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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구조물) 고정볼트 와셔 규격, 평와셔와 스프링와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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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나 시방서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나와있기도 하지만,
걍 용접을...
각 현장의 특징을 다 알지는 못하니, 일반적인 기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법률과 법령, 규칙과 규범 조례 중
당연히 처음에 언급한 것이 높음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일전에 태양광 구조물 고정방식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그 중 우리가 애용하는 방식은 볼트 체결 방식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실제로 공사가 들어감에 따라 기존 도면과 다른 경우도 있고,
변경 되기도, 시공 내용이 반영이 안 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볼트는 구조물과 구조물 또는 모듈(대상)을 연결하는 압축방식이다.
못과 달리 단순히 대상들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볼트만 체결 해 놓으면,
진동으로 인해 풀리거나 부품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어,
우리는 와셔라는 것을 이용한다.
사실, 볼트 체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일정한 정해진 회전수에 따라 돌리는 토크법(자동차 부품 조립 시 주로 사용)
다 체결 되었다 느낌이 와도 몇 번 더 돌려 체결하는 회전각법
임의로 볼트를 늘려 너트를 채우는 텐셔닝 등
요즘은 기계가 좋아져,
조일 때 적정한 축력(인장력) 일 대 알려주는 디지털 토크 랜치 등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아니다.
드릴 하나만 있으면 되지 뭐...
그대신
아이마킹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하...
(개인적으로는 내 차에 드릴 들이미는 것은 극혐한다.)
본디, 규격을 따질려면, 구조물의 특성 및 환경 등을 따져야 하지만,
간단하게 평화셔와 스프링와셔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풀어나가자.
평와셔란?
당연히 평평한 와셔를 말한다.
1. 볼트의 하중을 분산하고,
2. 볼트보다 구멍이 큰 경우 지탱 할 수 있게끔 구멍을 매까주는 역할도 한다.(물론 볼트 크기를 먼저 늘려야 한다.)
3. 결착하고자 하는 본체에 기스(스크레치)가 나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스프링와셔란?
1. 스프링처럼 볼트와 구조물을 밀어 더 단단하게 풀리지 않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진동으로부터)
평와셔의 내경은 나사선만큼, 외경은 볼트머리보다 커야하며,
스프링와셔는 내경은 나사선만큼, 외경은 볼트만하거나 약간 작으면 된다.
근디, 요즘은 이 스프링와셔의 효과가 그다지 크지 않는 의견이 많아,
위에서 제시한 아이마킹 조치를 하거나,
태양광 모듈 같은 경우 풀림 정도를 표시 할 수 있게끔 000 처리를 한다.
정말 풀리지 않게끔 하고 싶다면,
록타이트라든지,
아니면,
너트 중에 더 조이는
노드락, 나일론, 플랜지, 분할핀 등도 있다.
이거 저거 싫으면,
근디, 규격만 신경쓰면 되나요?
당연시롬 재질도 신경써야 한다.
외부에 노출이 잦으면, 방청 같은 것도 신경 써야 하고,
결착하는 부분과 재질이 상극이면 부식이 되니,
그 부분도 신경 써야 하고,
목표 하중에 적합한 강하거나 질긴 재질로 선택해야 한다.
여기다,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하자 기간이 있다.
링크는 따로 걸지 않겠지만,
물론 공단에서 보급하는 사업에서는 보증보험 땜시롱 완화한다고 그 기간을 적게 잡는 경향이 있지만,
규범이나 규칙보다 높은 법령에 명시 되어 있다.
물론 여기에 계약이라는 관계와 서가 있다면,
그 때는 민간 부분이 됨으로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래서 안타깝다.
언젠가 레스코 업체를 만들겠다하면서,
정작 태양광 관련 각 종 지원 사업에 있어,
정작 개인이 피해를 받을 때는 개인과 업체 간의 계약 관계이기 때문에 공단에서 관여 할 수 없다라고 한다.
그래서 떼를 지어 하는 지원사업의 태양광에 불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나마 지자체 돈이 들어가면, 하소연을 하건만,
이것이 하자인지 모르는 어르신들은 걍 받아들인다.
정부 지원으로 싸게 했으니까,
공짜니까,,,
그렇게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는 심정으로는 우리는 우한폐렴 백신을 맞았다.
(아닌가? 문재인의 호들갑 때문에 반강제로 맞았나???)
공단이 무슨 폰팔이도 아니고,
하자에 의해 철거 하겠다는데 위약금 이야기를 꺼내지 않나,
애초에 시행사는 따로 있구만, 아무것도 모르는 개인에게 하자를 증명하라고 하면 잘도 하겠다.
하자에 대한 기준을 달라하니 그 메뉴얼도 안 만들어 놓거나
있더라도,
정작 모듈과 인버터는???
물론 이 것은 제조사 문제인데,
개인이 하자 증명 어쩔???
차라리 나처럼 후루베 유라유라라도 할 수 있던가...
안타깝다.
저게 다 내 돈인데...
개인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적용 방법을 모르는데.
다만, 이 이외에 문제가 발생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이 가이드라인에서조차,
지금 그 소유자가 문제를 제기하는데, 이러면...
걍 시공자나 설계자 믿고 당하라는거지...
우리 퇴직금을 대장동에 맡기고 당하라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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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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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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