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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구글브로거인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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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망가지는 요인, html 셀프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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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이 그저 html 태그 혼자서 닫히는 것을 셀프클로징 이라 한다. 26.6.3 부정선거 날 그 말 많던 MBC가 스스로 한 것이다. 마치 도망 가듯 아무런 클로징 멘트를 하지 않았었지... 평소에는 더불어 물고 빨아 아주 헐 지경으로 정치 개입을 했지만 이 날 만큼은 화난 궁중들을 피해 성급히 close! 그들에게는 아직 5.18의 공포가 몸 속에 박힌 듯 하다. 여튼, html 규격 식에서는 이런 셀프클로징은 지양 해야 한다. 아무 내용이 없어, 필요 없는 갑다 해서 html에서도 의미를 두지 않거나 오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로 이러한 태그 코드는 자바스크립트에서 기능과 역할을 부여한다. 그러니 불필요한 구문이 아닌데, 이럴 경우 우리는 <div/>보다는 귀찮더라도 <div></div>의 형태로 클로징을 해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구글 테마 부분에 코드를 넣다보면, 정석으로 클로징을 넣어도 멋대로 셀프클로징 처리를 해 버린다. 왜냐하면, 탬플릿 형태의 XML이 마음대로 최적화 해 버리기 때문이다. HTML에서는 코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XML은 현 탬플릿에 맞춰 형태를 능동적으로 바꾼다. 기본 골조가 깨지지 않으니, xml이 안전하다고 생각 될 수 있지만, 우회하여 무조건 코드를 강제 적용하는 방법이 있고, 빡친 개발자는 그렇게 적용 해 버리기에 오히려 오류가 나버리면, 찾기가 어려워진다. 강제로 적용했으니 오류 표시가 없기 때문이다. 이 셀프클로징 또한 마찬가지다. 오류기는 하나, 일반 HTML에서는 오류로 표기 안 한다. HTML은 걍 받아들일 뿐인데, xml에서 html로 코드를 그대로 옮긴다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이때 괜시리 콘솔에다 엘레먼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코드 날리지 말고, 혹 셀프클로징 부분이 있는지 체크 할 필요가 있다. 정 귀찮으면, xml에서 코드 작성 시 빈태그, 셀프클로징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div><span...
구글 블로거 카테고리 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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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 단점이 카테고리 분야가 빈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라벨을 카테고리인양 사용하는데, 원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다보니, 라벨을 태그 인양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태그를 넣다보면, 자신이 뭔 라벨을 만들었는지 잊어먹는다. 그리하야 비슷한 라벨을 여러개 만들다 보면, 정작 카테고리 관리가 안 된다. 전기차? 전기자동차? 구루마? 최신글만 다루겠다는 구글의 의도 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는 정작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 외부 글, 특히나 오래 된 글을 자주 긁어 온다. (본인 블로거의 최신글은 정작 싹 무시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카테고리 페이지를 만들었다. 본디, 여러 라벨을 하나의 페이지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였으나, 생각 해 보면, 관리에 들어 가서, 라벨을 추가 하면 된다. 그러나 기존 구글 블로거 라벨 디자인도 마음에 안 들고, 도대체 각 라벨에 얼마나 글이 있는지도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네이버 카페 형식으로 페이지를 만들었다. 오른쪽의 메뉴버튼을 눌러도 카테고리가 보인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글(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자동차' 관련 정보 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이 참에 걍 홈페이지를 새로 팔까도 생각 해 보기도 한다. 라벨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adsterra, 광고 네트워크(온라인 광고플랫폼),,,, 버리는 페이지에 설치하세요.(ai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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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스테라,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네트워크로, 쉽게 가입이 가능하고 수익이 높은 편이다. ai가 추천해서 설치했더니... 처음에는 얌전하던 아이가, 몇시간이 지나자, 이 광고 저 광고를 띄운다. 그것도, 설정과 관계없이. 분명 설정 한 것은 네티브와 스카이래프 배너인데, 버튼을 누르거나 이동 시 광고 팝업을 띄운다. 최소한 본글을 다 읽게 하고 뒤에서 팝업을 띄우면 이해라도 하지, 보다 보다, 남발하는 광고에 내 스스로가 불편해서 광고 내려 버린다. 애조익도 있어 흥미를 가져보나, 블로그스팟은 안 받아주네. 도메인 하나 파서 연결하면 되지만, 그동안 뿌려 놓은 링크도 망가 질 것이고, 느려진다는 소문 때문에 조금 더 참아본다.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솔직히 애드센스가 가장 단가를 잘 쳐주기도 하고. 그 다음 추천하는 광고는... 단가가 너무 차이가 나서 없다. 다만, 내 블로그도 광고 해 주고, 광고 수익도 주는, 플로팅 광고(배너) 함 달아보자. 이 광고가 있지만, 진입 기준도 높기는 하다. 그래봤자, 애드센스보다는 단가는 작지만. 여튼 버리는 페이지에 애드트라를 설치하자. 와... 광고 떠서 어지럽다.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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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수 있다. api를 이용해도 되고, 아니면 매크로를 이용하여 1. 퍼머링크 유무를 체크, 2. ai가 게시글을 분석하여, 어울리는 퍼머링크를 구성 해 주면, 3. 기입한다. 4. 반복한다. 는 식으로 등록 가능하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하지만, 구글의 퍼머링크는 영어로만 등록이 가능하여, 한글에 최적화 된 나으 글에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며, (아무리 최근 한국에 관심이 높아졌다 한들) 요즘은 seo보다는 ai가 직접 글 분석하여 긁어가는 시대라, 굳이 퍼머링크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물론 퍼머링크에서도 그 글의 주제, 키워드를 다룬다면, 눈에 띄기는 하나, 기존에 걸어 둔 링크들이 다 망가지기 때문에, 굳이 rpa를 돌려서 퍼머링크를 돌릴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 뭐, 지금이라도 쓰면서 등록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구글이 코드 능력이 없지는 않을진데, 티스토리에서 하는 한글 퍼머링크를 구현 못하다니... ㅉ 아무리 좋은 글이라 해도 seo가 도움이 뒷받침 안 되면 묻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바로 2026년 우리나라 동계올림픽. 사실, 야구나 스포츠 때문에 드라마를 못 보는 짜증스러움을 생각한다면, 이번 JTBC의 독점은 나에게는 참 잘 한 선택이지만, 수천억 쏟아부은 JTBC 올림픽 단독 중계…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 한국경제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피와 땀을 보여 줄 기회를 잃었다는 것에 JTBC와 방미통위에게 유감을 느낀다. 물론 지금도 추워 죽겠는데, 굳이 추운 올림픽을 보는 것이 뭔 ㅈㄹ이냐, 싶기는 해도, 최소한 노력의 산물을 보여줄 기회조차 빼앗는 것은 잘 못 된 일이라 생각된다. JTBC가 축구 중계권도 독점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볼거에요??? 8강 갔다는 소식이 들어 오면, 그 때 관심이 생기겠지만, 아니라면, 굳이... 난 솔직히 보편적 시청권 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재명은 이진숙을 쫓아내려, 방통위를 부수고 방미통위를 만들어냈으면 이거 관리...
구글 블로거 기본 메타의 한계, 블로거 이름과 같이 뜨는 게시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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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메타정보라 해서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걍 어느 매체에 대한 속성이나 설명글, 정보라 생각하면 편하다. 감수성의 일종으로, 오빠 내 마음 몰라? 라는 약간 f적 공감 능력에도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구글뿐만 아니라 모든 웹페이지는 이런 메타정보가 있다. 그래야 검색어에서도 상위를 차지 할 수 있고, 접근하는 사람도 읽기 전 쉽게 내용을 미리 파악 할 수 있다. 구글 블로거 또한 메타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메타정보에 약간 오류가 있다. 바로 블로거 제목과 더불어 게시글 제목이 같이 뜨는 현상이 있다는 것! 물론 내가 뭔 코드를 잘 못 삭제 되어 벌어진 일 일수도 있으나, 수정은 해야 하니, 메타 정보도 우선 순위가 있다. - 나중에 쓴 메타정보를 우선 사용한다. 구글에서 기본 제공 해 주는 메타정보를 지우고,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새로 작성 해도 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자칫 그동안 만들어 둔 SEO가 망가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그래서 이를 수정하는 코드를 기본 코드 밑에 추가한다 생각하고, 넣으면, 깔끔하게 게시글 제목만 og로 긁혀 읽힌다. 이렇게 링크 썸네일 카드도 og 링크 이미지 썸네일 카드 코드 for 구글블로거 깔끔하게 구현 할 수 있으며, 반복 된 블로그 이름 제출보다는 이런 깔끔 제출이 seo에도 도움이 된다. 구글은... 자유로운지, 뭔지는 몰라도, 이런 코드는 일일히 안 들여다보고, 딱히 고쳐 줄 생각은 없다.
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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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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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graph는 몰라도, meta는 알 것이다. 페이스북 로딩 때 하단에 나오는 것이니. meta란, seo에 중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xehostel.blogspot.com/2024/05/blog-post_13.html 본인 웹페이지의 프로필을 여러 검색엔진이나 sns에 뿌리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우리 구글 브로거는 뿌리기는 뿌리는데, 이상하게 설명글만은 대표 설명글만 뿌린다. 그래서 한동안 자바스크립트로 동적으로 내용을 바꿀까 하여, 코드를 짰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1. meta는 <head>안에 있어야 하며, html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는 것이다. . . . 그래서 포기 하던 찰나, 순간 빡쳤다. 그래서 구글 브로거 탬플릿 코드를 처음부터 읽어본다. 보통은 페이지가 로딩이 되었을 때, 해당 엘리멘트를 읽어 그 위치를 가늠 해 보지만, 구글 브로거는 불러오는 형식이 강해 걍 읽어본다. 읽을 때는 그래도 나름 체계가 있음으로 파트별로 읽으면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style, skin, 기능 그러다 하나의 코드를 발견한다.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이 코드를 지우니, opengraph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가 meta를 직접 작성하면 우리가 원하는 opengraph가 완성 되는 것이다. 근디, 여기에서 또 문제인게, 각 게시글 설명을 긁어와야 하는데, 방법을 알게 되니, 또 귀찮아졌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방안을 2가지 제시 한다. 1. 필자가 말한 코드 하나 지우고, 직접 meta코드를 작성하는 방법! 2.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인 '검색 설명'을 이용하는 방법! 그렇다. 구글 브로거는 글 작성 시 오른쪽에 검색설명이라는 기능이 있다. 여기에 150자로 요약하는 글을 긁어 넣으면? 각 게시글의 meta 설명글이 작동하는 것이다. . . . 그런데, 이제와서 일일히 다 열어 검색설명을 집어 넣는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