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css(스타일) 적용,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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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의 의도는,
차피 유튜브가 주메인이고 브로거는 사이드메뉴이니,
블로거는 최대한 서버 무리 안 가게 최소한으로 운영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타사 블로그와는 달리 테마(html) 편집기가 있음에도,
초보자는 꾸미기 어렵게 텅 텅 비어 놓거나
비 상용 코드를 사용하여 기능이나 스타일을 꼬아났다.
ㅋ
구글 블로거인데,
정작 구글보다도 네이버에서 검색 유입이 많다면 걍 말 다한거지.
html이든 기타 다른 언어든 적용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 !important;
2. 태그 안 직접적인 inline 코드
3. 별도 <style> 적용
4. 읽히는 순서에서 뒤에 읽혀지는 코드
등
구글은 <b로 시작 되는, html과 자바를 섞은 xml를 쓰고,
주소 엮기 식으로 많이 사용하여 일일히 스타일을 찾아 변경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위 우선 순위에 따라, 뒤에 style을 만들어 적용하면 되는 것도 있고,
결국 안 되는 것이 태반이다.
(로딩 간 스타일이 늦게 적용 되는 이질감도 그렇고.)
그렇다면, inline을 쓰자니, 가독성이 떨어진다.
더군다나 css를...
그래서 한 가지 방안으로 !important;를 추천한다.
css를 별도로 만들 되, 옆에 !important;를 넣으면 최우선 스타일로 적용된다.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어쩌면 z-index와 원리가 비슷하다.
화면도 많이 차지 할 뿐더러 별다른 기능을 넣지 않으면,
메뉴나 검색 버튼 밖에 달리지 않는다.
심지어 배경에 색깔도 들어 가 가독성도 떨어뜨린다.
그런 것을 !important를 이용하여,
이렇게 마음 껏 고칠 수가 있다.만약 저 스틱키한 헤더위젯을 아예 없애고 싶다?
해당 css를 지정하고
{
display : none; !important;
}
라고 치면 된다.
다만, !important;에도 약점은 있다.
기존의 코드에서 강제로 본인의 코드를 인젝션 하는 것이기에,
나중에 본인이 잊어먹으면 유지 관리가 더 어려울 수 있다.
어? 어디다 써 놨지???
어? 코드는 멀쩡한데, 왜 다른 css style이 적용 됬지???
뒤에서 아무 것도 인수인계 못 받은 사람들은 !important를 모르면 무척 당황 할 수 밖에 없는거지.
어쩌면 아이언맨에서 블랙위도우 비행기 음악을 바꾸는 원리나,
청문회 때 tv 화면에 영상을 투영한 것도 비슷한 원리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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