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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모드와 https SNI의 차이(디지털 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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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이 지났지만,
성인 남자들이 죽기 직전 남기는 말이 하나 있었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가 아니라,
'내가 죽기 전 내 방 컴퓨터 하드 좀 부셔줘'
솔직히 이 말은 나한테는 통하지 않는다.
태양광 관련 중요 회사 기밀은 내 머릿속에 저장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리밍으로 보면 되지 굳이 이것을 수집 할 이유는 없다.
항상 새로운 작품이 끊임 없이 나오는데 수집은 뭐하러 한단 말인가.
시크릿모드란 본인 컴퓨터 안에서 어디에 접속 했는지,
비밀로 지켜주는 기능이다.
이 것을 한다고 해서 딱히 컴퓨터가 느려지지는 않지만,
별도의 쿠키가 필요한 페이지에서는 늘 새롭게 접근하기 약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히나 본 블로그에서도 localstorge로 북마크를 사용하니 만큼 시크릿모드에서는 약간의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니 검색 할 때 시크릿모드 마음껏 켜고 사용해도 된다.
나 같은 경우에도 가끔씩 쓴다.
쿠키가 꼬여 공공기관 시스템에 접근이 안 될 때!
그러니 불법도 아니고, 컴퓨터 내구성에도 영향이 전혀 없으니 마음껏 쓰라는 것이다.
이에 비교하여 SNI는 왜 나올까?
예전에는 http를 사용했었다.
그러다 보안 상 주소와 ip의 중요성이 부각 되면서 https가 도입 되었다.
즉, 이전에는 서버 이동 시 대놓고 어디 가겠다 주소를 공개 한 반면,
https 이후 sni(서버 네임 인디케이션)이라는 일종의 메모를 DNS에 날리는 형식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외부에서 함부러 못 읽도록 만든 것이 이 규칙의 취지인데,
우리나라나 일부 국가에서는 DPI를 도입하여 심층적으로 뜯어보며,
인터넷의 자유를 제약하고 있다.
시크릿모드가 본인 컴퓨터 안에서의 비밀과 보안을 집중적으로 케어한다면,
https는 컴퓨터 밖의 보안(?)을 책임진다.
하지만 DNS에서 이를 DPI 해 버리며,
최근에는 외국 DNS에 빠르게 공조를 요청 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겠는가?
일방적으로 VPN을 사용하지만,
dns에 보여주기 싫다고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은 더 꺼리낌 스럽다.
이 때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
DNS를 바꾸거나 SNI를 조작 하는 것이다.
ai의 도입으로 언젠가 뚫릴지도 모르나,
인간은 언제나 끝까지 살아남는다.
ai가 해석 못 하는 패킷도 있으며,
최근에는 암호화 기술도 발달 했다.
창과 방패의 싸움이다.
아니, 애초에 sni도 못 쓰게 만들면 되잖아욧!!!
그것이 중국이다.
그것이 중국이다.
비지니스 빼고는 나머지는 외국 DNS에도 접근 못 하게 막아버렸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나라 딴따라들이 그리 물고 빨고 하는 중국에서 불법 사이트들이 창궐하는 것이고.
원래 하지 말하면 더 발전 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며,
자국민에게만 해를 끼치면 안 되고 딴 나라 사람은 괜찮다는 것이 그 곳의 지침이다.
못 해서 단속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하는 것을 그 큰 나라가 못 할리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딱히 하드웨어에 모으는 일은 안 해도 된다.
귀찮기만 하고, 차피 보지도 않을 거.
다시 열어봤자, 옛날 것이라 화질도 구려지는 거 모으기는 뭣 하러 모으는가.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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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신입사원 강회장~웹툰 원작 냄시 약간 풍겼지만, 드라마답게 잘 찍었다.
아쉬운 점은 제이티비씨라는 침몰하는 배에 탄 것이 아쉽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기발한 소재에다 드라마다운 모습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회장 본체가 죽었으니, 이번에는 깨어나보니? 이 전개도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경우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알고 대응을 했다고치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로지 본인의 입담과 능력으로 회사를 좌우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를 반성하고. 근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나왔듯이 누구든 부모는 처음이라 완벽 할 수는 없다. 그런 점에서 강회장이 그것에 너무 매몰되거나 자책 할 필요는 없다. 배우도 섭외 잘 했다. 각 역할을 잘 소화 한다. 하지만, 장남은 너무 비중이 없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는데, 뭔가 탁! 하고 저항감 없는게, 없어도 그만 아닌가 싶기도 했다. 원작 웹툰은 작화가 별로라, 드라마가 더 돋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거 웹소설로 나왔는데, 솔직히 잘 못 삐끗 했으면, 다른 쪽으로 이용 될 여지가 높았다. 그런 의미에서 방글이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그 단서를 끊는 역할인 듯 한데, 너무 강회장에게 의지하는 듯 한 모습을 보이니, 이 분도 그 역할만 아니였다면, 불필요한 존재라 생각이 된다. 이 전반적인 생각이 자식에 대한 강회장의 생각이였다. 물론 본심은 아니였다고는 하는데, 강회장 자체가 독고다이로 활동을 하다보니, 남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자식들도 속으로는 흠모하며, 인정 받으려 그렇게 발악을 한 것이였고. 그 표현 방법이 극단적으로 나타 난 것이다. 드라마는 이제 마무리니, 웹소설로 추천한다. 근디 나중에 다시 보니, 회장 다시 살려 놔서... 이 드라마에 대한 민심은 나락 갔다. 결국 제 2의 <재벌집 막내아들> 꼴 났다.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이재명이 말한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차별주의자라고. 근디, 몇 일 있다 축구라는 공놀이에서 패배 했을 뿐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험한 소리를 입에 담는다. 그야 말로 이중적이다. 국가 웬수라는 놈의 입의 힘은 그야말로 천고와 같거늘, 그의 경박한 생각과 언행으로 인해 자칫 한 사람을 드럼통으로 몰 수 있는 말을 함부러 내 뱉는 것이다. 다행히 6.3 부정선거로 인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나락이 갔으니, 홍명보에게 아무런 타격이 가지 않았지만, 문득 서해안 공무원과 관련 문재인과 박지원이 씁쓸하게 생각이 난다. 반도체 생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전기 - 물 - 인재 - 각 종 규제 해제 - 주변 사람들에 대한 보상 우리나라는 좁아 터졌는데도, 송전탑은 여기저기 깔려 있어, 전기는 어디든 무난하다. (이게 다 동해안에 원전으로 희생한 지역들 덕분이다.) 다만, 이재명이 pick한 호남과 관련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물이다. 반도체는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 이물질이 있다면 품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바닷물은 쓸 수 없는 것이고, 순수 민물을 사용해야 한다. 근디 그 물이라는 것이... 1. 호남지역은 가뭄이 자주 일어난다. 2. 그럼에도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호남은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영농형 태양광'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이라 하여, 주구장창 미는 것이고. 여기다 '경자유전'을 외치며, 겉으로는 농지는 농민이 가져야 한다며, 정작 농민의 땅을 국가에 귀속 시킨다. 그래서 이재명이 책임지고 그 땅을 반도체 클러스터에 주겠다고... 그래서 농민들에게서 땅을 거둬 기업에게 주기 위해서 농지전수조사를 하는 것... 아니라면, 나중에 물 문제로 분명 기업과 농민 간 부딪칠텐데, 가뭄이 일어 났을 때 그 물이 농민에게 먼저 갈까, 기업에 먼저 갈까? 또, 반도체 클러스터에...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태양광 대출 사기, 공사 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받는 당신도 사기죄로 고소 당해요...(뭐? 돈 안 들고 태양광 짓는다고???)
한 동훈... 아니, 한 동안 자기부담금 없이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다. 난 갠적으로, 걍 본능적으로 그런 관행을 싫어했다. 세상에 날로 먹을려고. 대출로 100% 가능하다고 한들, 분명 모자란 부분은 공사 결과에 다 들어나는 법인데, 특히나 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 주변에도 자랑스럽게 그 것을 썰로 풀어내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님도 사기죄(사기공모혐의죄)로 고소 당해요... 태양광 대출 사기 무더기 처벌 아니, 내가 공사비를 이만큼 받아 대출받겠다는데, 무슨 사기?? 누가 사기죄로 고소??? 바로 은행이 님을 고소 한다. 공사업체 뿐만 아니라, 대출 때 이름 빌려 준 당신도. 왜요?? 은행이 빌려주는 돈은 은행 돈이 아니다. 은행이 돈 막 쌓아 놓는다고 해서 막 은행원들이 부자인 것으로 착각을 하시는데, 걍 그 사람들도 금융 라이센스를 받아 운영하는 대리인들 일 뿐이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감시 하에 있는 것이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돈 뿐만 아니라, 90% 이상이 일반 국민의 예금을 통해 이루어 진 곳이라, 돈을 막 굴려서는 안 된다. 막 굴리다 걸리면, 배임죄로 훅 가버리는 것인 은행원이나 은행원장이다. 그러니 그 분들이 혹시나 대출과 관련 잘 못을 면피 할려면? 대출 서류 중 속인 것이 없는가 뒤져서 그 흔하디 흔한 업무방해죄로 님 고소 할 수도 있고, 사문서 위조나 금전적 손해를 봤다면 사기죄로 님이나 아무것도 몰랐던 어르신들을 고소 해야 본인들이 살아 남을 수 있다. 대출 은행원들도 결국 남의 돈을 굴리는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법의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님 안 죽이면 지가 가는데? 그래서 님은 이런 거 해 본 적 있나요? 출처 : <범죄와의 전쟁> ... 몰라염. 난 극도로 싫어한다니까. 내가 왜 남 좋은 일 시킬려고 내가 위험을 짊어지겠는가. 일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일거리 없는 핫바리 태양광 업체나 위험을 짊어지고 이런 일 하는거지. 물론 속으로는 이번에 대거 걸린 업체들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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