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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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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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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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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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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하브 엔진오일 등급에 따른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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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값은 많이 올랐는데, 엔진 오일 값은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정제기술이 top급 이기도 하고, 점 점 전반적인 정제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어필터 또한 가격이 워낙 싸서 예전에는 오일세트와 더불어 교체했는데, 메뉴얼을 새로 보니, 2년 또는 4만km 교체를 추천 한다. 보통 이 정도면 엔진오일 2번 갈 정도라 할 수 있는데,(년수에 따라) 우한폐렴으로 인해 필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계적 설계가 그 만큼 고도화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엔진오일세트 가격대는 - 엔진오일은 저렴한 국내산은 1L당 5~6천원대니, 4~5통이라면 2~3만원 정도 된다. - 오일필터는 5천원, 에어필터는 1만원이다. - 공임비는 천차만별이나 근처 카센터 가면 1~2만원이고, 공식 센터에 가면 2만원부터 시작된다. (하브나 밑에 커버 있는 것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오일세트를 사 가지고 간다는 전제 하에, 보통 총 5~6만원으로(공임비 포함) 오일세트를 교체 할 수 있다. 전기차주들은 뭐하는 짓인가 하겠지만,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겸 점검 받는다 생각한다면, 무리한 돈도 아니다. 어떤 내연기관 차주는 차가 멈출 때까지 교체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하브는 원체 가혹 조건이라 교체 하는 것이 좋다. 1. 잦은 시동과 꺼짐은 산화(고온 및 저온 열화)가 발생하기 쉽고, 2. 충분한 예열 없는 냉간 상태에서의 시동은 기계적 수축과 단차로 인해 기름 역류나 수분이 생기기 쉽다. 다행히 고도화 된 오일정제기술은 현재 API SQ등급과 ILSAC GF-7B등급까지 오게 되었는데, 국내산 저렴이들도 최소한 이 규격을 준수하기에 저렴이들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기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헬릭스 같은 가스 정제기술을 가진 외국산이나 PAO 같은 실험실에서 조립하는 기준을 적용해도 된다. 어차피 앞서 말한 필터는 순정 기준 가격임으로 같고, 오일값만 1L당 5천원 ~ 1만 5천원 정도 오른다. 그렇다면? ...
하브 자동차 혼유해도 될까? 같은 등급과 점도라면? 브랜드가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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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에 규격이 있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점도라든지 api라든지 ilsac 등 보통은 메뉴얼 대로 이 점도와 api에 맞춰 넣으면 되지만,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pao 정도를 보고, 비슷한 가격이라면 이 PAO함유가 높은 것을 넣는다. 뭐든지 혼유하면 좋지 않다. 아무리 규격에 맞춘다고 한들 제조사마다 지향점이 다르기에 본래의 설계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규격이라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 서로 섞어도 화학적으로 변질 되지 않아야 하기에 막 섞어 썼다해서 엔진이 바로 고착화 되거나 고장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사진 처럼 1:1 비율로 넣으라는 것은 아니다.) 보충 개념으로 일부 혼유 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혼유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주유소마다 기름 성분 비율이 다를진데, 그것 때문에 고장 날리는 없지 않은가. (물론 첨가제를 넣는 기름이 더 좋기는 하지...) 그래도 브랜드는 달라도 되는디, 점도나 등급은 왠만하면 맞춰주자. 점도는 숫자가 높을 수록 강하다. 고열에 있어 찐득하게 붙어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이 뛰어나다. 다만, 반대로 냉간 시나 오랜만에 시동을 켤 때 빨리 엔진오일이 돌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 엔진에 스크레치가 날 수도 있지만, 요즘 차들은 잘 나와서 1~2분 있다가 서서히 출발하면 왠만하면 이상이 없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 계속 열을 주는 내연기관과는 달리 수없이 켰다 껐다 반복하기에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이 추천된다. 낮은 점도의 성질은 물과 같아, 고열이나 장시간 운전에 있어 상대적으로 엔진보호면에서 취약 할 수도 있으나, 정속주행을 한다면 모터가 보조로 받혀주기 때문에 이 또한 큰 문제는 아니다. 예를들어 나는 전국을 태양광과 관련 누비고 다니는데, 승차감도 편하고, 스마트크루즈 덕분에 운전 피로도를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영덕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휴게소를 안 들린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차에 이상은 없다. 이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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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은 제품을 구입 해서 적용하는 것이고, 싫다면, 원선에...
(다이소) LED전구는 원래 뜨거운가?(그럼 토레스 눈은 왜...)
LED는 원래 전력의 반은 빛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열로 발산한다. 그것을 조그만한 LED전구로 집약 해 놓았으니 일반 천장 LED천장과 비교 해 보면 열이 다소 찰 수는 있다. 물론 형광등은 빛과 열을 같이 내기에 더 뜨겁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형광등은 열을 빛과 함께 발산한다. 그에 반면, LED전구는 열이 발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윗부분에 열이 축적된다. 그래도 형광등 보다는 낮지만 작은 전구 일 수록 열이 형광등 비스무리하게 난다. (어떤 님은 다이소 LED가 화상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 그럼... 그 토레스 눈까리는 왜 눈이 쌓이는데요? Led는 빛과 열을 같이 발산하는 형광등과 달리 회로판에 열이 축적된다. 하지만 사실 뜨겁지 않은 LED 전구도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다. 차이점은 1. 양질의 led 소자 2. 양질의 전력변환시스템 3. 양질의 방열팡과 설계 다. 실제로 우리 영덕 풍물거리 지하상가에는 led전구를 사용하지만 만져도? 따뜻하지 뜨겁지는 않다. 열 식히는데는 딴 거 없다. 1. 면적 넓히고, 2. 잘 식는 재질을 사용하고, 3. 회로 기판 위치 등 설계를 잘하면 된다. 그래서 다이소 것은 8w 저전력 led전구임에도 만져서 뜨겁다는 컴플레인이 있지만, 풍물 58호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는 더 큰 전력을 사용해도 그다지 뜨겁지 않은 것이다. 물론 사용 환경에서도 달라진다. 커버를 씌우거나 습도가 높거나 더운 곳이라면 내용은 달라지는 것이다. 다이소 것이 싸구려라는 말은 아니다. 그 가격에 맞게끔 판매 되고 있을 뿐이다. 8w... 저 전력임에도 열이 너무 찬다면...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전기에서 열은 뫼비우스의 띠다. 동맥경화에 의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열이 차면, 또 그 열은 열을 만들고 축적 되어 동맥경화를 더 악화 시킨다. 화재의 위험까지는 언급을 하지 않겠지만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는 사용을 지양 할 것을 추천한다. 커버를 씌운다든지. 하지만, 안타까운 ...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