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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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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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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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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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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하브 엔진오일 등급에 따른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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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값은 많이 올랐는데, 엔진 오일 값은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정제기술이 top급 이기도 하고, 점 점 전반적인 정제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어필터 또한 가격이 워낙 싸서 예전에는 오일세트와 더불어 교체했는데, 메뉴얼을 새로 보니, 2년 또는 4만km 교체를 추천 한다. 보통 이 정도면 엔진오일 2번 갈 정도라 할 수 있는데,(년수에 따라) 우한폐렴으로 인해 필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계적 설계가 그 만큼 고도화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엔진오일세트 가격대는 - 엔진오일은 저렴한 국내산은 1L당 5~6천원대니, 4~5통이라면 2~3만원 정도 된다. - 오일필터는 5천원, 에어필터는 1만원이다. - 공임비는 천차만별이나 근처 카센터 가면 1~2만원이고, 공식 센터에 가면 2만원부터 시작된다. (하브나 밑에 커버 있는 것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오일세트를 사 가지고 간다는 전제 하에, 보통 총 5~6만원으로(공임비 포함) 오일세트를 교체 할 수 있다. 전기차주들은 뭐하는 짓인가 하겠지만,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겸 점검 받는다 생각한다면, 무리한 돈도 아니다. 어떤 내연기관 차주는 차가 멈출 때까지 교체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하브는 원체 가혹 조건이라 교체 하는 것이 좋다. 1. 잦은 시동과 꺼짐은 산화(고온 및 저온 열화)가 발생하기 쉽고, 2. 충분한 예열 없는 냉간 상태에서의 시동은 기계적 수축과 단차로 인해 기름 역류나 수분이 생기기 쉽다. 다행히 고도화 된 오일정제기술은 현재 API SQ등급과 ILSAC GF-7B등급까지 오게 되었는데, 국내산 저렴이들도 최소한 이 규격을 준수하기에 저렴이들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기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헬릭스 같은 가스 정제기술을 가진 외국산이나 PAO 같은 실험실에서 조립하는 기준을 적용해도 된다. 어차피 앞서 말한 필터는 순정 기준 가격임으로 같고, 오일값만 1L당 5천원 ~ 1만 5천원 정도 오른다. 그렇다면? ...
하브 자동차 혼유해도 될까? 같은 등급과 점도라면? 브랜드가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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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에 규격이 있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점도라든지 api라든지 ilsac 등 보통은 메뉴얼 대로 이 점도와 api에 맞춰 넣으면 되지만,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pao 정도를 보고, 비슷한 가격이라면 이 PAO함유가 높은 것을 넣는다. 뭐든지 혼유하면 좋지 않다. 아무리 규격에 맞춘다고 한들 제조사마다 지향점이 다르기에 본래의 설계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규격이라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 서로 섞어도 화학적으로 변질 되지 않아야 하기에 막 섞어 썼다해서 엔진이 바로 고착화 되거나 고장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사진 처럼 1:1 비율로 넣으라는 것은 아니다.) 보충 개념으로 일부 혼유 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혼유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주유소마다 기름 성분 비율이 다를진데, 그것 때문에 고장 날리는 없지 않은가. (물론 첨가제를 넣는 기름이 더 좋기는 하지...) 그래도 브랜드는 달라도 되는디, 점도나 등급은 왠만하면 맞춰주자. 점도는 숫자가 높을 수록 강하다. 고열에 있어 찐득하게 붙어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이 뛰어나다. 다만, 반대로 냉간 시나 오랜만에 시동을 켤 때 빨리 엔진오일이 돌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 엔진에 스크레치가 날 수도 있지만, 요즘 차들은 잘 나와서 1~2분 있다가 서서히 출발하면 왠만하면 이상이 없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 계속 열을 주는 내연기관과는 달리 수없이 켰다 껐다 반복하기에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이 추천된다. 낮은 점도의 성질은 물과 같아, 고열이나 장시간 운전에 있어 상대적으로 엔진보호면에서 취약 할 수도 있으나, 정속주행을 한다면 모터가 보조로 받혀주기 때문에 이 또한 큰 문제는 아니다. 예를들어 나는 전국을 태양광과 관련 누비고 다니는데, 승차감도 편하고, 스마트크루즈 덕분에 운전 피로도를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영덕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휴게소를 안 들린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차에 이상은 없다. 이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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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