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태양광설치업체 어디서 조회하나요?(정상업체, 사기업체 조회)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발전소는 일반적 사업구도는
발전주(사업자), 시행사, EPC로 구성 되어있다.
일반인은 더 생략 되겠지만,
분명히 중요한 것은 실질 태양광 발전소 시공하는 업체는 전기공사업체이어야만 한다.
법으로 정해진 것으로 부정하는 것은 뭔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보면 된다.
전기공사업체 자격은 아주 기본적인 것으로,
이것을 조회한다면,
아주 사기 치는데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자들을 걸러 낼 수 있다.
조회방법은 위 링크 참조.
일반적으로 태양광 업체 조회하는 사이트나 카페, 협회 등의 사이트가 있는데,
나도 태양광 발전소 짓는데, 나에게 다른 업체를 묻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다.
근디, 태양광 공사는 복합공사(토목, 구조물, 전기 외 부대공사)인데, 전기공사업체만 계약을 맺고 하나요?
태양광발전소의 목적은 결국 전기 생산이고, 그 이외에는 부대공사로 본다.
태양광도 무슨 무슨 협회가 다양하게 있지만,
그럼에도 태양광 실적을 전기공사협회에 올리는 것은
행정 및 법과 제도로 그리 하도록 설정 된 것은
주로 생산 하는 것이 전기시설이자, 나아가 고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태양광 업체 선정 시 전기공사업체인지 조회하라는 것이다.
오늘도 특정 00엔지니어링이 실제 존재하는 (태양광)업체인지 조회 해 달라고 하던데,
위 링크로 조회 해 보니, 안 나온다.
안 나올 수가 없다.
전기로 밥 벌어 먹는다면.
전기와 관련 왠만한 행정 업무를 전기공사협회에 일임 했는데,
조회가 안 될 수가 없다.
사실, 00엔지니어링이라는 이름은 시공업체들이 잘 안 쓴다.
오히려 설계나 감리 쪽에서 많이 쓰는 것으로,
만약 태양광 공사를 이 님들과 직접 계약하면, 불법이다.
붙이고 싶으면 막 붙이는 것이라,
큰 의미는 없다.
위 링크 이외에 조회 하는 방법은
한번이라도 공사를 한 업체라면, 반드시 조회 가능하다.
사기 업체 조회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사업자를 만들거나 법인을 만드는 것은
자본만 있으면 간단한 일이다.
이름 바꾸는 것은 더욱 쉬운 일이다.
그저 사업 내용 들어보고, 그럴싸 하면 선택하면 된다.
결국 사업성판단은 남이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하는 것이니 말이다.
이게 급하다고, 마냥 사업을 하고 싶다고 판단하면 오판하기 쉽다.
문재인과 박지원 등이 이 때 실수한 것은 남북관계가 틀어질까 염려하여,민간인의 생명을 경시하여 발생한 일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실수로 물에 빠져 본의 아니게 북으로 떠밀려 갔다고 보는 것이 맞으나,
심지어 당시 해경도 월북 아니다 아니다 수차례 보고를 했으나,
문재인과 박지원은 어떻게든 월북 증거를 찾으라 지시했다며 판결문에도 나온다.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오판 했다. 공식적으로 사과라도 해야 하는데,
박지원은 뻔뻔하게 윤석렬을 이겼다는 재판 소감까지 발표한다.
그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은,
미안합니다. 그 한마디였다.
이와 같이 윤석렬은 세계에 진실을 알리려, 계엄을 한 것이다.
세월호로 정권을 잡은 문재인이
세월호 사건과 같이 본인의 야심 하나 때문에 골든 타임 6시간을 놓쳐 민간인을 죽게 함으로써,
지금이라도 사람이라면 이재마두로와 같이 사과 해야 한다.
간장 발라 처리하라
섬뜩한 말이다.
아무리 적이라도,
미운 사람이도 물에 빠져 있으면, 총으로 갈기는 것이 아니라,
일단 구하고 보는 것이 정상인이며 상식인이다.
그러니, 업체 선정 시,
마냥 태양광 발전소 갖고 싶다며 설레발 치지 말고,
전문용어를 모르더라도,
상식적인 생각과 질문을 계속 한다면,
좋은 업체를 선정 할 수 있다.
간장 발라 처리하라.
가만히 있으라보다 더 지독하고 검은 말이다.
7일동안 많은 클릭!!!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일본이 왜 미국의 트럼프에게 매료 될 수 밖에 없는가.
바키시리즈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바키 2001 tva > 넷플릭스 버전 바키 1,2기 > 켄간 아슈라 콜라보 그리고 이번 편,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 넷플릭스 버전 1,2기를 보다가 사실, 중간 멈췄었다. 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올리비아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한마 유지로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이것도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격투는 승부에서 져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발전한다. 하지만 실전 싸움은 이런 이상과 다르다. 한마 유지로에게 졌으면서, 지루하다 하품을 하는 한마 바키나 작가가 느끼는 깨달음 또한 이것이라. 처음 작품을 시작 했을 때는, 하품만 해 싸서, 나도 동류 되어, 보지 않으려 했다. 굳이 한편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늘 기준으로 애니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2위는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고, 바키는 후순위다. 그럼에도 무적의 검사편을 높게 보는 것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진정한 싸움과 무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위나 2위 애니에서의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개그나 허구성이 짙기에, 죽고 부활하고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어차피 그런 설정이니까. 그런데 이번 바키도는 그런 설정을 무사시로 통해 약간 깨고자 하는 느낌이 있었다. 패배는 곧 죽음. 물론 무사시는 친절하게 죽이지는 않는다. 원시인 피클 때는 중국인 레츠카이오의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씹어놓고는 말이다. 오히려 이것이 무사시의 상냥함 일지 모른다. 이런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성을 현재에 들고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트럼프다. 물론 트럼프 자체는 힘이 약할지 모르나, 그가 현재 이란에 휘두르고 있는 힘...
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3kw, 6kw, 9kw 주택용 태양광 용량 선정법(태양광 남는 전기는 어떻게 해요?)
태양광 용량 선정 시 반드시 3,6,9 이런 식으로 결정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평균적으로 주택용은 이 바운더리에서 결정이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 사용 패턴에 맞춰 태양광을 짓는 것이 의미가 있다. 본디 주택용과 일반용은 누진세 등 과금 규칙이 달라 구분해야 하지만,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차피 상계를 결정 한 것이라면, 제일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는 기준은 1년 평균 사용용량이나, 1년 중 각 계절에 맞춰 누진세가 가장 많이 집계 되는 용량을 기준으로 맞추면 된다. 모르시는 분들이 넘쳐나는 발전량, 즉 과하게 지어진 상계 용량은 초기 사업 비용만 높인다 주장을 하시는데,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주택용이라도 남는 전기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즉,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용량을 크게 한다고, 무조건 손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평균 선택 트렌드를 언급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3kw. 조금 더 쓴다? 그러면 5kw 전기차 충전하고 싶다? 그럼 9kw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되어 진다. 태양광의 '낮이밤져'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그럼에도 하늘의 공짜 전기는 꽤 짭짤하다. 자가용은 어쩔 수 없이 출력제어를 해야하지만, 상계는 애초에 한전계통과 연계 되어 있어, 남는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마냥 이월 되기만 하거나 사라진다면, 사람들이 뭣하러 한전계통과 연계하겠는가. 간혹 이제 갓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거나, 위로차 또는 설득차 정보를 제한하기는 하지만, 면적 되고, 자금 여유가 되면, 크게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니라면, 최소 적정 용량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미국이 배네수엘라에 이어, 이번 이란에서도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란 국민들이 미국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
전기차 사기 전 한번 더 생각 해 봐야 한다_충전 커넥터 고장 with 특허침해
스마트폰 충전부터 태양광발전소까지, 전기 충전은 일상화가 되었다.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불 나는 것을 상상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전기차는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의 차이가 무엇인가? 바깥에 들고 다니는 것은 매 한가지며, 오히려 옷 속에 보관하거나 이불 속에 넣어 온도 관리가 안 되는데? 뭐, 시속 100km 가는 거, 그거? 방지턱이나 요철 밟고 다니는 거? 크기나 용량? 뭐, 스마트폰과 전기차는 에너지 규모가 달라 달리 봐야 한다.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최근 전기차 충전 커넥터 고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충전소 충전기 고장 및 부족 원인 ) 1. 기름을 쏟아붓는 단순 주입이 아니라, 고압으로 인해 외부와는 단절 시켜야 하는 구조로 인해 접점이 마모 될 수 밖에 없다. 2. 정청래나 이재명이나 아무나 사용한다. 성격 급한 사람은 막 꽂고, 힘이 남아 도는 사람은 무리하게 꽂고. 3. 규격화가 되지 않았다. 마치 스마트폰 c type이냐 USB type이냐 라이트닝이냐는 것을 보는 듯 하다. 4. 외부에 노출 되어 있고, 관리가 안 된다. 등의 이유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 수에 비해 사용자가 늘어나면, 충전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이것은 이제 상식이고. 전기차 배터리 폭발? 이것은 각오한지 오래고. 이번에는 충전 커넥터 고장을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할만큼 많다. 예전에는 상식과 부끄러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과하는 것이 반성하는 것이 반대로 부끄러운 일이 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또한 고장은 케이블 선 중간이 아닌, 말단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USB 케이블 내부 구조, 수리 하는 방법 뽑을 때 케이블 중간을 잡고 막 돌리거나 뽑기 때문이다. 차라리 전기차도 말단부분 중 연결점이 고장나면 그나마 낫지만, 컨넥터 고장은 답이 없다. 단순 충전이 안 되고 되고를 떠나, 접촉 부위가 녹아 자동차 본체에 딱 붙는 현상이 발생하면, 충전기 뿐만 아...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보도참고자료(8개 법률)260212_(법무담) 최종.pdf 올해 2월 12일 법개정으로 인해, 이제 신재생에너지법에서, 별도로 나와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이라 하여 따로 관리 할 예정이다. 법은 이미 통과 되었고, 이제 시행령을 구축하여 공표 및 시행 예정이니 법으로는 다음의 내용이 확정되었다. 1. 조례에 의한 이격거리 제한 없앴다.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이전에는 눈에 띄면 안 된다. 주거지역에서 떨어져라. 도로 옆에 있지마라 하여, 지역조례로 이격거리를 제정 했는데, 이제 원척적으로 이격거리 조례를 없앴다. 즉, 인허가 받을 때 이격거리 뭐라 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어도 된다. 단, 예외 허용 이격거리 제한 사항 및 조건이 있는데, 그것도 최대 100m다. 조건은 - 문화재 및 경관 보호 - 공공복리 및 안전 - 환경보전 등이다. 도로는 아니고, 주거지역 기준으로. 도로는 완전히 이격거리가 없다. 다만, 시행령이 어떻게 제정이 되느냐에 또 달라지지만, 것도 법 테두리 안에서만 바꿀 수 있어, 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역 100m 내, 도로이격 거리 규제 불가(규제 완화) 기존의 기후부의 기조가 바뀌지 않았다면, 위 사안을 준수 할 것이다. 나머지 바뀐 사안을 나하고 관련이 없으... 수소는 관련 있잖아욧! 내가 아무리 가스 자격증이 있어도, 아직까지는... 할 수 있다는 것이 반드시 한다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여튼, 만약 지자체에서 지방자치라며 조례를 변경 안 하면요? 상위법 개념을 아는 사람들은 콧방귀를 뀔 것이다. 애초에 상위법에 반하는 조례는 무효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뻐긴다면... 나야 thank you지. 바로,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소송 걸어서, 내가 사업을 영위하지 못 한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비용에 대해서 법정이자 붙여서 받아버리면 되니까. (뭐, 담당공무원만 죽어나가는거지 뭐...) 아무...
테더링(핫스팟) 제한 무력화 또는 우회(DUN)하는 방법, how it's done
드디어 SK통신사를 이용하다, LG로 넘어갔다. 뭐, SK 해킹 때문에 넘어 간 것은 아니고, 2025 알뜰폰 요금제 업데이트, 이제 평생요금 데이터 무제한도 나올 때 되었지? 때가 되서 넘어 간 것이다. 1Mbps... 느린 속도이기는 하나, 테더링(핫스팟)으로 활용하면, 노트북으로 간단한 업부를 보거나, 가족들이 유튜브나 가볍게 유흥을 즐길 수 있다. sk는 제한이 없던 것 같던데,,, LG 통신사는 당당하게 있네??? 기본 통신 데이터를 다 쓰니, 테더링(핫스팟)이 안 되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LG의 1Mbps가 SK보다 느리구나 생각하다가, 아예 되지를 않으니 이상하여 통신사에 문의했다. 돌아 온 대답은 "기본 데이터와 테더링 데이터는 별도로 관리하고 있어, 기본 데이터가 남아 있더라도, 테더링 데이터를 다 쓰면 핫스팟이 안 된다. 약관에 써놨다." 약관을 꽁꽁 숨겨놓고는 약관에 있다고 한다. sk 해킹 때는 약관에 업체 잘 못이면, 위약금 없다 해놓고는 잘만 받아놓고는, 이럴 때는 보여주지도 않은 약관을 찾고 있다. 쨌든 테더링을 왜 제한 할까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고, 우선, 이 혼문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빠르게, 방법은 3가지다. 1. 설정에서 APN 설정 변경 2. 데터링 우회 어플 사용 3. 최신폰이라면, ADB에서 설정변경 1. 설정 > 연결 > 모바일네트워크 > 엑세스 포인트 이름 가서 새로운 엑세스 포인트 이름을 만들면 된다. 테더링 무제한 사용 방법 (핫스팟 우회 하기) : 네이버 블로그 이분은 많은 것을 넣었지만, 핵심은 APN유형, dun이다. Dial-Up Networking, 스마트폰을 모뎀으로 써서 핫스팟으로 쓰겠다 이다. apn 유형에 이것만 추가하면 되는데, 괜시리 기본 프로필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새로 만들어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게 안 된다고 하면... 두번째 방법인 어플을 까는거고. NetShare - 루트 없는 테더링 - Google Play 앱 근디, 이것이 vp...
하이브리드 오르막길(급경사) 오를 때 변속 방법
지난번에 내리막길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있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이번에는 급경사로 이루어진 오르막길이다. 사실, 이 부분을 다룰 생각도 못했다. 요즘은 자동변속기라 하여, 굳이 신경 쓸 필요없이, 알아서 기어를 변속 해 주거나, 전기차인 분들은 모터 자체 토크가 커서, 신경을 그다지 안 써도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라. 그런데, 자동변속기 세팅에 따라 완만하게 변속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불만이 있는 분들이 있다. 고RPM을 써서, 이거 터지는 거 아닌가하고 말이다. 일명 레드존이라하여 그 범주 내에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면, 엔진은 아무리 웅~ 소리를 내도, 잘 망가지지 않는다. 그리 설계 되었다. 그러나 자동변속기가 웅~ 소리가 날 때까지 변속을 안하냐면, 1. 엔진 스펙이 딸려 고단으로 못 간다 판단 2. 아직 타력 받을 정도가 아니라 판단. 즉, 자동변속기는 이 정도면 타력을 받아 스무스하게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 했을 때 기어 단수를 올리고, 이에 RPM이 낮아지며, 소리가 잦아든다. 우리 같은 수동기어 세대야, 평지에서도 기어를 막 가지고 놀아, 그리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요즘은 1급을 없애자는 기조와 함께 자라온 자동변속기, 2급짜리 세대라 이 개념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밟으면, 앞으로 간다, 패달에서 발을 떼면, 속도가 낮아진다고만 아는... 범퍼카 세대? 엔진은 변속을 함으로서 엔진 회전을 효율적으로 운동(일)으로 바꾼다. 이에 변속기라는 개념이 있는 것이고, 단거리를 급가속하여 치고 나갈 때 왜 기어 단수를 낮추는지 이해가 안 간다면, 오르막길 때 걍 'D'로 해서 올라가라. 엑셀을 밟아도 차가 속도는 안 나고, 엔진만 왱~ 거린다? 그럼 더 밟아라, 더 밟거나 발을 풀어줘라라고 하고 싶은데,, 괜히 그랬다가 차가 뒤로 넘어 갈까 싶어 더 밟으라고 조언한다. 그럼 레드존 가기 직전에 단수를 알아서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