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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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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체포했다.
작전명 '절대적 결의'
정말 이런 명작은 없었다.기존 영화들은 현실성이 없거나,
너무 다큐로 찍어, 재미가 없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영화 재미의 요소를 담은 명작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첨단무기만 있으면 군사력을 줄여도 된다고.
트럼프는 말한다.
'야, 미필이네.'
첨단무기란,
그 시대에서 가장 최신 무기, 누구나 함부러 따라 만들 수 없는 독보적인 무기를 말한다.
석기시대 때도 있었고,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한국 전쟁 때도 늘 있어왔다.
그러나 결국 싸우는 것은 군인과 전략과 전술 그리고 정치였다.
대한민국 방위 출신 국방장관은 총 대신 곤봉만으로 위병소를 지키라고 하는데,
딱 이재명과 수준이 같다.
이번 절대적 결의 작전이 정말 훌륭한 작전인 이유는,
- 정치적으로는 그 동안 트럼프가 중국에 쫄았다는 것을 단번에 불식시켰으며,
- 군사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 북한처럼 무식하게 대병력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전쟁이 아닌, 필요한 소수 병력으로 단 3시간만에 독재자 마두로를 제압하여, 미국으로 압송 했다는 것이다.
- 여기다, 어쨌든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을 압송하는데 베네수엘라 국민의 원망을 살수도 있어,
자칫 베트남 전쟁의 양상을 보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지지를 한번에 받고 있으며,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분위기다.
속까말 내가 외국에 갈 일이 있으면, 캄보디아 보다는 베네수엘라에 가서 같이 축제를 즐기고 싶을 지경이다.
그런데 이 명작은 아직 국내 상영 되지 않았다.엠비씨나 제이티비씨 같은 언론들은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개솔을 늘여놓고 있으며,
정의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같은 진보 성향의 야당도
트럼프를 비판하고 있다.
여기다 대한민국 민노총도 합세하고 있네?
언론이나 진보 성향의 야당은 먹고 하는 일이 정치니까, 그렇다치더라도,
민노총이 뭔데, 남의 나라 정치에 성명을 내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러니, mz로 이루어진 노조가 탈퇴를 선언하는 거 아니겠는가.
정작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트럼프를 사랑하고, 지지하고, 환영하고 있는데,
중국 같은 이상한 나라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이상한 성향의 진보단체들이 미국을 비판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베네수엘라 국민 입장에서는 내정간섭이지.
심지어 노벨평화상 수장자인 베네수엘라 국민 마차도도 트럼프를 지지 하고 있다.
이렇듯 베네수엘라는 베트남전쟁처럼 될 가능성이 적다.
마두로가 믿는 중국이 개입하면 어떡하죠??? ㅜㅜ
그게 바로 포인트다.
마두로가 중국 응디에 붙고, 대사관과 만나자마자, 중국 눈 앞에서 잡혀갔다.
이래서 트럼프가 중국에 쫄았다는 것을 한번에 불식시킴과 동시에,
클라스의 차이를 보여준 것이다.
이재마두로 차례다.
이 명작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베네수엘라의 부통령이 미국에 반항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이를 어떻게 처리 할지,
이게 진짜 핵심이다.
미국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많다.
베네수엘라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를 받고 있는 만큼,
1. 그들(베네수엘라 국민) 스스로 시위하여 마두로의 잔재를 하야하게 만들거나(네팔),
2. 걍 싸그리 잡아들이거나
3. 이스라엘 전쟁 처럼 공습경보 외치고, 이쪽으로 오면 피신 할 수 있다하여, 공식적으로 미국에 대한 지지도 결집도를 보여주거나
4. 미국 감독하에 재투표를 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거나.
선택지는 다양하다.
원피스보다 재밌다.ㅋㅋㅋㅋㅋㅋ
베네수엘라 국민들도 베트남을 보고 배웠을 것이다.
'자유'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을.
베트남이 미국을 이겼다고 자랑을 하던데,
지금 베트남 꼬라지를 보면, 그 것은 축복이 아니라, 불행이였다는 것을.
로동신문이나 보고, 공산주의를 실현하는 독재자들은 솔직히 속으로는 트럼프를 엄청 존경하고 부러워 할 것이다.
그래서 김정은 미사일을 뜬금 없이 쏘던데,
(차라리 그 미사일로 억류 된 북한 국민들 뜨끈한 고깃국에 밥이라도 맥이지 ㅉ)
진짜 명작면은
베네수엘라의 전 병력을 동원해서 미국과 싸우겠다고 말해놓고,
3시간만에 잡혀서 갔다는겈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러시아와는 달리 피해가 정말 최소화 되었다는거.
중국, 북한과 편 먹고 우크라이나 하나도 못 잡는 거 보면 참...
테슬라와 BYD 수준 정도보다 더 차이가 난다.
어떤 극좌들은 미국 편들면 전쟁이 일어난다 ㅈㄹ들을 하고,
윤석렬 대통령 북한 무인기를 빌미로 외환죄 ㅈㄹ들을 하는데,
이번 베네수엘라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미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 강하며, 철저하며,
단시간에 러시아나 중국, 북한을 제압 할 수 있다.
오히려 극좌들의 어중간한 태도가
베트남의 공산주의 같은 태도가
지금 한반도를 반으로 쪼개고,
나아가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
2편이 기대된다.
중국에 80%의 기름을 대던 베네수엘라는 이제 미국 편이 되었고,
또 하나의 공산주의와 자유시장주의의 편차를 보여줄 좋은 사례가 될수 있음에,
학술적으로 가치 있는 사건이다.
똑같은 국민과 똑같은 역사와 비슷한 면적의 땅을 가졌음에도
차이가 나는 북한과 남한 사례를 봐도,
베네수엘라는 훌륭한 선택을 할 것이라 믿는다.
이재마두로, 다음은 너다!
근디, 새벽 배송은 쿠팡이 맡나???더불어 민주당 아닥하고 있는 것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
빨리 국내에도 상영이 되길 바란다.
베네수엘라 미국의 침공 소식, 태양광 smp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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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밀집지역, 가구 간 산정거리는 어느 법에 기인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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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카타르 LNG 불가항력 사실일까? 태양광은 smp로 보고 판단한다.
태양광 smp 가격 기준은 무엇인가? 바로 LNG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 영덕대게태양광 그리하야, LNG 수급에 이상이 생겨, 가격이 상승한다면, 정부에서 이상한 짓 거리를 하지 않으면, (smp 상한제 등) 태양광 수익도 동반하여 오르는 것이 정상이다. 그리하야, smp 및 rec 동향을 살펴봤다. 카타르 LNG의 불가항력 선언도 있었으니. 여기에서 불가항력이란?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 불가항적 사유, 즉, 저항하지 못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이에 불가항력 선언이란, 미국의 이란 구국 전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한국에 가스를 대주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뭐, smp가 뛰었으면 그렇겠지... 엥? smp 가격 동향은 그대로인데??? 오히려 기름값보다 더 안정적이구만! [단독] 카타르 LNG 불가항력 선언 “사실 아니다”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에너지신문 (또 통계나 수치 조작하는지 알 수가 있나...) 어떤 님들은 화석연료에 의지한 결과로 기름값도 오르고, 5부제를 실시한다는 둥 샤워를 아침에 하라는 등 뭔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하는데. 언제는 태양광 전기가 남아 돈다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앞뒤 말이 안 맞는다. 여기다 전기차는 5부제에서 제외 한다는 등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전기는 뭐 LNG 안 쓰나??? 낮에 전기차 충전하라는 것도,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 영덕대게태양광 결국 재생에너지 위주의 정책에 의한 것이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 3년 동안 더불어 민주당에서 예산 0원을 하는 등 방해만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였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은 또 대전 화재 안전공업 대표를 희생양 삼아 은근슬쩍 책임에서 빠져나가며, 또 우한폐렴 시즌2를 만들고 있다. 아직 우한폐렴 '이물질 백신'이 대한민국 국민 몸 속에 돌아다니고 있는데 말이지. 자칭 비상경제본부에서는 - 샤워를 줄이라 - 주말에 ...
정차 후 출발 시 터보가 빠를까, 그래도 배기량(자연흡기)이 높은 것이 빠를까?
정차 후 스타트가 제일 빠른 것은 당연히 전기차다. 다만, 터보와 자연흡기 사이 선택에서 자연흡기를 비하하는 유튜버들이 다수 있어, 아니 꼬운 마음에 작성 해 본다. 영덕대게태양광: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 게시글 르노 그랑 콜레오스 하체 그리 좋다면서 홍보 해 놓고, 사실 등속조인트나 로어암 이슈가 있는 것도 못 잡는 실력으로 평가 하는 것을 보면 아니꼽... 여튼, 터보의 단점은 터보랙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가스가 나가는 길에 터빈을 설치, 그 터빈을 돌림으로서 컴프레스에 운동력을 전달하고 그 컴프레셔가 터보 엔진에 압축 공기를 집어넣어, 더 큰 폭발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터보엔진의 원리다. 그래서 저속에서나 저 RPM에서는 배기가스가 충분하지 않고, 이 충분한 배기가스가 형성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인해 터보랙이 발생한다. 즉, 냉간 시나 정차 후 출발은 터보가 달린 자동차가 느리다. 심지어 LPG보다 느리다. 물론 터보차량이라 해서 다 터보랙이 있는 것은 아니다. - VGT라든지 - 전자식 제어 터보라든지 - 트윈 터보 엔진 방식이라든지 터보랙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다만, 비싸서 그렇지. 따라서 요즘은 구태여 터보랙을 해결하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로서 이 구간을 줄이고 있다. 전자식으로 배기가스를 조절하고, 임의로 컴프레셔를 돌리더라도 높은 전압 세팅과 배터리가 필요한데, 이 장치를 구태여 터보엔진에 장착 할 바에는 초반 토크가 좋은 모터로 해결 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근디, LPG는 왜 초반 스타트가 더 빠른데요??? 배기량이 깡패고, 저단 단수의 단순한 기어다. LPG는 힘이 약하고 가속이 느리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다만, 엔진 사이즈를 줄이고, 터보로 보완하는 엔진보다는, 그래도 배기량이 높은 것이 아무래도 초반 출발에는 더 이 점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량이 깡패다. 그래서 택시들 보면, 시내에서 잘 제끼고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터보 엔진은 아무래도 꾹 밟지 않는 이상은 ...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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