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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상의 문제 일 뿐이다.


여튼 자동차는 평소에 나지 않던 소리나 덜컥하면, 점검 해 봐야 한다.

사이드브레이크 안 풀고 운전하면?(드럼 및 라이닝 교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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