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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동국제강 ESS(포항 공장), 태양광과 관련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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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의 태양광 ESS는 2018년도에 지어졌다. 내가 알기로는 ESS 준공식에 영남에너지(주) 대표가 참석은 하였지만, 관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관련 없음) 동국제강의 ESS는 동국제강 자체적으로 설계 및 시공에 들어 간 것으로 2018년도라면, 한참 ESS 광풍이 돌던 때이자,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던 낭만의 시대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인 BMS와 태양광 ESS 어쩌면, 언젠가는 터져야 할 것이 이제야 터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지은 것임에도 열폭주 현상으로 아직 진압을 못 하고 있다니, 안타깝다. 테슬라도 비슷한 사업을 한다. 테슬라의 폐자동차 배터리로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 했다가 밤에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용 태양광시스템. 어쩌면, 그 폐배터리가 더욱 안전 할지도 모른다. 최소한 5~10년 이상은 자체적으로 test를 거친 제품이기 때문이다. ess가 어려운 이유는 1. 불규칙적인 전기 공급 2. 많은 수의 배터리, 나아가 셀 관리 3. 전문가 미비 등이다. 유지관리에 특화 된 그 한국전력조차도, 계통 관리에 있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을 한다면 말 다 했다. 동국제강에도 전기 전문가 많다. 다만, 전기 전문가이지, 그들이 곧 ess전문가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소문상으로는 부산도시가스(SK E&S 계열사)가 시공 및 운영에 참여 했다고는 하지만, 그들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유지관리에 있어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 그들에게는 태양광 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전 계통이 연계되어 있으니, 이 ESS가 직접 한전 계통과 연계되어 있지 않는 한 전력공급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주요 공장과 이격거리도 잘 확보 해 놨으니,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건 처럼 탈만큼 타고 그 다음에 진압이 가능 할 것이라 보고 있다. 이 같은 실패가 없다면, 발전이 없기에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 해 본다. 포항 동국제강 ESS 화재...
태양광 REC를 5배 받는 방법! 근디, 결국 얘도 출력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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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태양광을 운영 할 때, GRID에 연결하는 방법을 채택한다. 공사 비용도 줄어들며, 관리 해야 할 시설도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한전에 떠 넘긴다?) 근디, 요즘 한전도 적자이기 때문에 이 관리 시설을 줄여야 한다. 한전도 결국은 기업이라, 적은 투자로 큰 이익을 봐야 하는데, 하필 최고 투자자가 국가이다. 유일무이한 계통 관리자인데, 멋대로 날뛰면, 그 때 국민들도 날뛰게 되는거지. 대통령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탄핵 시키는 나라가 뭔들? 여기다 산자부나 그외 기타 관련 공단들은 태양광 출력제한과 사후시설관리 또는 REC 삥듣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출력제한은 지난번에 이야기 했으니, 넘어가고. xehostel.blogspot.com/2025/04/feat.html REC 삥듣기란, REC 기준이 되는 지목과 건축물을 본래 용도대로 사용 하는지 검토 하여, 아니면, REC를 낮추는 행위이다. xehostel.blogspot.com/2024/10/rec.html 사실, 적법한 집행이라 할말이 없디만, 태양광 사업자 입장에서는 억울(?)하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대통령도 없는 법을 만들어(것도 법을 만들 수 없는 이가) 무자격인 이가 법을 만들어 불법적인 체포를 하는데, 아무 법도 제정 되어 있지 않은 태양광 사업자들이 뭐라고 저항 할 수 있겠는가? 다 뿌린대로 거둔다. 더불어가 집권하면? 요즘 더불어는 K-엔비디아인지 뭔지에 빠졌던디??? 미국과 대화도 못 하는 주제에, 한덕수가 트럼프와 영어로 대화했다고, 그것으로 시비 걸더라??? 태양광이든 반도체든 국내에는 소화를 못 해 출력제한을 하는데, 미국과 대화조차 못 하는 더불어가 무엇을 할 수 있는데? 영어는 세계 공통 언어인데, 그것을 잘 구사하는 것이 부러워서, 괜히 탄핵하지 못 해 안달 난 더불어가 무엇을 할 수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ESS를 활성화 할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지난 5년 동안 아무 발전이 없는 ESS를 이제와서? 또 민간에게 넘기는거지... 1. ...
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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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ess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인 BMS와 태양광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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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xehostel.blogspot.com) 전기차 화재 관련, 전기차에 무슨 배터리가 들어갔냐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러다, 파라소닉인지 뭐시긴가 이번에 마녀 사냥에 걸렸다. 벤츠, 기아, 테슬라. 이번에 자동차 화재가 난 브랜드다. 그런데 이 모두가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했는가? 아니다. 전기 자동차 화재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잘 못이다. 하지만, 시스템이 정상적이라면, 비록 자재에 문제가 있어도, 이를 캐치 그리고 차단을 했어야 한다. 이에, 필자는 BMW... 아니, 태양광 ESS 등 모든 배터리 관리 시스템인 BMS에 화재의 원인이 있다고 말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태양광 발전소는 한전계통에 바로 연결 된다. 이에 명색이 배터리라는 것은 모듈 밖에 없다. 하지만, 흔히들 태양전지라 부르지만, 우리가 아는 배터리와는 기능면에서 작동면에서 방식이 다르다. 이번에 화제의 주역인 배터리는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다. 즉, 전기가 넣었다 뺐다하는 것이고, 태양광 모듈은 저장이 아닌 태양광을 전기로 만들어 보내는 직류 생산의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한전계통이나 기존의 배전반에 연결 된 일방적인 방향의 태양광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이라 할 수 있다. 태양광 ESS는 별도의 배터리를 둔 시스템을 말한다. 이 곳에 전기를 저장하여 필요 할 때 전기를 계통에 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라도는 앞으로 31년까지 태양광발전사업을 못한다. 전라도는 이제 태양광 사업 못하는가? (xehostel.blogspot.com) 그렇기에 ESS를 만들어, re100을 충족하고자 하는데, 단언컨데 좋은 선택은 아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물리적인 환경이나 조건이나 전기자동차보다는 태양광 ESS환경이 안전하다. 하지만, 이번에 전기자동차 화재의 원인은 BMS다. 실생활에 쓰는 BMS도 아직 문제 투성이인데, 이것을 태양광 ESS에 사용한...
태양광 밀집지역, 가구 간 산정거리는 어느 법에 기인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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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없어 질 규제라 주택과 태양광 발전소 이격거리를 신경 안 써도 될 듯하지만,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아직까지는 유지하는 지역이 있어 살펴보자면, 이 가구 간 산정거리도 각 지방 조례에 의해 정해 져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애매한 부분이 있다. 보통 5가구에서 10가구가 있다면, 이격거리를 두라고 조례에는 명시 되어 있는데, 띄엄 띄엄 있어서 애매한 곳들이 있다. 아~ 9채로 봐야되, 10채로 봐야되. 경주 같은 곳이나 포항은 비교 적 가구 간 50m로 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포항은 ㅋ 경주보다 사업부지와 도로 또는 주택 간 이격거리가 크다.(조례에 의해) 엄청. 오히려 포항은 풍력 관련 도로나 주택 간 이격거리를 더 넓히려 개정하고 있다. 어? 법으로서 이격거리 폐지 되었다면서요? 그것은 태양광이고, 풍력은 완화를 권고 할 뿐이다.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 영덕대게태양광: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뭐, 그래도 태양광 보다는 입지조건은 불리한 것은 없으니까... 그럼 집 한 두채 때문에 내 땅을 포기하나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 없지만, 이제는 계통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가끔 서치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태양광 발전소 명단이 손 안에 들어 올 때가 있다. 이름, 주소, 용량 등... 정 태양광 사업부지 검토가 어려우면, 이 정보를 활용, 그 지역의 특성을 파악 하면 도움이 된다. 뭣하면, 어? 여기는 되는데 왜 여기는 안 되냐고, 따지면,,, 뭐, 그렇다고. 호남지역은 배전선로에 ESS를 달아 용량 확보 한다던디요? 호남 40개 배전선로에 ESS 구축…태양광 추가 접속 숨통 웃기는 정책이지. BTS든 뭐든 그 곳에 꽉 찼다면, 다른 지역에 분산하여 설치 할 것을 강구 해야 하는데, 오히려 막힌 곳에 ...
수소에너지의 종류 그리고 태양광(신재생에너지)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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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종류는 많다. 색깔로 구분하던데, 1. 그레이수소 2. 브라운수소 3. 블루수소 4. 터키수소 5. 그린수소 등 수소 색깔로 구분 하는 것이 아니다. 색깔은 그저 상징적인 것이고, 만드는 방식이나 원료에 따라 구분된다. 그레이몬이나 브라운 은 lng(리퀴드네추럴개스)나 석탄 또는 갈탄 같은 것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것이고, 블루 는 기존의 그레이몬에서 암흑진화... 가 아닌 탄소 포집 기술을 더한 수소이다. 그레이나 브라운은 쨌듯 탄소 덩어리(?)에서 수소를 분리 또는 채취하기 때문에 탄소를 배출 할 수 밖에 없었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따라 탄소 포집 기술을 넣은 것이 블루 수소이다. 터키 수소 도 천연가스를 이용한다. but, 열분해 방식으로 탄소가 고체화가 되기에, 별도로 탄소 포집은 할 필요가 없다. 그린 수소 는 물을 전기로 분해하여 수소를 얻는 것인데, 이 때 전기를 재생에너지로부터 충당하면 그것을 그린 수소라 한다. 완전 무탄소 에너지. 2H2O + 태양광 = 2H2 + O2 2H2 + O2 = 태양광 + 2H2O 물론 원자력을 이용해도 무탄소 에너지지만, 원자력의 원료는 유한하고, 뒷처리가 깔끔하지 않아, 한계가 있다. 이들 수소 에너지 중에 태양광과 관련 있는 에너지는 무엇인가? 바로 그린 수소다. 물론 터키 수소라든지 블루수소 등 원료를 분해하거나 조립 할 때 신재생에너지를 쓴다면, 간접적인 것이나마나 관련이 있겠지만, 그것은 넘어가도록 하자. (무탄소배출 정책과 관련 scope 1, 2, 3와 비유 가능) 트럼프가 이 중 좋아하는 수소에너지는? 바로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수소에너지다. 왜? 미국은 천연가스가 뿜뿜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제 북극에서 LNG 좀 캐보나 싶었는데, 바이든이 괜시리 그린수소 어쩌구 해서, 트럼프는 당연히 미국 자원을 이용 할 수 있는 수소에너지를 원한다. 고로, 우리나라와 관세 협상 할 때 거론 된 에너지가 수소와 LNG다. 이에 대한 영향은 국내 유상탄소배출권 50% 상향 으로 이어...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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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V2G란? V 비히클 2 TO G 그리드 의 약자로, 일방적 충전에서 벗어나, 남은 전기자동차의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를 통해 판매 하는 제도를 말한다. 전기가 남을 때나 쌀 때 전기자동차를 충전하고, 전기가 부족할 때나 비쌀 때 전기를 되팔아서 이득을 도모 할 수 있다. 근디, 이론 상으로는 좋기는한데, 숫자 개념을 넣으면 제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100kw 태양광발전소가 있다. 그런데 전기차의 배터리의 용량은? 테슬라 기준으로 최대 100kwh라 치면, 대략 100kw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1시간 정도 충전치다. 출력제한을 대신하여 이용한다치자, 그런데, 이 1시간 충전치는 1시간 연속으로 태양광발전소가 충전하는 양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1시간치 충전 할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3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근디, 출력제한을 그 오랫동안 할일이 없다. 또한 배터리 크기가 100kwh지, 안 타고 다니는 차가 아닌 이상 80% 정도 배터리를 활용한다 셈치면, 배터리 활용도는 더 적어진다. 여기다, 얼마전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를 도입 해 본다면, - 배터리 수명(열화현상)도 문제이거니와 충전동안 자동차를 못 쓰는 거를 생각한다면, 단순히 돈 몇푼 벌겠다고 이 제도를 이용 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칫 V2G는 전기차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중고차 값을 똥값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비트코인 채굴기나 PC방 컴퓨터처럼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채굴기로도 안 되니까, 버리는구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남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전기차 중고는 똥값이 되었다. 그런데, V2G라는 채굴기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전기차는 똥값이 된다. 물론 지금도 싼 전기차가 우수수 쏟아지고, 지원금도 많아지는만큼 전기차가 똥값이 되는 것은 예견 된 일이지만 말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은 가능하다....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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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전소와 배전선로에 용량이 있어도, 송전선로가 없다면, 한전에서는 태양광발전소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그리드, 계통이다. ess라든지, 양수발전소라든지 전기를 저장하는 곳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기본 골자는 전력거래소가 관리를 하는 하나의 거대한 계통으로 이루어진 것이 대한민국 전력망이다. 즉, 어느 지역에서 전기가 부족하면,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끌어 다 쓰고, 남는 전기 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기를 소비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각 지역마다 계통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된다. 고용량이 아닌, 일반적인 태양광발전소는 배전선로에 연계하여 변전소에 전기를 송전한다. 그럼 그 변전소에서 보내 진 전기를 송전선로를 이용하여 외부에 안 보내고, 그 지역 내에서만 사용하면, 송전선로 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 법과 제도적 기반 마련 미비 기존 법과 제도는 중앙 전력망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 물리적으로 불가능 기존 변전소에 별도의 공사를 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는 각 태양광발전소에게 출력제어를 요구하고 있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나아가 정책적으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마이크로 그리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전남서 출발…재생에너지 기반 분산형 전력혁신 본격화 대장동. 얼마전 천인공노 할 일이 발생했다. 국가 돈을 개인이 대략 계산 해도, 8,000억원을 해 먹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이재명과 관련 있다하여, 법무부 장관 한마디에, 항소를 포기하게 만든 초유의 사태이다. 이제 패판을 진행해도 많이 회수 해봤자, 400억만을 되찾아 올 수 있고, 나머지 7,600 억은 개인이 다 해 먹는다. 성남시장이 민사로 다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구하기' 비판에…與 "그렇지 않다...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처럼 안 위험해???(하이브리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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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하브 차주 입장에서 쫄리지는 않는다. 배터리라고 다 같은 배터리인줄 아나... 왜? 내연기관 차 안에 시동 걸 때나 기타 전자 악세사리 작동하는 자동차 12v배터리도 뭐라 하지?? 이는 전기차 주들의 무리한 변명? 주장! 때문에 발생한다. 통계 상으로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차 화재비율이 더 높다... 그러면, 지하주차 자체를 예전부터 금지 시켰겠지... 내연기관은 정말 드물게 그런 일이 발생하고, 원인 규명이 가능하게끔 화재 진압이 가능 해 왔다. 그래서 사람들이 비록 내연기관도 화재가 날 확률이 있지만, 그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 해서 지금까지 그 불만을 풀어왔던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전기차는? 당장 누가 보상하느냐고 가리지 못 할만큼 불이 나버렸다. 만약 주변에 사람이 있었으면, 뼛가루도 못 찾는거지... 그렇다면, 하브의 배터리는 안전할까? 하브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하이브리드 vs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플러그인... 굳이? (xehostel.blogspot.com) 외부에서 충전하느냐, 아니면, 지금처럼 엔진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느냐. 사실, p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나도 걱정된다. 사실, phev는 모터에다 걍 엔진을 붙여놓은 것 이라 보면 된다. 어떻게 보면 테슬라에다, 엔진을 달아놓은 격인데, 이 또한 전기차와 다름이 없다. 이에 반면, 마일드 hev,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는 하이브리드는 엔진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에, 배터리 용량도 적고, 그래서 전기차 배터리보다 무게가 가벼워, 바닥이 아닌, 중간쯤에 위치 해 있어, 상대적으로 외부 충격에 안전하다. 여기다, 하이브리드의 배터리는 12v배터리 처럼 과충전 할 일이 없다. 엔진이 돌거나 바퀴가 움직일 때 충전이 되는데, 주행 중에는 계속 배터리를 소비하기에 과충전이 될 수가 없고, 설사 된다하더라도, 과충전의 경우 원패달기능을 꺼버리는 등 안전장치가 있다. 즉, 주행 중에, 특히 내리막길에서 회생제동으로 배터...
올해 전기차 사는 사람들은 현명한 선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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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기차 보조금도 있다고 하고, - 테슬라도 가격을 낮추고, - 중국 전기차도 들어오는 등 어쩌면 전기차를 사라고 등을 떠밀고 있는 상태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에서 신재생에너지와 반대 되는 화석연료 위주의 정책으로 돌리자 마자, K배터리 3사, 일제히 적자…"전기차 지우고 ESS 띄우자" 전기차의 입지가 곤두박질 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좁다. 전기차가 아무리 불나도 어찌 되었건 살 사람은 산다. 그런데, 올해는 굳이 살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첫째, 이제 현대차에서도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한다. “현대차는 이제 로봇주?” 아틀라스 공개 후 목표 주가 줄상향 사실, 현대차와 노조는 공생 관계였다. 현대차가 비싸게 받아먹어도, 노조가 있기에 사람들은 내심 이해했다. 그런데, 이제 노조가 없어지고, 로봇이 대체 되니, 가격을 비싸게 받아 먹는 행위는 없어질 것이며, 현대만의 개성을 마음 껏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가격을 많이 받아 먹는다면,,, 그 때는 테슬라로 몰려들겠지) 둘째, 아직 FSD는 농 익지 않았다. 테슬라의 영업 방식은 처음에는 기획성 이벤트로 배터리 무료 교체 등 혜택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 기술이 농익었다 생각되면, 혜택이 준다. 그 중 하나가 FSD 구독이고, 이에 대한 대항마로 젠승황의 nvida 등이 있으니, 아직 관망 할 상태다. 속까말 일론머스크의 궁극적인 계획은 로봇택시라 생각된다. 그리 되면, 자동차는 지금과 다른 의미의 가치가 된다. 셋째, 전기차에 대한 혜택이 줄어든다. 현재 정책들을 바라보면, 겉으로는 좋은 말로 노후를 책임 지겠다고 하는데, 결국 삥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의무화 되는 또 다른 국민연금_퇴직연금 VS 태양광발전소, 어느 것이 더 나을까? 퇴직연금, 장애인연금, 전세연금 등 국방비가 빵구가 나고, 환율도 대책이 없는 지금 자연스럽게 물가는 올라가고, 이에 전기차에 대한 혜택도 줄어들 것이다. 더군다나 그 동안 내연기관이 부담했던 세금을 이제는 전기차가 부담 할...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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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8개 법률)260212_(법무담) 최종.pdf 올해 2월 12일 법개정으로 인해, 이제 신재생에너지법에서, 별도로 나와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이라 하여 따로 관리 할 예정이다. 법은 이미 통과 되었고, 이제 시행령을 구축하여 공표 및 시행 예정이니 법으로는 다음의 내용이 확정되었다. 1. 조례에 의한 이격거리 제한 없앴다.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이전에는 눈에 띄면 안 된다. 주거지역에서 떨어져라. 도로 옆에 있지마라 하여, 지역조례로 이격거리를 제정 했는데, 이제 원척적으로 이격거리 조례를 없앴다. 즉, 인허가 받을 때 이격거리 뭐라 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어도 된다. 단, 예외 허용 이격거리 제한 사항 및 조건이 있는데, 그것도 최대 100m다. 조건은 - 문화재 및 경관 보호 - 공공복리 및 안전 - 환경보전 등이다. 도로는 아니고, 주거지역 기준으로. 도로는 완전히 이격거리가 없다. 다만, 시행령이 어떻게 제정이 되느냐에 또 달라지지만, 것도 법 테두리 안에서만 바꿀 수 있어, 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역 100m 내, 도로이격 거리 규제 불가(규제 완화) 기존의 기후부의 기조가 바뀌지 않았다면, 위 사안을 준수 할 것이다. 나머지 바뀐 사안을 나하고 관련이 없으... 수소는 관련 있잖아욧! 내가 아무리 가스 자격증이 있어도, 아직까지는... 할 수 있다는 것이 반드시 한다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여튼, 만약 지자체에서 지방자치라며 조례를 변경 안 하면요? 상위법 개념을 아는 사람들은 콧방귀를 뀔 것이다. 애초에 상위법에 반하는 조례는 무효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뻐긴다면... 나야 thank you지. 바로,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소송 걸어서, 내가 사업을 영위하지 못 한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비용에 대해서 법정이자 붙여서 받아버리면 되니까. (뭐, 담당공무원만 죽어나가는거지 뭐...) 아무...
'태양전지'를 달리 말하면 '모듈'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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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태양전지라고 하면, 특히나 건전지 하면 배터리라는 개념이 강한 사람들이, 걍 모듈! 이라고 하면 쉽게 납득을 안 한다. 전지란, 두가지 개념이 있다. 흔히들 전기를 화학적으로 저장하는 배터리 개념, 다음으로 특정 에너지를 기반으로 전기를 만들거나 변환시키는 개념. 전자로 base하면, 태양전지를 ess라고 오인 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모든 배터리, 자동차 배터리나 리모컨 배터리조차 태양전지로 봐야한다. 태양광 모듈에 연결 되어있으니, 그 배터리가 태양전지다? 그럼 계산기에 태양광판이 달려 있고, 만약 배터리가 연결 되어 있으면? 그것도 태양전지인가? 아니다. 그러니, 태양전지를 지난 번 설명 한, 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xehostel.blogspot.com) 광전효과에 의해 전기를 생산하는 물건, 기기, 반도체 즉, 걍 모듈이라고 보면 된다. 이와 연계하여, 수소연료전지라는 개념이 있다. 모르는 사람들은 전지라고 하니, 수많은 배터리 더미들을 생각하는데, 수소연료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기기를 말한다. 물을 전기분해 하던, 그 원료가 되는 수소를 배관을 통해서 들여오든, 아니면, 광전극 기술을 이용하던,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와 물, 산소를 만드는 과정을 수소연료전지발전이라 한다. 일반 가정에서도 적용은 할 수 있지만, 초기 비용이 비싸다. 관계일람도는 간단하다. 광전극에다 수소탱크, 필요 할 때마다 에너지나 열을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 이것만 있으면 된다. 집에 수소탱크 공간이 없다? 태양광처럼 한전계통에다 잉여전력, 즉, 잉여수소를 가스배관을 통해 보내면 된다. 아니면, 진짜 태양광처럼 생산 된 전기를 한전계통에다 쑤셔박아도 되고.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xehostel.blogspot.com) 근디, 에너지 손실도 있고, 굳이 수소-전기 과정 왔다갔다 복잡하니, 심플하게 만든 것이다. 만약 이 장치를 가...
이재명 & 더불어 기후공약집~석탄발전 폐쇄, re100 공공기관, 민간 확대, 에너지 분산체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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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법 risk가 남아 있지만, 그래도 이왕 신재생에너지를 흥하게 해 주겠다고 하니, 한번 쯤 살펴볼려고 한다. 그래야 대응(?)이 가능 할 테니. 더불어민주당 공약 조회 | 정책·공약마당 공식 공략(?)집은 위 두 링크를 참조하자. 별거 없다. 1. 기후에너지부 신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정책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여,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업무와 환경부의 기후 업무를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2. 재생에너지 확대 및 RE100 실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강화하고,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지원하여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3. 2040년까지 석탄 발전 폐쇄 기후 악당 국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2040년까지 석탄 발전을 단계적으로 폐쇄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4.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실질화 대통령 직속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국민 참여형 기구로 실질화하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정책 수립과 집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탄소중립 산업 육성 탄소중립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습니다. 1. 석탄발전 이제 bye~ bye~ 그럼 이제 석탄발전소가 차지하고 있던 계통이 풀릴테니, 그 주변에 태양광 세우면 되겠네. 2. 기후에너지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신설 오, 그럼 이제 smp나 rec 다시 오르는건가? 현물시장 다시 부활하는거야? 3. 공공기관 그리고 민간업체 태양광 강요... 아니, 확대 얼마 전 HMM처럼 이전을 강요하겠지. 이제 조금이라도 정부 돈을 받아 먹은 집단이 있다면, 태양광은 필수가 되겠네. k-엔비디아의 모델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AI엔 원전이 훌륭한 에너지원” < 칼럼 < 오피니언 < 기사본문...
집밥 : 태양광 완속 전기차 충전기 vs 전기차 전용계량기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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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박리다매라하여,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차 충전기의 전기료가 싸야 정상이지만, 설치비에다, 정책 변경에 의한 재설치 비용 땜시 결국 개인이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싸다. 보기 좋게 전기차 충전기에 LED 창을 달아야 하니, 재설치하고, 전기차 남은 전기를 되팔아야 한다고 하니,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다시 계통부터 싸그리 재시공하고, 요즘은 보도블럭 아낀다고 아스팔트 위에 페이트칠만 떡하더만, 이제는 전기차 충전기로 세금(예산 확보) 장난질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 즉 집밥은 전기차 전용계량기를 다는 것이 좋을까? 태양광 연계하는 것이 좋을까? 가성비 측면에서는 태양광 +가 좋고, 자유도나 불안정성 측면에서도 태양광 + 충전기가 좋다. 예부터 전용계량기는 많았다. 농민이니까, 농업용전기계량기. 예전에 심야에 전기가 많이 남아도니까, 심야전용계량기. 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 그렇다면 이 전용계량기들 중 가장 싼 요금제는 무엇일까? 이것보다 더 싸게 충전할려면... 길 가다가 공용화장실이나, 농업용을 걍... 우리 그렇게까지는 살지 말자. 전기차 전용 계량기 요금은 위 표를 참고 할 수 있다. 이것보다 싸고 안전한 것이 태양광 + 시스템이다.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심야전용계량기의 본디 취지는 밤에 안 쓰는 전기를 저렴하게 나눠서, 분산해서 공급하는 것이였다. 하지만, 산업용 전기요금, 낮 1~3시 내리고 저녁 6~8시엔 올린다 - 매일경제 지금은 오히려 낮의 전기요금을 감면하고, 저녁의 요금을 올린다. 심야전용전기요금제도 올리고 있는 추세고. 그러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전기차 전용 계량기도 본디 심야에 충전하면 할인하는 시스템인데, 이 태양광의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낮의 전기가 오히려 싸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실질적으로 AI의 전기를 감당하게 할 원전을 다시금 영덕에 짓고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삼인성호) 근디,...
태양광 발전이 잘 되는 시간대를 피해야 돈을 번다 feat 출력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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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이상하다. 조금이라도 발전이 더 되어야 생산량이 많아져, 돈을 버는 것인데, 오히려 그 시간대를 피해야 하다니... 맞다. 위 제목은 어폐가 있다. 사실, 조금이라도 기계적 발전소 용량을 늘리기 위해 모듈각을 낮춘 것을 생각한다면,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 모두들 흔히들 하는 모듈 각도를 피해야 한다는 것이 더 옳은 말일지 모른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바로 출력제한제도 때문이다. 태양광 출력제한 방법 및 기준, 무조건 태양광은 발전사업이 좋다구요??? 한전계통에 무리가 있으니, 태양광이 몰리는 시간 대에 각 태양광 발전소를 끄겠다. 그러니 보통의, 여느 방법의, 특히나 여느 방위각이나 모듈각의 발전소들은 그 시간대에 몰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다들 그렇게 출력제한에 들어가는 것이지... 출력 제한을 피할려고 하면, 1. 남들이 안 하는 곳에(계통이 널널 한 곳) 2. 흔히 바라보는 계절을 피하거나 3. 최신 출력제한 장치에다 소규모로 한다. 4. 아니면 한전계통에 연결을 안 하거나. 5. ESS도 한 방법이기는 하다. 낮에 발전에서 밤에 풀어버리면? xehostel.blogspot.com/2024/08/blog-post_27.html 위 네가지 방안이 있다. 것도 아니면, 국회의원처럼 불체포 특권 을 가지고 있던가. 흔히들 법원의 증인 출석하지 않으면, 뭔가 처벌이 있을까, 두려워 마지 못해 참석한다. 그러나 최근 더불어 민주당의 당대표가 법원의 증인 출석을 버텼는데, 과태료만으로 끝났고, 이에 빡친 법원이 마침 헌재가 더불어민주당에 빌빌 손바닥 비비겠다, 옛다 싶어, "제가 어찌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를 모시겠나니이까~" 하며 포기 해 버린다. 이재명, 재판 증인 다섯번째 불출석…법원 “더 소환 않겠다” 즉, 소정의 과태료만 낸다면, 법원의 증인 출석은 생까도 된다는 의미다. 국회의원 청문회 증인출석 안 하면, 뭔가 큰일 날 것 처럼 말 해 놓고는, 일반인에게는 엄격하며, 스스로에게는 관대한 법 그리고 판사다. 국회의원 그...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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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 한국경제 지열협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놨다. 그들의 입장은 이렇다. - 말이 좋아, 공기열이지, 실질적으로는 전기로 운영되는데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이 타당한가? 이는 비단 그동안 내가 했던 주장과 일치한다. 재생에너지란, '축분 고체연료'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다. 1차 원료가 거의 끊임 없이 나와야 하며 자연에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는 재생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에 찬성한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에 있는 열을 에어컨 방식으로 압축을 하던 냉매를 하던 해서, 그 열로 집안을 데우던 식히던 하는 역할을 한다. 근디, 이 압축 할 때나 기화 할 때 드는 에너지가 전기다. 즉, 이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로 생산 한 것이라면, 생산 된 것이라면, 그나마 상관이 없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며, 설사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에어컨을 재생에너지라 부르지 않는만큼, 공기열 히트펌프는 공기를 데우거나 식히는 수단이나 방법 또는 설비이지, 이 것을 재생에너지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 정부에서는 주장한다. -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도 재생에너지다. 그럴거면, 수소에너지는???? 송전계통이 없으면, 그린수소로 가면 되지~ 혹시, 광전효과와 광전극의 차이를 아시나요? 포스코에서는 수소 환원 제철이라고 해서, 철 만들 때 탄소를 획기적으로 줄였는데, 이것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지??? 물론 이런 반론이 나온다. 지열도 난방시설로 돌릴려면 전기 필요하잖아요. 지열협회는 주장한다. 지열은 온도차가 거의 없어 겨울에도 적은 전기로 가능하지만, 공기열은 온도차가 커서 전기가 많이 든다. 나는 이 말은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지열에너지가 태양광이나 ESS를 설치함으로서 순수 그 전기로만 지열에너지를 충당 할 수 있다면, 재생에너지가 되는 것이 맞으나, 만약 이 범주를 뛰어 넘어 더 큰 전기를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외부에서 조달 한다면, 지...
전기차 히터, 정차 시는 2~10% 닳는데, 왜 주행 중에는 20~30% 닳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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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그 자체도 편리하지만, 캠핑과 관련 수요도 많다. 겨울이나 여름에 캠핑을 즐길려면, 당연히 히터나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전기차는 히터를 틀면 주행거리가 많이 준다고 하던데요? 라는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밤새 히터를 틀어도, 2~10% 정도 소모 된 배터리를 쇼츠로 많이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실제로 주행하면 주행가능거리가 20~30% 줄어드는 영상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누가 구라를 치는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자동차에 들어 간 세대 기술 차이도 있겠지만, 1. 주행환경과 정차환경에 소모 되는 에너지의 양이 다르다. 주행간에는 아무래도 열이 표면적으로 빠져나가기에 히터를 더 강하게 쓸 수 밖에 없고, 배터리자체 열관리도 함께 해야 하기에 소모되는 양이 더 많아진다. 여기다 시야 확보를 위해 앞유리 서리를 제거 하기 위해서도 히터의 강한 송풍 바람을 이용 할 수 밖에 없다. 2.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주행 간에는 위의 상황처럼 단순히 온도를 데운다는 개념을 벗어나 다른 시스템과 조율을 해야 하지만, 주정차 시에는 단순히 온도를 유지 또는 올린다는 개념이기에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굳이 히터를 강하게 틀필요 없이, 적정 온도에 맞춰 좌석을 데우기만 하는 시간도 있어 에너지 소비가 다르다. 따라서 둘 다 구라는 아니고,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닳는 정도가 다르다. 캠핑을 즐겨하거나, 집이 없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즐기거나, 일은 안 하고 회사 몰래 잠을 자거나 할 때 전기차가 아무래도 유리하다. 특히나 어디 갈 때는 없는데, 걍 차를 산 경우라면 더욱 전기차가 좋다. 평소에 운행을 안 하니, 타이어 걱정도 없고 말이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그럼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는 어떻게 히터가 작동하는데요? 전기차는 전기모터를 이용 공기를 압축하는 히트펌프 방식과 헤어드라이기 같이 전기저항을 이용하여 갑자기 데우는 방식을 혼용한다. 히트펌프 방식은 에어컨과 반대의 방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