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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대부분의 네비게이션에는 경로탐색옵션이라는 것이 있다.

빠르게 갈 것인지,

경제적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편하게 추천하는 길로 갈 것인지 사전에 설정을 하거나,

목적지 찍어 놓고, 경로 옵션 변경을 통해 바꿀 수 있다.


옵션설명
추천 경로시간과 거리를 고려한 넓은 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빠른 경로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경로로 안내합니다.
경제 경로비용과 거리를 고려한 가장 경제적인 경로로 안내합니다.
고속도로 위주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무료도로 위주유료 도로를 제외한 경로로 안내합니다.

그럼 타지에서 영덕에 올 때 어떤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영덕이나 포항에서 타지로 출장 갈 때는,
추천경로가 제일 낫다.
타지 길을 모르니,
괜시리 좁은 길 갔다가 사고 내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옵션은
빠른 경로, 고속도로 위주, 무료도로 위주다.

같은 이유인데, 특히나 시골길 같은 경우,
농지들이 많은 곳들은
앞으로는 태양광발전소들이 많이 들어 설 곳이지만,
그 전까지는 방지턱들이 많다.
차들이 많이 다녀, 즈려 밟은 곳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시골길들은 은근히 거슬릴 정도로 많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타지에서 영덕으로 오는 길에 추천하는 경로탐색옵션은 무엇인가?
당연히 나머지,
추천과 경제경로다.

특히나 남부지방에서 오는 분들은 경제경로를 추천한다.

빠른경로 옵션으로 포항에서 영덕으로 길을 설정 해 놓으면,
어떻게든
영덕 포항 고속도로로 안내해줘,
돈 낭비와 경치 낭비를 시킨다.


운전 해 본 사람들은 알지만,
시속 90이나 시속 100이나
도착하면 껏 시간차이는 10분 내외다.

급하면 모르겠는데,
영덕에 힐링하러 왔으면서 굳이 10분 때문에 돈 및 경치 낭비하면 무슨 손해인가.

이런 줄도 모르고 네비게이션에 따라 자연스럽게 꾸역꾸역 영덕 포항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 덕분에
현재 국도는 오히려 한산하다.
가는 길에 흥해 한번 보니,
처음보는 큰 도서관도 눈에 보이고,
생경한 모습도 볼 수 있고.

빠른 경로 때는 고속도로를 꼭 타게 만들었는데,
경제 도로 옵션을 선택하면, 국도를 안내 한다는 것은,
비용과 거리 어느 것이 더 좋은가 판단 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비용과 거리 중 거리는 생경한 그 정말 그 지역의 볼 거리를 말하는거고.

직장 때문에 포항과 영덕을 왔다갔다하는데,
심심하면 고속도로로 강제로 안내 해 주는 네비 때문에 빡쳐서 써 봤다.
(네비를 켜야 스마트 크루즈나 회생제동이 편하다.)



껏 여행 왔는데 경치를 봐야지, 유튜브 보면서 뭐하는 짓인가.
출장 간 것도 아니고.



그래도 정 심심하면, 우리나라 전통 코미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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