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자동차 혼유해도 될까? 같은 등급과 점도라면? 브랜드가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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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에 규격이 있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점도라든지 api라든지 ilsac 등
보통은 메뉴얼 대로 이 점도와 api에 맞춰 넣으면 되지만,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pao 정도를 보고, 비슷한 가격이라면
이 PAO함유가 높은 것을 넣는다.
뭐든지 혼유하면 좋지 않다.
아무리 규격에 맞춘다고 한들 제조사마다 지향점이 다르기에
본래의 설계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규격이라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 서로 섞어도 화학적으로 변질 되지 않아야 하기에
막 섞어 썼다해서
자동차에 무리가 간다 생각이 들어야 좀 쉬고 갈지언데,
차는 괜찮은데, 내가 피곤해서 쉬어간다?
사람이 가오가 있지...
이렇듯 쓸떼없는 것에 기싸움 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엠비씨와 제이티비씨 외 기타 언론들.
3만명이 몰려와도,
눈 앞에 진실이 있어도,
이를 왜곡하고 100명 밖에 모이지 않았다고 대놓고 구라를 치며,
어떤 연예인은 아무런 타격감 없다며,
쓸떼없이 6.3 부정선거 항쟁과 기싸움을 한다.
4.19 정신을 이어 받은 청년들은 부르짖는다.
그저 '부정선거 재선거'
참정권을 침해 받아 부정한 선거이기에
재선거 하자는 것이 부당한 주장인가?
이를 막고 비난하는 사람,
그리고 쓸떼없이 기싸움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6.3 부정선거 배후이다.
우리는 정당함을 쟁취하기 위해 부정한 것들과 싸우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마냥 깨끗 할 수가 없어,
그 동안은 약간의 일탈은 참아 왔지만,
0w16 오일에 브랜드도 모를 5w30 오일 넣는 것은 단호히 반대한다.
그런 곳이 있다면 해체 해야지.
엔진오일도 마찬가지지만 규격을 정해 놓은 이유는 최소한 이 정도 기준 이상은 지켜라는 의미다.
그런데 자동차 컨디션은 생각하지 않고, 이 사람이 좋다해서, 저거 넣고,
저 사람이 좋다해서, 아예 기준을 깡그리 무시하고 넣는다면 탈이 나게 되어 있다.
특히나 국산차 하브는 냉간 시동이 잦아 0w로 넣는 것이 맞다.
아니면 양보해서 메뉴얼대로 0w20까지를 추천한다.
고열에 저점도 오일막이 깨질까 염려가 된다면,
1시간 30분마다 15분에서 20분씩 쉬어라.
쉘릭스 같은 5만원 대는 그나마 쉬지 않아도 되지만,
3만원 대는 쉬면 좋다.
하지만, 요즘은 양질의 기름을 쓰기 보다는 기술력으로 등급을 커버치는 세상이라,
흔히들 쓰는 3만원대 오일도 충분히 2시간 30분 운전을 버틴다.
특히나 하브는 번갈아 쉬기 때문에 더욱 가능하다.
최근 나오는 하브 오일 등급기준이 또 올랐다.
sp > sq
ilsac gf-6b > 7b
이것은 높아져도 상관없다.
차피 환경 규제 피할려고 기술력으로 높인 것이지만,
그만큼 우리나라 기름 정제 기술은 세계 top급이다.
상황에 따라,
자주 갈아준다면,
3만원대면 충분하고,
오래 달리거나 조금 여유가 있다면,
외산이라든지 pao 등을 선택하는 것이다.
자꾸 우리나라 26.6.3 부정선거를 해외 사례를 찾던데,
그럴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에는 엄연히 3.15부정선거와 4.19항쟁이라는 사례가 있다.
버젖이 세계 top급 기술력과 사례를 두고 뭣하러 외산을 사용하겠는가.
6.3 부정선거가 들어난 만큼,
이재명은 하야하라.
4.19 당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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