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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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라는 것은,
위험성이 있음에도 한전에서 관리한다는 전제 하에 ess를 설치하는 것인데,
정치적 이유에서든 뭐든
위 사례처럼 계통 예측도 못 하고, 컨트롤을 못 하는 지역에서 ess를 설치 및 관리한다고???
그래서 약 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여수섬처럼
우리 영덕도 이런 약이라도 쳤으면...
완전 양반이여.
ESS말고 다른 구제 방안도 있다.
분산에너지특화지역
근디, 이것은 수요가 강해야 한다.
우리 지역이나 계통 없다 주장하는 곳 대부분은
수요보다는 공급이 잇빠이인 곳이다.
심지어 그 큰 반도체 클러스터도 서울이나 경기도 등지에 가 있고.
가면 갈 수록 지방의 입지는 좁아진다.
여기다 수요가 강해야한다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이 되버리면?
지방은 쇠퇴하는 것이지 뭐...
그래서 부단히 약을 치는 것이다.
한전 또한 계통을 민간에 일임하면, 일거리가 적어지니 좋네~라고 하겠지만,
일거리가 아닌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지 뭐.
요즘 한전 인사이동이나 계통 여유관리를 각 지역이 아닌 도에 일임하는 것을 보면 각은 벌써 나온 것이지.
영덕에 핵 발전소 들어서면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앤간해서는 입지 상으로는 그닥 좋지는 않다.
수요가 많기를 하나,
인재들이 있기를 하나.
감성적으로는 물론 후보 1순위지만,
그래도 정치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눈 뜨고 코 베어가는 것이지 뭐.
물론 원자력이 들어섬으로서 송전도 강화하고 그와 더불어 변전소도 강화 할 건덕지도 생기기는 한다.
그것이 배전망 연계형 ESS의 한계다.
배전망에 ess를 설치하여 아무리 그 지역 출력제어를 한다고 하더라도,
송전망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수요가 이루어지는 곳에 보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인데,
배전망 연계형 ESS는 어떻게 보면
돈 많이 드는 임시 땜빵 용이다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결국 어떻게 보면, 자잘한 약을 치는 것보다는 송전선로를 강화하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르나,
그것도 벌써 hvdc라 해서 어떤 지역은 이미 하고 있다.
하고 있고, 여유가 있으니 다른 약까지 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 지도면에서는 지역 불균등성 정책 너무 짙게 보인다.
지자체가 힘을 못 쓰는 것인지,
아니면 위에서 무안하게 참사를 일으키는지 몰라도,
지나치다 싶을 정도다.
아니,
삼성도 성과금 적다고 이재용 얼굴까지 밟아가며 시위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재명 얼굴을 못 밟을까?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접속기준으로 변전소 및 변압기 용량이 있어도 송전선로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단서가 있는데 배전망 연계형 ESS가 완공이 된다고 한들,
이 기준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 영덕에 이 수요를 늘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것은
님들이 알아서 결과를 내세요...
나에게 묻지 말고...
이미 다른 지역 사업 구상 해 주느라 바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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