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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군대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은근히 봐야 할 미디어들이 많아졌다.

군체에서부터 원더풀? 그런 거.

아침부터 좀비 나오는 것은 그렇고,

그렇다고 원더풀 같은 초능력물을 보자니,

낮 용은 아닌 듯 하여,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보니...

와...

이것도 기본이 1시간이네...


여튼 시작 해 보자!


맑은 바닷가,

여유로운 도로...

정말 깨끗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군대란 그런 곳이다.

개발자들이 없으니,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



훈련소에서는 최우수병사였지만,

자라온 환경이 처한 상황이 한순간에 주인공을 관심 병사로 만들어 버렸다.

이 반전포인트를 적절히 섞어가며,

여유로운 공간을 깜짝 깨우게 하여 심심치 않게 군대를...

아니, 드라마를 흐르게 만든다.

즉, 명상이나 다큐가 아니라 좋았다.


행보관의 그 특유의 군대에서만 통하는 농담도 좋았고.

물론, 어머니께서 푸드트럭한다고,

아버지께서 얼마 전 돌아가셨다해서 갑작스레 관심병사에 찍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적성검사? 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렇게 진실 되게 있는 그대로 심리검사를 하는 사람이 더 진국인데 말이지.


우리 때는 심리 검사 그딴 거?

별로 중요하지 않았는데, 언젠가 군대에서는 이상한 것에 집착을 한다.


본인들 능력이 없다는 거겠지만 말이다.


라고만 단정 짓기에도 얼마 전 예비군이 예비군 훈련 받아 죽어버린 거 생각하면,

“생수 한병주고 산타고 땡볕 3시간 대기”…‘예비군 사망’ 폭로 나왔다 - 매일경제

이해한다.


나 때 예비군 때는...

평화로웠다.

대학교 때는... 산을 오르고 내리기도 했지만,

학생 예비군이라... 걍 군대에 온 사단장 느낌이였는데,,,

지역 예비군도 낮잠 타임도 있었고... 거의 교육만 들었던 것 같은데...

우짜다 죽었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사실 내가 예비군 훈련 시킬 때 보다 내가 받은 예비군 훈련이 더 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아... 내가 동원을 안 갔구나...


그럴 수 있나???

그만큼 뇌 빼고 다니는 곳이 군대다.


그래도 예비군 성격 상 그토록 훈련 개 같이 시키면,

한 마디는 했을 것 같은데,

역시 드라마하고 현실은 다른 듯 하다.


군대 있을 때 괴롭힘을 안 당해서 그런가,

아니면, 같이 괴로워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전우애가 없다.


라떼만 해도 현역 때 걍 행보관 받아버렸는데.

자기가 물품 관리를 못해서 그거 숨기느라 병사들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뭔 훈련 같잖은 걸로 사람 부리는 것에 난 받아버렸지.


요즘 애들은 걍 

착햐~


이런 심각한 내용은 없다.

특히나 이 취사병 세계는 그런 듯하다.

솔직히 취사병 세계는 나도 모른다.

그저 밥 해 주는 갑다~하고,

맛있게 먹었지.

나쁜 사람들도 없었고.


취사병이 아닌 세계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 무사히 전역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딱히 군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없다.

그래서 이 드라마를 여유롭게 볼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다른 점은...

라떼는 여군이 없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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