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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를 하기 위해서는 불 내면 된다???(It's easier to ask for forgiveness than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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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 탈세와 절세 관련 글을 쓰다,
It's easier to ask for forgiveness than permission
생각 난 기사가 있다.
토지 위의 태양광은 건축물 위보다 까다롭다.
오죽하면, 가짜 버섯재배사를 만들어라도 태양광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 중 하나가 환경영향 평가인데, 다음의 이유 때문이다.
1. 식생 보호
2. 지형 보호
3.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
이번 의성군 태양광 발전사업이 논란이 되는 것은
산 불 이전에는 식생 보호로 인해 환경영향평가에서 부적합 판결을 받았지만,
산 불 이후 이제 보호해야 할 식생이 없으니 적합하지 않냐는 취지의 말이 나왔기 때문이다.
놀랍지도 않다만,
내가 할 것도 아니니,
호의적으로 볼 이유도 없다.
특히나
이재명의 태양광 활성화 정책은 잠자고 있던 건설욕을 자극 할 수 밖에 없는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나쁜 선택은 아니나,
장기적 환경 변화에 있어서는 홍수 및 산사태라는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다.
환경영향평가에서 부적합 평가를 받으면, 불내면 된다?
나는 이 공식이 성립 될까 두렵다.
나는 이 공식이 성립 될까 두렵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불을 낸 님들은
집행유예다.
불 낼만하지...
이러면...
얼마 전 경남 쪽에도 쥐불놀이 하더만, 그것도 집행유예 나올걸???
물론 이재명 목에 기스를 낼 뻔 했으면, 테러가 되는데,,,
아니니까, 집행유예 나오는거지...
ㅋㅋㅋ 이재명이 무슨 왕도 아니고, 테러는 개뿔ㅋㅋㅋ
얼굴 빵 당한 박근혜도 가만 있는뎈ㅋㅋㅋ
아, 남자가 되가꼬, 쪽 팔리구로,
졸렬한 이재명ㅋㅋㅋㅋㅋ
이렇듯 베이커리 커피 카페도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10년동안 가게 유지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
가업증여특례제도 생각하면, 10년도 아니다.
그리고 종업원이 일을 하지, 사장이 일하냐...
그리고 150억을 save 하는데, 1년에 1억 손해 본다 한들, 10년이면, 10억이고,
남은 140억이 save가 되는데, 그게 손해인가???
코스피 안 했다 생각하면 되는거지.
물론 베이커리 커피 카페를 탈세로 몰아가는 것이 이재마두로인만큼,
그의 속내는 나라 세수 빵구 나서 다른 것으로 매꿀려고 하다보니, 무리수를 두는 것임에 전혀 옹호 할 생각은 없다만,
여튼 둘 다 눈 꼴 시로운 것은 사실이다.
이렇게도 응용이 가능하다.
- 공사를 해야 하는데, 나무 처리 하기 귀찮거나 처리 비용이 들 때
- 이 참에 발전소 옆, 남의 땅의 나무지만, 나중에 음영이 질테니, 드럼통 하고 싶을 때
등 태양광 발전소 지을 때 응용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진다.
뭐든지 '정도'라는 것이 있다.
이것만 지키면, 아무말 안 한다.
안 하니 문제지.
이게 범죄자들이 쓰임에 항상 경계 해야 한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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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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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강제청산 썰, 이거 걍 제2의 IMF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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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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