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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할려고 하는데, 옆에 불법 컨테이너(농막) 치워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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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 말하니, 불법으로 보고 판단하자면,
담당자는 당연히 치우라고 한다.
물론 강제이행금을 부담 시킬 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걍 치우고 하라고 하거나,
태양광 안 하면 모른척 한다.
그렇지만,
농지에 컨테이너 건설에 대해 완화하는 움직임이 있어서,
지금은 불법이 아니게 되었는지 한번 확인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과정에서도 순진하게 담당자에게 direct로 물어보는 참사가...
물론 예외 조항은 있다.
위 링크의 내용에 따르면 예외조항 정리 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다음으로 혹 지원금을 받는다면,
이는 각 정책의 취지와 목적 등이 있으니 한번 살펴 볼 필요는 있다.
따라서 태양광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치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
한번 검토 해 볼 필요는 있다.
특히나 위에 언급 한 내용들은 전반적인 규범으로 지역에 따른 조례나 동네 특성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괜시리 태양광 보고, 주변에서 뭐라 하고 민원 넣으면,
이재마두로처럼 미국에 끌려다니고, 쫄리게 되는거지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상담 받기 뭣하면, 시공업체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다.
전문 영역은 아니지만, 그래서 짬바가 있는데 모를리가...
이래서 사람은 뭐든지 할려면 본인부터 당당해야 하는데,,,
정작 본인들이 해외 주식을 많이 샀고,
서울에 집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엄한 민간인에게 해외 주식 팔라, 집 팔라 하면 말이 먹히겠나?
그리고 코스피 5000보다 쉽고, 더 중요하다면서,
왜 진작 부동산 정책은 하지 못했는가?
한 마디, 한 마디가 앞 뒤 말이 안 맞는거지...
그리고 솔까말 코스피 5000이 왜 느그 덕분인데??? ㅋㅋㅋ
7일동안 많은 클릭!!!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버진이라고 하면, '순수한'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음지의 분들에게는 소녀나 처녀의 의미가 강하다. 그림체만 봐도 내용을 쉬이 짐작 할 수 있는 세대가 있을 것이다. 소녀에게 총을 쥐어주고, 고어물을 생성하는 작가... 영화에 비유하자면, 킬빌이 생각 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웹툰 덴마에 비유하고자 한다. 스스로를 무혈사신이라 칭했지만, 그 누구보다 피눈물을 흘려 양 뺨에 눈물 자극을 남긴 녀석. 이 애니 주인공인 여주도 함부러 타인(변태)에게 침을 뱉다가, 결국 그 변태가 참지 못하고, 여주를 납치 해 로봇으로 만들어 현상금 사냥을 즐긴다. 물론 뇌는 살려두고, 나머지는 로봇으로 만드니, 감정은 살아있다. 반항 할려고 하면, 정지 버튼을 누른다. 당연히 갑자기 멈추면 온 몸이 더러워지니, 구석 구석 씻겨주는 상냥함도 있고. 여주는 당연히 언젠가 탈출 또는 복수를 꿈꾼다. 이러한 내용은 이 감독 특유의 스토리 전개다. 미소녀 * 고어. 예전에는 유행했으나, 한동안 잠적했다, 다시 부활 했는데, (사실 이전에도 살짝 나왔었다.) 타이밍도 그렇고, 오랜만에 볼만 한 작품이 나왔음에 기쁨을 표하고 싶다. 처음에 고아원 장면이 나왔을 때 여주를 제외 한 나머지 애들 얼굴을 이상하게 그려서... 아, 작가가 생활고에 어쩔 수 없이 이름 팔아 먹으려 나왔구나 생각 했지만, 그 역동적인 움직임 표현에 야, 이건 작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중간마다, '어린이에게는 적합한 장면이 아닙니다' 라며 편집을 해 버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요즘 같이 애니의 장점을 다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과감히 상상력을 뿜어내는 작품이였다. 그리고 솔직히 가려도 이미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통해 어떤 그림인지 다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보는 순서는 카이트 > 메조포르테 > 메조 > 카이트 리버레이터 매운 맛은 카이트와 메조포르테를 보면 되고, 순한 맛은 나머지 TV판을 ...
2026 영덕대게 축제, 주차장 및 셔틀노선
2026년 올해도 영덕대게 축제가 열린다. 3/26-29동안 스케쥴 은 다음과 같고, 이번 축제도 참여 를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렇지, 축제는 참여지. 장소는 해파랑공원인데, 평소에는 주차장이 널널하지만, 축제인만큼 주차장이 꽉 찰 것으로 생각 되니,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셔틀버스는 강구역... 이 아니라, 영덕역??? 강구역~무궁화호~KTX~STR~서울 이럴거면, 강구역은 뭣하러 만들었는지... 내래 출장 갈려면, 시간도 안 맞아서 이용도 못하구만. 그렇다고 영덕역도 주차장이 그리 넓은 것도 아닌데... 물론 소카 등이 있지만... 굳이 기름을 이렇게 낭비 할 필요가 있을까.... 여튼,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위 지도에 나온 것처럼 접근하면 쉽다. 특히나 길이 막힌다 싶으면, 저 빨간 루트를 추천한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 게시글 파란선으로 와도 좋기는한데, 병목 현상으로 조금 아쉽다. 특히나 저 빨간 루트로 오면, 요즘 그 유명한 목항과 포토존도 있다. 한가지 의문인 것은 대형차 주차장을 축구장으로 안내하던데, 당연히 셔틀버스를 운영해야 하는데, 아니면, 축제장까지 행군을 해야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영덕군청에 문의바란다. 안내 루트에는... 안 지나간다??? 음... 안 될텐데... 영덕관광안내 054-730-5800 월-금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여튼, 황민호도 오고, 포항 대표 가수도 오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아니, 축제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영덕여행 영덕스테이 그런데 셔틀버스는 공짠가... ktx와는 늦게까지 운행하도록 협의는 잘 봐뒀겠지...
태양광 밀집지역, 가구 간 산정거리는 어느 법에 기인 한 것일까?
이제 곧 없어 질 규제라 주택과 태양광 발전소 이격거리를 신경 안 써도 될 듯하지만,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아직까지는 유지하는 지역이 있어 살펴보자면, 이 가구 간 산정거리도 각 지방 조례에 의해 정해 져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애매한 부분이 있다. 보통 5가구에서 10가구가 있다면, 이격거리를 두라고 조례에는 명시 되어 있는데, 띄엄 띄엄 있어서 애매한 곳들이 있다. 아~ 9채로 봐야되, 10채로 봐야되. 경주 같은 곳이나 포항은 비교 적 가구 간 50m로 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포항은 ㅋ 경주보다 사업부지와 도로 또는 주택 간 이격거리가 크다.(조례에 의해) 엄청. 오히려 포항은 풍력 관련 도로나 주택 간 이격거리를 더 넓히려 개정하고 있다. 어? 법으로서 이격거리 폐지 되었다면서요? 그것은 태양광이고, 풍력은 완화를 권고 할 뿐이다.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 영덕대게태양광: 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뭐, 그래도 태양광 보다는 입지조건은 불리한 것은 없으니까... 그럼 집 한 두채 때문에 내 땅을 포기하나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 없지만, 이제는 계통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 가끔 서치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태양광 발전소 명단이 손 안에 들어 올 때가 있다. 이름, 주소, 용량 등... 정 태양광 사업부지 검토가 어려우면, 이 정보를 활용, 그 지역의 특성을 파악 하면 도움이 된다. 뭣하면, 어? 여기는 되는데 왜 여기는 안 되냐고, 따지면,,, 뭐, 그렇다고. 호남지역은 배전선로에 ESS를 달아 용량 확보 한다던디요? 호남 40개 배전선로에 ESS 구축…태양광 추가 접속 숨통 웃기는 정책이지. BTS든 뭐든 그 곳에 꽉 찼다면, 다른 지역에 분산하여 설치 할 것을 강구 해야 하는데, 오히려 막힌 곳에 ...
신라면 골드, 슬로건과 후첨 조미료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삼양라면에 이어, 영덕대게태양광: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 게시글 신라면 골드에 도전 해 보았다. 끓이는 방법은... 삼양라면과 똑같네... 불안한데... 40주년이라 발매한건가??? 뭐, 신라면은 그래도 외국인도 먹으니,,, 한번 믿어볼까? 근디, 누가 케데헌 감독에게 뽀글이를... 저게 얼마나 몸에 나쁜데... 끓이는 방법 분말스프와 후레이크 그리고 면을 넣은 뒤 다 끓으면, 후첨 조미료 넣고 휘저은 뒤 먹으면 된다. 신라면의 장점은 면이 둥글둥글하여, 작은 냄비에도 쉽게 들어간다는 것이다. 끓이는 동안 매운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간만에 화생방을 살짝 느꼈다. 신라면이니... 보면, 명태인가 왕뚜껑처럼 건더기가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왕뚜껑보다는 맛이 떨어졌다. 후첨 조미료는 처음 맛 본 것으로서, 고수 그런 느낌이라, 먹으면서 맛있다~라기 보다는 도대체 이 맛이 무슨 맛일까라는 궁금증만 더 해줬다. 처음에 신라면 골드라 하여, 케데헌 보다는 골드 프리저가 생각이 났지만, 매운 냄새 속 빨간 국물에 유독 면발이 골드색으로 부각이 되어 보이기는 하더라. 다음 날도 2봉 째 먹어봤는데, 처음 라면과 달리 명태 후레이크 품질과 크기가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분명 후레이크는 따로 동봉 되어 있어 그러면 안 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 왜 신라면 골드를 만들었는지, 후첨 조미료의 맛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만, 굳이 이 점을 맛있다라는 감정과 연관 짓고 싶지는 않다. 물론 면발은 삼양라면의 우지라면보다 낫기는 했다. 삼양과 신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라면, 신라면이 맞지만, 다른 라면 선택권이 있다면 둘은 일단 pass 할 것 같다. 정말 환경호르몬은 맛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점 점 봉지라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다.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일전에도 공단의 역할 중요성에 대해 설파 한 적이 있었다.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불법)보조금 받고, 지원금 회수 당하는 방법 | 게시글 그 덕분인지, 요즘은 건물지원 또는 주택지원 태양광 사업 문의로 상담전화 연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의 에너지 정책의 대책 없음으로 인해, 기름 확보는 어려워지고, 도리어 기업이나 개인에게 그 책임과 역할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차량5부제'부터 '수출통제'까지‥이 대통령 "최악 시나리오 대비" 이에 본인 집에 주택용 태양광을 세우고자 하는 갈망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전기차 충전도 신경 쓰이고.) 어느날 우연히 주택용 태양광 지원사업 지역 목록과 관련 업체 명단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아는 업체도 있고, 생각보다 군 단위로 시행하는 지역도 많이 있었다. 사실, 위 주택용 지원사업 명단보다는 금번 RESCO 등록제도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긴다. 아직 설명 단계라 구체적인 기준은 나와 있지 않으나, 앞으로 이재명과 더불어의 책임 전가 식 정책을 보면, 어느정도 가닥이 그 모양새가 가닥이 나온다. RESCO. 리뉴얼 에너지 서비스 컴페니. 기존의 단순 EPC 개념을 넘어 관리에서 운영까지 모든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뜻한다. 물론 기존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더욱 부과 시키는 것은,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공단의 부담감을 이 서비스 업체에게 떠 넘기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무안참사 때 누가 책임(?)을 지었는가? 진짜 원흉은 책임지지 않고, 애먼 업체 대표가 목숨으로서 책임을 졌다. 그래서 그러한 참사는 근본적으로 해결 되지 않고, 반복 될 예정이다. 이 RESCO는 그러한 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뻔히 법에도 하자보증기간이 있고, 제조업체에서도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이상 기간을 업체에게 책임전가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그리하야,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직접하는...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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