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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to dwg(pdfimport) 후 도면 가볍게 하는 명령어(캐드 용량 최적화)

우리가 흔히 외부에서 가져오는 pdf 이미지는 크게 다음 2가지가 있다.
벡터 pdf 그리고 스캔 pdf.

벡터 값은 전용 에디터로 전자문서로 만들었을 때 발생하는 것이고,
스캐너로 스캔 한 것은 대부분 벡터값이 없다.

우리가 왜 pdf를 사용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간혹 캐드 도면 그릴 때는 이 pdf를 불러오는 경우가 있다.
왠만하면,
어떻게서든 캐드를 구하는 것이 옳은 행위이기는 하지만,

물론 pdf로 불러와도 스케일은 맞출 수 있다.
도면에 있는 스케일로 맞출 수는 있는데,
어떻게 출력을 했느냐에 약간 틀어지기도 하고,
제일 안전빵은 도면 내에 있는 치수인데,
기준점이 되는 치수가 없다면, 골치 아파진다.





pdfimport와 pdfattatch는 뭐가 다른가?
전자는 객체화 시켜 수정이 가능하게끔 불러오는 것이고,
후자는 참조용으로 배경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물론 후자도 스냅이 잡히기는한데,
설정에 따라 스냅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고, 편집이 안 된다.

간혹 모듈 가배치 할 때 pdfattatch로 지적도든 건축물현황도든 띄워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dwg로 구할 수 있는데, 굳이...
없으면 모를까.


import는 무겁다.
편집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같은 도면이라도 오히려 dwg보다 무겁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벡터값이 있다고 한들,
편집 할 수 있는 선과 점으로 표현하기에
중첩 된 선들도 있고,
해치들은 선으로 표현 했으며,
하나의 선은 나눠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도면을 가볍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overkill

2. purge

3. join


오버킬은 말 그래도 중첩된 선을 지워주며,
퍼지는 불필요한 사용되지 않는 스타일이나 블록, 레이아웃 등을 정리한다.
join은 선을 하나로 연결 용랴을 줄여주는 역할이다.

이 중 오버킬이 가장 용량을 많이 줄여주는데,
퍼지는 점 하나라도 찍혀있으면,
어딘가 쓰는갑다 해서 나둔다.

영화에서는 아니지만.

물론 애초에 import 할 때 설정에서 불필요한 해치 등을 해제 하면 되기는 하지만,
pdf 외에도 이상하게 도면이 무겁다 생각 되면 사용할 법한 명령어들이다.




pdf to dwg, 전용 변환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 있던데요?
요즘은 캐드자체 변환 기능이 좋아져,
굳이 사용과 개발을 하지 않는다.
처음에 말했듯이 백터가 아닌 스캔본이라면,
어떻게서든 수치화 된 객체를 만들려고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불안정한 도면은 도면으로서 의미가 없어진다.
(수치가 정확하다는 보증이 없다.)

또한 보안 문제도 있을 것이니,
원본 도면, dwg를 구하는 것을 추천한다.

원작자는 없다고 하겠지만,
디비면 어디에 반드시 짱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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