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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구글브로거인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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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망가지는 요인, html 셀프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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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이 그저 html 태그 혼자서 닫히는 것을 셀프클로징 이라 한다. 26.6.3 부정선거 날 그 말 많던 MBC가 스스로 한 것이다. 마치 도망 가듯 아무런 클로징 멘트를 하지 않았었지... 평소에는 더불어 물고 빨아 아주 헐 지경으로 정치 개입을 했지만 이 날 만큼은 화난 궁중들을 피해 성급히 close! 그들에게는 아직 5.18의 공포가 몸 속에 박힌 듯 하다. 여튼, html 규격 식에서는 이런 셀프클로징은 지양 해야 한다. 아무 내용이 없어, 필요 없는 갑다 해서 html에서도 의미를 두지 않거나 오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로 이러한 태그 코드는 자바스크립트에서 기능과 역할을 부여한다. 그러니 불필요한 구문이 아닌데, 이럴 경우 우리는 <div/>보다는 귀찮더라도 <div></div>의 형태로 클로징을 해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구글 테마 부분에 코드를 넣다보면, 정석으로 클로징을 넣어도 멋대로 셀프클로징 처리를 해 버린다. 왜냐하면, 탬플릿 형태의 XML이 마음대로 최적화 해 버리기 때문이다. HTML에서는 코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XML은 현 탬플릿에 맞춰 형태를 능동적으로 바꾼다. 기본 골조가 깨지지 않으니, xml이 안전하다고 생각 될 수 있지만, 우회하여 무조건 코드를 강제 적용하는 방법이 있고, 빡친 개발자는 그렇게 적용 해 버리기에 오히려 오류가 나버리면, 찾기가 어려워진다. 강제로 적용했으니 오류 표시가 없기 때문이다. 이 셀프클로징 또한 마찬가지다. 오류기는 하나, 일반 HTML에서는 오류로 표기 안 한다. HTML은 걍 받아들일 뿐인데, xml에서 html로 코드를 그대로 옮긴다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이때 괜시리 콘솔에다 엘레먼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코드 날리지 말고, 혹 셀프클로징 부분이 있는지 체크 할 필요가 있다. 정 귀찮으면, xml에서 코드 작성 시 빈태그, 셀프클로징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div><span...
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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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 단점이 카테고리 분야가 빈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라벨을 카테고리인양 사용하는데, 원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보니, 라벨을 태그 인양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태그를 넣다보면, 자신이 뭔 라벨을 만들었는지 잊어먹는다. 그리하야 비슷한 라벨을 여러개 만들다 보면, 정작 카테고리 관리가 안 된다. 전기차? 전기자동차? 구루마? 최신글만 다루겠다는 구글의 의도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정작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외부 글, 특히나 오래 된 글을 자주 긁어 온다. (본인 블로거의 최신글은 정작 싹 무시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카테고리 페이지를 만들었다. 본디, 여러 라벨을 하나의 페이지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였으나, 생각 해 보면, 관리에 들어 가서, 라벨을 추가 하면 된다. 그러나 기존 구글 블로거 라벨 디자인도 마음에 안 들고, 도대체 각 라벨에 얼마나 글이 있는지도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네이버 카페 형식으로 페이지를 만들었다. 오른쪽의 메뉴버튼을 눌러도 카테고리가 보인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자동차' 관련 정보 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이 참에 걍 홈페이지를 새로 팔까도 생각 해 보기도 한다. 라벨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adsterra, 광고 네트워크(온라인 광고플랫폼),,,, 버리는 페이지에 설치하세요.(ai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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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스테라,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네트워크로, 쉽게 가입이 가능하고 수익이 높은 편이다. ai가 추천해서 설치했더니... 처음에는 얌전하던 아이가, 몇시간이 지나자, 이 광고 저 광고를 띄운다. 그것도, 설정과 관계없이. 분명 설정 한 것은 네티브와 스카이래프 배너인데, 버튼을 누르거나 이동 시 광고 팝업을 띄운다. 최소한 본글을 다 읽게 하고 뒤에서 팝업을 띄우면 이해라도 하지, 보다 보다, 남발하는 광고에 내 스스로가 불편해서 광고 내려 버린다. 애조익도 있어 흥미를 가져보나, 블로그스팟은 안 받아주네. 도메인 하나 파서 연결하면 되지만, 그동안 뿌려 놓은 링크도 망가 질 것이고, 느려진다는 소문 때문에 조금 더 참아본다.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솔직히 애드센스가 가장 단가를 잘 쳐주기도 하고. 그 다음 추천하는 광고는... 단가가 너무 차이가 나서 없다. 다만, 내 블로그도 광고 해 주고, 광고 수익도 주는, 플로팅 광고(배너) 함 달아보자. 이 광고가 있지만, 진입 기준도 높기는 하다. 그래봤자, 애드센스보다는 단가는 작지만. 여튼 버리는 페이지에 애드트라를 설치하자. 와... 광고 떠서 어지럽다.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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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수 있다. api를 이용해도 되고, 아니면 매크로를 이용하여 1. 퍼머링크 유무를 체크, 2. ai가 게시글을 분석하여, 어울리는 퍼머링크를 구성 해 주면, 3. 기입한다. 4. 반복한다. 는 식으로 등록 가능하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하지만, 구글의 퍼머링크는 영어로만 등록이 가능하여, 한글에 최적화 된 나으 글에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며, (아무리 최근 한국에 관심이 높아졌다 한들) 요즘은 seo보다는 ai가 직접 글 분석하여 긁어가는 시대라, 굳이 퍼머링크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물론 퍼머링크에서도 그 글의 주제, 키워드를 다룬다면, 눈에 띄기는 하나, 기존에 걸어 둔 링크들이 다 망가지기 때문에, 굳이 rpa를 돌려서 퍼머링크를 돌릴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 뭐, 지금이라도 쓰면서 등록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구글이 코드 능력이 없지는 않을진데, 티스토리에서 하는 한글 퍼머링크를 구현 못하다니... ㅉ 아무리 좋은 글이라 해도 seo가 도움이 뒷받침 안 되면 묻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바로 2026년 우리나라 동계올림픽. 사실, 야구나 스포츠 때문에 드라마를 못 보는 짜증스러움을 생각한다면, 이번 JTBC의 독점은 나에게는 참 잘 한 선택이지만, 수천억 쏟아부은 JTBC 올림픽 단독 중계…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 한국경제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피와 땀을 보여 줄 기회를 잃었다는 것에 JTBC와 방미통위에게 유감을 느낀다. 물론 지금도 추워 죽겠는데, 굳이 추운 올림픽을 보는 것이 뭔 ㅈㄹ이냐, 싶기는 해도, 최소한 노력의 산물을 보여줄 기회조차 빼앗는 것은 잘 못 된 일이라 생각된다. JTBC가 축구 중계권도 독점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볼거에요??? 8강 갔다는 소식이 들어 오면, 그 때 관심이 생기겠지만, 아니라면, 굳이... 난 솔직히 보편적 시청권 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재명은 이진숙을 쫓아내려, 방통위를 부수고 방미통위를 만들어냈으면 이거 관리...
구글 블로거 기본 메타의 한계, 블로거 이름과 같이 뜨는 게시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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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메타정보라 해서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걍 어느 매체에 대한 속성이나 설명글, 정보라 생각하면 편하다. 감수성의 일종으로, 오빠 내 마음 몰라? 라는 약간 f적 공감 능력에도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구글뿐만 아니라 모든 웹페이지는 이런 메타정보가 있다. 그래야 검색어에서도 상위를 차지 할 수 있고, 접근하는 사람도 읽기 전 쉽게 내용을 미리 파악 할 수 있다. 구글 블로거 또한 메타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메타정보에 약간 오류가 있다. 바로 블로거 제목과 더불어 게시글 제목이 같이 뜨는 현상이 있다는 것! 물론 내가 뭔 코드를 잘 못 삭제 되어 벌어진 일 일수도 있으나, 수정은 해야 하니, 메타 정보도 우선 순위가 있다. - 나중에 쓴 메타정보를 우선 사용한다. 구글에서 기본 제공 해 주는 메타정보를 지우고,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새로 작성 해도 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자칫 그동안 만들어 둔 SEO가 망가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그래서 이를 수정하는 코드를 기본 코드 밑에 추가한다 생각하고, 넣으면, 깔끔하게 게시글 제목만 og로 긁혀 읽힌다. 이렇게 링크 썸네일 카드도 og 링크 이미지 썸네일 카드 코드 for 구글블로거 깔끔하게 구현 할 수 있으며, 반복 된 블로그 이름 제출보다는 이런 깔끔 제출이 seo에도 도움이 된다. 구글은... 자유로운지, 뭔지는 몰라도, 이런 코드는 일일히 안 들여다보고, 딱히 고쳐 줄 생각은 없다.
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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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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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graph는 몰라도, meta는 알 것이다. 페이스북 로딩 때 하단에 나오는 것이니. meta란, seo에 중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xehostel.blogspot.com/2024/05/blog-post_13.html 본인 웹페이지의 프로필을 여러 검색엔진이나 sns에 뿌리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우리 구글 브로거는 뿌리기는 뿌리는데, 이상하게 설명글만은 대표 설명글만 뿌린다. 그래서 한동안 자바스크립트로 동적으로 내용을 바꿀까 하여, 코드를 짰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1. meta는 <head>안에 있어야 하며, html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는 것이다. . . . 그래서 포기 하던 찰나, 순간 빡쳤다. 그래서 구글 브로거 탬플릿 코드를 처음부터 읽어본다. 보통은 페이지가 로딩이 되었을 때, 해당 엘리멘트를 읽어 그 위치를 가늠 해 보지만, 구글 브로거는 불러오는 형식이 강해 걍 읽어본다. 읽을 때는 그래도 나름 체계가 있음으로 파트별로 읽으면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style, skin, 기능 그러다 하나의 코드를 발견한다.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이 코드를 지우니, opengraph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가 meta를 직접 작성하면 우리가 원하는 opengraph가 완성 되는 것이다. 근디, 여기에서 또 문제인게, 각 게시글 설명을 긁어와야 하는데, 방법을 알게 되니, 또 귀찮아졌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방안을 2가지 제시 한다. 1. 필자가 말한 코드 하나 지우고, 직접 meta코드를 작성하는 방법! 2.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인 '검색 설명'을 이용하는 방법! 그렇다. 구글 브로거는 글 작성 시 오른쪽에 검색설명이라는 기능이 있다. 여기에 150자로 요약하는 글을 긁어 넣으면? 각 게시글의 meta 설명글이 작동하는 것이다. . . . 그런데, 이제와서 일일히 다 열어 검색설명을 집어 넣는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