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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돌파... 누가 좋아? 국민연금 250조? 걱정없다??? 넌 태양광발전소 하지마라...

 일론머스크도 호텔경제학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지금,

이재마두로의 경제학은 우습다.

분명 이재마두로도 알고 있다.

우리나라가 자급자족 하지 않은 이상,

돈의 가치는 국가만이 결정하는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그 가치 평가 중 하나를 '환율'로 보는 것이고.



근디, 이 대통령 "코스피 5000 의미 크다, 국민연금 고갈 걱정 없어"

이재마두로는 국민연금 고갈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번에 올린 국민연금 세율 줄이고,

퇴직연금, 주택연금 다 취소하면 되지 않은가???


이번 쿠팡에서도 이재마두로에 대해 불공정 제재에 시동을 슬슬 걸고 있고,

정성호 “쿠팡 미국 투자사, 근거 없는 주장…쿠팡 무책임한 태도가 본질”

미국도 바로 대응에 나서는데, 이재마두로네는 또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있다.


중국 알리익스프레스 판매자도 털렸다...국내 피해규모 80억 '눈덩이' < 인프라 < 뉴스 < 기사본문 - 테크M

3일전에 알리 해킹 사태 터졌는데도,

이재마두로네나 언론은 쿠팡에게 했던 것의 반의 반도 안 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문자 같은 거 오지도 않았으며,

대표 대리인도 눈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구라를 치더라도, 적당히 쳐야지,


항상 코스피 5,000 돌파 했다고 떠들기만 하는데,

과연 수혜자는 누구인가?

반도체나 유명 주식만 올랐고,

나머지는 오히려 떨어졌다.


그런데 평소에 그런 주식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인가?

님인가?

환율로 보면 수출기업은 좋지,

그러나 반대로 수입업체나 수입 기반 내수 시장은 죽을 맛이지.


정치인들이 늘 하던 말이 있다,

- 파값 아십니까?

- 버스비 아십니까?

- 분유값 아십니까?


단골 질문이였는데, 요즘은 신경 쓰지 않는다.

코스피 올랐지? 하면서 누가 돈을 어떻게 번지는 관심 없다.


분명 이들도 알고 있다.

“고점에 물린 나만 호구”… 개미 계좌 43%는 마이너스 ‘눈물’ | 서울신문


물가상승율.


태양광발전소 경제성 분석 할 때도 늘 대두되는 말이다.

어릴 때는 100원 이던 아이스크림이 요즘은 1,000원한다.

8,000원 식대 였던 직장인 밥값이

요즘은 15,000원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SMP 기준을 변경하자는 것도,

현실성 있게 바꾸자는 것도 이러한 불안한 경제 현상에서 기인 한 것이다.


몸에 좋은 말차라떼 마시다 코스피라는 허상에 빠진 사람들을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말차라떼...

비린내만 나고,

못 먹겠더라...

아이스크림은 맛있던데...


사람들이 라떼, 커피 사주겠다해서 얻어마시기는 한데...

그게 몸에 좋겠나...

그래서 그나마 말차라떼 얻어 먹어보려 미리 한번 사먹어봤는데,,,

다른 사람들이 즐기니 나도 즐겨보기는 하는데,

자판기에서 뽑아 먹으면 300원 하는 것을 

국밥값 주고 꾸역꾸역 사먹는데,

또 몸 한번 챙겨보겠다고 맛도 이상한 말차라떼를 먹고 있자니,,,


내가 왜 내가 번 돈으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지라는 웃음만 나온다.


코스피, 주식...

태양광발전소...

따지고 보면, 본인 자본으로 한 사람들은 돈 많이 버는데,

빚으로 한 사람은 그다지 많이 벌지 못 하는 구조다.

오히려 잃었을 경우 쓰라린 것이지.

(뭐, 태양광 발전소는 땅이라도 남지, 주식은 남는 거 없다.)

[팩트체크] "정부가 해외주식 강제 매각한다"?


태양광발전소도 사업이다.

사업은 본인만 열심히 찍어낸다 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흘러가는 경제를 파악하고, 대응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코스피에 눈이 어두워 경제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면,

태양광 발전소는 안 하는 것이 맞다.


사람들이 왜 태양광 사업 할 때도, 법인으로 안하고 개인으로 하려는지 고민도 함 해보고,

태양광발전소, 언제 개인사업자하고 언제 법인사업자 할까?

왜 사람들이 현대차 노조가, 아틀라스를 극렬히 반대하는지도 생각 해 보면 현 경제의 한계점을 알 수 있다.


에이, 님 매국노에요?

코스피 오르면 좋죠...

하...

그러니까, 나나 서민들에게 뭐가 좋은가?

“그때 살걸, 순식간에 350만원 될 줄은”…노트북 가격에 ‘비명’ 나오는 이유가

150만원 하던 걸 350만원에 사는 영광을 얻어서???

박나래가 100억을 벌던, 김경이나 강선우가 수백억을 벌던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이번 코스피로 2배를 벌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럼 뭐해?

님이 사야 될 물건도 2배로 올라가버렸는데.


근디, 여기서 주식 안 하는 사람은????

걍 벌지도 못하고 물건을 2배로 사야 하는거야.

아니, 노트북은 필수품이 아니라, 기호품이잖아욧!

그럼 님은 필수품도 아닌 잘 팔릴지 안 팔릴지 모르는 업체 주식에 투자했다고???

님도 그 물건이 팔릴 것이라는 것을 아니까, 기대감에 주식 투자 한 거 아님???


속까말 노트북 100만원 이상도 문제가 있는 가격이다.

나처럼 좀 알아서 조립품 사면 되기는한데, 반도체 자체 가격이 올랐는데,

주식이 정말 경제지표나 가치가 있다면,
민생쿠폰 말고 주식을 서민들에게 나눠줬겠지.

아닌 것을 아니까, 노조가 아틀라스에 시위하는 것이고.
본인 회사 주식 가지고 있으면, 본인들이 왜 본인 재산 떨어뜨리는 짓을 하겠는가.
네돈은 네돈이고, 내돈은 내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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