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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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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 단점이 카테고리 분야가 빈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라벨을 카테고리인양 사용하는데,
원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보니,
라벨을 태그 인양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태그를 넣다보면,
자신이 뭔 라벨을 만들었는지 잊어먹는다.
그리하야 비슷한 라벨을 여러개 만들다 보면,
정작 카테고리 관리가 안 된다.
전기차?
전기자동차?
구루마?
최신글만 다루겠다는 구글의 의도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정작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외부 글,
특히나 오래 된 글을 자주 긁어 온다.
(본인 블로거의 최신글은 정작 싹 무시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카테고리 페이지를 만들었다.
본디, 여러 라벨을 하나의 페이지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였으나,
생각 해 보면, 관리에 들어 가서, 라벨을 추가 하면 된다.
그러나 기존 구글 블로거 라벨 디자인도 마음에 안 들고,
도대체 각 라벨에 얼마나 글이 있는지도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네이버 카페 형식으로 페이지를 만들었다.
오른쪽의
메뉴버튼을 눌러도 카테고리가 보인다.이 참에 걍 홈페이지를 새로 팔까도 생각 해 보기도 한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캐드 포인터가 바뀌었을 때, PT(점스타일), 언제 쓸까?
어느날 작업 하고 있는데, 치수를 찍어보니, 점 포인터가 바뀌어 있었다. 내가 잠결에 뭔가 또 건들였나 싶다가, 아무래도 블록을 가져오면서 스타일이 섞여 들어온 것으로 조용히 추측이 가능하다. 이러한 캐드 스타일은 1. 다른 사람이 작업한 도면이였을 때 2. 블록이나 외부참조를 불러들였을 때 3. 리습이나 서드파티를 실행 할 때 바뀔 수가 있다. 그럼 언제 쓸까? 🧱 1. 토목 및 건축 측량 (지형도 작성)용도: GPS나 광파기로 측량한 실제 지형의 고도(Z값)와 좌표 데이터를 도면에 뿌릴 때 사용합니다. 예시: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3D 좌표 데이터에 X나 + 모양의 점 스타일을 적용합니다. 그래야 수많은 선들 사이에서 측량 포인트를 정확히 찾아내어 등고선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 2. 인테리어 및 구조물 등분 (DIVIDE / MEASURE)용도: 특정 부재를 일정한 간격이나 개수로 정확히 나누어 배치할 때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예시: 8000mm 길이의 벽면에 옷장이나 조명을 5개 균등 배치해야 할 때 선을 5등분(DIVIDE)합니다. 이때 점 스타일을 원 안의 X 모양으로 지정하면, 등분된 위치가 명확히 보여 그 자리에 가구 블록을 정확히 카피(COPY)할 수 있습니다. ⚙️ 3. 기계 설계의 중심점 및 조립 기준 (CENTER)용도: 부품과 부품이 결합하는 축의 중심이나 볼트 구멍의 센터 위치를 시각적으로 고정할 때 사용합니다. 예시: 원형 플랜지에 볼트 구멍 6개를 뚫어야 할 때, 원형 궤적 위에 원형 모양이나 조준선 형태(+)를 가진 점 스타일을 배치합니다. 이 점들을 기준으로 삼아 타공 중심을 잃지 않고 조립도를 완성합니다. 🏗️ 4. 플랜트 및 배관 설계 (P&ID)용도: 복잡한 파이프라인이 교차하거나 밸브, 계측기가 설치되는 분기점을 표시합니다. 예시: 도면 전체에 수천 개의 선이 얽혀 있는 배관도에서 정사각형 안의 점 스타일을 사용해 압력계가 들어갈 위치를 선점해 둡니다. 추후 해당 점의 노드(NOD) 스냅을 잡...
5월 종합소득세가 나왔다면? 내년에 종합소득세 안 나게 하라~
일은 내가 다 하는데, 소득세를 내야하는 현실이 짜증이 난다. 이전 정권들에서는 불만이 없었지만, 내 돈을 막 뿌리고, 외국에 돈 받쳐도 쪽 팔리게 쳐 맞으면서도 정신승리만 하는 지금은 솔직히 종합소득세가 아깝다. 종합소득세는 일반 근로자들은 신경 쓸 필요없다. 단지 근로 소득 외 조금이라도 추가 소득이 있다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지. 소득세는 간단하다. 많이 벌었는데, 어? 돈 별로 안 쓰네? 그럼 세금 내! 엿 같은 거지. 소비 장려 뭐 그딴 개념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도 호텔경제학 같은 말도 안 되는 이론 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안 내던 세금이 툭하고 튀어 나오니 꼴 받지. 내년에는 종합소득세 안 낼려면? 1. 소득을 줄일 수는 없고, 소비를 늘리던가 아니면 소비방법을 바꾸자. 총 소득의 25% 넘게 써야지, 그 때부터 소득공제가 되는데, 그 전까지는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차피 체크카드 쓰나 현금영수증 챙기나 소득공제 제외이기에 신용카드에서 주는 할인혜택이나 포인트를 챙기라는 의미다. 2. 연금저축, IRP 세금 유보 같은 개념인데, 당장은 세금 감면 혜택이지만 돈이 묶이게 되고, 추후에 세율이 적어지지만 어쨌든 세금은 내야하기는 해야 한다. 특히나 중도해지 크리티컬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어쩌면,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할 때 법인을 선택하는 이유가 이것과 비슷하다. 사회에 투자 할 테니까 현금 유보금으로 세금 감면 해 주셈. 이때 법인을 선택하는 이유 중에 하나 인 거지. 3. 고향사랑기부, 기부, 그림 사기 연예인들도 영덕대게 이런 심보들이다. 차피 세금으로 나갈 거 기부 해서 이미지 좀 챙기자. 다만, 고향사랑기부는 10만원을 기부하면, 3만원 가량의 고향 특산품이 온다는 혜택이 있다. 아니면 그림에 투자하면 된다. 시세차익이라든지 보유세 등은 감면이니, 그래서 뻑하면 드라마에서 부자들이 갤러리를 운영하는 것이다. 4. 보증보험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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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오해하지말자. 짐은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사 다. 기능사는... 솔직히 말하자면, 전기기능사, 가스기능사 등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기능사는! 자격증으로 보기에는 약간 많이 부족하다. 어떤 개념이라 하면, 경력은 많은데, 뒤늦게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나 학교 졸업은 하는데, 그냥 나오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기사 치기에는 경력 조건이 안 되거나 겁이 날 경우 기능사를 딴다. 즉, 왠만한 하자가 없으면, 걍 주기 위한 자격증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나도 가스기능사 가지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기사 자격증만 봤다. 어차피 비전공에게는 기능사나 기사나 공부 할 양이 같다. 그래서 기사 공부를 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땄다. 그럼 왜 가스는 기능사 땄는디요? 너무 기사만 공부 하다보니, 아무래도 기능사들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절대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요즘도 가끔 자격증 취득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데, 그 중 얼척 없는 질의가 있었다. "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기출문제에서 문제가 안 나오고, 상관없는 지게차 문제만 나오느냐!" ???? 지게차 문제요??? 그게 왜 나오는디요??? 물론 나때 기사문제에는 천문학도 나왔다고 하지만,,, 지게차가 왜 필요한디요??? 물론 자재를 싣고 내리는 것에 크레인도 쓰고, 지게차도 쓰지만, 그거야 운전기사님들이 신경 써야지, 왜 신재생에너지발전기능사에 지게차 문제가 나오는디요??? 역시... 기사는 기능사들 마음을 모른다... 아니, 그래서 가스기능사를 딴 것이였는데... 기사 체면에 기능사 시험을 다시 또 칠수도 없고... 물론 안전점검체크리스트에 지게차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런 거시적인 컨트롤 부분은 안전 전문가 또는 나 같은 기사가 체크 할 사항이고... 기능사는 현장에 투입.... 아!!! 현장에서 일해야 하니까, 지게차에 대해 좀 알아야겠구...
태양광 출력제한 방법 및 기준, 무조건 태양광은 발전사업이 좋다구요???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약하다. 오히려 이를 역행하는 행위가 바로 태양광 발전소의 출력제한이다. 물론 한편으로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한전계통을 바꿈으로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적용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함정이다. 얼마 전, 전력거래소에서 대거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한을 시행했다. 산불 때문인가? 태양광 화재보험 급부상! 전기설비검사 결과서란? 아니다. 태양광 발전소가 몰려 있는 특정 지역에서 시행이 많이 됬다. 그런데, 이 출력제한에 그 지역 사업주들이 불만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태양광 비중앙유연성서비스, 비중앙급전설비가 뭐야? 자발적 출력제한을 신청한 곳이 아닌, 그 이외에 기존 태양광발전소를 꺼버긴 것! 이유는? 잡아 놓은 토끼보다는 도망가는 토끼가 먹음직스럽다! 최근에 만든 태양광발전소는 출력제한 시스템이 자동으로 되어 있어, 언제든지 끄고 키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이전(기존) 태양광발전소는 시스템이 있지만, 수동으로 되어 있어, 쉽게 끌 수 어려운 발전소를 1순위로 출력제한을 했다는 것! 태양광 출력제한이란, 갑작스러운 한전 계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인데, 이미 키고 끄고 쉬운 발전소보다는 먼저 기존 태양광발전소를 단도리 쳐야 출력제한이 쉽다는 것이다. 출력제한 장치는 다음 3가지가 있다. 1. DER-AVM 2. 보급형 출력제한장치 3. 자체 모니터링 출력제한장치 1번 같은 구형은 인버터 뿐만아니라, 수배전반에 설치해서, 나중에 올려줘야 한다. 그에 반해 2번은 인버터를 직접적으로 간섭을 해서, 1번에 비해, 사전 양해 문자를 보낼 필요 없이 컨트롤이 가능하다. 그래서 1번 구형 발전소들이 제1순위로 출력제한이 되는 것이다. 자그만한 거 몇개 꺼봤자, 티도 안 나니, 예상컨데, 다음 기준으로 출력제한을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1. 부담 되는 송전계통 지역 2. 500kw 이상 태양광발전소 3. 구형 출력제한장치가 있는 발전소 4. 자발적 출력제한...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빠른 캐드 버전(포맷) 변환기(offline, ODA File Converter)
불법을 사용하던, 상대방이나 나나 구버전의 캐드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언젠가 캐드 버전을 변환기를 쓸일이 있다. 사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최적화에 따라 최신 캐드 프로그램이 프리징 걸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때는 가벼운 캐드를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2010년 버전의 캐드 프로그램 같은 경우 기본 기능들은 다 있음에도 운영체제 버전이나 보안 등을 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무료 인 경우도 많고. 예를 들어 오픈 소스인 시브레? 리브레도 있다. 아니면, 국산 캐드 캐디안! 가정용으로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네. 이것도 있고. 이 프로그램조차도 안 돌아간다? 걍 컴퓨터를 바꾸는 것이... (근디, 돈을 쫓는 하이닉스와 삼성 때문에 힘들지... 그러니, 급할 땐 써야지 뭐.) 단점은 2010년 엔진의 캐드들은 2010년 버전까지 사용 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2004년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 변환이 필요한데, 이 때 오프라인이면서, 빠른 ODA File Converter를 추천한다. ODA File Converter | Open Design Alliance 스크롤 내려서, 해당하는 운영체제 것을 받으면 된다. 너무 가볍고 사용법도 간단하다. 인풋 폴더를 지정하고, 아웃풋 폴더를 지정하고, 원하는 버전을 선택 후 start만 누르면 된다. 온라인들도 있지만, 항상 오프라인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윈도우가 무책임하게 버전업을 하면서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니 말이다. autocad trueview도 포맷이나 버전 변환이 가능하지만, 걍 autocad급으로 무겁기에, 느리고, 왜 쓰냐 싶기도 하다. 차라리, 최신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무거운 지멘스를 쓰지. 명령어를 치는 autocad와는 이질적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의외로 편하다. 무겁기는한데, 편하고 무료다. 차피 나는 태양광 모듈 배치하거나 기존에 있던 블록을 불러오면 되니,,, 그래도 필요 할 때는 가끔은 지멘스를 사용하고자 한다. 무료잖아. ai가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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