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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예전에 같은 주제로 글을 썼었다.
속도는 초당 5mbyte는 나오니,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그럼 됬음.
quick share 처럼 사용에 제약이 있거나 별도로 다운받아 사용하기 싫다?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블루투스로 전송하다보니,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와이파이로 다이렉트로 기기 간 연결하여 전송하는 기술,
아이폰의 에어드랍을 꿈 꿨던 기술,
quick share를 소개하고자 한다.
나 같은 경우 인터넷 환경이 조성 되지 않은 외부에서,
스마트폰과 pc간
드론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태양광발전소 캐드 도면 등을 주고 받을 때 주로 쓴다.
사진 한 두장쯤이야 이전처럼 블루투스 방식으로 꾹 참아가면서 썼지만,
이제는 usb 케이블 연결에 맞 먹는 속도로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근디, 블루투스 방식도 아예 버릴 수 없는 것이 남의 컴퓨터에 자료를 전송 할 때!
그 컴퓨터에 quick share가 설치 되지 않았을 때이다.
(물론 연락처 공유로, 링크를 보내면 되지만,
전제는 인터넷 환경이 구성 되지 않았을 때, 그 조건이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니어 바이 세어'나 'Send Anywhere'이지만,
니어바이세어는 진즉에 quick share에 통합되었고,
Send Anywhere는 외부 서버에 패킷 형식으로나마 갔다와야 하기에,
offline 조건이 성립 되지 않는다.
다운로드 사이트는
위 링크다.
마이크로 스토어에서 '삼성'이 만든 x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나,
평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재용 같이 쇄국정책을 펼쳐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즉, 분명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면 누구나 갤럭시북이든 뭐든 데이터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없도록 만들어 달라며, 니어 바이 세어를 통합 시켜줬는데,
이재명 같이 통수를 쳐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다.
갤럭시북 아니면, 사용하지 마라...하...
이래서...
이래서, 미국을 응원한다.
스티븐잡스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도 옴레기를 사용하고 있었겠지...
여튼 설치도 간단하다.
위의 다운로드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 받고 실행하면 끝이다.
설정에서 다운로드 받을 공간도 설정 가능하고,
시작 시 자동 실행 할 것인지도 설정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자동실행은 꺼두는 것을 추천한다.
Send Anywhere를 사용 안 하는 것도,
외부 서버를 거친다는, 보완적 문제 때문이다.
근디, 이 quick share은 근처에 내 데이터를 캐치 하지 않는 이상은 상대적으로는 안전하기에 가끔 사용한다.
(물론 보완이 필요 한 데이터는 케이블을 통해)
얼마 전 제미나이가 멋대로 문자를 보내는 등 장난을 쳐서 설정을 바로 고쳤다는 기사를 참고하자면,
자동 실행도 꺼두는 것도 맞을 듯 하다.
전송 간 받을 지 안 받을지 확인 버튼도 없기 때문이다.
물론 공유대상을
내기기,
연락처,
10분 동안 모든 사용자 처럼 제약을 걸 수는 있지만,
그래도 내가 인지하고 있을 동안에만 사용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진짜 보완이 요하는 곳은 이 프로그램조차도 못 깔게 한다.)
사실, 삼성과 하이닉스가 잘 나가던 못 나가던,
상여금을 많이 받던 나한테는 좋은 일은 아니다.
괜시리 램값만 올려서, 컴퓨터 가격만 올리고 자빠졌고,
특히나 이 quick share를 다운 받고 사용하면서,
갤럭시북만 사용토록 유도하는 삼성의 저열함 때문에 은근 빡쳤다.
솔까말 돈만 비싸고, 성능은 개차반인 갤럭시북을 뭐하러 사겠는가.
근디, 구글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삼성은 여과없이, 조선식 쇄국정책으로 짓밟고 있다.
걍 이재용이 관리를 잘 안 하는 것 같기는 하다.
이재명과 같이 놀더니, 옮았나...
근디, 난 구글 거 이용하니, 잘 됨
그럼 됬음.
공유 할 때 마다 창을 열어야 하나?
pc에서나 스마트폰에서나 공유하고자 하는 파일을 가르키고 오클을 이용하면 된다.
그럼 노트북에 이미 설치 된 다음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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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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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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