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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사골곰탕면과 로스팅 짬뽕 홍게를 섞어 끓이니? 자장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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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짬뽕 홍게의 장점은 짬뽕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에는 홍게의 향과 짬뽕면의 식감을 주지만, 뒤로 갈 수록 라면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 했다는 것. 즉, 가볍다라는 느낌이다. 물론 고춧가루의 힘으로 고춧가루가 땡기는 날,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로스팅 쪽이지만 요즘 속도 편하겠다. 둘을 섞어 먹어보았다. 대박! 까지는 아니였지만, 둘의 장점을 적당히 돋우워 줬다는데 만족감을 준다. 로스팅의 느끼한 맛? 그 것은 우돈 국물이 잡아주었고, 짬뽕 면 식감의 부족함, 입안을 가득 채우는 면의 느낌! 그것도 우돈이 채워주었다. 먹는 동안 짬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급기야 다른 생각에도 이른다. 자장이나 짬짜면으로 만들어도 되겟다.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면의 불일치로 미관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로스팅의 개선 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7월 7일 다들 몸을 사려서 그런지, 뭔가 입 밖으로 꺼낼려다 만 내용들이 즐비 해 있다. 이런 날 일 수록 옛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느그들은 ㅅ부려라, 우리는 더 떠든다' 2026년 6월 3일은 부정선거의 날이며, 정부 관련성과 책임도 분명 있다. 심지어 그 날, 이재명도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라고 주장한 열사도 있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분명 이는 정부에게 책임을 지라는 군중의 목소리다. 정부의 멍들은 왜 정부 책임이냐고 ㅈㄹ들을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비겁한 모습들을 익히 알고 한 몸 희생하여 12.03 계몽령을 실행하였다. 현재 정부나 그의 멍들이 우리 아무 책임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가장 책임이 있다는 반증이다. 정부나 국회에서 건들이지 못 하는 단체를 개인이 어찌 건들 수 있겠는가. 꼭 7.7 입틀막 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가는 법을 만들려는 세상에? 이를 ...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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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로스팅이다. 강한 불로 확 조리 했다고 하는데, 뭐 좋은 거니까 했지 않겠는가. ㅋ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홍게'라는 단어 때문이다. 아무래도 대게집도 하다 보니, 왜 그리 손님들이 대게라면을 찾는지 궁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우리집도 판매하고 직접 끓여 먹기도 하지만, 그렇게 찾아서 먹을만한 것은 아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홍게 라면은 무엇일까 궁금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억수로 가볍다. 포장지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했다는 것을 자랑하듯 질감 또한 가벼운데, 무게 또한 가벼웠다. 실제로 면을 넣어보니, 평소 다른 라면과는 달리 쏙 들어갔다. 단순 육안으로 봐서는 부피는 신라면보다 더 작았다. 이런데, 어떻게 짬뽕의 면발을 구현했다 자랑했는지, 순간 의심까지도 들기도 한다. 소스는 다른 라면과 동일하다. '불을 끈 후'가 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저것이 끝맛을 느끼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자, 다 끓였으니 먹어보자. 1. 건면이라 그런지 수분을 쫙 빨아들여서 끓이는 동안 면의 양이 많아졌다. 출처 : <미스터션샤인> 이 아주머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단순히 불어터진 면이 아니였다. 식감은 쫄깃했으며 신기 할 만큼 짬뽕 면의 식감을 분명히 살렸다. 이 식감이 이 라면 가치의 9할을 차지 한다 할 수 있다. 2. 로스팅도 되었다고 느꼈을 때는 처음 소스를 집어 넣었을 때 뿐! 여느 라면과는 달리 빠짝 말린 고춧가루가 확 올라왔다. 이 때 로스팅을 느낄 수 있었으나, 먹는 동안에는 별로 로스팅의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3. 처음 국물 마실 때 홍게맛이 느껴졌다. 하지만 한 두모금이 지나자, 여느 라면과 차이가 없어졌다. 4. 차이라고 한다면, 느끼한 맛 후첨 소스가 느끼한 맛을 자아냈다. 짬뽕 특유의 기름진 맛을 구현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이것은 짬뽕이 아니라 라면이잖아!!! 아무리 면발이 짬뽕 흉내를 낸다고 한들, 이것은 라면이다. 큰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없는, 걍 라면 일 뿐이다. ...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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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그닥 불호이다. 소고기베이스의 면을 싫어해서 일 수도 있다.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영덕대게태양광 사실, 이게 삼양 것인지 모르고, 단지 농심의 사리곰탕면과 뭐가 다를까하고 먹어 본 것이다. 똑같았다면, 짝퉁이네 하고 먹지 않겠지만, 확실히 맛이 다르기는 했다. 국물도 고소하고 투명한 것이 조금 더 곰탕 맛처럼 느껴졌고, 면도 국수면가닥의 식감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쌀이 들어가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안성탕면도 쌀이 함유되어 있으니, 요즘은 쌀이 워낙 흔하다 보니, 특별한 사항은 아닐 수 있으나, 라면을 먹는데 있어 덜 양심이 찔리게 하는 요인이 된다. 짜파게티나 농심의 사리곰탕면은 그 맛 자체가 하나의 브렌드다. 그래서 굳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그런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아쉬운 것은, 한국인은 역시 고춧가루가 들어가야 한다. 반대로 고춧가루 라면을 먹다가 질릴 때 생각 나는 라면이 사골곰탕면이 될 수 있으나, 사골곰탕면만 먹으니, 실제로는 밀리지는 않으나 고춧가루 생각이 난다. 그 점은 아쉽지만, 부담 없이 먹기에는 잘 만든 라면이다. 가격도 의외로 사리곰탕면보다 싼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가격은 신경 안 쓴다.) 근디, 국수 면발 식감을 싫어 할 사람은 싫어 할 수도, 근디, 또 국수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기도. 애초에 곰탕에 국수 면발을 넣은 것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것이니. 솔직히 이 전에 프리미엄(?) 라면들을 먹었지만, 비주얼만큼은 이 우돈사골곰탕면이 제일 좋았다. 말만, 맛만 프리미엄이라하여 멀건 국물에 명태 쪼가리 몇개 올린 것이 대부분이였는데, 후첨브레이크를 넣어 비주얼도 챙긴 라면이였다.
신라면 골드, 슬로건과 후첨 조미료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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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에 이어, 영덕대게태양광: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게시글 신라면 골드에 도전 해 보았다. 끓이는 방법은... 삼양라면과 똑같네... 불안한데... 40주년이라 발매한건가??? 뭐, 신라면은 그래도 외국인도 먹으니,,, 한번 믿어볼까? 근디, 누가 케데헌 감독에게 뽀글이를... 저게 얼마나 몸에 나쁜데... 끓이는 방법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그리고 면을 넣은 뒤 다 끓으면, 후첨 조미료 넣고 휘저은 뒤 먹으면 된다. 신라면의 장점은 면이 둥글둥글하여, 작은 냄비에도 쉽게 들어간다는 것이다. 끓이는 동안 매운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간만에 화생방을 살짝 느꼈다. 신라면이니... 보면, 명태인가 왕뚜껑처럼 건더기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왕뚜껑보다는 맛이 떨어졌다. 후첨 조미료는 처음 맛 본 것으로서, 고수 그런 느낌이라, 먹으면서 맛있다~라기 보다는 도대체 이 맛이 무슨 맛일까라는 궁금증만 더 해줬다. 처음에 신라면 골드라 하여, 케데헌 보다는 골드 프리저가 생각이 났지만, 매운 냄새 속 빨간 국물에 유독 면발이 골드색으로 부각이 되어 보이기는 하더라. 다음 날도 2봉 째 먹어봤는데, 처음 라면과 달리 명태 후레이크 품질과 크기가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분명 후레이크는 따로 동봉 되어 있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 왜 신라면 골드를 만들었는지, 후첨 조미료의 맛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만, 굳이 이 점을 맛있다라는 감정과 연관 짓고 싶지는 않다. 물론 면발은 삼양라면의 우지라면보다 낫기는 했다. 삼양과 신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신라면이 맞지만, 다른 라면 선택권이 있다면 둘은 일단 pass 할 것 같다. 정말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점 점 봉지라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다.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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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라면, 1989년 우지파동으로 인해 몸에 나쁘다는 오해를 받아 퇴출 되었다가, 오늘날 다시금 그 소기름을 넣어 옛날 맛을 구현 했다는 라면. 사실, 라면 중에서 좋아하지 않았던 라면이 있었다. 소고기면이나 김치면 같은 저렴이라인과 삼양라면. 어묵 같은 것이 들어 가 맛이 있어보이지만, 항상 먹고 나면, 불만족 스러웠던 라면이였다. 그러다 우지라면으로 옛날 맛을 구현했다하여, 지금은 프리미엄을 붙였지만 그래도 그 옛날 한국 라면 맛이 어떨까 궁금하여 끓여 먹어본다. 끓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면과 스프를 넣고 4분을 끓인 다음, 다 끓인 라면에 마지막으로 이 후레이크를 넣으면, 완성이다. 기호에 따라 저어서 섞은 다음 먹어도 되고, 아니면... 그냥 섞어서 먹자. 끓이면서 불안했다. 옛날 그 감칠맛을 구현했다면서, 끓이는 방법은 전자레인지에만 안 넣었을 뿐, 현대식 전자레인지 용 컵라면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맛은... 1. 끓이기 전 면을 살짝 먹어보니, 면에서도 소고기 향이 약간 났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이유가 전 날 선물 들어 온 한우의 숙취가 아직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2. 우선 국물을 떠 먹으니, 싱겁다... 물을 너무 많이 넣었나... 아닌데... 고추도 들어 가 있어 뭔가 칼칼하기는 한데,,, 3. 면발은, 스파케티 면 같이 약간 식감이 있었다. 라면계에서는... 끓이고 불어터진 라면! 그 면발 맛이였다. 쪼매만 기다리소, 그래야 면이 불어 양이 많아지지 않습니꺼... 아! 그래서 옛날 맛 라면!!!!! 근디, 미스터 선샤인은 조선 때 아닌가... 우리가 1945년에 미국 덕분에 대한독립을 할 수 있었잖아... 1963년은 아닌 것 같은데,,, 그때가 북한에서 일방적으로 쳐들어와서 남한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우리나라 국민을 못 묵고 못 살게 한... 그 보다도 좀 지난 날이지만, 지금도 북한에서는 마음 껏 못 먹는 봉지라면을, 우리는 마음 껏 먹을 수 있었던 시대가 아닌가??? 여튼,,, 어제 한우 숙취 때문인가... 우지라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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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