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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풍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기준(태양광과는 역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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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나온 뜨끈뜨끈한 뉴스다.신공항 이착륙 구간에 해상풍력발전기를 허가 해 줬다는 내용이다.
아, 이제 답이 나오네...
관련글(카테고리 별 랜덤글 6개!!!!)(이 것으로 무안참사는 인재임이 확실히 밝혀졌다.)
이전에
신재생에너지 운영 가능 기간에 대해 다루면서 풍력발전기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있다.
최근 짓자마자 꺽이고, 오래 되었다 꺽이고,
길가에서 꺽이고 한다는 내용인데,
이상한 점이 있다.
어? 태양광은 흉물스럽다면서 산속 깊숙히 숨기면서,
꺽여서 쓰러지면 피해반경이 더 큰 풍력발전소는 왜 길가에다가도 짓고,
공항 이착륙 구간에도 막 허가를 내주지????
이게 바로 정치적 편향성 때문이다.
하지만,
풍력발전소의 경우 길까지 내면서 구경하라고 개방 해 놓는다.
물론 태양광 발전소는 고압인 경우도 많고, 지중이 아닌 단순히 트레이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다반사 이기에 안전을 생각해서 휀스를 치는 것이 맞고,
풍력발전기는 지중처리하고, 하나의 건물 같은 차폐형 구조물로서 전기 관련 안전적인 역할을 하지만,
물리적인 안전에는 한계적 모습을 최근에 보이고 있다.
그래서 풍력발전기를 바다로 쫓아내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도 허가 기준 부실이 들어났다.
무안참사의 콘크리트 둔덕이 아직까지 회자 되고, 조사 되고 있는 마당에,
활주로 앞에 떡하니, 풍력발전기를 세워놓겠다는 것은,
국민을 개돼지보다도 못 하게 본다는 거다.
이는 기후에너지부도 문제고,
사업주도 문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야 이재명이나 더불어민주당에서 PUSH를 하니,
괜히 공개석상에서 인천국제공항 사장처럼 야지를 당할까봐,
벌벌 떠는 모습이 눈 앞에 선해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179명이 비행기에서 산채로 불타 돌아가신지 얼마나 되었다고,
활주로 앞에 풍력발전기를 심으라고 허가를 낸다?
사업주야 몰랐다치더라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 됬다.
(확실히 무안참사는 인재다.)
풍력발전기가 친환경이라고 하는데,,,
꺽여서 쓰러지면 회수해서 폐기물 처리 되는 법안은 있는지가 궁금하다.
바다에 가라 앉을텐데, 그 것을 다시 건져서 폐기물 처리한다고???
우리 한국인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또 자기 반성 없이,
능구렁이 같이 이 사태를 넘어간다면,
언젠가 또 무안참사가 발생하는 것이지.
그 때 되면 또 기장이 운전을 했네, 모 했네,
풍력발전소 대표나 시공사는 또 살자 당할거고...
환경영향평가 기준 없을 걸???
태양광도 그렇고, 이러한 신 사업들은 정치 의지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특히나 상식적인 판단도 못 하는 정부아래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운영기간에 제약이 있냐는 질문에
기계적인 제약은 없지만,
인허가적인 제약은 있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당시 기준은 없지만,
사람도 몇 명 꺽여이고 나야,
그때 비로서 만들어진 기준으로 인해 인허가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 소급 적용 해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어느순간 기준이 강화되서 휀스라도 치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이재명이 또 기준완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어느 능지 빠진 지역은 이제 불났으니...
환경영향평가 다시 받자는 헛소리를 하고 말이지...
환경영향평가 기준 상 풍력이 태양광과 비교해서 역차별은 아니다.
태양광이 밟았던 수순을 ㅈ도 모르는 정치인들이나 그 하수인들이
똑같이 또 밟고 있는 것뿐이지.
어느 지역에서는 길가에서 태양광이 보이면 안 된다며 조례상 제약을 건 것에 비해,
풍력발전기가 당당히 고개를 쳐 들고 있는 것을 보면,
어쩌면 레이더를 교란 시키기 위한 국가방어적 시설물 일 수도 있어,
조금 더 지켜보기로....
근디,,, 레이더를 교란 시키기도 해서 활주로 앞에 풍력발전기를 제한 한다는 것은,,,
바다에 세워놓으면 외부의 침투에도 대응이 어렵다는...
서해 안에 풍력발전기...
그 용도였구나...
미안.
오해했다.
차별이 아니라, 계획 된 거 였구나.
기후부와 더불어 김민석아.
위병소에는 언제 삼단봉 배치하냐??
우리나라 국군은 총알도 삼단봉으로 막을 수 있는데,
그치??? 김민석 총리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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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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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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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대구의 따스한 정(?)과 코믹 그리고 슬픔
보통 참사라 하면 특정 사건 이후 마냥 심각하게만 다뤄 모든 것을 다큐로 만들어 버리지만, 이 영화 만큼은 참사를 유쾌함으로 바꾸었다. 물론 그 참사는 뒤에 있는 참사들 생각 하면 보상도,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무안참사도 있는데. 걔들은 영화로도 못 만든다. 입틀막 법 때문에 함부러 만들었다가는 지들이 영화 <아수라>나 <신세계>의 주인공이 되버린다. 뭐 여튼, 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재밌다. 다시 봤는데도 돌려 볼 정도로 코믹하고 감동적이다. 당시 영화 포스터 봤을 때는 하... 차승원 눈물의 똥꼬쇼를 하는구나... 영화 <맨발의 기봉이> 인가... 하고 안 봤었지만, 오래 된 지금봐도 이질감이 전혀 없이 웃으며 울며 볼 수 있다. 그래도 오랜만에 대구 사람들 보니, 와... 시다 시... 그래도... 재밌어... ㅋㅋㅋㅋ 요즘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해도, 말 끝에'~노' 자 함부로 써도 이재명이나 조국 그리고 개딸??? 그 사람들이 난리를 치찮아. 우리 대구 사람들은 그딴 거 없다. 우리는 그런 편협한 차별적 생각 안 하고, 당당하게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 한잔 주이소~ 라고 한다. 아니, 주한미국대사가 스타벅스 가는게 왜 신기한 건데 ㅋㅋㅋㅋ 재명아~ 고등학생들이랑 싸우지 말고, 주한미국대사랑... ㅋㅋㅋ 아니다. 여튼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다. 꼭 추천한다. 출처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 지금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저씨 깡패에요??? 영화 <공기살인>도 볼만 할 것 같은데...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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