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돈사골곰탕면과 로스팅 짬뽕 홍게를 섞어 끓이니? 자장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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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짬뽕 홍게의 장점은 짬뽕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에는 홍게의 향과 짬뽕면의 식감을 주지만, 뒤로 갈 수록 라면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 했다는 것.
즉, 가볍다라는 느낌이다.
물론 고춧가루의 힘으로 고춧가루가 땡기는 날,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로스팅 쪽이지만
요즘 속도 편하겠다.
둘을 섞어 먹어보았다.
대박!
까지는 아니였지만,
둘의 장점을 적당히 돋우워 줬다는데 만족감을 준다.
로스팅의 느끼한 맛?
그 것은 우돈 국물이 잡아주었고,
짬뽕 면 식감의 부족함, 입안을 가득 채우는 면의 느낌!
그것도 우돈이 채워주었다.
먹는 동안 짬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급기야 다른 생각에도 이른다.
자장이나 짬짜면으로 만들어도 되겟다.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면의 불일치로 미관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로스팅의 개선 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7월 7일 다들 몸을 사려서 그런지,
뭔가 입 밖으로 꺼낼려다 만 내용들이 즐비 해 있다.
이런 날 일 수록
옛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느그들은 ㅅ부려라, 우리는 더 떠든다'
2026년 6월 3일은 부정선거의 날이며,
정부 관련성과 책임도 분명 있다.
심지어 그 날,
이재명도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라고 주장한 열사도 있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분명 이는 정부에게 책임을 지라는 군중의 목소리다.
정부의 멍들은 왜 정부 책임이냐고 ㅈㄹ들을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비겁한 모습들을 익히 알고 한 몸 희생하여 12.03 계몽령을 실행하였다.
현재 정부나 그의 멍들이 우리 아무 책임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가장 책임이 있다는 반증이다.
정부나 국회에서 건들이지 못 하는 단체를 개인이 어찌 건들 수 있겠는가.
꼭 7.7 입틀막 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가는 법을 만들려는 세상에?
이를 바로 잡는 것이 행정과 입법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세치혀로 빠져나가지 마라.
그러다 로스팅 짬뽕 맛도 못 보고 훅 새벽이 찾아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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