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길에 가장 싼 주유소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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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연결 된 차량이라면,
기본 네비에서도 지원이 된다.
'주변 탐색'이라고.
당연히 어플도 지원되고,
그 차량 전용 어플이 아니더라도,
'오일나우'라든지,
'오피넷' 이라든지,
'티맵' 등의 네비도 가능하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오일 쇼크 이전에는 그저 지나가다 적당히 저렴한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가격대가 그 가격대가 아니니, 신경 써야 한다.
그러다 문 닫는 주유소가 점 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제는 내연기관도 전기차처럼 항상 경로 상 충전소(주유소)를 검색 해 가며,
최적의 주유소 경로를 설정 해 가며 다녀야 할 듯 하다.
예전에는 '주변검색' 기능을 그저 맛도리 집 찾는데 쓸까 말까였는데,
어느덧 이렇게 유용한 기능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기능들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과 실시간 동기화 되고, 결재 내용도 공유가 되어 신빙성이 높은데,
오일쇼크 온 날, 가격 믿고 찾아 간, 나름 단골 주유소가 느작없이
200원 올려 놓은지라, 그 날은 배신감이 치솟았다.
여튼 내 주변은 현재 1798원대로 형성 되어 있고,
들어 오기 전에는 아직 1760원대가 있으니,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한다면, 들어오기 전에 잠깐 넣어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 게시글
한편으로는 궁금하다.
네비 기능 중에 경제경로라는 것이 있는데,
"톨게이트비를 내고 조금이라도 거리를 좁혀 고속도로를 타는게 싸게 칠지,
아니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거리가 좀 멀어도 국도를 톨게이트비 안 내고 국도를 타는게 더 싸게 먹힐지."
어떻게 안내 할지 궁금하다.
설마 기름값 올랐다고, 톨게이트비 올려서 받지는 않겠지?
혹시 아는가,
또 그놈의 RESCO, 유지관리비에 기름값 상승했다고 올려받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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