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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실감지기(센서등×, 센서) 결선 방법, 근디 이거 센서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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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등은 '상선과 중성선' 이 두가지로 되어있다. 굳이 더 붙이자면, 접지선도 있을거고, 통신선도 그리고 점프선도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얘들은 조심 할 필요가 없다. 아무데나 꽂아도 led는 불이 들어오거나 잔광현상 이 발생하거나 둘 중 하나다. 근디 여기 좀 특이한 전등(?)이 있다. 재실 감지기라고, 사실 전등이라기보다는 안에 사람이 있는가 감지하여 출력(전력)을 보내는 역할을 하는 센서다. 난 처음에 센서등이라 해서 자세히 보니, 웬걸 전선(원선)이 4개 인 것이다. 지난 번에도 센서등을 다룬 적이 있지만,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 영덕대게태양광 보통 센서등은 원선 2개로 이루어져 있다. 왜 결선을, 굳이, 4개씩이나 했을까... 것도 입력과 출력 표시로... 센서 모듈 따로, 전등 모듈 따로면 이해라도 하지.... 음.... 그러다 재실감지기 인 것을 알았고, 걍 센서등이 아니라 센서라는 것을 알자, 허무하게 결선방법이 보였다. 질문자는 사진처럼 결선 하기는 했으나 불이 상시로 들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추측 해 보건데, 입력과 출력을 거꾸로 꽂아 센서를 우회하여 전등에 계속 전력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해 본다. 마치, 목함지뢰로 우리나라 장병 3명의 발목이... 그럼에도 북한에 의료지원? ㅋ 명목으로 돈을 보내.. 대체 우리나라 장병 3명 발목값을 받아야지 왜 우리가 도리어 돈을 주냐??? 뭐가 인도적인데??? 반인도적이지! 동영아 그리고 재명아 그래서 활선 역할을 하는 선 끼리 바꿔 끼우면 간단히 해결 될 듯 하다. 그러나 제품에 따라 센서가 망가질 염려가 있어 정석적으로 결선 길을 찾자면, 1. 검전기 로 측정하여 상선 하나 신병을 확보한다. 2. 그것을 입력에 꽂아두고, 출력에는 아무것도 꽂지 말고 재실감지기 나머지 입력 구멍에 하나씩 꽂아 센서 반응이 오는지 불빛 체크 한다. 3. 확인 끝났으면 나머지 결선한다. 쨌든 상선을 입력에 꽂으면 불이 상시등이...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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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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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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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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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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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전등이 나가면, 내가 갈아야 할까, 임대인이 갈아야 할까, 아니면 관리실에서 갈아야 할까? 공동 구역이면 관리실이나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그라라고 돈 받는 것이니. 하지만 개인 집 안이라면,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집합 건물 태양광 설치 시 주민동의 받아야 하나요?(베란다나 발코니 태양광도??)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은 민법 제 623조 수선의 의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민법 제623조(임대인의 의무)는 집주인(임대인)이 세입자(임차인)에게 임대 목적물을 인도하고, 계약 기간 동안 그 목적물을 사용 및 수익하는 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할 의무를 부담한다. 지난 번에 집합건물 주민동의 게시글 내용과 영덕대게태양광 | '철거' 관련 결과 태양광 철거 의무에 다룬 내용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반 형광등의 경우는 수선의무 밖으로 임차인이 교체 해야 한다. 단순 소모품 교체가 아닌, 배선을 만지거나 안정기 등의 영역은 수선의무로 임대인 영역이지만, 형광등은 빼거나 돌려서 교체만 하면 되기에 임차인의 영역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형광등 쓰는 곳이 있는건가요?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쓰고 있으니까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2028년 이후 형광등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 이후로는 고장나면? LED로 바꿔달라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는 있겠지. 여튼 요즘 누구인가? 누가 형광등을 쓰냔 말이냐~ 라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 LED인 만큼 임차인이라면 임차인답게 임대인에게 교체 혈전을 요구해라. 출처 : <귀멸의 칼날> 정 부담스러우면, 중개인에게 중개를 요청하던지... (그라라고 중개비 받는거다.) 근디, 안정기 호환용 LED라면요? 와... 나 진짜 형님이 그럴 줄 몰랐네... 굳이 위험하게 오래 된 안정기를 유지하면서 그 호환 되는 LED를 꾸역꾸역 연결 했다고??? 뭐, 단순 교체니 임차인의 영역이기는 한데... 야... 독하다 독해... 정 억울하면 안정기 고장 날 때까지 버티면 된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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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봉신연의~ 다시보기 및 순서, 영화로는...
만약 요즘 하고 있는 패궁봉신연의를 보며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명작을 놓치고 있다 라는 답을 하고 싶다. 그림체도 스토리도 '와 이렇게 너프 됬어?' 할 정도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나타가 자기 아버지를 죽일려는 씬이 있는데 원래 신나게 뛰어 다니며 피해야 하는 역할이 가만히 서 있다.... 달기 또한 매력이 너무 없어졌다. 작화며 스토리며, 최악이다. 보는 순서는 선계전 봉신연의 > 끝! 오히려 영화가 더 잘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다. 영화도 종류가 많아 접근하기가 힘들다. 그럴 경우, 시리즈 별로 묶자면, 1. 조가풍운 > 요마의 군세 2. 불의 검 외전 > 2019 3. 탁탑천왕 > 참선비도 > 영웅의 귀환 인데,,, 2번과 3번은 시리즈물은 아니고, 인물 중심 내용인데,,, 평은 당연히 1번이 가장 높다. 총 3편 예정으로 마지막 3편은 제작 완료 했지만 아직 수입 하지는 않았다. 이외에 단지 '나타'가 나온다 해서 나타지마동강세~ 대륙의 에니메이션 대륙의 능력 다시보게 되네... | 영덕대게태양광 과 연관 짓는 분들이 계신데, 내가 아는 봉신연의는 아니다.
코드~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코드기어스, <탈환의 로제> 를르슈가 전국 통일 한 뒤의 이야기. 를르슈는 분명 전국을 통일 했지만, 죽었다. 그래서 분열이 발생하고, 슈나이젤이 열심히 통일을 했지만, 반항하는 몇 몇 단체가 있었으니, 반브리타이아군. 다시금 일본이 쉬운지 그곳을 점령한다. 그렇게 그들의 폭정에 반대하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는데..... 아직 1화니까... 조금 더 지켜보자. 다들 를르슈가 없다고 난리지만, 를르슈가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것대로 꾹 참고 보고 있다. 보는 순서는 <코드기어스> r1 > <망국의 아키토> > r2 > <나나리 in 원더랜드> > <부활의 를르슈> > <탈환의 로제> 다. 분명 망국의 아키토는 망한 시리즈이지만, 유럽 쪽 이야기를 다룬 다는 점에서 나름 흥미롭다. 그리고 스자쿠가 과연 를르슈를 개 처럼 끌고 다니면서 뭘 했는가도 궁금하고 말이다. 위 시리즈 중, 좋은 것만 본다면, r1, r2, 부활의 를르슈다. 탈환의 로제는... 그냥 그저 그렇다. 그런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허접들이 스자크를 두번이나 막았다고??? 스자쿠 혼자만 쓸어도 담을 것들이??? 부활의 를르슈 때 를르슈가 부활했는데... 갑자기 탈환의 로제 때 스자크가 간디가 되버린다. 친구 팰 때는 개 패듯 잘 도 때렸으면서... 카렌은 너프 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