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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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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것이...
노후화 된 전기시설 소유자가 선택 할 수 있는 전구는
무척
제한 적이다....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다.
원래 열이 찬다?
그런 거 없다.
1. 양질의 회로와
2. 양질의 재료와
3. 양질의 설계가 이루어지면
열 조절을 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 다르니
선택 사항이 달라지는 것이지.
싸니까, 자주 간다(교체한다)??
왜 스스로 출력제어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어떤 곳은 출력이 너무 잘 나와
굳이 모듈을 안 닦아도 되는데 닦고 싶다고,
닦으면 안 되냐고까지 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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