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w, 6kw, 9kw 주택용 태양광 용량 선정법(태양광 남는 전기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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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용량 선정 시 반드시 3,6,9 이런 식으로 결정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평균적으로 주택용은 이 바운더리에서 결정이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 사용 패턴에 맞춰 태양광을 짓는 것이 의미가 있다.
본디 주택용과 일반용은 누진세 등 과금 규칙이 달라 구분해야 하지만,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차피 상계를 결정 한 것이라면,
제일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는 기준은
1년 평균 사용용량이나,
1년 중 각 계절에 맞춰 누진세가 가장 많이 집계 되는 용량을 기준으로 맞추면 된다.
모르시는 분들이
넘쳐나는 발전량,
즉 과하게 지어진 상계 용량은
초기 사업 비용만 높인다 주장을 하시는데,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주택용이라도 남는 전기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즉,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용량을 크게 한다고, 무조건 손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평균 선택 트렌드를 언급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3kw.
조금 더 쓴다?
그러면 5kw
전기차 충전하고 싶다?
그럼 9kw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되어 진다.
태양광의 '낮이밤져'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그럼에도 하늘의 공짜 전기는 꽤 짭짤하다.
자가용은 어쩔 수 없이 출력제어를 해야하지만,
상계는 애초에 한전계통과 연계 되어 있어,
남는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마냥 이월 되기만 하거나 사라진다면,
사람들이 뭣하러 한전계통과 연계하겠는가.
간혹 이제 갓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거나,
위로차 또는
설득차 정보를 제한하기는 하지만,
면적 되고,
자금 여유가 되면, 크게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니라면, 최소 적정 용량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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