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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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급으로,
태양광과 전기차 충전기의 콜라보를 계획하는 분들이 많다.
여기다,
무지성으로 멀쩡한 전기차 충전기를 보조금까지 써가며, 교체를 꾀하는 이재명과 더불어 땜시 이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 보조금 때문에 전기차 충전 요금이 오르는 건지도 모르고 말이다.)
전기차는 집밥 있을 때 사야한다.
이건 어쩌면, 진리다.
그런디,
어른이들이 뭐, 이거 신경 쓰겠나.
그래도 전기세는 신경 써야 하니, 태양광 설치에 눈을 돌리는거고.
전기차 집밥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다.
이동식 저속 충전기 vs 완속 충전기 vs 전용계량기 연결
아무래도 전기차 배터리 용량이 커지는만큼,
이동식 저속보다는 완속 충전기가 그나마 났고,
태양광 설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가 고려 대상 일 수 있다.
하지만, 심야전기보일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전용계량기는 분명 한계가 있다.
편의성을 떠나, 비용 측면에서는 불편해도 공용이 더 싸다.
그런데, 집밥 아니면 살필요가...
그럼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 했다고 치자,
그럼 언제 충전해야 누진세도 피하고, 최고로 효과있게 전기차를 충전 할 수 있을까?
우헤헤,
상계처리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충전해도 태양광 설치 용량만 피할 수 있으면 누진세는 피할 수 있거든요!!!!
아니거든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세금의 역습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위 링크에서도 언급했다싶이,
태양광에서 생산 된 잉여전력은 한전에 세이브 되었다,
다시 나에게로 온다.
낮에 태양광 발전 시 전기를 쓴다면,
한전계통을 쓰지 않음으로 전력기금 등의 유지관리비가 세금으로 역습 해 오지 않지만,
낮에 안 쓰고, 밤에 쓰는 버릇이 있다면,
한전 수전량에 따른 기본요금 + 부가세 + 전력기금의 역습의 세금이 몰려온다.
이 세가지는 상계처리와는 상관없이
한전에서 받은 량을 기준으로 매긴다.
그래서 어쩌면,
누진세를 피하기 위해 태양광을 설치한다?
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태양광 설치 했는데, 더 나온 것 같아요~~~
라고 하는 것도,
어쩌면 밤에 쓰는 습관 때문에 누진등급이 높게 매겨 진 것이다.
그러니,
낮에는 직장에 차 끌고갔다,
밤에 집밥으로 충전해야지라는 이 생각은
조금 어설픈 접근 일 수도 있다.
만약 직장에 충전기가 있다면,
낮에 직장에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면, 집밥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는 완전 쉣인가요?
그럴리가.
섞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 용량의 태양광과 콜라보를 한다면,
아무리 그래도 공용보다는 싸게 먹힌다.
그 아무리 역습의 사야가 강하다고 할지라도 말이다.
다만,
초기 비용이 있기에, 자주 이사 다닌다하거나,
그럴 계획이라면, 굳이...
집값 매길 때 태양광은 + 요인은 되지만,
필수조건은 아니다.
근디, 설치하고 싶다고 무조건 가능한 것은 아니다.
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뭐든지 다 때가 있다.
요즘 영덕이 원전 유치 때문에 말이 많은데,
찬성파든 반대파든,
앞으로 영덕이 먹고 살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전 하나 들어 선다고 영덕이 확 사는 것도 아니지만,
이란이나 우크라이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핵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국제사회라든지 한국으로부터 버림 받지 않는다.
물론 어설프게 가지고 있다가는 재메수엘라꼴이 날지도 모르지만,
원전 정도는 있어야, ai를 유치를 하던 뭘하든 근거가 생기지 않겠는가.
반대파도 마냥 자연, 농사, 어업 등만 말하지말고, 발전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한다.
속까말 오늘도 북쪽으로부터 황사 바람 몰려오는데,
피톤치드, 그게 뭔 소용인가?
울진에서 터지든, 포항이나 경주, 울산에서 터지든 영덕은 어중간하게 당할 뿐인데???
영덕에 뭔 힘이 없으니,
지난번 원전에서도 지원금 명목으로 돈 줬다가,
이자까지 다 쳐서 도로 가져갔지 아니한가?
영덕군 원전특별지원사업 가산금 반환건 패소 판결문과 티몬과 위메프 사태
사실, 이번에도 걱정인게, 원전 들어와도, 이 돈을 영덕군민과 발전에 쓸 수 있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인물이 딱 한 사람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들어왔으면 안 뺏길려고 노력이라도 해야지.
힘이라도 있어야지
찬성파든 반대파든 이 힘과 미래를 제시해야 한다.
속까말 농사 진흥해야 한다,지자체가 그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면서,
영덕은 농어촌 기본소득에서 제외...
내사마 더럽고 치사해서 말 안 할려고해도,
우리 옆 동네 그 곳은 수력발전소 들어서서 완전 호재인데,
영덕은 뭐, 아무것도 없다.
차라리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도 받았으면, 그 돈으로 화재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도움이나 될지언데,,,
핵만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무시는 안 당했을 것이다.(요부분은 ㅋ 농담이다.ㅋㅋㅋ)
여튼 이재명이 이재민 앞에서 욕을 하는 등 농락을 하고,
북쪽에서 미세먼지, 언젠까지 자연만으로 살아 갈 수 있을까...
근디, 원전 들어선다 하더라도, 영덕이 갑자기 잘 사는 것은 또 아니다.
있는 놈들이 더 잘 사는 것만 똑같아진다.
대책이 없어서 문재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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