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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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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이 처음 도입 되었을 때는 남는 것이 계통이니,
신경을 안 써도 되었지만,
요즘은 전기비 상승을 두려워 해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는지라,
한전계통과 연계가 가능한지,
3kw도 확인 해야 한다.
물론 이미 계약 전력 아래 연계 되는 것이니만큼 그럴 일이 잘 없기는한데,
확인 해서 나쁠 것도 없기때문이다.
한 사연으로 실컷 공사를 다 했더니,
한전 변압기 용량 부족으로 상계거래는 불가라고 한다.
나는 순간 이해가 안 갔다.
나도 얼마전 상계거래 태양광공사를 했지만,
당연히 한전 측에 연계 가능 검토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물론 설마 3kw인데, 없겠어?
하지만, 아무리 소액이라도 계통과 연계한다면, 기본이다.
그럼 이미 설치 된 것은 어떻게 할까?
금액을 대폭 줄이고, 자가용으로 사용하던지,
2. 필요 없으면 철거 시키든지.
있으면 그래도 전기감면 되는데, 철거보다는 가지고 있는게,,,
이게 맹점이다.
낮에 집에 있으면 맞는 말인데,
주로 밤에 전기를 많이 쓰는 집에서는,,, 용량이 커도 효과가 없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쓰면 되지만,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내용이 달라지며,
기술검토도 안 하는 업체가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그럼 철거하면 끝인가?
우선, 당연히 공사비는 100% 다 돌려 받을 수 있다.
대부분 인허가 책임은 태양광업체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인가?
원상복구.
분명 옥상에 설치했으면, 바닥 뚫고, 벽 뚫고 다 했을진데,
원상복구가 제대로 되었는가 검수 할 수 있어야 한다.
근디, 걍 한전 몰래 계량기나 메인에 물리면 안 되나요?
되기는 된다.
다만, 만에 하나 사고 나면,
그 책임은 시행 또는 하라고 지시한 넘이 져야 하는거지.
근디, 한전에서 기술검토 후 안 된다고 했으면, 분명 지금 당장 연계 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기다렸다가 연계하는 것은...
그거야 태양광업체가 알아와서 협상안으로 내밀어야 하는 것이다.
사업주도 확인 의무가...
그럼 계약서에 명시를 해 놓던가.
모든 인허가는 사업주가 진행하며, 태양광 업체는 시공만 책임진다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위 링크의 금액을 보아하니,
당연히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의 지원금을 받았을 것이고,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에 주택용 태양광 시공업체로 떡하니, 등록도 해 놨을 것이다.
이게 큰 금액이면, 전문가를 대동하겠지만,
워낙에 소액이니, 나처럼 전자소송으로 가던가.
소송까지 가는 것도 뭣한 금액이라...
다른 수단을 가해서,
처음에는 좋게 좋게 말로 하고,
깜냥이 되면, 짖고 아니면 마는거지 뭐...
방법이야 많으니까.
여튼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도,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착수 전 기술검토 서류를 받고 지원금 승인을 내줄 것을 권고한다.
아니, 다른 지원사업은 다 계통 확인 서류 받으면서,
이것은 왜 안 받는데????
물론 용량은 적고,
수는 많으니, 걍 물회처럼 말아먹듯이 하는 공사,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어찌 되었건 나랏돈으로 지원받고,
목적물을 주지 못했다면,
100% 환불이 맞지...
그것을 사용했건 뭐건,
원상복구가 제대로 될까도 찝찝해 죽겠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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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고장진단) res-p, res-n, 절연저항이라 하지요~
태양광 인버터 고장여부 질문할게요. 내공 드리겠습니다. : 지식iN 위와 같은 질의가 있다. 사실,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사진을 보니, 어렵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고장 내용을 요약하자면, 해당 화면의 res-p와 res-n이 특정 시간에 600까지 떨어지니, 고장 아니냐인 것이다. 주택용이든 산업용이든 인버터가 고장 나면 경고(에러 알람)가 뜬다. 그런데 이 화면은 정상작동하고 있다. 고로 인버터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왜 해가 잘 뜬 낮인데도, 저 숫자가 600밖에 안 나왔느냐. 애초에 res는 rest in peace 가 아니라, resistance, 저항이라는 의미다. 즉, res-p? 플러스 선의 절연저항. res-n? 마이너스 선의 절연저항. 에이~ 저도 집에 쓰는 전기는 중성선 개념은 안다구요, res-n은 중성선이죳! ... 그래 ac 선이라면 뉴트럴 일지도 모르지, 근디, 모듈에서부터 나온 dc선이라면? 마이너스선이 맞겠지??? 그럼 갑자기 왜 1000에서 갑자기 600으로 떨어지는데요? 각 전선의 절연저항이 떨어졌으니까. 절연저항 그기 뭔데요?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가 전선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저항하는 것! 당연히 크면 클 수록 좋은거고, 낮아지면 다음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지. - 화재 - 감전 에이~ 설마요, 얼마 전 배터리 공장들이 왜 화재가 발생하겠나? 누가 일부러 저질렀겠는가? 순간 누전 되서 먼지나 기름, 기타 탈 수 있는 곳에 튀면? 불이나는 것이다. 그럼 600kohm 정도는? 좀 떨어졌기는 했어도,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이유 없는 절연저항의 쪼그라듬은 점검 할 필요는 있지. 심각한 정도면 인버터는 알람을 띄운다.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발전을 차단한다. 절연저항이 떨어졌다해서 당장에 발전량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그게 센다해서 얼마나 센다고, 다만, 심각 해 지면, 안전 과 관련 된 문제니 인...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태양광 임야 수익(REC 가중치) 계산법 & 결과
사실 일전에도 REC 가중치에 대해 계산 해 준적이 있다. 태양광 합산용량 * 250m(헌터 바이 헌터), 가중치 계산 법 (tistory.com) 이거인데, 바로 합산용량이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에 따르면, 가중치가 나오는데, 바로 요것이다. 위 링크에서 언급 했듯이 일반부지에 가중치를 계산 할 경우 합산용량 이라는 계산법을 적용해야 정확하게 나오니, 그 것을 참조하고. 오늘은 임야 REC 가중치 에 대해 언급하겠다. 위 표를 보라. 가중치가 0.5다. 그럼 현물시장 계산법은 이렇다. 발전량에 따른 SMP 정산값 + (REC 발행량 * REC단가) 다. 어? 가중치 이야기가 없잖아요? 이 가중치는 공급인증서 발급량을 계산 할 때 사용된다. 어려운가? 님 때문이 아니다. 괜시리 있어보이려고 이렇게 계산법 만든 놈들이 잘못이다. 그럼 예시를 들어볼까? (450000*230)+(450*63800*0.5) 이 정도 나온다. 한달에 1억 1천만원이라.... 한달에 450,000kw면, 약 4mw 급 태양광발전소로 짐작이 되는데... 애초에 rec 가격이 63원이라는게... 조금 안 믿기지만... 여튼 이 정도 나온다. 참고로 필자는 태양광 현역이며,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그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 금액만 보고 끼어들면 안 된다. 그만큼 공사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태양광 사업이다. 돈이 남아돌면, 하면 좋으나, 일부러 돈을 꾸역 꾸역 마련해서까지 할 사업은 아니다. 그리고 위의 식은 현물 시장가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가 분명 경고 했다. 사업은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인증서 발급량 계산에 있어 별표 3을 보면, 별도 가중치가 있는데,,,, 님이 해당 년도에 지은 것이 아니라면, 신규 발전주들은 관심 꺼도 된다.
75cm 접지 매설 깊이의 이유? 접촉전압 50v만 충족하면 되는거 아님??? with 태양광 전기
전기하면, 전기가 통하도록 전선로, 길을 깔아주고 시마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지중선로라든지, 접지 등 땅속에 뭔가 심었다하면, 노가다 급으로 일이 커진다. 그나마 모듈, 인버터, 수배전반 등 구조물 위에 간단하게 전선을 까는 행위는, 그나마 낫지만, 건축공사 매설은... 힘들지... 인테리어와 전기공사는 다른 분야... 쨌든, kec 이전에는 접지하면, 운전면허증 처럼 1,2,3 종등을 따졌지만, 지금은 단독, 공통, 병합 등으로 단일화 되었다. 예전에는 저항값에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접촉전압 50v를 기준으로 완화(?) 되었다. V=IR. 완화??? ㅋㅋㅋㅋㅋ 태양광도 한전과 연계하는 TN 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계통이 망가지는 상황이 오면, 다 재메네이 되는 것이니, 별도의 접지를 구성해야 한다. 이 때 매설 깊이는 75cm. 이유가 뭔가요? - 땅이 얼 경우 저항값은 높아진다. 따라서 이 땅이 얼지 않거나 덜 어는 곳이 75cm 매설 깊이 이상이다. - 또한 얕게 매설 했다가 땅위로 들어나거나 하면 안 되니, 깊이 매설 해야 하는 물리적인 이유와 - 자칫 녹이라도 쓸거나 전식 되면 안 되니, 깊이 - 마지막으로 보폭전압에 의한 감전 위험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근디, 말이 75cm이지, 접지봉 길이까지 더한다면, 더 파야한다. 그래도 남자라면, 진지구축 한번은 해 봤을 것이니,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방독면 매고, 하이바 쓰고, 총 매고, 모두들 본인들 앉을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다 파봤잖아? 이 정도??? 근디, 저것보다 더 파야되... 걍 접지봉 망치로 두드리면... 가벼운 상처는 괜찮은데, 깊은 상처라면, 빨리 부식 되겠지... 부식 되면, 저항값이 높아지니, 본디 접지봉의 역할은 못하는 것이고, 계통이 살아있으면 모르겠는데, 정밀타격으로 무방비가 된다면, 믿을 것은 각자도생밖에 없는데, 그 때 접지봉 제 역할을 못 할 수도 있다는거지... 3kw 가정집에는 없던 것 같던데요?? 원래 규정 상으로는 인입지점에 구성 해야 함...
덴마~지금 봐도 명작이지, 무혈사신이 우주 택배기사를 한다면???(완결 웹툰)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 영덕대게태양광 버진 펑크를 다루다, 웹툰 덴마를 다루지 않아, 이제야 다룬다. 이제는 세월이 지나,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완결 된 전설의 웹툰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지금이야 이상한 학교 폭력 포르노물에 빠져, 제대로 된 웹툰을 찾기가 어려우나, 그렇기에 이 덴마 시대 때의 작품이 빛을 발한다. 줄거리, 시간 순서를 넘나드는 내용이다. 어느날 눈을 떠 보니, 꼬마 아이 몸에 강제 이식 되어 택배 일을 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이 바로 쿠팡 대표로저스... 가 아니라, 덴마. 남은 기억이라고는 한 때 자신이 '무혈사신'이였고, 무적의 치환 능력자였다는 것! 로저스가 순식간에 택배 일을 완료하는 속도만큼 좌표만 안다면, 동등한 질량끼리 위치를 바꾸는 기술이 치환이다. 달리 말하면, 심장만한 돌을 가지고 있다면, 이 돌과 심장의 위치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는 것! 물론 꼬마 덴마도 가능은 하지만, 이 가래떡들이 우주의 오류를 수정한다. 엉덩이 떼찌! 우주는 넓고, 사연은 많고, 그 개개인의 사연을 풀어나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이 바로 덴마라는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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