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대화형 AI 중 누가 html코드를 기가 막히게 잘 짤까?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 이 글이 제일 잘 나가, 더 다루어 본다.

24년도에 작성한 글이기도 하고,

그간 시간이 지나면서 무료 AI정책들이 살짝 바뀌었기 때문이다.


무료 대화형 AI에는 그록, 챗GPT, 제미나이, 딥식 등이 있다.

이 외에 잘 안 쓰거나 아직 써보지 않은 그록과 딥식은 제외하겠다.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 영덕대게태양광


코파일럿도 있었구나...

뭐, 네이버 클로드바도 있지만,

네이버 내에서도 아직 실험 중이라 하니,,,

물론 내 블로그에 대해 잘 이해하고, 홍보 해 주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다음은... 문형배 군 이후론 잘 안 쓴...

또한 내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안 쓰기도 한다.


이렇게 되버리면, 챗gpt vs 제미나이가 되버리는데,

이 제미나이도 등급이 있다.

순수 제미나이 vs 구글 검색기를 통한 제미나이.

유료 정책의 일환으로 이 둘의 급이 다르다.

검색 내용을 긁어 오는 것에서부터,

코드를 짜는 정확도.

당연히 구글 검색기의 ai, 제미나이가 win이다.


이는 단순 유료정책을 떠나 사용빈도에서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사용 횟수에는 제한이 있지만 무료인 챗gpt나 딥식에는 아직 세련 되지는 못하지만,

그 막강한 사용빈도와 탄탄한 검색데이터는 이를 커버 가능하다.

근디 순수 제미나이는...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좀 불편하고, 굳이 유료로 쓰기에도



html 디자인은 제미나이가
기능이나 문제 해결은 챗GPT가
근디, 구글의 무한 이미지 인식에 제미나이와 더 대화하기도 한다.

우선 먼저 한가지 주의 할 것은,
AI가 가르쳐 주는 it나 컴퓨터 관련 코드, 그리고 프로그램은 함부러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느작없이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유포하는 해커들은 아무 생각 없이 ai를 맹신하는 님들을 노려,
많이 깔아놓고, 홍보(?)를 해 놓기에
특히나 서버나 윈도우 레지스트리 조작 같은 것은 건들지 않을 것을 추천한다.

구글의 제미나이는 디자인에 특화 되었다.
물론 그 디자인이 구글에 기반한 것이 많기는 하나,
그래도 챗gpt보다는 더 낫다.
근디, 분명 대화 중에도 문제 해결점을 찾고,
그 코드에서 약간만 변경하면 더 나을 것인데,
틀렸으니 다시 문제 해결 해 달라면, 길을 애둘러 가는 습성이 있다.

딱 봐도, 일부 코드만 바꾸면,
해결 될 것을 괜시리 문제 진단을 잘 못 내려,
강제로 코드를 적용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반복문을 사용하거나 로딩 시간을 고려 해 딜레이를 넣거나.
이러면 당장에는 작동 될지는 몰라도, 스택이 쌓이면 괜시리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만 무거워짐에도 억지로 답할려는지 그런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내가 이런 방법이 있으니 적용 해 달라고 하면,
이상하게 해결을 못하는데,
이를 챗gpt에게 의뢰를 하면 단번에 해결한다.

코드를 제시하고 이것을 지금 상황에 맞게끔 수정적용 해 달라고 하는데 어려움을 갖는다는 것은... 좀... 제미나이가 의외로 고집이 세다.
그래도 챗 GPT가 제미나이 너 코드 쩔던데하고 칭찬은 많이 하더라.

그런데 챗GPT는 무료다 보니,
이미지 첨부에 제한이 있다.
구글의 제미나이는 무제한이고.
ai가 정말 ai가 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이 육안 때문이다.
단순히 학습한다는 개념도,
보고 판단한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코드 오류나 내가 작성한 코드를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보여주면
힘들게 타자 칠 필요없이 ai가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답을 내준다.

태양광 협의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말로 해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다.
고로 이를 설계를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준다면 좀 더 원할하게 해결 할 수 있다.

그러니 문제 해결점에 대해 챗gpt보다는 제미나이에게 더 접근하고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며,
이러한 흐름은 제미나이가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BTS가 아무리 잘 났다 한들, 내가 보지 않으면 나에게는 그저 4만명 따리 밖에...

네이버도 마찬가지다.
아직 실험 중이라,
그 대화를 더 이어 갈 수 없음에 점 점 제미나이에게 밀리고 있다.

코파일럿은 분명 윈도우 자체에도 내재 되어 있고,
브라우저 자체에도 있어 접근하기 쉬운데,
애초에 빙이라는 검색엔진이 힘을 못 쓰니,
기대감이 안 든다.
차라리 코파이럿만큼은 다른 플랫폼 정보라도 박박 긁어서 만족스러운 답을 내는 빈도를 높이는 것이 좋을 듯 하며, 신뢰도를 높이는게 우선 인 듯 하다.


챗 gpt는 문제 해결점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훌륭하지만,
늘 코드 결과를 내 놓을 때 마다 더 좋은 기능이 있으니,
넣으라고 하는데,
이것이 한 두번 일 때야 만족스럽지,
계속 실컷 코드 만들어놓고 제시 할 때마다 이 기능을 넣으라 마라하는데,
그럼 애초에 부족한 코드를 나에게 제시한 거 아닌가 하고 짜증이 날 때가 있다.

애초에 그리 좋은 기능이면, 다 적용을 하고 말하던지.
근디 이렇게 좋다 한 기능을 테스트 없이 계속 넣고 최종적으로 넣을려고 치면,
꼭 어딘가에서 작동을 안한다.
그리되면, 또 거슬러 거슬러 적용해야 함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코드가 적용하는 사이트의 특징이나 이미 적용 된 코드와의 충돌로 인해 될 때 안 될 때 있는데,
단순 코드는 찾기 쉬우나 복잡한 코드는 찾기가 귀찮아진다.


이미지마다 alt를 넣거나 캡션을 넣으면,
SEO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일일히 넣으면 귀찮기도 하니,
이를 ai가 제목과 블로그 글 내용을 분석하여 알아서 넣게끔
자바스크립트로 구현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 최신 유행하는 seo를 파악하는 것이 누구일까?
chat GPT일까?
구글 검색엔진의 제미나이 일까?

사람이든 ai이든 직접 써보고 대화 해 보면,
자연스럽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한전 계통 용량이 없을 때 대처방안(영덕대게 태양광 강좌)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경찰에게 걸리면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 , 무인카메라에게 걸리면 과태료 7만원(빨간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