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쐬겠다고, 온 갖 매연을 걍...


여기에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방식이 차이가 난다.

이 둘은 인버터 방식, 즉 님 집에 있는 에어컨과 원리가 같다.

근디 님 집에서 빨리 식힌다고 창문 열고 집을 달리게 하며 에어컨을 트는가???

(물론 곰팡이 냄새 나면 뺀다고 창문 열고 18도로 30분 조지는 경우는 있다.)


인버터 에너컨은 실내 공기를 이용, 빠르게 식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걍 '공기가 다르네'하고 창문 닫고 틀면 1~2분 내로 금방 식는다.

특히나 차는 집보다 공간이 더 작다.

그거 몇 분 더 빨리 식게 한다고 일부러 달리고, 미리 원격으로 틀고 할 필요가 없다.

걍 틀고 안전벨트 매고, 와~ 와 이리 덥노~ 나라 망했나??? 하다 보면 어느새 앞좌석은 식혀있다.

(물론 신냉매 사용하는 내연차는...)


물론 하이브리드도 배터리가 작아 엔진은 돌려야 한다.

하지만 금방 꺼진다.

히트열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 온도 조절 할 때 전자식 히터기를 사용한다.

그에 반해 하브나 내연차는 엔진이 있어 엔진열로 조절이 가능한데,

그래서 이 두차량 묘미가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설정 온도만 조절하면 차량 온도를 조절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운행 중 들어 오는 공기열 온도를 히트열로 조절이 가능한데,

어떻게 보면 습도도 ai가 조절 해 주는 시대에 보면 불편 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니까, 조절하며 탄다.


원격 시동으로 에어컨을 켜면,

하브든 전기차든 내연기관차든

18도로 강풍으로 내기순환으로 쏘고 있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주변 담배 냄새나 매연 냄새 맡지 말고 최대한 빨리 식게하라.

안타깝게도 내연기관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소 피해를 받고,

만족 하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다.

(환경 규제로 공회전 제한)

그래도 내연기관은 기죽지 말자.

엔진이 있으니까라고 말할려고 해도,

엔진도 결국 공회전보다는 달려야 열이 나니까... ㅠㅠ


하브는 최신형이면 엔진열 + 전자식 히터 달려 있는데...


뭐, 여튼

인버터 에어컨도 단점이 있다.

18도로 식혔다가 사용자가 춥다며 온도를 높이면?

하이브리드는 히트열로, 전기차는 굳이 전기를 써서 그 온도를 맞추고자 한다.

물론 오토 끄고 조절하면 되기는하나,

오토나 ai의 목적은 절약보다는 쾌적함이다.


요즘은 습도까지 ai가 맞춰준다며, 비 올 때도 에어컨을 틀어 프랑스 사람들을 약을 올리는 광고가 버젖이 나오던데,,,

걍 기계식 오토 에어컨도 오토로 설정하면, 제습기능을 알아서 킨다.

그래서 습하면 제습기나 제습기능 켜든가!!!!


온 갖 환경규제로 내연기관차주들 불쌍하게 신냉매라 하면서 덜 시원한 냉매 강매하고,

차 부식이나 시키고...

다행히 하브에서는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고,

이런 냉매에도 시원한 것이 인버터 방식이라 나와는 상관이 없지만,

남의 허파 뒤집는 것도 아니고...


근디 우리집도 ai 에어컨이지만,

비스포크 에어컨이 시원찮을 때는, '정음모드'를 사용 해 보셈. | 영덕대게태양광

습도 때문에 아쉽다라는 생각을 못 해 봤다.


ai가 편하기는 하지만,

결국 야를 교육 시키는 것은 사용자다.


차는 ai가 아니니, 결국 운전자가 특성을 알고 사용함이 더 시원하게...

근디 내연차는 참... 답이 없다... 야...


태생적 한계도 한계인데,

거기다 또 신냉매를 넣다보니, 그것을 또 시원 해 보겠다고 압축을 디립다 해버리니 에바 터져버리고...

와... 진짜 답이 없네...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