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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형광펜 기능을 내 블로그에도 넣어보자

 한겨레를 구독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었는데,

특정 문구마다 형광펜이 그어지는 애니메이션이 설정 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서 세뇌를 시켜야 하나?

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역동적인 기사 읽기에 도움이 될 듯하여 적용 해 보았다.


사실, 중요 포인트만 읽게 만드는게 독자들에게 좋은 일은 아니다.

힘들게 글을 썼으니, 다 읽어라?

아니다.

중요포인트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지만,

혹시나 그 주장에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비판하고, 같이 수정 해 나가는 것도 글 읽기의 중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윤석렬 대통령 재판만 봐도,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특정한 말만 부각해서 제목을 뽑고,

희화화 하는 것에만 몰두 하는데, 좋은 글쓰기도 아니며,

좋은 글읽기도 되지 않는다.


누구나 윤석렬 대통령 재판을 보면,

특검이 증거로서 효력이 없는 것을 들이미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김계리 “특검, 尹 재판 증거로 나무위키 제출…기가 차”

홍장원, ‘지렁이 메모’ 반박 “인터넷에 떠있는 그래픽 중 하나를 다운받아 예시한 것” #홍장원 - 다음 루프

노상원 “특검이 허위진술 유도, 회유” vs 특검 “왜곡”


이를 엠비씨나 제티비씨는 보도 하지 않는다.

정말 언론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웃기는 것이,

댓글 달 때 국적표기 하자고 하니,

與, '댓글 국적 표기 주장' 장동혁에 "혐중…국익에 도움 안돼"

혐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댓글은 중국인과 대한민국인만 다는가 보다.



일론머스크 형이 말했다.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 서울신문

보는 보폭이 다르면,

아는 것이 다르면, 많은 것이 보인다.


이러한 비판들도 어느정도 상황을 알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형광펜 퍼포먼스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다.

영상이나 쇼츠야 태생적 한계라 하더라도,

신문기사나 언론은 본래의 기능...

하긴, 애초에 제목부터 뽑는 것이 씹창인데, 뭘 바라겠니...


코드는 아래와 같다.


See the Pen 형광펜 by xelaw (@xelaw) on CodePen.

정말 쉽고, 간단한 코드라 관심 있게 읽어보면 금방 적용 할 수 있다.
예시는 strong 태그에 적용 했지만,
기호에 따라
다른 태그에 적용하면 되는 것이고.

솔직히 한겨레는 추잡하게 글자 전체를 형광펜도 그었지만,
나는 하단부분에 긋는다.
그 글만 집중적으로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에 도달 해 가는 과정을 생각 해 보라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했다.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혐의와 관련,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재마두로는 9월과 올해 1월 4일 두차례 북한에 무인기를 날린 혐의가 있음에도,
그 자리에 떡하니 앉아서 민간인 것이라 하며, 자국민을 북한에 팔아 넘기려 하고 있다.

똑같은 행위에 누구는 대통령 탓,
누구는 민간인 탓,
공정하지 못하다.

구속 연기 한 특검이나 판사나 부끄러워 해야 한다.
윤석열이 증거인멸하기 쉽겠는가, 아니면 이재마두로가 증거인멸하기 쉽겠는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갖자.
뭐, 한겨레나 경향신문이나 제목만 봐도 역겨워서 안 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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