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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 영덕대게태양광

문제가 발생한다니까...


여튼 따라서 열처리와 복잡한 구동 설계를 개선하면

엔진오일은 앞으로 감속기에 맞춰 윤활성이나 점도성 개선에 집중 될 필요가 있다는

도출을 얻을 수 있다.


'자동차' 관련 정보 카테고리 | 영덕대게태양광

그리고 하브는 0w16을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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