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상계거래 잉여전력 현금화, 태양광설치용량 기준은???(면적이 용량 결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주택용 태양광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 인허가과정도 마찬가지고
- 설계나 여러가지 안전점검 사항에서도
많이 생략한다.
그래서 개별 설계나 계산서나 구조검토 없이 막 찍어내는 성향이 강하다.
가정용 3kw의 경우,
특히나 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
다만, 용량 선택 시 전기차 충전이나 심야전기, 공기열 히트펌프 등 사용여부 외에도
잉여전력이 얼마나 남는가, 그리고 그것을 현금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우리는 3kw 같은 가정용 태양광 계약형태를 상계거래라고 한다.
상계거래에서도 예외적으로 잉여전력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용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0kw 초과다.
하지만 이 10kw 초과라는 것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계약으로는 쉽지가 않다.또한 면적도 받침이 되야 하는데,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도, 위 사진과 같이 구조물 기교를 부려야 한다.
10kw 초과면 인허가에서부터 안전점검 등 많은 작업이 동반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기관에 검사를 받고 그에 동반되는 절차를 좋아한다.
그만큼 안전하게 시공을 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모듈 각도를 높이면? 당연히 발전량이 많아진다.
모듈 뒤를 보면, 건물이 하나가 더 있어 구조적으로도 안전하다.
다만, 찍어 내듯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처음 겪는 인허가 과정을 만나야 한다.
- 사용전점검에서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고
- 구조검토도 받아야 할 것이고
- 상계거래 계약도, 전기 설계도 더 강화해야 한다.
-5m도 넘겼으니, 공작물축조 신고도 해야 할 것이고.
- 굳이 상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건축물대장 상 용도도 바꾸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난 하기는 했지만...
평소 불법건축물을 태양광으로 양성화 할 수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는 악재지.
나에게는 개발행위나 공작물축조 신고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다만, 어떤 님들에게는 별도 비용이 발생하니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차피 다 거쳐야 하는 설치 용량을 다루어야 하니, 나에게는 문제가 아니다.
사실, 반드시 현금화가 좋다는 것은 아니다. 단순 수익성 및 가치 면에서는 전기료 감면이 더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님이 실컷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은체 1년을 방치한다면?
3kw 태양광 발전소라면, 못 먹어도 30~40만원 현금화가 가능하다.
(10kw 초과부터 가능하지만 접근성을 위해 적용예시)
근디 이사를 가야 되는데, 이 잉여전력은 어떻게 가져 갈 수 있는가???
계량기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면, 그 잉여전력은 그 집에 귀속된다.
그렇다면?
이사 갈 때 새 집주인에게 달라고 하던가 그래야지...
ㅋ
할 수 있으면ㅋㅋㅋ
새 집주인은, 걍 떼가라고 할거고...
큰 돈은 아니다.
껏해야 90 ~ 120만원인데 뭔 의미가 있겠냐만은
저렇게 각을 세우면 발전용량은 좀 더 많아지기는 하지.
단순 면적만으로는 정확한 용량 산정은 어렵다.
그래서 건축물도면을 요구하는 것이고.
물론 가능하다고 해서 10kw 초과를 추천하지는 않을 것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들에게는 10kw 초과 되면 버겁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걱정이고...
전기차 충전이니
공기열 히트펌프니,
오일쇼크니 뭐니,
각 가정에 높아진 위기 대응능력을 요구하는 무정부시대인 요즘,
주택에서 할 수 있는 전기계약종별 태양광은 껏 10kw 이하다.
다만, 굳이 더 크게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그 것은 상계가 아닐 뿐이며,
어쩌면 비용이 많이 들뿐이지만 가능은 하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웹툰 <쪽팔려 게임>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악마를 보았다>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4학년>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
차단기 올리고, 내리는 순서 / 자동차단장치는 상관이 덜하기는 하지만.
전기 관련 용어는 헷갈린다. 닫다, 열다. 자칫 잘 못 해석하면, 차단기 내리는 것을 닫다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 거시기 해서 거시기 했심더! 놀랐노! 어! 일베?! ㅋㅋㅋㅋ 얼마나 지역 차별적인 사상이지 아니한가! 노나 거시기 갖고 뭐라하는 놈들 각 지역에 가서 묘역 참배하고 오기라! 여튼, 어려운 개념이 아닌데, 정작 교육은 걍 외우게 만든다. 교육은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시키는 것인데, 어릴 적 부터 세뇌 당한 사람은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른다. 자, 태양광 수배전을 예를 들자. 태양광 시스템(수배전반) 켜고, 끄는 순서 및 방법 | 영덕대게태양광 차단 할 때, 끌 때 뭐부터 꺼야겠는가? 아, 그 장치 이름이 뭐였지... 라고 생각 한 순간부터 엉터리로 전기를 배운 것이다. 마치 이 것은 무조건 성역이다라고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삶을 망가뜨리는 세뇌를 시켜버리는 것이다. 물론 각 장치나 장비의 명칭을 알고 특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전체적인 설계 방향과 목적 그에 따른 배치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 편하고 추후에 각 장치 간 헷갈리지 않는 법이다. 차단기하고 MCCB 같은 거 아니요~ 맞다. 둘다 서킷브레이커다. 근디 설계에서 위치와 활용 크기는 분명 다르다. 개폐기에도 일반 단로기가 있고, LBS가 있듯이. 여튼 먼저 차단 해야 할 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만든이나 시공업체에 먼저 전화 건다. 출처 : 영화 <람보> ... 만들고 설치 한 이가 제일 잘 안다. 뭣하러 몇 천만원 날릴 각오를 하고 내가 멋대로 판단하는데??? 단순 태양광 수배전반만 몇 천만원이지, 그 계통에 다른 민감 전기장치 연결 되어 있으면? 피해 규모는 몇 억으로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근디... 님이 감독하에 만들었잖아요!!!! 아,,, 그렇지.... 그 때는 수배전반 납품 한 님에게... 장난 치지 말구욧!!! 진짠데... 아, 내가 왜 조작 해? 전기안전관리자가 해야 되는 걸~ 전기안전관리...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