이고 그 정신을 기르고자 하며, 이를 헌법에까지 넣고 싶다면, 특정 지역이 아닌 전 국민의 정신이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공감도 없이 무작정 쑤셔 넣고 있다. 이러니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발하고 저항하는 것이다. 비교컨데, 특정 반도체 기업들이 성과급 잔치를 한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뭐가 도움이 되는가? 괜시리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가격만 올려놨지. 진정으로 헌법정신에, 모든 이들의 본보기로 삼고 싶다면, 타지역의 오일팔 정신을 발굴 할 때이다. 이러던 중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부추긴다. 그것도 행정, 언론, 듣보잡 단체에서. 이재명이 말한다. "그짝 커피 아니지요?" 얘는 늘 실없는 소리 해서 이제는 화도 안 나지만, 자칭 세상에서 가장 센 사람이, 위탁 된 힘을 가진체 편협 된 주장을 한 것은 탄핵감이다. 그 다음 행안부... 이재명 따까리니 별 말 하지 않겠다만, 일전에 국민배당금제 이야기하는 것처럼 멀쩡한 기업을 가르려 하는 것을 보니, 얘들이 무슨 종교 단체인지 의심이 든다. 다음 법무부... 스타벅스 이용한 사람 조사한다고 한다. 정상인가??? 예전이야 공공의 적을 보면서 검사, 경찰 하면 비록 뺑이 치지만, 존경의 대상이였지만, 요즘은 다시금 깡패보고, 멋있잖아요~ 폼 나잖아요~ 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왜?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게 물어보라. 이외 듣보잡 단체. 그것도 대표성 없는 단체. 시간만 널널히 남는 단체들이 불매 운동을 하고 있다. 전혀 닮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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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삼각함수(람베르트 코사인 법칙, 룬데의 경사각 공식)
태양광 모듈이 최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듈 표면과 수직을 이뤄야 한다. 상식이다. 이를 굳이 삼각함수로 표현하자면, 람베르트의 코사인 법칙 이 있다. I = I_0 * cos(θ) I : 특정 각도에서 관측되는 빛의 세기(복사 강도) I_0 : 광원이 표면을 정면(수직)에서 비출 때의 빛의 세기 cos(θ) : 표면의 법선(수직인 선)과 빛이 입사 또는 반사되는 방향 사이의 각도 이 법칙은 삼각함수만 알면 금방 이해 된다. 표면에 비추는 빛의 세기와 특정 각도에서 관측 되는 빛의 세기가 같아야 100% 효율이 된다. 고로, cos은 1이 되어야 하며, cos이 1이 될려면, θ는 0이 되어야 한다. cos(0)의 관계는 표면과 빛이 법선을 이룬다. 간단하다. cos(0)면 수평에 맞붙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다. 직각 삼각형 밑변을 바닥에 붙였을 때 이야기다. 하지만, 이 직각 삼각형을 살짝 돌려보라. 그리되면 밑변은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일치 할 것이며, cos(0)로 만들어 버리면, tan와 cos은 수직을 이룬다. 어렵게 굳이 삼각함수와 연관 지으니, 뺑가드 되는 것이다.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영덕군 강구면, 걍 모듈과 빛이 90도로 수직으로 들어와야 100% 효율이니 고정값으로 치자, 삼각형의 내각은 180도로 고정 되어 있으니, 모듈경사각이 30도라면 나머지 태양의 입사각은 얼마일까? 60도다. 그렇다. 간단하다. 정 모르겠으면 캐드로 몇번 긁적이면 될 것이나, 캐드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로 상상해도 빛과 모듈 각도의 관계는 금방 떠오른다. 여기서 더 나아가, 룬데의 경사각 공식 을 도입하자면, S = Φ + Δθ (여름: -15°, 겨울: +15°, 연간: 0°) S: 패널의 최적 경사각 Φ: 해당 지역의 위도 Δθ: 계절적 보정값 정도가 되겠다. 즉, 각 지역의 위도에 따라 최적의 경사각을 도출하기 위해 적분을 이용, 공식으로 만든 ...
슬램덩크~전국대회 없는거야? 만화에는
비단 투니버스 세대가 아니더라도, 슬램덩크는 알 것이다. 극장판 더 퍼스트, 이후 일본 명소 사진 신드롬과 더불어 바닷가 관광지를 지금도 괴롭히고 있다. 다행히 일본의 신칸센 덕후처럼 진상까지는 안 부리지만, 의지의 한국인들은 그에 못지 않은 몸통 박치기를 간혹 보여주고 있다. 슬램덩크는 약한영웅에서도 인용이 될만큼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유명세가 있는데, 특히나 주제곡 더빙판은 우리 가슴 속에서 아직 살아 숨쉰다. 투니버스로는 띄엄 띄엄 봐서, 전국대회를 하지 않은 줄 몰랐다. 극장판도 나왔으니, 극장판에서 전국대회 했거니 했는데, 하지 않았다고 한다. 슬램덩크는 다음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슬램덩크 bd > 극장판 1~4기 > 더 퍼스트 이곳 어디에도 전국대회는 없다. 다만, 만화에서는 전국대회 내용이 나온다. 그 결과가 궁금 한 사람들은 만화책을 보면 된다. 편집 하지 않은 내용은 영어 원문을 추천한다. 애니를 본다면, 더 퍼스트만 봐도 된다. 내용도 좋기는 하지만, 다시 찾아 볼 정도는 아니다. 그저 시간 있을 때 볼 정도. 망작은 아니지만, 그러하다. 솔까말 슬램덩크의 낭만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전국대회 내용의 애니가 나온다면, 다시금 흥행 할 것이라 생각된다.
코드~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를르슈가 전국 통일 한 뒤의 이야기. 를르슈는 분명 전국을 통일 했지만, 죽었다. 그래서 분열이 발생하고, 슈나이젤이 열심히 통일을 했지만, 반항하는 몇 몇 단체가 있었으니, 반브리타이아군. 다시금 일본이 쉬운지 그곳을 점령한다. 그렇게 그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는데..... 아직 1화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 다들 를르슈가 없다고 난리지만, 를르슈가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것대로 꾹 참고 보고 있다. 보는 순서는 코드기어스 r1 > 망국의 아키토 > r2 > 나나리 in 원더랜드 > 부활의 를르슈 > 탈환의 로제 다. 분명 망국의 아키토는 망한 시리즈이지만, 유럽 쪽 이야기를 다룬 다는 것에서 나름 흥미롭다. 그리고 스자쿠가 과연 를르슈를 개 처럼 끌고 다니면서 뭘 했는가도 궁금하고 말이다. 위 시리즈 중, 좋은 것만 본다면, r1,r2, 부활의 를르슈다. 탈환의 로제는... 아직 1화니까... 꾹 참고 보자. 그런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허접들이 스자크를 두번이나 막았다고??? 스자쿠 혼자만 쓸어도 담을 것들이??? 관련 애니 https://hanissss.blogspot.com/2020/01/nozoki-ana.html https://hanissss.blogspot.com/2019/12/oyako-rankan-animation.html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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