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스포츠 모드 setting과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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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기준이다.
이외는 스포츠 모드 지향성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브리드의 스포츠모드는 기본적으로 엔진 위주의 주행이다.
모터는 가속 시 힘을 보태는 역할이다.
모터는 토크가 강하지만, 기어가 들어가는 순간 고속에서는 엔진의 승이다.
(모터에도 기어가 들어가는 날 말은 달라지지만 말이다)
스포츠모드 세팅은 주로 스티어링 휠과
파워트레인이 있다.
쉬이 말해,
차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스포츠모드고,
컴포트,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컴포트 모드다.
이를 스포츠모드 세팅에도 사용된다.
스포츠모드 시 단단하게 만드는 이유는 고속 주행 시 흔들리지 말라는 의미다.
(주행 안정성)
하지만 모르는 분들은
세팅을 모두 스포츠 모드에 맞추었을 시
- 핸들이 무겁다.
- 엉덩이가 아프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특성을 알고 세팅하면 된다.
스포츠 모드니 스포츠 답게 즐기겠다면, 둘 다 스포츠.
커브 틀 때나 직진 시 좀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부분 컴포트나 모두 컴포트.
스포츠 모드 많이 사용하면?(수명에 영향이 있을까?)
그 만큼 고 rpm을 사용하고,
(고 rpm에서 기어 변속)
열이나 물리적 마모로 이어지니
수명에 영향을 안 줄 수가 없다.
하지만 스포츠카도 아니고, 설계 범위 내라 오일류 만 조금 더 관리를 한다면, 마음 껏 써도 된다.
그럼 왜 스포츠 모드를 기본 설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죠?
하브 원래 지향점이 연비다.
스포츠 모드는 그 만큼 기름을 많이 빨아 먹기에
원래 취지와 맞지 않다.
하지만, 만약 차에 카본이 쌓였을 경우 스포츠모드로 태워버릴 수 있어, 평소 할배 운전...
급발진들을 하시니, 굳이 스포츠모드가 필요 없을 수도 있겠으나,
컴포트모드에서 무리한 가속은 오히려 스포츠모드로 했을 때보다 무리가 더 가니,
차라리 스포츠 모드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 고속도로 차선 진입 할 때나
- 간혹 기본 모드에서 어리버리 탈 때 스포츠모드로 수동으로 기어 조정을 한다.
기본 하드 모드에서 배터리가 부족 할 때,
엔진 냉간 때 하브의 경우 RPM은 많이 오르지만 차가 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 스포츠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차량 열을 임의로 올리는 것이지.
물론 제일 좋은 것은 예열이지만,
하브의 특성 상 바로 출발이 미덕이기에,
날씨가 극악으로 추우면, 하브 시스템이 어리버리 탈 때가 있다.
당황하지 않고 시끄러운 것이 싫으면 속도를 낮추거나,
남한테 민폐 끼치기 싫고 지기 싫으면 스포츠모드로 해서 수동으로 기어 조절하면 된다.
정차해서 예열하는 것보다 굴려서 예열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이제는 기본 상식이다.
그래서 카본 쌓이면 스포츠모드로 태우면 되는 것이고.
하브 드라이브 모드(에코, 스포츠, 마이 드라이브)_언덕 올라 갈 때? | 영덕대게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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